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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만 형제님께서 부인이신 김회숙 자매님을 위해 앱을 만들게 되셨다는데, 저희도 유익하게 사용하게 되었네요.^^ 아내되는 많은 여자들에게는 부러운 일이랍니다.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2015-02-24 16:01:45 | 최문선
"일어나라, 우리가 함께 가자.(마26:46)"   겟세마네 동산에서 제자들은 반드시 깨어 있어야 할 시점에 그만 잠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의 행동을 자책하며 크게 낙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그런 제자들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그 다음의 일을 위해 일어나 함께 가자고 하십니다.   사실 우리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절망할 때야말로, 주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연약할 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고후12:9)'   지극히 거룩하신 주님께서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시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십니다. '나는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겸손한 영을 지닌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것은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들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이사야57:15)'   그렇기 때문에 자신감 넘치던 우리가 자신의 실수로 마음이 낮아져 있을 때, 바로 그 때가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역사하시기 좋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아마 겟세마네에서의 경험은 제자들에게 아주 좋은 약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후에 주님께서 자신들을 통해 놀라운 이적을 행하셨을 때에도, 자신들의 연약했던 순간을 기억하면서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낙담하고 있을 때, 우리를 책망하는 대신 위로해 주십니다. 그리고 '일어나라, 우리가 함께 가자.'고 하시면서 과거는 잊어버리고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십니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의 잘못으로 낙심한 나머지 자포자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위로하시며 절망을 떨쳐버리고 새로운 걸음을 내딛게 하십니다.   혹시 돌이킬 수 없는 큰 실수를 했더라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을 의지해서 다시 일어서십시오. 그것이 주님의 뜻입니다.   절대로 지난날의 실패에 사로잡히지 말고, 다시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오스왈드 챔버스). 
2015-02-24 00:01:14 | 박진태
최상만 형제님의 노고를 통해 많은 사람이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익혀 영적 성숙을 이루어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노고를 아끼지 않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귀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23 20:42:56 | 김대용
최상만형제님, 멀리 호주 멜버른에서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을 위한 선한 마음으로 훌륭한 성경암송앱을 만들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일을 통해서 진리의 말씀을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일점 일획의 오류도 없는 완전한 성경 말씀을 각자의 마음 판에 깊이 새겨서 우리 주님 다시 오실 그 날까지 오직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하는 소망을 갖게됩니다. 모두를 위해 수고하신 최상만형제님께 사람의 칭송이 아닌 하늘나라의 큰 상급이 기다릴 줄 굳게 믿고 감사기도 드립니다.
2015-02-23 17:02:32 | 한원규
안녕하세요?   2014년 말에 저희는 144개 성경 구절을 담은 성경암송카드를 만들어 배포하였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42   그 뒤 호주에 사시는 최상만 형제님께서 144 구절을 암송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만들겠다고 약속하시고 드디어 만드셨습니다.   이 앱을 쓰시려면 파일들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에 설치해야 하는데 저희 사이트 기사의 첨부 파일로 올리려면 파일 용량의 제한이 있어서 오늘 웹하드로 올렸습니다.   그러므로 파일들을 다운 받으시려면 사이트 우측 상단의 웹하드 링크를 누른 뒤 <내리기전용>으로 들어가 <성경암송파일>을 누르고 설치에 필요한 파일들을 다운 받기 바랍니다.   그 뒤 밑에 있는 설치 방법대로 설치하시면 암송 앱을 쓸 수 있습니다.   잘하실 수 없는 분들은 교회로 오시면 다음 주에 방송실/암송반 형제/자매님들께서 설치해 주실 것입니다.   매우 훌륭한 앱을 만드느라 수고해 주신 최상만 형제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샬롬   패스터     ----------- 최상만 형제님 글 ---------    안녕하십니까?   작년 12월에 제작 배포하였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암송 카드 144장을 스마트폰 앱으로 만들어서 올립니다.   종이 카드도 있고, PDF 파일로도 배포되었지만 저 자신을 포함해서 보다 많은 성도님들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암송하시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암송 앱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문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이런 일을 할 만한 소양을 갖추지 못하여, 구성, 기능, 디자인 등이 많이 미흡하니 성도님들께서 양해하시고 사용해 주시면 좋겠고, 다만 이 앱이 시발점이 되어 보다 훌륭한 앱을 다른 분들이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앱에는 성경낭독 음성 듣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암송] 메뉴에서는 신약성경과 잠언 말씀일 경우 성우 낭독(남자 음성)을, 잠언을 제외한 구약성경 말씀일 경우 뉴질랜드 최문선 자매님의 낭독을 사용하였고, [복습] 메뉴에서는 최문선 자매님의 낭독을 사용하였습니다. 낭독 녹음을 부탁드릴 때마다 밤낲을 가리지 않고 선선히 그리고 신속히 이 일을 위해 수고해 주신 최문선 자매님과 또 함께 애써 주신 남편 신경호 형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당장은 삼성, 엘지 등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마켓(Google Play)을 통해 배포, 설치하려면 일주일 정도는 시일이 필요한데, 그 전에 컴퓨터에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그것을 스마트폰에 복사해서 설치하는 방법을 별도의 첨부 파일을 통해 안내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는 이 방법이 가능한데 애플 스마트폰은 안 되더군요.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설치파일의 크기가 90 MB 가까이 되므로 감안하셔서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용량 문제가 있으실 경우 [복습] 메뉴에서 사용되는 음성파일(약 47 MB)을 포함하지 않은 “암송 전용(약 43 MB)” 설치파일을 다운로드하셔서 사용하시다가, 추후에 “복습 전용” 설치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셔서 대체하시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제 스마트폰이 갤럭시 S3라서 이것을 가지고 만들었으며, 갤럭시 S4에서도 테스트해 본 결과 스마트폰 화면의 해상도나 크기 차이로 인한 약간의 다른 점을 제외하고는 별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 사용하신 후 끝내실 때 가끔 한 번에 제대로 종료가 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긴 한데, 추후 해결할 수 있었으면 하며, 사용에 큰 불편은 아닌 것 같아 이 상태로 올립니다. 이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며, 사용하시면서 파악되시는 대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애플의 iOS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나, 애플사의 앱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몇 주간의 시일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제게 아이팟 4세대가 있어서 테스트해 보니 안드로이드와는 다른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정상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확언 드리기는 아직 이릅니다. 가능한 한 애플 스마트폰 사용하시는 분들도 이 앱을 속히 활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도님들의 성경 암송에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02-23 12:17:28 | 관리자
소소한 일이지만, 일을 찾으시고 임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기쁘고 감사함이 넘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다우세요. 젊은 자매들의 본이 되어 주시는 윤정용사모님! 오래동안 건강하세요!
2015-02-22 22:04:22 | 태은상
2015년 2월 22일 (주일 오전)   http://youtu.be/Vd7IrHw9ma8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주하나님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 없도다 푸른초장에 누이시며 나를 쉴만한 물가로 오오 주께서 인도하네내가 음침한 골짜기라도 두려워하지않음은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안위해 주시네오오 주께서 인도하네그 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언제든지 어디서나 변치않고 사랑해그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두렴없고 실패없네 주에 사랑 나의 사랑 주에 긍휼하심과 선하심 평생 나를 따르리니내가 주님의 집에 거하니 영원히 주 찬양해오오 주께서 인도하네그 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언제든지 어디서나 변치않고 사랑해그 손길로 인도하네 따스한 손길로 인도해두렴없고 실패없네 주의 사랑 나의 사랑
2015-02-22 17:37:45 | 관리자
사모님의 글을 읽다보니 저를 국민학교에 입학시켜놓고 그 이후로 작년까지 계속 일해오신 친정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 썩어질 몸둥이 집에서 쉬면 뭐하나. 집안 일은 해도해도 티도 안나고." 늘 하시던 말씀입니다. 동사무소에 가셔서 할일이 있나 알아보시고 힘들다 생각 안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신 어머니께 그리고 같은 세대를 살아오시며 저희들을 건사하신 부모님세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은 무릎이 많이 아프시다고 쉬고 계십니다. 무릎 사용연한이 다 되신 모양입니다. 저도 손자 손녀들 제 무릎에 앉혀놓고 성경책이며 동화책 읽어주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저도 창작동화도 생각해 봐야겠네요.ㅎㅎㅎ 그 때가 빨리 오길 기다립니다.^^
2015-02-22 05:48:49 | 최문선
"누구든지 일하려 하지 아니 하거든 먹지도 말라" 예전에는 이말씀이 우리아버지 살아생전 명언으로 알고 살았더랬습니다. 그다음 울아부지 말씀이 "일찍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라며 부지런함을 강조하셨더랬지요. 부처를 믿었던 울아부지도, 주님을 믿지않는 사람들도 이렇게 예나 지금이나 '감사'하며 사는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물며 우리는......?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2015-02-21 22:23:50 | 이청원
졸린 눈을 비비며 출근길에 하는 생각 중에 하나는 "아! 언제쯤 푹 쉴 수 있을까?" 라는 것이었는데 글을 읽으며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일을 하는 것이 정말 감사할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글을 읽고 가만히 생각하니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 참 많이 있습니다. 직장을 다닐 수 있도록 건강을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다닐 수 있는 직장을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직장에 다닐 수 있도록 가정의 여러 조건들을 충족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감사함을 가르쳐 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2015-02-21 20:23:38 | 심경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