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강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리시고 틀린 데가 있을 수 있으므로 늘 조심해서 판단해 가며 듣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5-02-12 11:07:18 | 관리자
주일 아침에 귀한 찬양을 들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2-12 11:04:19 | 관리자
깊이 있는 형제님의 찬송은 들을 때마다 항상 은혜가 됩니다.
무엇보다 포근한 미소와 더 포근한 음성으로 음악과 신실함을 통해
교회를 잘 섬겨 주셔서 성도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귀한 찬송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2 10:51:17 | 김대용
자매님 반갑습니다.
순순히 목사님의 설교가 받아들여진 것도 놀랍고 주위에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하는 분도 계시고
지역교회가 있어 갈 교회가 있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곳곳에 흠정역 성경을 보는 올바른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바라지요.
자매님이 올려주신 글이 목사님은 물론이고 우리 성도들에겐 기쁨이 됩니다.
이제라도 바른 성경으로 바른교리에 굳게 서서 믿음생활을 해나갈 수 있다는것이 큰 복입니다.
2015-02-11 23:53:38 | 이수영
자매님! 이렇게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진리를 알려 주어도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주위 사람들이 외면하고
벽처럼 느껴질 때 시대가 참 악하다는 걸 절감하게 됩니다.
힘내시고 유튜브로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를 지속해서 들으시면서
바른길을 찾아 계속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2015-02-11 23:24:27 | 김대용
지금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서 움직일 때도 듣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
감사합니다.
2015-02-11 21:39:05 | 박순호
2015년 2월 8일 (주일 오전)
http://youtu.be/-AzH8fZFCG4
2015-02-11 20:47:04 | 관리자
갑자기 무척 듣고 싶어지네요. 꼭 곡을 찾아 성경말씀을 찾으며 실천하겠습니다.
좋은정보주신 박자매님 감사합니다.
2015-02-11 15:25:37 | 이청원
안녕하세요 자매님.
제 나이와 비슷한 세월을 교회생활(?)에서 벗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구원을, 말씀을, 교회를, 삼박자가 고루갖추어
이렇게 좋은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니 얼굴도 모르는 한참 어린 자매지만
참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모든 성도들이 앞으로도 변화가, 성화가 지속적으로 있길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덧글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자매님.^^
2015-02-11 15:21:31 | 이청원
저는 지금 62세 된 자매입니다. 40년 가까이 교회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작년 여름부터 유튜브에서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고 지금까지 그 말씀에 심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마태복음 강해를 듣고 전에는 몰랐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을 배우는 날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한 말씀을 언니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귀 교회에 말씀 CD를 부탁했더니 흔쾌히 응해주셔서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그 언니도 가까운 가족부터 그 말씀을 나눌 것이라 합니다.
또한 너무 감사한 것은 우리 동네에 지역교회가 세워져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바른 성경이 많이 보급되고 성경대로 하는 신약교회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일 년 가까이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섭렵하다 보니 전에 다니던 교회는 도저히 교리가 맞지 않아 다닐 수 없더군요. 저의 가족들도 모두 저와 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하에 있는 작은 교회지만 바른 성경 말씀을 찾아 일부러 모인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큰 복을 받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울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으로부터 성경을 배울 수 있어서 얼마나 주님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지금이라도 목사님을 알게 되고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고 이러한 은혜를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지만 그들은 벽 같아서 쉽지는 않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성도가 이 말씀을 듣기 바라고 저와 같은 변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1 13:45:44 | 조원유
자매님 좋은 글 올려 주시고 일일이 성경 구절까지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헨델의 메시아는 오라토리오 대본이 100%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가사를 쓰고 있다는 것과
뛰어난 작품성까지 겸비해 들을수록 은혜가 더합니다.
참고로 헨델의 메시아 레코딩 중에 명반으로 꼽히는 것은 네이버의 아랫글을 참조하셔도 좋겠습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6&contents_id=4339
2015-02-11 12:35:24 | 김대용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께 주의 넘치는 평강이 임하시길 빕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메시아 전곡이 연주된 곳이 있는가 살펴 보던 중
"Messiah"/The Choir of King's College,Cambridge. 란 사이트가
음악성이 뛰어나고 발음도 잘 들어오는 편이라 여러분에게도 권해
드리면 좋겠다 싶어 소개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가사가 킹제임스 성경을 가사로 하였기에 들으면서
눈으로 성경을 보며 묵상하기 딱 좋습니다.
제가 1부 부터 3부 52곡의 성경 말씀을 올려 놓겠으니 찾으시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곡이 전부 2시간 넘게 계속 되니 한번에 다
들으시기보다는 여러 날에 걸쳐 음미하시며 들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1부 예언과 탄생
1.테너(이하T) 사 40:1-3 2. T 사 40:4 3.합창(이하Ch) 사 40:5 4.베이스(이하B) 학 2:6
5.B 말3:2 6.Ch 말 3:3 7.알토(이하Al) 사 7:4 8.Al 사 40:9 9.Ch 사 40:9 10.B 사 60:2-3
11.B 사 9:2 12.Ch 사 9:6 13.연주(이하Sym) 14.소프라노a(이하Sop) 눅2:8 Sop b 눅2:9
Sop c 눅2:10-11 Sop d 눅2:13 15.Ch 눅2:14 16.Sop 슥 9:9 17.Al 사 9:9-10 18.듀엣
Al 사40:11 Sop ,마 11:28-29 19.Ch 마11:30
2부 속죄와 고난
20.Ch 요1:29 21.Al 사 53:3 22.Ch 사53:4-5 23.Ch 사53:5 24.Ch 사53:6 25.T 시22:7
26.Ch 시22:8 27.T 시69:20 28.T 렘애1:12 29.T 사53:8 30.T 시16:10 31.Ch 시24:7-10
32.T 히1:5 33.Ch 히1:6 34.Al 시68:18 35.Ch 시68:18 36.Sop 사52:7 37.Ch 롬10:18
38.B 시2:1-2 39.Ch 시2:3 40.T 시2:4 41.T 시2:9 42.Ch 계19:16, 11:15, 19:16
3부 부활과 영생
43.Sop 욥19:25-26 ,고전15:20 44.Ch 고전15:21-22 45.B 고전15:51-52 46.B 고전15:52-53
47.Al 고전15:54 48.듀엣 Al+T 고전15:55-56 49.Ch 고전15:57 50.Sop 롬8:33-34
51.Ch 계5:12-13 52.Ch 아멘
마 라 나 타!
2015-02-11 12:26:56 | 박혜영
비오는날 먼산 바라보기 하다 번쩍하는 섬광을 보고 스톱워치를 눌러본적이 있읍니다.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정 7 마일 안에서 소리가 귀에 도착하는데 3초 더 걸리더라구요
엊그제 홍 부회장님께서 다녀오신 번개야 말로 제대로된 번개- 표현적으로는 재미삼아 말하기 좋은 어감좋은 근사치임에 왠지 더 애정이 갑니다. 하여- 언젠가 도마위에 한번쯤 오를 번개에대한 고찰을 말나온김에 이런번개 저런번개로 등장을 시켜 보았으니 향후 시기적절 상황윤리에 맞게 무상으로 사용하는걸로 하시지요. 번개댓글 감사합니다.
2015-02-11 08:38:46 | 윤계영
항상 건강하고 평안함 가운데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먼거리에서 오시면서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쁨이 됩니다.
2015-02-10 22:41:48 | 조양교
출석하신지 만 2년이 지났는데 타이밍을 놓치셨군요
신실한 부부가 함께하게 되어 기쁨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라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힘써 세워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0 22:37:49 | 조양교
이청원 자매님의 세심한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훤칠한 키로 고공 높이에서 탁월한 구도의 사진을
올려 주신 정진철 형제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5-02-10 19:42:46 | 김대용
뵙는것 만으로도 위로와 힘이되는 분 ㅎㅎ
언제나 늘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2015-02-10 17:08:57 | 김혜순
조선숙자매님, 그리고따님 이다애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교회와 거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장점을 잘 살리시고, 하나님과도 개인적으로 가장 가까운 두 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2-10 16:53:51 | 한원규
서희자자매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먼 길을 한 걸음으로 달려오는 열정으로 승화된 것 같습니다. 늘 걱정은 오가시는 길이 안전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굳건히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우목사님께도 문안 인사 전합니다. 샬롬!!
2015-02-10 16:16:35 | 한원규
정다운 두분의 사진을 이제야 뵙네요^^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함께 이루어 나가는 한 지체 인것이 참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평강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2015-02-10 15:51:31 | 태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