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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형제님의 찬송은 들을 때마다 항상 은혜가 됩니다. 무엇보다 포근한 미소와 더 포근한 음성으로 음악과 신실함을 통해 교회를 잘 섬겨 주셔서 성도 모두에게 큰 힘이 됩니다. 귀한 찬송에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5-02-12 10:51:17 | 김대용
자매님 반갑습니다. 순순히 목사님의 설교가 받아들여진 것도 놀랍고 주위에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하는 분도 계시고 지역교회가 있어 갈 교회가 있으니 너무 감사합니다. 곳곳에 흠정역 성경을 보는 올바른 교회가 많이 세워지길 바라지요. 자매님이 올려주신 글이 목사님은 물론이고 우리 성도들에겐 기쁨이 됩니다. 이제라도 바른 성경으로 바른교리에 굳게 서서 믿음생활을 해나갈 수 있다는것이 큰 복입니다.
2015-02-11 23:53:38 | 이수영
자매님! 이렇게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진리를 알려 주어도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주위 사람들이 외면하고 벽처럼 느껴질 때 시대가 참 악하다는 걸 절감하게 됩니다. 힘내시고 유튜브로 목사님의 설교와 강해를 지속해서 들으시면서 바른길을 찾아 계속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2015-02-11 23:24:27 | 김대용
안녕하세요 자매님. 제 나이와 비슷한 세월을 교회생활(?)에서 벗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구원을, 말씀을, 교회를, 삼박자가 고루갖추어 이렇게 좋은 믿음생활을 하고 계시니 얼굴도 모르는 한참 어린 자매지만 참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모든 성도들이 앞으로도 변화가, 성화가 지속적으로 있길바라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덧글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자매님.^^
2015-02-11 15:21:31 | 이청원
저는 지금 62세 된 자매입니다. 40년 가까이 교회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작년 여름부터 유튜브에서 정동수 목사님의 설교를 접하고 지금까지 그 말씀에 심취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마태복음 강해를 듣고 전에는 몰랐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단단해짐을 느낍니다. 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말씀을 배우는 날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한 말씀을 언니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 귀 교회에 말씀 CD를 부탁했더니 흔쾌히 응해주셔서 같이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그 언니도 가까운 가족부터 그 말씀을 나눌 것이라 합니다. 또한 너무 감사한 것은 우리 동네에 지역교회가 세워져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바른 성경이 많이 보급되고 성경대로 하는 신약교회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일 년 가까이 목사님의 성경강해를 섭렵하다 보니 전에 다니던 교회는 도저히 교리가 맞지 않아 다닐 수 없더군요. 저의 가족들도 모두 저와 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록 지하에 있는 작은 교회지만 바른 성경 말씀을 찾아 일부러 모인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큰 복을 받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울 때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으로부터  성경을 배울 수 있어서 얼마나 주님께 감사한 지 모릅니다. 지금이라도 목사님을 알게 되고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천만다행이고 이러한 은혜를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싶지만 그들은 벽 같아서 쉽지는 않습니다. 할 수만 있으면 모든 성도가 이 말씀을 듣기 바라고 저와 같은 변화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1 13:45:44 | 조원유
자매님 좋은 글 올려 주시고 일일이 성경 구절까지 찾아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헨델의 메시아는 오라토리오 대본이 100% 영어 킹제임스 성경의 가사를 쓰고 있다는 것과 뛰어난 작품성까지 겸비해 들을수록 은혜가 더합니다. 참고로 헨델의 메시아 레코딩 중에 명반으로 꼽히는 것은 네이버의 아랫글을 참조하셔도 좋겠습니다.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66&contents_id=4339
2015-02-11 12:35:24 | 김대용
주 안의 형제자매님들께 주의 넘치는 평강이 임하시길 빕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메시아 전곡이 연주된 곳이 있는가 살펴 보던 중 "Messiah"/The Choir of King's College,Cambridge. 란 사이트가 음악성이 뛰어나고 발음도 잘 들어오는 편이라 여러분에게도 권해 드리면 좋겠다 싶어 소개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가사가 킹제임스 성경을 가사로 하였기에 들으면서 눈으로 성경을 보며 묵상하기 딱 좋습니다.   제가 1부 부터 3부 52곡의 성경 말씀을 올려 놓겠으니 찾으시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곡이 전부  2시간 넘게 계속 되니 한번에 다 들으시기보다는 여러 날에 걸쳐 음미하시며 들으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1부 예언과 탄생   1.테너(이하T)  사 40:1-3   2. T 사 40:4  3.합창(이하Ch) 사 40:5  4.베이스(이하B) 학 2:6 5.B 말3:2  6.Ch 말 3:3   7.알토(이하Al) 사 7:4  8.Al 사 40:9   9.Ch 사 40:9 10.B 사 60:2-3 11.B 사 9:2  12.Ch 사 9:6  13.연주(이하Sym)  14.소프라노a(이하Sop) 눅2:8  Sop b 눅2:9 Sop c 눅2:10-11 Sop d 눅2:13  15.Ch 눅2:14  16.Sop 슥 9:9  17.Al 사 9:9-10  18.듀엣 Al 사40:11  Sop ,마 11:28-29   19.Ch 마11:30        2부 속죄와 고난   20.Ch 요1:29  21.Al 사 53:3   22.Ch 사53:4-5   23.Ch 사53:5   24.Ch 사53:6   25.T 시22:7   26.Ch 시22:8   27.T 시69:20   28.T 렘애1:12    29.T 사53:8   30.T 시16:10   31.Ch 시24:7-10  32.T 히1:5   33.Ch 히1:6   34.Al 시68:18   35.Ch 시68:18   36.Sop 사52:7   37.Ch 롬10:18   38.B 시2:1-2   39.Ch  시2:3    40.T 시2:4    41.T 시2:9   42.Ch 계19:16, 11:15, 19:16    3부 부활과 영생   43.Sop 욥19:25-26 ,고전15:20    44.Ch 고전15:21-22   45.B 고전15:51-52   46.B 고전15:52-53 47.Al 고전15:54   48.듀엣 Al+T 고전15:55-56   49.Ch 고전15:57   50.Sop 롬8:33-34   51.Ch 계5:12-13   52.Ch 아멘                   마 라 나 타!
2015-02-11 12:26:56 | 박혜영
비오는날 먼산 바라보기 하다 번쩍하는 섬광을 보고 스톱워치를 눌러본적이 있읍니다. 거리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정 7 마일 안에서 소리가 귀에 도착하는데 3초 더 걸리더라구요 엊그제 홍 부회장님께서 다녀오신 번개야 말로 제대로된 번개- 표현적으로는 재미삼아 말하기 좋은 어감좋은 근사치임에 왠지 더 애정이 갑니다. 하여- 언젠가 도마위에 한번쯤 오를 번개에대한 고찰을 말나온김에 이런번개 저런번개로 등장을 시켜 보았으니 향후 시기적절 상황윤리에 맞게 무상으로 사용하는걸로 하시지요. 번개댓글 감사합니다.
2015-02-11 08:38:46 | 윤계영
항상 건강하고 평안함 가운데 주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먼거리에서 오시면서 항상 미소를 잃지않고 밝은 모습으로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기쁨이 됩니다.
2015-02-10 22:41:48 | 조양교
출석하신지 만 2년이 지났는데 타이밍을 놓치셨군요 신실한 부부가 함께하게 되어 기쁨니다. 주님안에서 좋은 교제가 있기를 바라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힘써 세워나가기를 기도합니다.
2015-02-10 22:37:49 | 조양교
조선숙자매님, 그리고따님 이다애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많이 부럽습니다. 교회와 거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장점을 잘 살리시고, 하나님과도 개인적으로 가장 가까운 두 분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02-10 16:53:51 | 한원규
서희자자매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먼 길을 한 걸음으로 달려오는 열정으로 승화된 것 같습니다. 늘 걱정은 오가시는 길이 안전해야 할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굳건히 지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우목사님께도 문안 인사 전합니다. 샬롬!!
2015-02-10 16:16:35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