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평안하셨는지요?^^
올려주신 제안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과 답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교 동영상에 목사님 기도도 함께 넣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3323&page=2
감사합니다.
2015-01-18 23:48:10 | 김대용
샬롬,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믿음을 키우고 또 많은 은혜를 받고 있는 형제입니다.
관리자님께 간단한 한 가지 제안 겸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주일 설교 말씀을 마치신 후에 목사님께서 드리는 기도도
함께 영상으로 올려 주시면 어떨까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직접 예배에 참석지 못하시는 분들께
말씀의 내용을 요약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는 기도를
들으면 더 큰 은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드리오니
큰 문제가 없다면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상 출력을 위하여 애쓰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평안하십시요.
2015-01-18 21:21:33 | 박수복
2015년 1월 18일 (주일 오전)
http://youtu.be/zhvvXdbGcvA
2015-01-18 21:13:16 | 관리자
김형제님^^
형제님의 글을 통해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바른 믿음을 추구하는
하나님의 한 자녀임에 감사를 드리게됩니다.
형제님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는 영적인 갈급함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를수 있지않았나 생각되네요.
더욱 성장하시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5-01-18 20:35:59 | 김상희
감사합니다.
여행에 참여하는 성도님과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15-01-18 19:24:58 | 문영석
1.23일 베이커스필드 저녁 미팅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 장소; Bell Tower Club
1200 Truxtun Ave.Suite 100
Bakersfield, California
Tel: 661-321-9597
- 시간: 18:30-20:00
관심있으신분께서는 참조 바랍니다.
2015-01-18 19:22:15 | 문영석
한 여자를 아내로 선택하면 다른 여자는 내 배우자가 아니라는 지극히 간단한 말이 교회생활 전반에 적용이 될 거 같아요. 미우나 고우나 한평생 함께 하는 배우자처럼 교회를 생각하는 성숙한 지체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2015-01-17 17:53:20 | 오혜미
조양교전도사님, 진정한 선택은, 진정한 포기(행동)를 수반해야 한다는 지혜로운 말씀에 크게 공감하며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서 교황이 이런 얘길 하더군요. "다른 사람들의 종교를 모독하는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되고, 존중해야 한다고..." 평화의 사도로 가장한 바빌론 음녀체제 교황의 말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서 유일신 신앙을 지켜온 그리스도인들을 얼마나 핍박해 올지요! 사탄의 교묘한 술책이 넘쳐나는 마지막 때의 모습입니다. 오 주여, 속히 오소서!
2015-01-17 15:29:22 | 한원규
사람은 끊임없이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아침에 일어나면 어떤 옷을 입을까?, 누구를 만날까? 점심 메뉴는 무엇으로 할까? 등 일상의 선택에서부터 직장을 구하는 사람은 어느 직장을, 진학하려는 사람은 어느 학교를, 결혼하려는 사람은 어떤 배우자를, 이사를 하려는 사람은 어느 지역, 어떤 집을 구할까? 이런 저런 고민도 하면서 결국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중요한 선택의 순간 진지해 질 수 밖에 없다. 한번 잘못 선택하면 그 후유증 감당하기가 쉽지 않다. 나는 지금 한 직장에서 20년을 보냈지만 그 전에는 여러 가지 일들을 해보았다. 젊은 나이에 이것을 선택하면 저것이 나아보이고, 저것을 선택하면 예전 것이 나아보이고 도저히 갈피를 잡지 못했다. 결국 그 선택에 대한 결과는 고스란히 물적, 시간적 대가를 치루어야 만 했다. 그래도 후회 없는 선택이 있다면 지금의 아내를 만난 일과 예수님을 구원자로 만난 것이다. 아내에게 물어본다. ‘서로를 선택하지 않았다면 어땟을까?’ ‘지금보다 좀 나았을까?’ ‘더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지는 않았을까?’ 물론 지나간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는 일이지만 .... 이런 여유있는? 생각을 하는 것도 이제는 좀 더 잘 할 수 있고, 문제의 중심에 서있지 않고 멀찍이 떨어지는 법을 깨달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인생의 선택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를 선택하는 일이다. 이단 사이비, 여타 종교들은 제쳐놓고라도 기독교내에서도 어떤 교회를 선택할까? 어떤 지도자를 선택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다. 최소한 창조주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아는 이상 심각히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나의 영적인 방향이 결정되기에 그렇다.
선택의 우(愚)에 있어서 대안이 없어서, 버리기 아까워서 선택하는 사례가 있다. 어떤 사람이 배우자를 선택함에 있어서 남 주기 아까워서 결혼한다면 그 결혼생활이 행복할까? 뾰족한 대안이 없거나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방편으로 결혼하다면 어떨까? 행복한 결혼을 장담하기 심히 어려울 것이다. 결혼이란,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전제되어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은 그런 마음이다. 그랬을 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함께 인내하고 평생을 이겨낼 것이다. 작금의 중도하차의 많은 예들이 잘못된 내적동기에서 비롯되었음을 반증해 준다.
많은 교회들이 처음에 세웠던 기준점에서 많이 이탈했다. 그 현상들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고, 이에 대한 증거가 사랑침례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목사님은 왔다가 떠나는 사람들로 인해 가슴아파 하신다. 사랑침례교회의 추구하는 바를 충분히 살펴보고 자신의 내적동기를 돌아 보아야 한다. 구원자 예수님과 그분의 피로 사신 교회, 킹제임스 성경, 신약교회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다른 것들을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 여자를 배우자로 선택하는 것은 다른 모든 여자를 배우자로 포기하는 것이다.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자로 선택하는 것은 다른 모든 신들을 거부하고 포기하는 결정이다. 이 논리로 말하자면 킹제임스 성경을 선택하는 것은 개역성경을 포기하는 것이고, 신약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구약식 교회를 포기하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표적으로 탄생한 민족이다. 그 누구보다 강력한 하나님의 권능을 눈으로 몸으로 체득한 민족이다. 주 하나님을 이스라엘의 참 하나님이라고 약속까지 한 민족이다. 그런 민족이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으로 돌아간 예가 성경에 가득하다. 이스라엘 백섣들은 말로는 하나님을 선택했지만 그 마음속에는 포기하지 않은 구석이 남아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선택하고, 성경기록을 선택하는 것은 그에 부홥되지 않는 것들은 철저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포기를 아는 사람이 진정 선택의 의미와 가치를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값을 치루지 않는 선택, 값을 치루지 않는 포기는 어떤 면에서 진정성이 결여된 것으로 보아야 한다. 나의 선택이 올바르다면 인내로서 경주해 나가고, 다른 것들을 내려놓는 작업이 우리의 생각속에서, 우리의 삶속에서 지속되어야 함을 이 아침 시간에 돌아본다.
2015-01-17 11:45:17 | 조양교
사랑침례교회출석하고 처음 주의만찬을 했습니다.
그동안 수도없이 했지만..이날은 많은생각을하며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빵을 받을때 그동안습관으로 혼자먼저 먹어버렸습니다.
나중에 다같이 참여하며 함께드실때..혼자 쑥스러워서..ㅎㅎ
나름 사랑침례교회에대해 많이 공부했는데 거기까지는 미처몰랐네여.ㅎㅎ
예배드리는날이 자꾸기다려집니다.^^
.
2015-01-16 11:44:36 | 이광호
다니엘강해 처음부터 끝까지 듣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5-01-15 21:44:33 | 김형열
이 곡이 이렇게 슬픈곡 인줄 몰랐네요~ㅠㅠ 너무너무 감동이고 은혜롭네요
2015-01-14 19:38:23 | 박윤희
주일날 개인사정으로 40대의 저녁식사 섬김과 교제에 참석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밤에 40대 자매들 카톡방에서 즐거운 대화가 넘쳐나는 것을 보면서 저녁 교제의 시간이 좋았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명품 아욱국과 건강식 새싹비빔밥이라고 하여 함께하지 못함에 더욱 아쉬웠었는데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함께 하셨네요.
매달 한번씩 부서별로 연령별로 돌아가며 저녁준비하는 아이디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2015-01-14 10:55:27 | 이정희
"그러나 너희가 그분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이 너희속에 거하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모든것을 가르치며 또 그것이 진리요 거짓이 아닌즉그것이 너희를 가르친대로 너희가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요일2:27)
이제 사랑침례교회에 온지도 요번 2월달이 되면은 벌써 일년이 되어가네요,
제 마음을 다시 한번 지키기위해,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우리 교회를 올때의 초심을 보려고 제가쓴 글을 보다가 오류가 있어서 수정합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것은 , 이 사랑침례교회로 보내신것과,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보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개역성경의 수 많은 미혹된 번역을 흠정역 성경을 보면서 얼마나 기가 차던지요...... 한글 킹제임스를 4년간 보았지만, 그 또한 잘못된 번역이 너무나 많은것을 지금와서 알게 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혹시나 , 이 글을 보시는 다른 교회성도님들이 계시다면 빨리 돌이키시길 소원합니다. 샬롬~~
2015-01-13 23:45:38 | 이명석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기념하라고 하신 2015년 첫 주의 만찬입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로 성도들이 예배당에 꽉 채웁니다.
이제 늦게 오시면 자리가 없을 수도^^
KJ 출판사에서 ' 복음과 구원 ' 소책자를 두 박스 보내 주셨어요.
갈급한 영혼들에게 단비가 되길 바랍니다.
저녁의 계란 후라이는 정말 달인의 경지네요^^
40대들이 자원하여 섬김에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모실의 몇몇 자매님들도 아기를 데리고 예배실에서 예배를 보네요.
설교에 집중하고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자매님들이 참 아름다워요.
2015-01-13 20:51:19 | 이수영
1월 둘째주 주일은 주의 만찬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온성도가 나와 주님앞에 예배드렸습니다.
새해 청년부가 되는 준영이, 이곳에서 이렇게 연주하는 모습이
오늘은 다른때와 달리 보입니다. 이제 청년부 준영자매님.....하고 불러야 될것같은.^^
한 가족이 주님께 드리는 찬양,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cm&write_id=973
누가복음 강해 02_새 일에 필요한 의로운 사람들 (눅 1: 5~25) 대언해주셨습니다.
일품 요리 오징어무국으로 이날 점심을 맛있게 제공해주신 자매님들 모습입니다.
영선과 주영, 오누이가 이제 다시 공부하러 떠납니다.
또 한학기 마치고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오후에는 어느 종교인의 완벽한 몰락 (눅 16:19~31)이란 주제로
김대용 형제님께서 대언해 주셨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877
저녁 시간까지 주방은 참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반숙과 완숙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
달인의 솜씨~ 와우!
40대 여러분의 저녁 건강밥상, 좋은이들과 함께 하니 더 맛있었습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는 어르신들과 특별한 모임이 있네요.
1. 참석 대상 : 70세 이상 어르신
2. 일시 : 1월 18일 주일 오후 2시 ~ 3시 30분
3. 장소 : 11층 소예배실
4. 내용 : 주일학교 어린이 특별찬양, 조양교 형제가 드리는 말씀, 다과 및 친교의 시간
5. 안내 : 최은희 자매, 이청원 자매, 임정숙 자매
* 편의상 70세 이상으로 정하였지만 그외의 분들도 함께 교제하기를 원하시면 참석하셔도 무방합니다.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아울러 좋은 교제의 장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현미자매님과 태인이의 평온한 모습으로 이번 주일 모습 마칩니다.
다음 주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5-01-13 17:09:07 | 관리자
어진이의 노트를 보니 설교를 경청하는 것이 즉시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아이들이 우리 교회에서 많이 배출되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1-13 14:33:51 | 관리자
참으로 모델이 될 만큼 훌륭한 노트내용입니다. 특히나 아직 미성년자인데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이 옅보입니다. 우리 어진 군이 귀한 주님의 가정에서 훌륭한 하나님의 자녀로 잘 성장하여서 가족과 교회와 국가에 큰 일꾼으로 우뚝 서길 기원합니다.
2015-01-13 12:50:20 | 한원규
참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은혜로운 찬양을 잘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분이 아닌 두 분(모자)만 나오셔서 다음번은 나머지 두분(부녀)의 특별찬양을 기대해 봅니다. ^^
샬롬!
2015-01-13 12:46:28 | 한원규
좋은 책 추천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꼭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5-01-13 12:30:58 | 한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