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도착했네요~
인사해 주시니 윤택준 형제님 성함도 알게 되는군요^^
주님께서 윤형제님의 마음에 주님의 평강과 바른진리가 넘쳐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2015-01-01 01:57:15 | 이수영
자매님.저보다 더 심하게 다치셨네요.
그래도 씩씩하게 견뎌주시고 교회에게 염려를 끼치지 않으려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빨리 세수하고 머리감을 수 있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2015-01-01 01:07:27 | 오혜미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진리를 전달할 책임이 있다고 하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생각납니다. 알고 있는 것으로 끝나지않고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해야겠습니다. 인내심을 갖고 전달하시려는 자매님의 모습이 본이 됩니다.
2014-12-31 16:19:36 | 조양교
형제님께서 자매님의 안부를 묻자 입원은 하지 않고 골절이 되었다고 하시더니만 교회의 걱정을 염려하신것 같습니다. 수술까지 하셨다니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시는 주님께서 아시고 도와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4-12-31 14:37:08 | 여병수
자매님
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또 좋은 간증 올려 주시니 너무 감사 합니다.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에 모인 성도들이 얼마나 용기있는 분들이며,
하나님께 사랑받고 복 받은 자들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 사모님께 CD를 듣기가 불편하시다면 유튜브를 권해보거나
아니면 핸드폰으로 CD 내용을 복사해서 핸드폰으로 mp3 기능을 이용하여
이어폰으로 설교 내용을 듣는 방법은 어떨지 권해보면 좋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인테넷을 안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유튜브를 들으실땐 통화요금이 너무 많이 안나오도록 와이파이를 이용하도록 알려 드려야 겠지요)
하여튼 이 글을 읽는 세계각처의 모든 분들
오늘 밤은 행복한 꿈 꾸시고
2015 새해에 더욱 주님께 사랑받는 성도로 성장하시길---
2014-12-31 14:01:25 | 정구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교제 해오고 있는 장로교 사모님이 있습니다.
그 분은 음악을 전공하고 개인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분이지요.
내가 가르치는 아이가 사모님한테 개인 레슨을 받고 있어서
만나게 되었고 약 10년 전에 성경공부와 복음교제를 통해 거듭났지요.
거듭나고 보니 확실히 남편 목사는 거듭나지 않은 것을 알겠다고 했고.
그러나 계속 그 상황에 머무를 수밖에 없었지요......
본인이 직접 솔직하게 고백하기를 자기는 모태신앙으로 개인적으로 구주를
영접한 적도 없고, 성경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고백하셨어요.
다만 3대째 내려오는 기독교집안이라 당연히 교회가고, 찬양하고,
십일조하고, 기독교 집안 분위기에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했다고.
별 어려움이 없이 살다가 결혼하게 되었고
남편으로 인해 어려울 땐 자기가 좋아하는 구절만 찾아 그 때마다 위로를 받았다고....
같은 지역에 살 때에는 우리 집에서 성경공부도 같이 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일에 당면하면 기도부탁도 해오고,
자기교회 권사들 모임에 우리 집에서 공부한 내용들을
나누었는데 전혀 반응이 없다고 탄식도 하고....
남편의 일을 자기교회 교인이 아니라선지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하고.
남편 목사의 여러 가지 비상식적인 일에 매여 나날을 고통 가운데 지내다가
거듭나고 나서는 마음이 평안해 졌다고 했지요.
세월이 지나며 우리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왔어도
전화로 자주 성경내용을 물어오면 아는 데까지 설명해 드리고 했지요.
그런데 또 이번엔 일천번제로 묶여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기막히고 화가 났어요.
평생을 들어온 설교로 생각하고 행동하는—오랫동안 쌓여져있는 구습으로 도로
돌아간다고나 할지?
일천번제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고 바른 성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강한 말로 권면했어요.
여전히 개역성경을 보고 있으니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과
그리고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새삼 느꼈고요.
“무당에게 바치는 복채 같은 일천번제는 제발 그만두고 그대신에
영적인데에 투자를 하세요.
바른 성경인 흠정역 성경을 사시고, mp3 Player를 사서
보내준 CD를 꼭 들으세요.
제대로 알면 영적인 자유를 누리실겁니다“
구원시디부터 먼저 듣고 예배에 대한 것을 듣도록 권해드렸어요.
우리 시디는 다 보내 드렸기에 일단 먼저 듣고 교제하자고 했는데
과연 그대로 할지 모르지만 기도하고 있지요.
본인은 늘 전화해서 물어보느라 1-2시간씩 통화하게 되는 것이 미안했고
거듭 난 후에는 성경의 말씀이 꿀같이 달고 말씀밖엔 없다는 것을 알았기에
자기 혼자 서기위해서 내게 전화를 덜 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전화 교제를 해보면 도로 오랫동안 주입된 틀로 돌아가 있곤 해서
그 때마다 다시 설명하고 설득해야 했지요.
연세가 있지만 아이들을 가르쳐야하기에 인터넷을 접하지 못하고 지내지요.
사모님의 집안 사정이 있기에 그것을 감안하고 오래전에 시디를 부쳐 줬는데
남편의 심기를 살피느라 아직도 구석에 모셔 논 상태인지라....
내가 옆에서 일일이 도와줄 수 없으니 제발 구원시디부터 차근히
듣고 구원의 기쁨을 다시 느끼고 다른 시디도 들으시라고 권했어요.
외국에 있는 성도들의 얘기를 들어봐도 장로교 감리교는 침례교회보다 견디기
어렵다고 해요.
모이면 항상 시작 기도와 마침기도, 그리고 예배를 드려야만 하는 틀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회의를 하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고 해요.
틀에 어긋나면 신실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대요.
교제하고 있는 사모님의 경우도 결국 많은 시간 몸담아 온 교파의 교리에
사고가 세뇌? 된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결국 성경을 보아도 이미 형성된 틀을 버리지 못하여 옆에서 교제해주지
않으면 또 다시 잘못된 습관으로 되돌아가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습관이 무섭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정 목사님 설교나 시디를 접하고 옳다고 느껴도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떠나지 못하는 성도들의 어려움은 이 사모님보다 더
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외국의 성도들이 흠정역을 보고 우리교회 설교를 공감하는 분들이
다닐만한 교회가 없어서 찾고 찾다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삼삼오오 모이는 것을 봐도 알 수 있고요.
많은 경우에 정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오랫동안 몸담고 있는 교회의 부당하고,
커다란 부담스러움에서 벗어나 우리교회로 오시는 분들도 다년간 다녔던
이전교회에서의 틀을 벗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만큼 습관은 ‘김유신의 말’ 같아요.
내가 다니는 교회를 같이 갈 수 있냐고 물으셨는데 그것보다 우선 시디를 들으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런 다음에 이야기 하자고...
새해가 되니 작정하고 꼭 바른 성경을 보시라고 다시 한 번 권면해 드려야겠어요.
2014-12-31 13:46:13 | 관리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간절히 원하오니 치유의 하나님께서 유옥희자매님의 모든 치료과정을 주관하셔서 온전히 회복되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릴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014-12-31 12:22:20 | 김영익
자매님.. 속히 뼈가 빨리 아물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2014-12-31 11:12:54 | 윤영원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하시며 합력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이 아름다움이 우리 교회 안에 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인이 표정에 절로 웃음이 납니다.
2015년에는 이런 해맑은 아이의 표정처럼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한해가 되길 또한 소망합니다.
2014-12-31 11:07:46 | 윤영원
어느덧 2014년의 마지막 주일이 지나갔습니다.
주일 저녁 늦은 시간까지 성경 암송 카드 및 엽서 분류와 담기 작업에
동참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대단히 감사합니다. 바로 이런 자발적인 섬김이
우리 교회의 최대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예수님 앞에서 꺼내놓을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록이
2015년에도 더욱 알차게 채워지길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합니다.
2014-12-31 10:40:55 | 김대용
항상 만나 뵈면 인자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유옥희 자매님께서
크게 다치신 소식을 저도 글을 보고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진리에 대한 열망이 항상 차고 넘치시는 자매님~!
부디 치료가 잘 되고 속히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2014-12-31 10:32:57 | 김대용
제가 소식을 늦게 들었습니다.
속히 치유되어 다시 만나게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31 09:54:46 | 관리자
자매님! 누구도 당하고 싶지 않은 육신의 질고지만 그 속에서도 주님을 늘 경험하며 고난중에도 감사로 자매님의 마음을 이끄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다치신 팔이 오른팔이 아닌것도 감사하구요.
8주간의 긴 치료기간 중에도 주님의 평강이 자매님의 마음을 가득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빨리 쾌차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14-12-31 09:44:11 | 이정희
2014년의 마지막 주일풍경이 정겹습니다.
주일학교는 승급하는 반으로 가서 인사하고 마지막으로 파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당에서 암송카드 분류작업하는 모습이 잘 돌아가는 공장의 생산라인을 보는듯 하네요.
모두 늦게까지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마지막 마무리 인사를 해준 우리교회 마스코트 귀욤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며 2014년 마지막 날을 웃으며 마무리 합니다.
모두모두 오늘 송구영신 예배때 뵈요.
2014-12-31 09:35:43 | 이정희
유자매님, 큰 사고가 있었네요,
빨리 치료되기를 기도합니다.
치료의 모든 과정이 순적히 진행되며, 주님의 평강을 기원드립니다.
2014-12-31 08:36:56 | 조양교
교회가 커지다 보니 소식을 늦게 알았습니다. 병문안도 못 했네요.
자매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4-12-31 08:19:52 | 차대식
주님께서 긍휼하심과 은헤로 부스러진 손목 뼈가 제자리에 잘 아물도록 감싸주실것을 기도합니다.
2014-12-31 06:46:36 | 이수영
자매님이 안보여서 여쭈어보고 다친것 알았어요.
형제님이 혼자 처음으로 전철로 오셨다고 하셨어요.
부스러진 뼈들이 잘 아물도록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은혜와 긍휼로 감싸주심을 믿어요.
2014-12-31 06:44:13 | 이수영
늦게까지 많은성도들이 암송카드를 순번대로 모아 명함곽에 넣고 카드도 한벌씩 만드는 작업은
식당이 공장?으로 변한 듯 모두 어린 학생부터 나이드신 어르신들까지 열심으로 섬기는 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녁 봉사를 7080이 해주셔서 그 바쁜 날 한 배에 탄 성도임을 실감케 했지요.
식탁에 카드들이 꽉차있어 식사는 주일학교 교실에서 했지요~
이렇게 2014년 마지막 주일을 알차게 마무리했네요.~
이 많은 것을 받을 주소지로 보내는 작업도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우리교회가 많이 성장한 것을 실감하는 하루였습니다.
마무리가 잘 되게 해 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4-12-31 06:38:01 | 이수영
유옥희 자매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합니다.
다친 왼 팔이 전과 같이 완전하게 치료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이 많으시 우리 주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을 기도 합니다.
2014-12-31 02:37:15 | 홍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