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반가운 소식이에요^^
진리를 찾는 혼은 생수를 찾아 오는 것 같아요.
저희도 소래에 오기까지 일년마다 장소를 옮기는 일도 있었지요.
주님께서 광주교회가 알곡들로 채워 지도록 인도해 주시고
교회를 든든히 세워가시도록 기도합니다.
성도들의 영육의 성장과 강건하기를 기도합니다.
2014-12-22 10:54:43 | 이수영
광주은혜침례교회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기쁨이 넘치는 군요
한주 한주 믿음의 역사를 새롭게 써간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겨 나갈 때
하나님께서 광주지역에 새로운 은혜를 더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진리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4-12-22 09:47:54 | 조양교
건물문제가 행복한 고민이라는 은혜침례교회에
바른 진리를 찾고 바른 말씀 안에서 자유함을 얻는 혼들이
더욱 넘쳐나며 더욱 성장하여서, 하나님 말씀이 살아계심을
광주 지역뿐 아니라 전라도지역에 널리 선포되어지기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샬롬
2014-12-22 09:41:09 | 윤영원
사진으로나마 성도님들 만나게 되니, 너무 반갑습니다.
한 해를 되돌아보며 감사한 것들을 나누니... 오히려 감사가 넘치네요.
광주 은혜침례교회가 주님의 큰 은혜로
오직 예수님만을 바르게 자랑하는 지역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4-12-22 09:37:34 | 태은상
광주은혜침례교회의 근황이 궁금하던차에 반가운 소식이 왔네요.
내년 한해도 믿음의 큰 진보를 이루어 광주의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내는 좋은 교회가 될줄 믿어요. 광주교회 성도님들!
힘주실 주님을 의지하며 함께 화이팅해요!!
2014-12-22 07:56:32 | 유금희
한겨울 찬바람 속 빛고을 은혜침례교회의 다정다감한 모습은 흡사 훈훈한 봄기운만 같아 기쁩니다.
열악한 상황에서 소명의 초석을 놓는 성도님들의 교제는 주님께 영광 되는 귀한 사역임을 믿습니다.
사랑침례교회 유아시절의 아장아장 걸음마 발자욱을 선사하면서 진심으로 격려와 축하를 드립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1&write_id=260
2014-12-22 01:31:27 | 최상기
인사가 늦었습니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그동안 꾸준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성원해 주신 사랑 침례교회 성도 분들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뿐만 아니라 교회가 더 굳게 세워지도록 적극적으로 후원금을 모아 주시고 귀중한 책등을 아낌없이 보내 주심에 대해 늦게나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도 인사를 나누었던 사랑 침례교회 성도 분들 한분 한분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진리를 지키고자 애쓰시는 소중한 분들과 교제를 나눌 수 있다는 자체가 제겐 큰 은혜요 행복입니다.
저희 은혜 침례교회도 올 한해는 성장하는 한 해였습니다. 많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성도 분들의 헌신과 섬김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어린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모여 약 45명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어떻게 교회가 이루어 질 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성도 분들의 꾸준한 기도로 이렇게 함께 모여 마음껏 예배도 드리고 교제도 나눌 수 있는 교회가 되어서 더 없이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진리에 기초한 바른 말씀, 바른 교리를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 결단하고 한 분씩, 한 분씩 찾아오시는 것을 볼 때 어떡하든지 예수님만을 높이는 바른 교회가 되어야겠다고 서로 다짐하곤 합니다. 그만큼 절박하기도 합니다.
건물 문제는 행복한 고민이 되었습니다. 수가 더 늘어나서 건물을 걱정하니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상이 만만치 않고 복음을 받아들이기 척박한 시대라 할지라도 진리를 찾고자하는 갈급한 영혼들이 곳곳에 있는 만큼, 복음을 담대히 외치는 교회로 자리 잡길 원합니다.
오늘은 예배드린 후에 함께 굴과 고기를 구우며 식사를 하고 선물을 나누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성도 분들 모두가 사랑침례교회 성도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진으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2014-12-21 23:28:32 | 한재석
할렐루야 찬양을 합창으로 할 수 있는 교회로 성장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스러운데 이렇게 이색적인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랑침례교회로 모인 성도들 덕분인 거 같습니다.
늘 새롭고 활기있고 탁월하고 단순하고 진실하고 은헤롭고 신실한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한사람 한사람이 자리를 지켜나가는 우리 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12-21 06:07:38 | 오혜미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가 넘치게 하려고 우리가 죄 가운데 거하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서 더 살리요?(롬6:1-2)"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로되 성령을 통해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롬8:13)"
십자가는 죄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죄인을 함께 다룹니다. 즉 죄인을 죽게 함으로써 죄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십자가에서의 죽음은 순간적인 동시에 지속적입니다. 즉, 처음에 주님의 죽음에 연합되면서 내가 단번에 죽지만, 그 후에도 나는 지속적으로 죽어야 하는 존재인 것입니다.
1) 순간적인 죽음 : 나는 그리스도의 죽음에 연합되어 이미 죽었습니다. 이것은 완료된 사실입니다. 이것이 로마서 6장2절의 죽음의 의미입니다. 이것은 주님의 죽음과 연합되어 '죽어 있는' 나의 영적 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십자가 안에서 이미 '죽어 있는' 자신의 위치를 분명히 알고, 그 '죽은' 위치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2) 지속적인 죽음 : 로마서 8장13절의 죽음은 죽이는 행동을 말합니다. 이것은 곧 로마서 6장2절에서 이미 '죽은' 성도들이 이제는 성령님에게 순종해서 자연인에서 나오는 모든 것들, 즉 거짓, 음란, 미움, 분노, 다툼, 염려 등을 끊임없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것입니다. 나는 그리스도의 죽음 안에 있으면서도 육신에 대해서는 계속 죽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십자가의 죽음은 우리 신앙의 여정에서 끊임없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신 것은 그만큼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이 사랑을 깨닫고 나면 나도 주님을 위해 죽어야겠다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아직도 죽기가 부담스럽다면 아직 주님의 그 사랑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주님의 사랑을 알고 나면, 주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위해 기꺼이 죽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로 인한 기쁨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전15:31)"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19 22:15:25 | 박진태
유년부의 '성경대로'는 사진으로 봐도 흐뭇하기만 합니다.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른 성도들보다 일찍 도착해 주차 봉사로 섬겨주시는
형제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런 정성 어린 손길들을 통해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더욱 따스한 연말, 특히 21일 음악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4-12-19 12:49:54 | 김대용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이 엄청난 도덕적 실패를 경험했기에 그의 저작과 설교는
참고하지 말아야 한다는 극단적 주장을 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논리대로라면
다윗이 죄를 범한 이후에 기록한 글들은 성경에서 제외시켜야 할 겁니다.
큰 아픔과 좌절을 겪은 고든 맥도날드 목사님이 전해 준 귀한 교훈을 잘 정리해
올려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리더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적용해야 할 지침으로 알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12-19 12:08:52 | 김대용
안녕하세요? 성도들이 증가하면서 홈페이지에 공지한 바와 같이 경조사 팀에서 효과적인 경조사 운영 규정을 마련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50
이와 더불어 역시 성도들의 수가 증가하고 여러 가지 배경을 가진 분들이 오시면서 교회 안에서의 호칭에 대한 문제를 지혜롭게 잘 정리할 필요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에 관한 지침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교회의 사역이 널리 알려지면서 기존 교회의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등의 직책을 수행하던 분들이 우리 교회에 나오시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본인들뿐만 아니라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이런 분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기에 이에 대해 간단히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교회 사이트에도 올린 적이 있지만 한국 교회에서는 사실 호칭이 대단히 어렵고도 민감한 사안입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034
미국 교회는 간단하게 형제/자매로 하면 아이로부터 어른까지 거의 아무 문제나 갈등이 없습니다. 그러나 장유유서 등의 유교 문화가 강한 한국 교회에서는(특히 새로 시작한 독립 교회에서는) 성경적인 형제/자매의 개념이 자리를 잡지 못하다 보니 호칭이 아직도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구원받은 한 몸의 지체로서 모인 우리 교회에서는 모두가 형제/자매로 부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들이 노인들에게 형제/자매라고 부르는 것이 한국의 문화적 정서가 허용하기 어렵고 어색하므로 자연스럽게 ‘어르신’ 등으로 부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기존 교회에서 직무를 수행하던 분들이 올 때 이분들을 과연 어떻게 불러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교회 안에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지침을 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저와 제 아내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광고 시간에 몇 차례 말씀드렸듯이, 저와 연배가 비슷하거나 더 높으신 분들께서는 저를 부를 때 목사 대신에 형제라고 하셔도 됩니다. 다만 미국 교회의 예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대부분의 성도가 목사를 목사라고 부르는 것이 여러모로 자연스럽습니다(위의 링크 참조 바람). 제 아내의 경우는 한국의 실정상 사모로 불리고 있지만 성경에는 사실 사모라는 호칭이 사실 없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길게 ‘목사의 아내’(pastor's wife)라고 부르며 이것을 한국에서는 간단하게 사모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개 다 한국 땅에서 태어나 성장한 사람이므로 한국 사람의 정서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제 아내와 연배가 비슷하거나 더 높으신 분들께서는 제 아내를 부를 때 사모 대신에 자매라고 하셔도 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사모라고 부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분명한 것은 사모는 직무도 직책도 아니요, 오직 한국에서 목사의 아내가 되는 자매를 부를 때 쓰는 호칭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사모라고 부르는 것은 목사의 아내가 되는 자매라는 의미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부르지 않으면 불필요한 혼동이 생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리하는 것입니다. 제 아내의 친구나 형제 교회에 있다 오신 분들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면서 제 아내에게 ‘자매님’이라는 호칭을 쓰고 있으며 제 아내는 이에 대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하시기 바랍니다. 집사의 경우에는 이미 다른 글에서 설명해 드렸기에 다시 언급하지 않습니다. 집사는 형제라고 불러야 본인과 다른 성도들에게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위의 링크 참조). 이번에 새로 임명하는 복음 전도자(전도사)의 경우 ‘전도사님’이라고 부르시고 그 형제님의 자매님은 이전처럼 자매님이라고 부르시기 바랍니다. 은퇴하신 목사님이 저희 교회에 오시는 경우 저나 제 아내는 예의 차원에서 목사님으로 부르고 또 목사님의 부인은 사모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와 제 아내가 이분들을 존중하기 위해 그리하는 것이지 교회에서 모두 그리하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이분들과 연세가 비슷하신 분들께서는 이분들에게 ‘형제님/자매님’이라고 부르셔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혹여 그리 부르고 불리는 것이 서로에게 조금은 어색해도 그렇게 해야만 교회의 질서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분들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목사님과 사모님으로 부르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한편 이분들보다 연세가 적은 분들은 ‘목사님/사모님’이라 부르셔도 되고 교회의 원칙에 따라 ‘형제님/자매님’이라고 부르셔도 됩니다. 다만 예의 차원에서는 ‘목사님/사모님’이라고 하시는 것이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는 더 자연스럽고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을 ‘목사님/사모님’이라고 부르다 보니 뜻밖에 새로 오시는 분들이 우리 교회에는 목사가 여러 명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호칭 자체가 마치 그 당사자가 현재 직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오해하게끔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은퇴하신 분들에게 ‘목사님/사모님’이라고 부를 때는 다만 그분들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지 그 어떤 권위를 부여하는 의미가 없음도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분들 중에는 자기를 꼭 ‘형제님/자매님’으로 불러 달라는 분도 계십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그리하셔도 됩니다. 혹시 이 일에 대해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일반 교회에서 목사(사모)를 하시다 왔지만 은퇴하지는 않은 젊은 분들은 모두 형제(자매)로 부르시면 됩니다. 일반 교회에서 장로, 권사, 전도사 등을 하다 오신 분들도 연세에 상관없이 모두 형제/자매로 부르면 됩니다. 물론 연세가 많으시면 ‘어르신’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끝으로 조심스레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목사로서 교회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결정이 어떤 경우에는 몇몇 사람들의 의견과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 결정권자로서 결정을 내려야 하는 때가 있으므로 이럴 때는 가능한 한 교회의 질서를 지키고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서로가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자기 뜻을 관철하려고 비방이나 험담을 하고 말을 옮기면 교회가 어지럽습니다. 우리 교회는 자유 교회이지만 이 안에도 보이지 않는 질서가 있습니다. 목사의 아내도 자매님들 간에 소소한 문제가 생겼을 때 간혹 어쩔 수 없이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결정이 어떤 때는 몇몇 자매님들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쩔 수 없이 결정을 내리게 되면 의견이 다른 분들도 이해하고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교회가 평안합니다.
목사와 사모는 권위를 불필요하게 내세우거나 남용하지 않고 성도들은 그런 목회자 부부의 권위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참으로 아름답고 바람직한 지역교회의 모습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지 않으면 모두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이것은 사실상 수직적인 구조를 이루고 운영되는 일반 교회에서는 생기지 않는 일이며 우리 교회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입니다. 이번 주에 제가 설교한 대로 가능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서로서로 자기 몸처럼 아끼고 배려하며 이런 문제도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ermon&write_id=566
신약시대 성도들에게는 구약시대와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자유가 주어졌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신약교회에도 교회 운영에 꼭 필요한 법과 원칙이 있어야 하기에 제가 이번 기회에 호칭 등의 문제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또렷하고 맑은 정신과 따뜻한 가슴을 가지고 은혜롭게 생활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19 09:52:22 | 관리자
강남 수도사업소 청소 공무직 채용 공고가 떠서 글을 올립니다. 12월 22일 까지 접수 받으니 관심있는 분들 참고 하세요.
인터넷 공고 (서울시 홈페이지,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 남자1명 여자3명
강남수도 사업소 채용인원:4명
공고일 현재 만 50세 이상 만 59세 미만(1955.12.13-1964.1212)
제출서류등 홈페이지에서 출력 사용
1.응시원서 2.이력서 3.자기소개서 4.주민등록등본 5.경력증명서(해당자) 6.응시수수료: 서울특별시 수입인지 5.000원(시청 신청사 1층 민원실 판매) 7.컬러사진 2매(3.5cm*4.5cm) :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탈모정면 상반신
공고내용
1.모집 공고기간 : 2014.12.12-12.22
2.원서접수 : 2014.12.18-12.22(3일) 09:00-18:00
-접수처 : 강남수도사업소 3층 행정관리팀 (담당 김형수 02-3146-4719)
-근무희망기관에 방문접수(중복접수불가,무효처리)
3.1차 합격자 발표 : 2015.1.06(화) 서울시 홈페이지 ,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1일)
4.2차시험 (면접) : 2015.1.13(화) 상수도 사업본부5층 대강당 (1일)
2015.1.14(수) 상수도 사업본부5층 대강당 (1일)-면접 인원이 많을 경우
추가실시
5. 2차 합격자 발표: 2015.1.15(목) 서울시 홈페이지.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개별통보 1일
6.결격사유 조회 2015.1.28 예정 (14일)
7.최종 합격자 2015.1.28(예정)(1일) 서울시 홈페이지. 상수도 사업본부 홈페이지,개별통보
8.임용(채용계약)2015.2.02(월)-선발기관
기타사항은 공오문을 참고 하시고 담당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팀 김형수 전화 : 02-3146-4719
2014-12-18 21:10:02 | 유금희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이번에 성경암송카드와 엽서를 각각 3,000세트 제작하여 배포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1439
카드는 총 72장, 엽서는 24장입니다.
이것들을 인쇄한 뒤 분류해서 담아 달라고 하였지만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인력이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우리 교회에서 28일 주일 오후에 프로그램을 마치고 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명함 사이즈 카드와 엽서를 분류해서 명함 박스와 엽서 봉투에 담는 일을 도울 분들은
이번 주일에 뒤에 있는 게시판에 이름을 적어 주세요.
중고등부, 청년부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30-40명 정도가 서너 팀으로 나누어서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년에 미디어 선교 부서를 이끌 김대용 형제님께서 주관해 주실 것입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18 18:38:32 | 관리자
매주 한결같이 주차관리 봉사로 섬겨주시는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옷 든든히 입으세요.
그리고 점심시간 깜짝 음악공연 신선했습니다.
매년 송년음악회때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언제들어도 웅장하고 감동이 있는 헨델의 "할렐루야"를 식당에서 밥 먹으면서 듣는것도 또 다른 멋과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본 공연때 멋지게 대미를 장식해 주세요
사랑침례교회 합창단 화이팅! 입니다.
2014-12-18 14:37:20 | 이정희
이제 12월의 한 중간이 지나간다. 그 어느 겨울보다 초반부터 강추위다. 매서운 칼바람으로 밖에 나갈 엄두가 나지않고 두꺼운 속옷을 겹겹이 싸매어 입는다. 올 겨울의 날씨가 심상치 않아 뽁뽁이?라는 것을 외풍이 직접닿는 유리창에 붙였다. 가족들이 한결 낫다고 한다. 낮시간이 짧아지고 밤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지다 보니 활동감도 많이 떨어진 듯하다. 그래도 추위를 이겨내려고 하다 보니 일찌감치 잠자리에 들고 충분히 수면을 하면 한결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다. 추위와 더불어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라 그런지 몸에 긴장감이 많이 드는 그런 시간이다.
최근 목사님의 추천으로 몇 권의 책을 읽었다. 그중 한권인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고든 맥도널드) 라는 책이다. 맥도널드 목사님은 40년 가까운 목회를 하셨고. 은퇴후에도 강연과 집필등의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초교파 복음주의 목사님이시다.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리더로서의 삶을 살수밖에 없다. 특별히 이 책은 영적 리더를 위한 내면세계의 건축법에 대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실제 경험을 통해 우러나온 내용이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간과해서 안될 귀중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고 이의 일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하 책 내용 발췌)
데이비드 맥컬러우의 책 ‘위대한 다리’에는 맨허튼과 브루클린을 연결하는 브루클린 다리 건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다. 이 다리는 이스트 강위로 아치형으로 건축되어 있다. (공사기간 : 15년, 1883년 완공) 1872년 이 다리의 설계 책임자는 이렇게 보고했다. ‘수면위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뉴욕 타워를 위해 아무런 작업도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반 대중에게 간단하게라도 해명하고 싶습니다. 지난 겨울 토대를 쌓기 위해 수면 아래 쏟아부은 석조와 콘크리트의 양이 지금 눈에 보이는 브루클린 타워에 사용된 양과 동일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리더십에 관한 변함없는 원리를 보여준다. 리더가 오랜 시간 견뎌낼 수 있느냐는, 수면 아래에서(리더의 영혼 안에서) 하는 작업에 달려 있다. 우리는 그 작업을 예배, 경건의 시간, 영성 훈련이라 부른다. 그 작업은 조용한 가운데 그 누구도 아닌 하나님만이 보시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1. 중심 찾기
리더십을 열망하던 시기는 이미 지났다. 리더가 되는 것은 특권이지만 그 대가는 엄청나기 때문이다. 리더는 자신이 하는 말을 모두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리더의 삶에는 비평가들이 따라 다니기 마련이며, 또 어떤 경우 이런 비평가들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재빨리 터득하게 된다. 영적 리더들이 세상의 가치관을 확실하게 무너트리기 위해서 영적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마땅하다. 기도하지 않고, 성경을 연구하지 않고, 영성고전을 힘껏 읽지 않는다면 페이스를 유지할 수 없다.
2. 따라 살아야 할 좌우명
샤를르 드 푸코(1858-1916)는 ‘하나님의 임재앞에 거하고 ... 사람들과 함께 거하는 삶’이란 어구로 자신의 한평생을 표현하고 있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렇게 썼다. ‘기도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는 바람을 동기로 삼지 말라. 당신이 기도하는지 알 수 없도록 내밀한 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가운데 계신 하나님께 이뢰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알고자 하는 것 외에 다른 동기는 갖지 말라.’ 사람들과 함께 거하는 삶이 하나님의 임재앞에 거하는 것보다 쉬운가? 아니면 어려운가? 매력적이고 호감가는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약하고, 가난하고, 신뢰할 줄 모르고,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과 함게 하는 것은 어떤가? 여기서 나의 성품과 소명은 매일 시험대 위에 오른다.
3. 영혼을 기경하기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될 영혼을 훈련하는 작업은 그리스도인 리더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이는 추가로 할 일도 아니고, 선택사항도 아니며, 3순위에 있는 일도 아니다. 이러한 핵심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평생 리더십의 자리에 있지 못하거나 그가 이룬 업적도 하나님의 영광이나 그분의 뜻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질 것이 거의 확실하다.
4. 동기 찾기
나는 성숙하지 못한 영혼에게 나타나는 피할 수 없는 현상들을 보았다. 사역을 계속해 나가려면 더 깊은 동기와 힘의 원천에 다가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기초를 다시 세우는 일을 하려면 먼저 건물의 잔해부터 깨끗이 치워야 한다. 습관, 동기, 환상, 야망, 여러 형태의 교만을 밝히 드러내고 버려야 한다. 이런 행위를 회개라고 한다.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혼의 가장 강력한 활동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것은 사탄의 무기고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 속임수에 대한 하나님의 무기이다. 사도행전 8장에 나오는 마술사 시몬의 이야기가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시몬은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는 베드로의 일행을 보고, 그 능력을 얻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하려 했다. 베드로는 시몬이 품은 동기의 기초에 바로 도전을 가했다. ‘21 [하나님]의 눈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므로 이 일에는 네가 차지할 몫도 없고 나눌 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사악함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라. 네 마음의 생각이 혹시 용서될 수도 있으리라. 23 내가 보니 네가 쓴맛의 쓸개 속에 있으며 불법에 매여 있도다, 하매 ‘ (행8:21-23절)
바울은 인정받는 욕구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했다. 바울은 분명히 하나님의 ‘잘했다’는 말씀을 들으려고 애를 썼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과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어린 시절에는 이런 동기들이 영혼에 뒤섞일 수 있다. 사람들로부터 ‘잘했다’는 말을 듣고자 하는 욕구에 의해 움직인다면 중독같은 것의 조정을 받게 될 것이다. 올해의 필요한 일정량의 인정은 마약처럼 내년에는 더 많아져야 할 것이다. 동일한 추진력을 갖기 위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은 인정을 필요로 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성취윤리에 영향을 많이 받은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분명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 하신 덕분이라는 메시지를 의심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여긴다.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승자들’을 찬양하는 것을 들을 때 , 우리 대부분은 자신들도 똑같은 성공을 이룬 때에야 ‘자신의 가치’가 입증될 것이라는 말을 들으려는 유혹을 받는다. 또 자신이 이런 찬양을 받지 못하면 아마도 자신은 원래부터 하나님께 귀중한 존재가 아닐 것이라고 여기게 된다. 성취하는 것이 동기가 된다면 최고의 리더가 되어서도 기쁨이 거의 없고 만족도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위대하고 고상한 동기가 있을까? 물론있다. 모세는 백성들의 고통에 깊이 공감했고 고난과 종살이에 대한 하나님의 민감함을 자기 것으로 삼았다. 사무엘은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종교제도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이 자기 목소리를 사용하시도록 내어 드렸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는 분명 순종의 원리를 따라 움직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린양의 어머니가 되기로 결단했다. 이것들이 우리 삶에서 키워낼 수 있는 동기들이다.
후기
오늘날의 리더들이 오랜 시간 섬기기를 바란다면, 이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을 요약해 주는 네가지 핵심 원리가 있다.
1. 매일 회심을 경험하라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 중에 당신의 삶을 예수님께 재 헌신하는 시간을 가져라, 매일 다시금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누리라.
2. 매일의 훈련으로 당신의 삶을 든든히 하라
성품은 훈련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비어있는 영혼으로 살려고 하는 것과 같다. 삶이 허물어질 때 영성훈련은 다시 일어서도록 도와줄 수 있다.
3. 소명의식으로 살라
소명을 아는 것이 당신의 삶에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인지하라. 당신의 소명은 때에 따라 바뀔 수 있음을 의식하라. 내 경우 하나님께 ‘60대 남자를 위한 새로운 소명이 있으십니까?’하고 물었다. 이후의 대화에서 사람들은 내가 아버지같이 함께 있는 것이 그들에게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통찰의 순간이었다. ‘아버지와 같이 말해야 할 때이구나’ 이것이 나의 새로운 소명이 되었고 매일 이 소명으로부터 어떻게 살 계획을 세울지 자문하기 시작했다.
4. 주위에서 공동체를 만들라
반드시 당신 주위의 친구들로 이루어진 친밀한 공동체가 있어야 한다. 몇 년 전 목사들이 친한 친구들이 없다고 특히 교회에는 없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이 아주 건강하지 못한 생활양식임을 깨달았다. 오히려 아내와 나는 의도적으로 아주 가까운 친구모임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 오랫동안 이들은 우리 삶에 균형과 지혜를 가져다주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사람들이 되었다. 리더라면, 반드시 수면아래에 견고한 토대를 쌓으라. 그러고 나서 수면위에서, 당신이 섬기는 사람들의 삶속에서 만들어질 활기 넘치는 유산 속에서 그 열매를 관찰하라
2014-12-18 14:36:09 | 조양교
안녕하세요?
추운 날에도 주차 봉사해 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면에서 목사보다 하기 힘든 일인데도 묵묵히 신실하게 수행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큰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4-12-18 14:20:51 | 관리자
본문: 150*225 336쪽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큰 사람 작은 하나님』은 하나님이 아닌 사람에게 더욱 신경 쓰는 현대 그리스도인의 안타까운 모습을 지적한다.
인간에 대한 두려움은 사람들을 향한 피해의식, 비교의식, 우월감 등의 모습을 통해 나타난다.
저자는 이런 우상숭배적 현상을 벗어나기 위해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소개
에드워드 T. 웰치
저자 : 에드워드 T. 웰치저자 에드워드 T. 웰치(EDWARD T. WELCH.)는미국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M.DIV)미국 UNIVERSITY OF UTAH(상담/신경심리학 PH.D.)미국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실천신학 교수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 교수·저서『뇌 책임인가 내 책임인가』(BLAME IT ON THE BRAIN, CLC, 2003)『중독』(ADDICTIONS, 에스라서원, 1999)
목차
감사의 글 _ 6역자서문 _ 81_ 깨진 사랑의 항아리 _ 111부 어떻게 그리고 왜 우리는 사람을 두려워하는가2_ “사람들이 나를 지켜 볼 것이다” _ 293_ “사람들이 나를 거절할 것이다” _ 514_ “사람들이 나를 해칠 것이다” _ 695_ “세상은 내가 사람을 두려워하게 만든다” _ 1012부 인간에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6_ 주를 경외함을 이해하라 _ 1317_ 주를 더욱 경외하라 _ 1578_ 성경적으로 당신의 욕구를 점검하라 _ 1899_ 당신의 진정한 욕구를 자각하라 _ 21510_ 우리를 충만케 하시는 하나님을 기뻐하라 _ 23911_ 이웃과 원수를 사랑하라 _ 25712_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라 _ 27513_ 결론: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라” _ 307
2014-12-18 13:07:35 | 관리자
본문 : 453
가격 : 25,000원
구입 : 흰돌서점
http://book.hindol.com/prd/detail_cate.php?main_cat_seq=101&ctg_seq=102&prod_seq=489
<본서 '바른 성경과 바른 사본을 찾아서'는 참된 성경, 최고의 성경으로 KJV가 사도들, 속사도들, 변증가들, 교부들과 직결된 공인 사본(Textus Receptus)에서 번역되었음을 역설합니다. ... 본서의 저자 키이스 파이퍼는 KJV가 사용한 사본의 뿌리를 확고하게 밝히며 KJV 번역 위원회에 참석한 이들 모두가 자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고 있다고 믿었으며, 성경이 영감되고 오류가 없으며 권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었음을 밝힙니다.> - 본서 감수자 서문 中 -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해 왔다. 주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워진 지금 이 시대는 더욱 그러하다.
종교다원주의의 미혹이 난무하며 배도가 보편화되고, 진리가 혼잡케 된 이 시대, 바른 성경과 바른 진리에 대한 열망이
우리 안에 불같이 일어나야 한다.
본서가 그 열망을 바른 길로 인도할 것이다. 또한 본서를 통해 종교개혁자들이 진리를 바로 지키고 전수하고자 했던 거룩한 헌신의 흔적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14-12-18 12:48:22 | 관리자
식당에서 사전 리허설을 가지지 못해, 여러 부분에 아쉬움이 있지만,
할렐루야 합창을 통해 예수님 안에서 은혜롭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던 주일이었습니다.
이번 주 음악회도 예수님안에서 은혜와 평안을 누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샬롬!!
2014-12-18 11:19:57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