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것을 알면서도 기존의 것들을 버리지 못해 바르지 않은
그곳에서 계속해 병들어가고 있는 많은 수의 혼들을 봅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마음 안타깝기 그지 없지만 그또한 그들의
선택이기에 어찌할 수 없는 현실 입니다..
일반 성도가 아닌 목사란 직분을 가지셨음에도 불구하고
바른걸 깨닫고 그간 잘못 배워온 것들을 바른것으로 잡아가시는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이란 바른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교회를 세우심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4-12-15 13:39:57 | 이명숙
유년부의 성경에 관한 말씀 암송과 성경대로 찬송 감동적으로 잘 들었습니다.
어린 꼬마들이 열심을 다해 암송하고 찬양하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유년부에서 매주 찬송연습을 하셔서 옆반인 초등부도 성경대로 찬송을 다 외웠답니다.^^
2014-12-15 13:28:56 | 이정희
죽은자는 말이없고 죽은자는 어떤일을 당해도 결코 반응하지 않지요.
간혹 인터넷 뉴스에 보면 분명히 사망이 선고되어 입관을 기다리던 사람이 깨어나는 황당한 경우도 있던데 저또한 옛사람이 분명히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 죽었는데도 어떤 일을 만나면 벌떡 벌떡 일어날 때가 아~~~주 많음을 고백합니다.
2014-12-15 13:18:42 | 이정희
사람이 인생을 살며 옳다고 여기며 쌓아온것을 아무리 진리를 접했다고 해도 쉽게 허물어뜨리기란 결코 쉽지 않음을 압니다. 특히나 신앙적인 부분은 더더욱 그렇지요.
하나님의 바른 말씀앞에 겸허하게 자신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새로이 하나님을 배우고 계시는 목사님을 마음으로 응원하며 새롭게 세우시는 교회가 주님의 바른 말씀으로 든든히 서 가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2014-12-15 13:11:29 | 이정희
윤 정원 목사님 감사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한 번쯤은 방문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학의 오류를 고쳐 나가시기가 힘드셨을텐데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하나님을 정확하게 아는 양심이 동조하기 어려운 것-
특히 교단과는 부딪히는 일들이 많았을 것을 짐작합니다.
같은 것을 말하고 나누고 공감하는 일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감사드립니다.
2014-12-15 11:42:46 | 이수영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태도로 말씀암송과 찬양 너무 감사했습니다.
성경기록대로 믿는 성경신자들...
바로 우리 아이들이 바른 진리의 믿음안에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아이들임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15 10:22:58 | 윤영원
17명의 아이들 그리고 세 분의 선생님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리셨고,
온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셨다고 믿습니다.
다시들어도 참 은혜와 감동이 되고, 제게는 참으로 웅장하게 들리는 귀한 찬송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주일학교 학생들 모두가 함께 다시 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앵콜!!!
2014-12-15 10:17:00 | 장용철
안녕하세요. 전 윤정원 형제라고 합니다.
몇 년 전, 정동수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의를 우연히 듣게 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목사님의 설교와 강의, 그리고 사이트에 있는 문서자료를 통해 신앙과 교리에 대한 진리들을 매일 매일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혹시나 저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있을지 몰라 이해를 돕고자 개인적인 신앙배경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소속 목사입니다. 목사인 것을 내세우고자 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전 어려서부터 장로교의 칼빈주의 개혁신앙의 배경에서 신앙생활을 했었습니다.
또한 신학은 성결교(웨슬리안 알미니안 주의)의 교리적 배경에서 공부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제가 성경과 신학을 배울 수 있었던 모든 과정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또한 진리와 교리에 대한 기초를 세우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갈망이 커졌습니다.
목회 현장에서 전도사, 그리고 부목사까지 경험하면서 그에 대한 갈망은 더해졌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스라엘 대체신학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성경을 문자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과정 가운데서 정동수 목사님의 강의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 모든 과정들이 제겐 하나님의 은혜요 특별한 선물이었습니다.
전 제가 세대주의자 또는 근본주의자 라고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무슨 주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그대로를 믿는 사람이고, 그 성경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영원히 보존시켜주신 킹제임스성경을 믿는다고 고백할 뿐입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잘못 세워진 기존 신학의 오류들을 고쳐나가고 새롭게 다시 세우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 과정 자체가 정말 은혜요 기쁨이었습니다. 전 지금 서울 관악구에서 교회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시간과 노력을 앞으로도 계속하려고 합니다.
이 작은 기적들이 일어나기까지 사랑침례교회와 정동수 목사님의 미디어 선교가 큰 역할을 감당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저 같은 사람까지도 이 귀한 은혜를 입게 되어 하나님과 교회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전히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킹제임스성경을 더 깊이 알고 잘 가르치는 목사가 될 수 있도록...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4-12-15 10:01:19 | 윤정원
전도산니임!!
왠지 푸근한 호칭이네요.
그리고 믿음직스럽고 신실하신 형제님의 태도가 자연적인 열매로 교회의 사역을 나누게 되어너무 좋습니다.
2014-12-14 21:09:19 | 오혜미
오늘 유년부가 한 성경암송과 찬양에 너무 감동했어요.
특히 찬양은 처음 들은 곡인데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성경신자들이 모이는 교회의 찬양곡으로 탁월한 노랫말인 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서신 교사의 신실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014-12-14 19:35:45 | 오혜미
2014년 12월 14일 (주일 오전)
http://youtu.be/0IBNkUvDzfI
2014-12-14 16:45:26 | 관리자
조양교 전도사님, 그리고 최은희자매님
정말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서로 출발은 달랐지만 결국 함께 정동수목사님을 만나게 되고
킹제임스 흠정역을 알게되고 신약교회를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기이하군요.
기도하겠습니다.
2014-12-14 07:04:10 | 박광우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버지니아에 살면서 킹스타운 침례교회(김영배 목사님)에 다니고 있는
박광우형제라고 합니다.
사랑침례교회의 유년부에서 특별찬양을 준비중인 찬양곡 "성경대로"의 악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가사가 무척 좋아보여서 저희도 찬양을 하려고 합니다.
가능하시면 아래의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ec407@naver.com
2014-12-14 06:45:55 | 박광우
최재원형제님의 간증을 보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십자가의 도'를 연재하고자 합니다.
십자가는 신앙생활의 중심입니다.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방황하는 원인은 명확합니다. 그것은 십자가 중심의 신앙에서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깊이 뿌리내려야 합니다.
옛사람은 구제 불능입니다. 아무리 가르치고 훈련해도 안 됩니다. 그래서 죽어서 다시 태어나는 것만이 해결책입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나니...(갈2:20)"라고 했듯이, 우리는 자신이 예수님과 함께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혀 있다는 사실을 믿고 선포함으로 옛사람을 끝장내야 합니다.
이러한 '십자가에서의 죽음'이 참된 신앙의 출발점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 '십자가에서의 죽음'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주님의 죽음에 연합되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주님을 믿으면 주님의 죽음에 연합된다는 뜻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은 그것을 이기려는 노력에 있지 않고 단순히 그것에 대해 죽는데 있습니다. 죽으면 이깁니다. 여기에 신앙생활의 승리의 비결이 숨겨져 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나니..."
십자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십자가를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를 정말 괴롭히는 것은 십자가가 없는 것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되는 길은 오직 십자가뿐이기 때문입니다. 이 십자가가 없기에 우리에게는 진정한 자유, 곧 죄로부터의 자유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 값을 완전히 청산하셨다는 '대속(代贖)'의 진리를 믿기만 하면, 그 십자가의 능력은 언제든지 우리 삶에 그대로 나타날 것입니다.
"죄로부터의 해방은, 그것을 이기려는 노력에 있지 않고, 단순히 그것에 대해 죽는데 있다."
십자가의 도(제시 펜 루이스).
2014-12-13 21:30:25 | 박진태
조양교전도사님, 최은희자매님,
주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사명을 아멘! 으로 화답하셔서 보기에도 은혜롭습니다.
모쪼록 힘든 짐들은 주님께 내려 놓으시고, 늘 성령충만으로 교회 직분을 지혜롭게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랑침례교회의 발전에 큰 축을 담당하는 귀한 두 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4-12-13 21:21:01 | 한원규
안녕하세요?
공지한 대로 그리스도 예수안에 출판사는 이번에 <성경의 역사>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0
또한 성경 암송 카드와 엽서도 제작하였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51
이 일을 위해 킹제임스 성경 홍보 위원회와 한 가정이 재정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성경의 역사> 책과 성경 암송 카드 및 엽서를 무료로 배송하려고 합니다.
1인당, 1주소당 최대 2개씩(책 2권, 카드 2개, 엽서 2개) 보냅니다.
책 1권은 성경에 관해 알기 원하는 다른 성도에게 꼭 전달해 주셔야 합니다. 선착순으로 각각 1,000개가 소진되면 행사는 끝납니다.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국외로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나중에 첨부하려 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 현재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에 출석하는 분들은 따로 주문하지 않아도 교회로 직접 배송될 것이니 교회에서 받기 바랍니다. 출판사와 교제가 있는 목사님들에게는 이 소식을 제가 알렸지만 혹시 모르는 분이 있을 수 있고 또 이메일을 받지 못한 분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그런 교회 성도님들은 목사님에게 물어서 단체로 받기 바랍니다.
이번 행사는 킹제임스 성경을 쓰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개인들을 위한 것이니 이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조건에 해당하는 분은 다음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다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jodo100@naver.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1월 초에 이루어질 것이고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정동수
2014-12-12 11:56:42 | 관리자
울산공장에 와서 몇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오늘에야 소식을 들었습니다.
새로이 직무를 맡으신 분들에게 축하드립니! 조용히 헌신하고 봉사하시면
오직 주님께서 그 수고에 대해 나중에 주님 만났을 때 드러나게 갚아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샬롬!!!
2014-12-12 09:43:16 | 장인교
참 기쁩니다. 내년 이맘때쯤 어떤 모습일지도, (두분은 어깨가 무거우시겠지만) 기대가 되네요.
이렇게 서서히 흐르는대로 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
2014-12-12 00:00:07 | 이청원
3년여를 사랑침례교회 멤버로 있으면서 변개되지 않은 성경, 늘 한결 같이 성도를 사랑하는
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 말하지 않아도 같은 믿음으로 흐르는 지체들과의 사랑으로 행복하고 감사함이 늘 있었습니다.
복음 전도자로가 아니라 한 성도로 그냥 사는 것이 부담도 없고 담백할텐데..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지나 온 삶을 간증하는 남편 이야기를 듣고 정년 퇴직의 시점을 시작으로 남편 뜻에 순종했습니다.
전 정말 부족하지만 이렇게 사랑하는 교회와 지체들 옆에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기도하며 채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4-12-11 20:52:22 | 최은희
새로운 한 해, 집사 및 지역 인도자로 임명 받으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올 한 해동안 고생하셨던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모든 분들에게 주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4-12-11 18:38:13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