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전에 보뎐 손 때 묻은 개역성경들까지 다 버려서
개역에 어떻게 번역이 되었는지 알아보려면 앱을 이용해야 하지요.
빌 3:20절을 개역은 시민권으로 번역이 되어있는데
우리 흠정역은 생활방식으로 되어있지요.
영어로는 conversation 인데 왜 생활방식으로 번역을 했느냐고 친구가 물어왔어요.
영어사전을 찾아서 아래 쪽으로 내려가 '(고어) 생활방식' 을 보여 주고
제임스 왕 때 영어성경이 쓰여진 당시부터 지금까지 흠정역은
한 번도 개정이 없는 변함없는 성경임을 강조했지요.
외국에 나갈 때 마다 우리 CD를 가지고 나가서 누구에게든 전하려고 하는 친구에요.
자기가 다니는 교회서 나온 것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린 정말 많은 것을 누리고 있고 익숙해 있어서 감사가 줄어든 것 같아요.
올해를 돌아보면서 이 모든 것들에 감사를 얼마나 했는지?
나의 마음이 주님께로만 향하는 나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014-12-11 16:43:31 | 이수영
글을 읽는내내 이보다 더 감격스럽고 가슴벅차고 감사할 수가 없네요.
살아서 주님오실 날을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리는 마음이나 죽어서 영광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는 것 둘중 어느것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에게 임하더라도 그저 주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2014-12-11 15:37:12 | 이정희
제 마음과 생각이 항상 주께 고정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몇번을 읽어도 좋은 귀한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경민자매님.
2014-12-11 15:26:06 | 이정희
주님이 주신 거룩한 부담을 안고 복음전도자로서의 사역을 시작하게 되신 형제님과 자매님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두분께서 사역을 잘 감당하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에 든든한 힘이 되리라 생각되며 전도사 임명을 축하드립니다.
2014-12-11 15:07:37 | 이정희
아침 눈을 뜨면서 부터 잠들면서 까지 온통 제 머릿속
생각이 주님으로 가득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는 내가 교회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낼때였고..
그때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자 말씀에 대한 갈증으로
내영혼이 메말라 갈때였으며..
그때는 직장동료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어 내마음이 원망과 분노로 강팍할 때였으며..
그때는 이 모든것들이 주님이 안계셨다면 견딜수 없는
그런 상황이였습니다..
지금 저는 그토록 찾아 헤메던 바른교회를 찿았으며..
지금 저는 그토록 애타게 찾던 바른 하나님 말씀을 매주일
들으며 영혼의 자유함을 누리고 있으며..
지금 저는 선한직장동료와 기쁘게 일하고 있으며..
지금 저는 원망과 분노로 강팍했던 제 마음에 부드러움이란
평안을 찾아 행복합니다..
헌데 지금 이런 제게 안타깝게도 눈뜨면서 부터 잠들때까지
내 생각속에 계셨던 예수님이 자꾸 조금씩 사라지는것 같습니다..어느순간 그자리를 티비 드라마가 채우고, 쓸데없는
세상생각들로 채울때가 점점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이지면을 빌어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내 생각을 주님께
다 내어드리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자매님.. 귀한글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4-12-11 13:20:00 | 이명숙
교회에도 성도들에게도 참 기쁜 소식이네요~^^
늘 웃음과 사랑으로 성도들을 반겨주시는 자매님도
잔잔한 미소로 교회 이곳 저곳에서 뵐수있는 형제님 모습도
참 든든합니다.~
귀한 사역 맡으심에 부담이 크지 않도록 성도들 모두 함께
기도하며 교회를 바르게 세워나가길 저 또한 소망합니다.
축하드립니다~^^
2014-12-11 12:31:37 | 이명숙
밖은 추운데 사진을 주욱 훓어보고 있노라면 따스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올 한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목사님 주일설교 말씀처럼 앞으로 남은 시간들 단순하게 살면서 의미있게 12월을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2014-12-11 12:08:14 | 이정희
집사직분과 지역섬김 리더 되신 형제(자매)님들께
저 역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재임명 되신분도 새로 임명 받으신 분도 모두
다가오는 새 해 부터 일년동안 우리 사랑침례교회와
지체들을 더욱 섬겨주시리라 믿고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해 동안 묵묵히 교회와 지체들을 섬겨주신
집사및 지역인도자 형제..자매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민자매가 못드린 꽃다발과 폭죽은 제가 대신 드릴께요~
아..제 스마트폰에서 입력이 안되네요..ㅜㅜ
죄송합니다..
2014-12-11 12:04:24 | 이명숙
새롭게 여러 형제님들이 집사와 지역인도자로 세워지셔서 신선하고 좋습니다.
2014년 한해 동안 교회의 여러 필요를 채워주시고 낮은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직무수행자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2015년 새롭게 구성된 직무수행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와 축하의 꽃다발을 마음으로 건네드립니다.
2014-12-11 11:56:31 | 이정희
돌아오는 아이들 겨울방학..경민자매님 오늘 글도 자꾸 생각나게 해 주세요~~
2014-12-11 11:47:06 | 목영주
예전에 개역성경으로 말씀을 읽을 때 좋아했던 구절이 이사야 26장 3절,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입니다.
여기서 심지는 우리가 쉽게 연상할 때 초를 지탱하는 심지를 이야기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마음이 한결같고 믿음직스런 사람을 이야기 할 때도 '그사람 심지가 참 곧은 사람이야'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흠정역으로 보니,
주께서는 생각을 주께 고정시킨자를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하기 때문이니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같은 말씀인데도 참 의미가 확연하지요.
우리에게 보다 명확하고 선명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 사실이 참 새삼 은혜로 다가옵니다.
다음은 제임스 낙스목 사님이 쓰신 <성령의 열매>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요즘 자매모임에서 <성령의 열매>를 읽고 함께 교제를 나누기에 어젯밤 읽다가 너무 좋은내용이라 잠시 공유합니다.
여기 보시면 지키시는 분은 주님이시며 그분은 "완전한 평강"으로 지키십니다. 완전한 평강(perfect peace)이란 말씀이 실로 놀랍지 않으십니까? 누구를 지키십니까? 그의 생각(whose mind)이 주님께 머물러(is stayed)있는 자를 지키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만의 세계를 생각 속에 갖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존재이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생각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발적으로 생각을 주님과 주님의 말씀에 고정시키는 사람들에게는 완전한 평강(화평, 평화)을 보장해 주시는 것입니다.
디모데 전서 6장을 보겠습니다. 우리는 건강과 질병을 스스로 선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질병이 왔을 때도 우리의 생각을 주님께 머물게 할 수는 있습니다. 우리는 고난과 번영을 스스로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난이 닥칠 때도 우리의 생각을 주님께 고정시킬 수는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올바른 선택이 우리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를 가져다 줍니다. 환경과 여건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thought)이 문제입니다.
우리의 악한 추측과 상상과 생각을 사로잡아 주님께 드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진실한 것, 정직한 것, 올바른 것, 순수한 것 ... "이런 것들을 곰곰이 생각하며 살아갈 때 영적 승리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의심, 두려움, 염려, 분노, 쓴뿌리, 이 모든것들 대신 위에 열거된 아름다운 것들이 우리의 생각을 가득 채운다면 곧 그것이 승리입니다.
우리 모두 생각대신 기도를 하십시다. 아멘!
구구절절 귀한 내용이라 올려봅니다. 샬롬~
2014-12-11 09:45:37 | 김경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회 곳곳에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며
묵묵히 섬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새해 우리 앞에 다가올 더 풍성한 은혜, 더 깊은 교제, 더 신실한 섬김을 위해
얼마 안 남은 올 한해를 지혜롭게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한 12월의 남은 날들 되십시오.
2014-12-11 09:21:31 | 김대용
뵐 때마다 항상 만면에 웃음 가득 반갑게 맞아 주시고 상대에게 든든한 마음이
절로 들게 해주시는 조양교 형제님께서 새해 복음전도자로서 사역하시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2015년에는 좀 더 내실을 기하고 영적으로 더욱 성숙한 교회로 나아가는 데
크게 일조하시리라 기대합니다. 젊은 후배들도 잘 이끌어주시고 더 깊은 교제 속에서
연륜에서 나오는 값진 지혜와 교훈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펼쳐질 형제님의 사역을 모든 성도와 함께 열렬하게 응원하겠습니다~!!
2014-12-11 09:12:24 | 김대용
우리 교회에 이런 기쁜 일이 있는데 축하인사가 늦었네요...
복음의 전도자... 참 귀한 사명이니 만큼 형제님과 자매님 그리고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도우며 교회를 세워가는 2015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축하드려요~^^
2014-12-11 08:41:20 | 김경민
이럴 땐 스마트 폰이 아쉽네요...
꽃다발이나 폭죽 같은 이모티콘 으로 감사와 축하인사를 나눈다면 훨씬 생동감이 넘칠텐데요... 한 해동안 애쓰신 분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새롭게 한 해동안 수고해 주실 분들에 대한 감사...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지 않더라도 모두가 이런 마음이시리라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2014-12-11 08:36:06 | 김경민
선임 직분자님들의 부부 명단을 눈여겨 읽는 내내 마음 속 평안이 자리합니다.
참으로 많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며 교회를 섬겨주실 그 선한 열정을 성원합니다.
올 한 해 고단한 직능을 위해 애쓰신 성도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2014-12-11 00:50:16 | 최상기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4:17)"
만약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신다면 얼마나 반갑고 기쁘겠습니까! 하지만 그 순간은 너무나 짧아서, 우리가 그분을 보고 말할 수 없는 기쁨으로 즐거워하는가 싶으면, 어느 새 그분의 모습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장차 주님의 얼굴을 마주하고 뵙게 될 날을 생각만 해도 얼마나 마음이 기쁜지 모릅니다. 그때가 되면 그분께서는 잠시 머물다 떠나시지 않고,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구세주의 아름다운 모습을.. 경이로움에 잠겨..넋을 놓고 바라보리라. 영원 속에서 그분의 기이한 사랑을 흠모하리라..)
천국에서는 마귀가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계21;4)" 하신 말씀처럼 슬픔도 없고, 아픔도 없습니다. 아무 걱정도 없이, 찬란한 영광중에 계시는 우리 주님을 벅찬 가슴으로 영원히 찬양할 것입니다. 주님의 그 빛나는 얼굴을 항상 바라볼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마음 설레는 일입니까!
아, 그 날이여, 언제나 오려는가! 언젠가 저 죽음의 문을 넘어서면, 우리는 빛나고 높은 보좌에 앉아 계시는 우리 주님의 눈부신 영광의 임재 속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우리에게는, 죽는다는 것은 예수님과의 말할 수 없는 기쁨의 교제를 누리는 천국의 입구에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의 죽음이란, 보내는 우리에겐 아쉬운 이별이지만, 떠나는 본인에게는 사랑의 주님과의 설레는 상봉입니다.
이것을 생각하면, 우리는 슬퍼하면서도 축복할 수 있습니다.
스펄전의 묵상중.
"소천하신 장모님을 생각하며 발췌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찾아오셔서 위로해주신 형제 자매님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드립니다."
2014-12-11 00:29:39 | 박진태
교회의 조직성과 성도의 안정성이 요구되는 시점에 중요한 직능을 확보케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 연약한 첫 걸음이 더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전도 사역의 신실한 지계석임을 믿습니다.
어려운 직분을 감당하실 조양교 형제님의 활약을 성원하며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2014-12-11 00:13:43 | 최상기
식사 준비 형제님들이 도와주시는 수고를 하시는데 각 조마다 특색이 있어요~
설겆이 당번이 되시는 분들은 재빨리 식사를 하시고 설겆이에 임하시는 모습들 참 감사하고요~
시차를 두고 식사하러 내려오게 되면서 길던 줄이 많이 줄었고요^^
항상 모든일에는 사랑의 수고가 따르지요.
우리는 모두 주님의 눈앞에 있기에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섬기게 됩니다.
여러가지 모습으로^^
2014-12-10 22:02:36 | 이수영
지나간 주일 사진을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참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음악회 준비하는 아이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4-12-10 21:52:44 | 김혜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