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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리도 김문영형제님의 처지에 놓였을 때 과연 침착하게 죽음을 받아드릴 수 있었을까..생생한 간증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되네요. 저희에게 본을 보여주시고 또 성경적인 믿음의 자세는 어떠한 건지 배울 수 있도록 즉흥적인 간증을 들을 수 있게 되었던 것도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거라 생각이 듭니다.
2014-10-01 17:02:19 | 오혜미
10월의 첫날 사랑침례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기쁘고 감사한 소식을 전해주셔서 왠지 이달은 즐겁고 기쁜일만 가득할 것 같습니다.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김형제님 가족은 오늘 파티한번 하셔야겠어요^^
2014-10-01 15:09:42 | 이정희
너무 기쁜소식 감사합니다! 함께 한마음으로 기도할때 이렇게 같이 기도할수 있는 형제,자매님들이 계셔서 감사한 마음이 있었는데, 나도 힘든 일이 있을때 이분들이 같이 기도해 주시겠구나!~하는 평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2014-10-01 14:39:46 | 한은주
안녕하십니까? 저희 KJB산악회 10월 정기산행은 인천국제공항 남쪽에 있는 무의도 호룡곡산입니다. 이곳은 잠진도 선착장에서 10며분 배를 타고 가는 섬으로 짧지만 선상에서 갈매기와 호흡할 수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고 정상(244미터)이 높지않아 주변 풍광을 감상하며 산행하기 적합한 곳입니다. 산행시간도 짧기 때문에 하산후 해수욕장이나 주변 해변에서 잠시 쉬어갈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께서 참석하여 깊어 가는 가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1. 산행일시 : 10. 18(토)오전 10시 2. 모임장소 : 잠진도 선착장 3. 준비물 : 개인장비및 도시락 4. 잠진항 오시는 방법   1) 공항철도 이용 :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7번출구에서 222번, 2-1번 버스(매시20분 50분 출발)   2) 자가용           : 인천대교를 지나 남쪽 해안도로(을왕리 해수욕장가는방향) 끝지점 삼거리에서                             잠진항 방향으로 좌회전 약 2키로 전진하면 잠진항 도착                             네비검색: 인천시 중구 덕교동 산101번지   3) 버스 이용: 인천306번,부천302번 (을왕리해수욕장행) 시내버스를 타고 잠진항 입구하차 도보로 약 2키로                      걸어옴( 일찍출발하여 천천히 산책삼아 걸어오시는것도 좋음)  5. 교통비(배삯): 3,000원(왕복),  2,400원(30명이상단체) 6. 선착장 안내 : http://www.muuido.co.kr 7. 기타 안내    : 모임장소가 조금멀기 때문에 일찍서두르셔야 되며 특히 정시에 출발할 수 있도록                        당부드립니다. 지체로 인해 산행하는데 어려움 발생치 않도록 주의.                      궁금한 사항 :문영석 (010-5359-9803)    8. 추가사항     : 금번 산행은 섬산행으로 주변풍경을 감상하며 관광도 겸하므로 이기회에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기회임.
2014-10-01 14:11:08 | 문영석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폐에서 피가 나와 폐 CT를 찍고 폐암 선고를 받았던 김문영 형제님께서 다시 세브란스 병원에 가서 정밀 검사하고 약 먹고 CT 찍었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고 오늘 아침에 확진받았습니다.   피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786   하나님께서 김 형제님과 자매님에게 큰 긍휼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 감사하며 기쁜 소식을 알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4-10-01 13:23:27 | 관리자
정희자매님 . 어쩜 이리도 자세히 그리고 자상하게 글을 쓰셨는지 댓글도 정말 특별한 사역이라 생각해요. 시간뿐 아니라 마음을 담아야 하는 일인데 신실하게 친절하게 소감을 올려주셔서 여러모로 공감을 갖게 하네요. 몇백명의 식사를 감당하며 최선을 다하는 주방팀원 모두에게 감사드려요.
2014-09-30 21:35:46 | 오혜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는군요. 형제 자매님들과의 산행은 생각만으로도 행복합니다. 교제도 하고 건강도 좋아지고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올라오는 사진으로 같이 여행다니는 기분이 들어 좋습니다.
2014-09-30 21:18:31 | 김혜순
분위기가 완전 방송국 녹화장 같았어요. 그리고 대단한 실력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요즘 눈도 침침(ㅎㅎ)하고 뭘 읽으면 온 몸에서 튕겨져 나가는 느낌이 강해서 이번 공부는 포기 했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많은 분들의 수고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4-09-30 21:11:28 | 김혜순
잔반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며 마음 한편이 불편했었는데 개선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소식줄이 생긴거군요. 줄이 짧아 대식가 이면서 그줄을 이용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의사 표현하면 더도 덜도 가능하니 당분간은 주방팀의 생각에 맞춰 잔반줄이는데 기쁘게 동참하겠습니다.
2014-09-30 21:05:30 | 김혜순
ㅎ~ 모두들 들떠서 흥분의 퀴즈대회 였지요~ 청년부는 예상을 했었지요~ 강력한 우승후보로 주목 받고 있었죠^^ 그러나 부저를 누르는 순간포착을 잘해야만 했지요~ 먼저 문제를 맞춘 곳의 불이 들어와 있을땐 아무리 눌러도 대답없는 부저~ 불을 꺼주어야만 눌러지는 데 꺼지는 순간의 0.0001초라도 빠른 곳의 부저가 불을 밝히니까요-- 사회자의 인정이 너무 넘쳐서 공정성에선 문제가 있었으나 아무도 따지지 않는 성숙한? 즐거운 시간~ 다음해를 기대를 하며 ~ 부저 사용~ 참 좋은것 같아요^^ 저요저요! 의 과열양상이 없으니^^
2014-09-30 18:35:25 | 이수영
퀴즈 대회 현장에 저도 있는 듯 긴장감이 넘치네요. 정답을 맞추고 기뻐하는 모습, 아쉽게 놓치고 안타까워하는 모습 등 얼굴에 다 나타나네요. 찍사님의 순간포착이 탁월하신거죠? ㅎㅎㅎ 사진 기술보다 더 재미있는 글 솜씨가 도장 다섯개 감입니다. 꽝꽝꽝꽝꽝! 사랑침례교회 주일 모습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 중 한명이 저랍니다.^^ 오늘도 읽어 내려가다가 제 배꼽이 빠질 뻔 했어요.^^ '최첨단 부져'까지... 방송국 퀴즈대회 같아요. 열심히 공부한 청년부, 보는 것 만으로도 든든~~ 합니다. 아자! 아자! 청년부 화이팅!
2014-09-30 17:49:54 | 최문선
많은어르신들이 함께 해주셔서 어디를 다녀오는것만으로도 풍족한 마음 한아름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매년 함께 할수 있도록 주님께서 어르신들께 건강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4-09-30 16:52:03 | 이청원
이정희자매님의 덧글은 본글보다 더 맘에 와닿는 파워를 주십니다. 정희자매님 따라다니며 덧글 기분좋게 보고있습니다. 덧글은 관리자에게도 사진속의 성도들에게도 힘을 줍니다. 그리스도인이 다는 덧글인만큼 더더욱 소중하고 누구에게나 힘을 주지요. 정희자매님, 앞으로도 쭉~ 화이팅! 우리성도님들도 화이팅!
2014-09-30 16:35:37 | 이청원
지지난주에 저희조가 식사당번이라 제가 밥 배식을 했습니다. 늘상 잔반이 많이 나오는것을 보면서 먹을것이 없어 굶주리고 있을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의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며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여러 지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잔반을 줄일수 있을지 고민도 해보지만 시간과 공간상 뾰족한 방법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소식 배식줄을 하나더 만들고 밥주걱도 작은것으로 바꾸는등 주방팀에서 많이 고민하신 모습이 보이네요. 밥을 배식하면서 한편 조심스런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많이 서구화 되긴 했지만 우리 민족은 정서상 음식 상차림에서 푸짐하게 손님을 대접하는 것을 미덕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커서 혹시라도 밥을 조금 적게 배식하는 것에서 야박하다고 생각하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스런 마음이 들더군요. 밥에 국을 말면 생각보다 양이 많이 불어납니다. 저도 식탐이 많아서 밥을 많이 받는 편인데 국을 부으면 양이 많아져서 다 먹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성도님들께서도 적게 배식하는 의도를 생각하셔서 혹 더 드실분은 웃으며 "더 주세요" 하셔서 알맞게 받아 남기지 않고 맛있게 점심식사 하시면 좋겠습니다.
2014-09-30 16:19:22 | 이정희
아기다리고기다렸던? 성경 퀴즈대회가 열렸던 주일 풍경이네요. 다들 즐거운 표정이라 보기가 좋고 특히 이번 퀴즈대회에서 청년부가 열심히 공부해서 1등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게되어 참 흐뭇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저는 사도행전에서 어쩜 그리 많은 문제를 난이도별로 출제할 수 있었는지 놀라웠습니다. 또 그 많은 문제들을 척척 맞추는 형제 자매님들이 그저 존경스러웠구요. 모두들 공부하시느라 애쓰셨고 진행을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4-09-30 14:32:15 | 이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