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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큰 기쁨을 안겨주려고 연서가 많이 기다리게 했나봐요.ㅎ 목사님 사모님 드디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네요. 베쓰자매는 엄마가 되기위해 애썼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아기와 산모 모두 건강하기를 기도합니다.
2015-09-05 13:43:44 | 김상희
베스자매님 정말 고생했어요~! 많이 힘들었지요? 첫손녀 보시고 목사님 사모님 기뻐하며 지을셨을 미소가 떠오르네요. 연서가 주님 기뻐하시는 예쁜 딸로 잘 자라길 바래요. 아~~ 넘넘 이쁘네요! 부러워요^^ ㅎㅎ 한국에서 몸조리 잘하시고 엄마되신거 축하해요~ 정미현엄마
2015-09-05 07:00:26 | 주경선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방문 중인 정미현(베쓰) 자매가 9월 3일(목) 저녁 6시 30분경에 첫 딸 연서(2.8kg)를 건강하게 출산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109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9-04 11:20:51 | 관리자
정목사님이 할아버지가, 오사모님이 할머니가 되셨습니다. 장녀 미현 자매님이 어제 저녁 건강한 따님을 출산했네요.   주님의 귀한 자녀로 자라 주기를.... 축하드립니다.^^      
2015-09-04 11:02:4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중국의 한 지역에서 다음과 같이 우리 교회의 CD를 보내 줄 것을 원하여 이번 주에 제작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일단 1종류마다 200개씩 만들고 1박스에 600개씩 들어가므로 종류별로 총 8박스(총 4800개)를 보내려고 합니다. 나머지 8박스는 교회에 둘 테니 성도님들께서 필요한 대로 가져다가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1. 계시록: 1200개(2박스)2. 필수 설교 40선: 1200개(2박스)3. 시리즈 말씀: 1200개(2박스)4. 다니엘서: 1200개(2박스)5. 오디오 신약 성경: 1200개(2박스)6. 구원바로알기: 1200개(2박스)7. 성막: 1200개(2박스)8. 창세기: 1200개(2박스)   우리 하나님께서 이 일에 손을 펴서 큰 복을 주시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9-02 14:17:44 | 관리자
정 형제님, 선우 자매님께서 어려운 결단을 해주신 점, 참 귀하고 반가운 소식이어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지역모임 교제의 특성상, 단일 독립교회로선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실제 전국화라는 광역구조의 과제를 조금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매우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귀한 사역이 잘 정착하도록 각 지역리더를 중심으로 멤버들 간에 서로 돕고 세우면서 건강한 유기체로서의 영적 결속을 추구하는 선한 모임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15-09-01 00:00:50 | 최상기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정명도 형제님 부부께서 교회 회원 관리를 맡아주시겠다고 자원하셔서 어제 집사회를 열어 정명도 형제님을 1년간 지역 인도장 겸 회원 관리 담당자로 임명하였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592   정 형제님의 사역이 잘 되려면 성도님 모두의 협조가 필수적입니다. 또 자매님들 역시 선우진실 자매님과 긴밀히 협조하면 좋습니다.   앞으로 지역 인도자 부부들과 인도장 부부가 힘을 합쳐 주님의 성도들을 잘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 교제 등을 원하는 성도님들은 정명도 형제님 부부 및 지역 인도자 부부와 일단 이야기해 보세요.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31 11:24:34 | 관리자
안녕하세요?   8월 26일(수)에 열기로 한 김재근 목사님의 성경 세미나는 주최 교회의 사정으로 연기되었습니다.    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97   일정이 다시 잡히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5-08-24 22:07:39 | 관리자
인천 주안에서 출석하시는 정화자 자매님의 모친(조주현 형제님 장모님)께서 어제(8월 22일) 저녁 6시경에 노환으로(88세) 소천하셨습니다. 고인께서는 구원을 받으셨고, 4~5년 투병 생활을 하셨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빈소 : 원주 의료원 5호실(개운동)    슬픔을 당한 유가족을 위해 마음을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교회에서는 어제 밤 11시경에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교회 관계자 몇 가정이 바로 문상을 가려 하였으나 빈소가 아직 차려지지 않았고, 조주현 형제님이 극구 만류함에 따라, 소식을 접한 시간 및 주일 교회 행사(전교인 MT) 그리고 빈소와의 거리 등 빈소에 찾아 가는것이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임을 서로 고려해 교회 차원의 문상은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장례를 잘 마친 후 교회에서와 또 성도들께서 서로 위로하고 성의를 표하기로 하였습니다.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롬12:15)
2015-08-23 10:17: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