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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께서 어머니의 죽음을 맞이하는 마음과 모습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이 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가 주님 곁에 가기까지 다시는 뵐수 없음에 만감이 교차하지만 꼭 다시 만나 영원무궁토록 기쁜 삶을 산다는 약속이 보장되어 있음에 또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생전의 어르신을 생각하니 저도 그날이 올 때까지 주님을 알아가는 일에 더욱 부지런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2017-08-11 21:39:19 | 김상희
저만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하나님아버지께 달려가고 싶은데..아직 책임지고 할 일 있는 저로서는 연세드신 분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오늘도 너무나 멋진 구름들을 보며 눈물글썽..아버지 계심이 기쁩니다.
2017-08-11 21:29:41 | 목영주
사랑교회 청장년부 휴양회의 가족동반으로 아이들의 물놀이 모습이 더위를 식혀주네요. 여러가지로 활동하기에 쾌적한 장소로 보이네요. 사진을 보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내실이 튼튼한 교회로 성장하도록 청장년부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공감할 수있도록 휴양회 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8-11 21:17:00 | 김상희
사랑하는가족을 떠나보내는 슬픔은 어찌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참으로 역설적으로 그 때만큼 하늘의 소망과 주님의 강렬한 위로하심을 느낄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매닝께 주님의 사랑의 붙드심이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08-11 21:11:17 | 박혜영
형제님의 글을 보며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한숙향 어르신께서 연로하시도록 건강하게 활동하셨는데 평안히 주님 곁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듣게되니 감사함과 함께 본향에 대한 소망이 커지네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2017-08-11 20:56:35 | 김상희
어머니의 임종은 우리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큰 기쁨과 우리 몸의 부활 휴거 재림의 소망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정말 몸으로 마음으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영정 사진을 보면서 이미 천국에 가셔서 그 곳의 기쁨을 표현하는 것처럼 웃는 모습이 우리에게 이것이 슬픔에 잠긴 초상집이 아니라 나그네 생활을 접고 본향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보여주고 계셨습니다.   주님께선 우리가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많은 은혜를 허락하여 주셨지만, 우리의 삶의 무게로 잊었던 많은 사랑을 마음 깊이 알고 새기게 하여 주신 은혜를 주님 앞에 감사드립니다.   병들고 나이든 어머님이지만 좀 더 사시겠지 하면서 어머니의 임종을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의사는 곧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했지만 어머닌 좀 더 견디시고 어쩌면 저 병과 싸워 이길 수 있을 거란 믿음 속에 조심스럽게 지켜보았습니다. 물론 두렵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드디어 나에게도 이런 상황이 왔음을 인정하게 되면서 많은 회환이 스쳐갔음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내 곁에 계실 줄 알았는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법으로 얘기하며 만지고 웃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시간에 삶의 마침표를 찍고 걱정과 근심과 고통이 없는 곳으로 자식들과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환송을 받으며 슬픔의 자리를 기쁨의 자리로, 후회와 낙심의 자리를 평안과 위로의 자리로 축복하여 주심을 저희 유가족 모두 주님과 여러 성도님들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같이 할 수 있는 귀한 교회와 목사님이 계셔서 앞으로의 남은 여정도 전혀 걱정 되지 않으며 그동안 못했던 일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많은 형제 자매님들의 진지한 위로 문자와 전화들 이루 다 감사드릴 수 없을 것입니다. 남편도 먼저 갔고 이제 어머니까지 가셨으니 곧 가서 만날 수 있다는 소망으로 하루하루 살게 될 것입니다. 어느 작자미상의 전부터 간직하던 시로 저희의 마음을 대신할까 합니다.   징치고 막을 내리니   징치고 막을 내리니 이렇게 마음이 편한 것을 왜 그렇게 가슴저리고 아파했는가?   징치고 막을 내리니 하나님이 나의 굴레를 벗겨주시고 새 하늘과 새 땅이 보이는 것을 더 넓은 땅과 더 넓은 하늘을 허락하시는 수순으로 연단과 시련을 주신 것을 왜 그렇게 어리석어서 삶의 의미를 잃었다고 생각했는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참으로 아름답고 즐거워라 비가 온 후에 땅이 다져지듯이 폭풍이 지난 후 바다의 고요함 같이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은 이루 헤아릴 길이 없어라   주님! 매일 매일 하루의 막을 내리고 새로운 날과 새 하늘을 감사함과 기쁨으로 맞이하게 하시며 나의 달려갈 길을 다 달려갈 때까지 평안으로 평안으로 한 번 더 나를 지켜주소서   유가족을 대표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남 윤수 자매 드림
2017-08-11 20:37:36 | 남윤수
언니 성주가 사랑교회 1호 아기로 기억하고 있어요. 명주의 탄생으로 가정과 교회에 큰 기쁨을 앉겨 주었네요. 자매님 애쓰셨어요. 더운 여름이라 각별히 신경써서 몸조리하시길 바래요.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7-08-11 20:17:32 | 김상희
청년~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우리 청년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먼저 알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예수님푯대"향하여 힘찬 행군을 기원합니다. 다음 호 청년웹진을 통한 소식을 기대할께요.
2017-08-11 17:30:31 | 태은상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도록 순조로운 출산을 허락해 주신 주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또한, 기쁨으로 축하해 주신 사랑침례교회 형제자매님들께 감사 드려요. 사랑 가득한 교회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양육하도록 아내와 함께 힘쓰겠습니다. 아기 이름은 명주입니다. 큰 아이 성주와 둘째 명준이가 본인들의 이름 중에서 한 글자씩 넣어서 명주로 하였네요.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샬롬.
2017-08-11 16:10:21 | 김지훈
함께하는 청년부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보기 좋습니다~^^ 지금 청년부들이 우리 교회 디딤목이 되어 계속 올라가는 청년들을 잘 이끌고 나갔음 하는 바램이 드네요~~ 늘 진리안에서 충만한 청년부가 되길 바랍니다~~
2017-08-11 15:22:11 | 엄인호
울 교회의 청년들이 넘나 예뻐 로그인 들어왔습니다~~^^ 사진 하나하나 멘트 하나하나가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앞으로 바른 신약교회로 도약해 나갈 우리 사랑침례교회의 미래를 보는것 같아 기쁨 만땅~설렘가득~사랑충만 입니다~~^^
2017-08-11 11:38:37 | 이명숙
비가 엄청 오던 청년부 특송하던 날을 기억합니다. 저도 이런때가 있었는데 자식을 그곳에 두고있는 나이가...ㅡ.ㅡ;; 청년극장 예성형제님, 본이 되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역시 1호 다운^^. 목사님댁에서의 교제, 집안 곳곳에 젊음의 기를 불어넣고 오셨군요. 영상보며 그때 그 맛이 생각나서 침 꾸울~꺽 삼켰습니다. 흐미, 영상 고급집니다. 청년들을 향한 메세지임과 동시에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말씀이네요. 같이 전진해요! 청년부도 교제에 힘쓰며 지역모임이 있다는것이 그저 신기하고 감사합니다. 우리 동화가 청년부에 잘 동화되기를......^^ 청년부, 신세계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샬롬.
2017-08-11 02:11:49 | 이청원
  ⁠안녕하세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 평안하신지요? 오늘은 청년웹진 BOM의 3호 발행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성도님들께 보는 즐거움을 더해드리고자 사진 및 영상 자료를 보다 다양하게 준비하였습니다. 부족하나마 청년들의 소소한 이야기가 성도님들께 기쁨을 가져다 드릴 수 있길 바라며, 청년들이 바른 말씀과 질서 안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성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BOM 8월호로 이동합니다. ↓↓↓↓↓↓↓↓↓↓  ('PC버전으로 보기'는 필수입니다!)  
2017-08-10 22:50:28 | 황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