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37824개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며 말씀이 곧 하나님이셨더라.” (요한복음1:1)   이번 주 자매모임에서는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교재를 마지막 마무리 하며 성경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또 말씀 앞에 서 있는 스스로의 다양한 마음과 태도에 관하여 자유로히 나누어보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바른 성경신자라 함은 말씀이 각자에게 스며들고 녹아져 비로소 스스로의 행위나 모습으로 드러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런 부분에서 진리의 말씀을 알고 온전한 말씀을 접하는 요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면 이 귀한 말씀을 손에 쥐고도 감사하지 못하고 말씀보기를 게을리 했던 삶에 부끄럽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진리의 말씀으로 인해 갖게 된 구원의 확신과 영혼의 자유함을 떠올리면 여전히 그때의 기억으로 가슴이 벅차다. 그러나 이 귀하고 큰 것을 내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볼 때 한 영혼에게라도 귀한 말씀과 진리를 더 알리고자 했던 열심과 고민을 요즘엔 좀 잃어버리고 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부끄럽다.   *바른 말씀 안에서도 열매를 맺는 것이 참 쉽지 않음을 느낀다. 그럼에도 늘 끊임없이 말씀 안에 굳건히 주님을 섬기며 바르게 교회를 세워나가는데 온전한 말씀으로 인한 귀한 열매가 나오기를 소망 한다.   *모두가 아는 ‘시베리아 불꽃’中 믿음의 선진들이 처절하게 겪어온 수난의 피와 복음적인 고난의 참 삶이 무엇인지... 생각 해 볼 때, 나 자신이 지금 느끼고 있는 이 평안과 기쁨을, 방황하는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나누지 못하는 두려움과 나태함이 속상하다. 또한 나도 모르게 이런 삶에 안주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이 부끄럽다.   *성경 말씀을 보며 말씀의 권위와 말씀을 그대로 인정하게 된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깨닫게 됨으로 정확히 말씀에 대한 정립이 세워 졌다. 말씀에 대한 정확한 지식 가운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 또한 바르게 세워지리라 믿는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성경에 관한 믿음’에 “모든 시대에 걸쳐 순수하게 지켜졌다.”(1장 8항)라는 내용과 “모든 종교적 논쟁을 판결 하시고, 모든 종교회의의 결의, 고대 저자들의 소견, 사람들의 교의,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감찰하시며, 우리가 의지할 만한 판결을 내시는 최고의 재판장은 어떤 누구도 될 수 없고 오직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이시다.”(1장 10항) 라는 내용을 보면서 곧 성경의 정확성, 불변성, 보존성, 확정성 등 성경의 속성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말씀 앞에 더욱 두렵고, 두려움 가운데 자유 해 질 수밖에 없다.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 하시리이다.” (시 12:6-7)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다가와 그런지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프고 먹은 만큼 이상의 살이 찌는 요즘입니다^^ 자매모임의 특별한 식사 시간은 저로 하여금 자매모임으로 오는 발걸음을 재촉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아닐까...하는 고백은... 안비밀입니다 ㅎㅎ 언제나 무엇을 나눌까 고민하며 아낌 없이 섬겨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합니다. 올 가을도 영과 육이 적당한 균형을 이루며 살이 찌고 건강해 질수 있는 자매모임에 적극 초대 합니다!!^^ (다음 주에도 역시 11층 식당에서 10시 50분입니다♥)    
2017-09-16 21:13:25 | 장영희
이영백 목사님, 정말 오랫만에 사진으로나마 뵈니 반갑습니다. 건강해 보이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교회를 생각하고 기도를 계속하고 계신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든든한지요- 교회 안 팎에서 늘 기도로 주님께 우리교회를 아뢰고 계신 성도들이 있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2017-09-15 12:29:37 | 이수영
이시간을 위해서 무단히 노력하시어 우리가 복을 받았네요. 윤형제님 남자매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성도님들이 계시기에 이런 뜻깊은 시간을 가진거지요. 어르신과의 좋은 추억, 참 소중하고 기뻣습니다. 늘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09-14 23:32:39 | 이청원
목사님, 만나 뵙게되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영찬방의 원전멤버셨군요, 이렇게 본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다음에 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고싶습니다. 이런 덧글을 남겨주시다니 목사님께서는 신세대십니다.
2017-09-14 23:28:14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날 귀한 행사 갖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특히 행사 후에 이영백 목사님을 찾아가서 귀한 교제를 가졌기에 더욱 좋은 모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목사님은 언제나 교회와 성경 생각하시며 기도하고 계십니다. 행사를 잘 이끌어 주신 윤계영 형제님과 모든 도우미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4 19:07:47 | 관리자
바로 어제 뜻밖에 찾아오신 여러 교우들을 뵙게되니.... ..지난 날, 함께 예배드리며 은혜받고, 음식을 나누며 즐거워 하고, 영어 찬송 배운다고 입을 비쭉거리든 생각까지 새록 새록...... 대접도 못하고 ... ... 이렇게라도 감사를 드립니다. ......
2017-09-14 17:16:51 | 이영백
요즘 날씨 정말 좋으네요.  이렇게 주님도 축복해주신 날 어르신들께서 광명동굴을 다녀왔습니다.     주차장앞에는 이렇듯 자원회수시설의 건물이 있네요.   매표소로 향합니다.   1912년 일제강점기에 금과 은을 캐기위해 인공적으로 개장한 광산동굴로 1972년 대홍수로 폐광되었다가 2011년 시민공간으로 개방되었다고 합니다.     지하레벨로 연결되는 250여 계단의 아찔한 높이인지라 어르신들을 많이 모시지 못했습니다.           동굴안의 거대한 영상쇼.       도우미로 나서주신 형제 자매님들이 계셔주셔서 안전하게 잘 다닐수 있었습니다.   동굴안의 수중식물원     동굴 밖으로 나와 점심 드시기전 잠시 토크           안방 느낌.^^       이제 점심식사하러 산본으로 향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 이영백 목사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건강해 보이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동굴보다 역시 따사로운 가을햇살이지요.   후원해주신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무탈하게 잘 다녀왔음을 보고드립니다. 샬롬.  
2017-09-14 14:53: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또 어제 하루가 지났읍니다. 어제는 9월 어르신 모임이 있었지요. 지나면 과거가 되고 오늘은 조금 특별했던 어제를 기록하고 싶어하나 봅니다.   9월13일 어르신모임 광명동굴 견학일기 참석자명단 -존칭생략- 9월13일 박판남, 이명강, 일일섬김이 임정숙 권돈식, 일일섬김이 남익권 장경섭, 민성순, 일일섬김이 윤계영 주부웅, 김명수, 일일섬김이 김세연 이호임, 일일섬김이 이상숙 김정순, 일일섬김이 이청원 원충희, 일일섬김이 여병수 정광희, 일일섬김이 정미선 이한화, 일일섬김이 김현숙 이명강,, 박옥자, 일일섬김이 남윤수 (어르신14명) 임정숙,김세연,김현숙,남윤수,이청원,여병수,윤계영, 정미선, 남익권 (섬김이9명) + 이상숙자매님(직접자차로오심) 총 24분 교회도착: 10:30 출발: 10:40 광명제1주차장:11:15 입장:11: 30 (해설) 퇴굴:12:30~ 오찬: ~15:00   모임진행및 착안사항 1. 동굴내 사람이 많아 이탈될 우려가 있으니 두분씩 미리 짝지워요 2. 말씀word중, 모 어르신께 주어진 과제 빛에 대해서 차내대화 시도 3. 광명동굴견학 4. 몸이 안따라주지만 마음으로 출석하시는 어르신 찾아뵙기 이벤트 5. 산본 에슐리 오찬 ♥4. 이벤트 토크♥ 때는 바야흐로 2016년 낙엽이 우수수 세월에 장사없다 다시 태여나는 생명을 가르쳐 주시는 어느가을 하늘아래 사랑침례교회가 있었으니 한형제님께서 수개월째 허리가 아프셔서 교회에 마음만 출석하시는 어느형제님의 말씀의 그리움을 읽어내고 몇몇분의 어르신 형제,자매님들께서 십시일반 마음과 뜻을모아 위로의전문을 보낸지 수개월. 염려와 기도가 오가던 그사이 다행히 한두번 출석도 하시면서 사랑침례교회 어르신모임 여러분께 너무 고마운데 어찌 표현할 방법이 없다시며 교회 모형제님을 통하여 지난 5월14일 어르신모임을 위해 써달라는 촌지가 어르신모임 당번인 제게 까지 전해져 왔었습니다. 그 정성어린 뜨거운 감자를 고이고이 아끼고 아끼다가 벌써 9월 가을이 돌아온바 오늘 드디어 그 뚜껑을 열게 되였네요. 오늘 두분의 익명을 통하여 어르신모임의 활성화를 위하여 살포시 공개합니다. 당시 여러분의 마음을 모으셨던 모형제님은 오늘 하필 바쁘셔서 부인되시는 자매님만 보내시고 못나오신 최형제님이시고 촌지를 보내주신 어르신은 이짜영짜백짜 은퇴목사님 어르신이시며 오늘 사랑의 오찬을 나누기위해 찾아주신 이곳 에슐리식당은 3층이며, 9층이 바로 그분의 자택이십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오신줄은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 가서 몸상태와 여건이 허락되시면 뫼시고 나오겠습니다. 오늘 1.2부에 걸친 광명동굴100년역사(http://www.gm.go.kr/cv/gc/11/CVGC_11100.jsp)와 사랑침례교회10여년여정중 온정의 한토막소식, 이제는 말할수있다. 연속상영에 직간접 출연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듣자니 이런 훈훈한 소식에 이은 또 다른 한분의 감동적인 후원섬김도 지금 우리와 함께 동행하고 계신답니다... 암튼 사랑침례교회 어르신 여러분께서는 다른건 몰라도 교회하나는 최선으로 선택하신것 맞습니다. 우리모두 주님께서 언약주신 그날, 그날까지 만수무강하시다가 저쪽 삼층천까지 오늘처럼 손에 손잡고 우리 가요. 샬롬.      
2017-09-14 14:06:13 | 윤계영
본문: 304쪽 |  220*145mm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교회 사역의 성경적 원리를 되찾으라 이 책은 단순히 끌어 모으는 교회, 구도자 교회, 대형 교회 모델들을 비판하고 반박하려는 것이 아니다.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현재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는 교회 모델의 역효과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를 점검하고, 복음 중심의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설교, 예배, 사역, 목회 등 교회 주요 영역에서 어떻게 복음 중심으로 “교회 사역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과 전통적인 교회 모델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하는 사역 방식은 복음에 집중하고, 은혜에 기초를 두며, 열매를 지향하는 성경적인 접근 방식이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이든 교회라면 마땅히 따라야 할 사역 방향인 것이다. 믿음직스런 친구처럼 친절하게 성경의 가르침을 다시 살펴보기를 권하는 저자의 호소에 이 시대 교회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저자소개  제라드 C. 윌슨 저자 : 제라드 C. 윌슨저자 제라드 C. 윌슨 JARED C. WILSON은 미주리 캔자스시티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의 콘텐츠 기획 디렉터이며, 복음 중심 운동의 자료를 관리하는 신학교 웹사이트인 “FOR THE CHURCH”의 책임편집자다. 또한 GOSPEL COALITION이 관리하는 GOSPEL DRIVEN CHURCH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각종 컨퍼런스의 강사로도 초청받는 그는 복음적이면서도 묵직한 주제를 위트 있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데 탁월하여 매트 챈들러와 공저한 저서를 비롯하여 여러 권의 책을 저술했고, 지금도 꾸준히 저술활동을 펼치며 현지는 물론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저자는 전통적인 교회와 구도자 중심 교회, 끌어 모으는 교회에서 성장하고 사역하면서 깨달은 것들, 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성장 과정과 결혼생활에서 겪은 문제들을 통해 복음 중심으로 사역하는 교회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다른 저서로는 『복음에 눈뜨다』, 『복음에 잠기다』(이상 예수전도단), 『하나님의 놀라운 일』(생명의말씀사), 『YOUR JESUS IS TOO SAFE』, 『THE PASTOR’S JUSTIFICATION』, 『THE STORYTELLING GOD』 등이 있다.      목차  1 우리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훈계가 아니다 / 이 책은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는 내용이 아니다 / 이 책은 반발에서 나온 거부 반응이 아니다 / 이제 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   2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 허상1_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실재다" / 허상2_ "우리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다가가고 있다" / 허상3_ "클수록 좋다" / 허상4_ "목회자가 사람들을 잘 돌보고 있다" / 실상은 "시스템이 무너졌다면?"   3 교회를 지배하는 두 가지 이념 실용주의_ 효과가 있으면, 하라 / 고객 중심주의_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 끌어 모으는 교회가 실제로는 교회가 아니라면? / 구도자를 위한 모임의 역할은 무엇인가? / 사람들은 당신이 지도하는 방식대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 오직 복음만이 효과가 있다   4 삶의 지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라 커지는 교회, 작아지는 메시지 /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것이다 / 성경의 주된 메시지는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 성경이 전하는 소식은 성경의 명령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 성경의 핵심을 전하라   5 문화에 민감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예배를 드리라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에게서 시작한다 / 진정한 예배는 복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 찬양 인도자를 위한 열한 가지 조언 / 예배하는 방식이 예배를 결정한다 / 미디어는 교회의 영적 성장을 막을 수 있다 / 영상 설교는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 하는 방법이 아니다 / 우리는 보는 대로 된다   6 모든 필요를 채우려 하지 말고 사역을 단순화하라 프로그램이 다양해질수록 교인은 혼란스러워한다 / 단순한 교회는 단순하다 / 단순한 교회는 비전을 단순화한다 / 단순 한 교회는 민첩하다 / 지나치게 많은 프로그램이 끼치는 열 가지 영향   7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 아니라 성도의 마음을 목회하라 목회자가 지녀야 할 소명은 무엇인가?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마음을 목회한다는 것   8 앞으로 나아갈 길 측정 대상을 바로 잡으라 / 제자도는 프로그램이 될 수 없다 / 공동체는 주일 아침에 시작된다 / 비판에 열려 있으라 / 성경적인 예배가 되도록 돕는 질문들   9 탕자 교회, 집으로 돌아오다 돼지우리에서 돌이키다 / 회개가 사역의 전부여야 한다 / 은혜를 싸구려로 만들지 말라 / 이어지는 탕자 교회 이야기   10 젊은 시절, 나의 이야기 전구 이야기 / "복음을 각성"한 나의 이야기
2017-09-14 02:25:22 | 관리자
자매님~멋지게 사진 올라왔네요^^ 바른말씀 찾아서 먼 거리를 씩씩하게 나오시는 모습이 늘 뵐때마다 감사가 되고 귀하게 느껴집니다 자매님의 소망하는 기도가 함께 신앙생활 하는 가운데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7-09-13 16:11:07 | 형지숙
탕자 교회   며칠 사이에 나는 제라드 윌슨의 <탕자 교회>를 읽었습니다.   복음 중심으로 돌이켜야 할 탕자 교회 <생명의 말씀사>http://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2118   교회가 누가복음 15장의 탕자처럼 모든 것을 다 허비한 뒤에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단순한 복음 사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역시 한때는 릭 워렌, 빌 하이블스 등으로 대표되는 ‘끌어 모으는 교회’를 시도하였으나 결국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발견하고 주님의 단순한 복음 교회로 돌아가야 함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사람을 끌어 모으기 위해 동원되는 연예인, 문화 프로그램 등이 결국 허사임을 역사의 증언을 통해 알려 줍니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좋은 목회를 고민하는 목사와 성도들 모두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윌슨의 모든 목회 철학에 동의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그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제목에서 보듯이 구구절절 바른 것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7장은 새롭게 교회를 짓고 있는 우리 교회 모든 성도들이 읽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7장: 모든 필요를 채우려 하지 말고 사역을 단순화하라 프로그램이 다양해질수록 교인은 혼란스러워한다   주님의 은혜로 바르게, 단순하게 복음 사역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전통적인 교회의 모습에서 끌어 모으는 교회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변화된 모습을 우화처럼 들려주며 시작한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오늘날 많은 교회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와야 할 “탕자 교회”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이 책은 오늘날 많은 교회가 모델로 삼고 있는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고, 교회를 지배하는 두 가지 이념, 즉 실용주의와 고객 중심주의를 설명하면서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의 실상을 진단한다.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은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긍휼의 마음으로 시작되었고, 실제로 이 모델을 따르는 교회들은 수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모델은 본연의 목적과 달리 잃어버린 영혼을 돌아오게 한 것이 아니었다. 다양한 프로그램은 자신에게 알맞은 교회를 찾아다니던 그리스도인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데 활용되었고, 결국 교회의 수평이동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교회 역시 이 방식이 잘못된 결과를 낳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오랫동안 뿌리 깊게 배어버린 그 방식을 벗어나기는 어렵다. 한편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문제는 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지만, 구체적인 방향과 대안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교회 사역의 성경적 원리를 되찾으라   이 책은 단순히 끌어 모으는 교회, 구도자 교회, 대형 교회 모델들을 비판하고 반박하려는 것이 아니다.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려는 것도 아니고, 현재 주요 흐름을 이루고 있는 교회 모델의 역효과에 대한 반발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그보다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교회를 점검하고, 복음 중심의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 책은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을 짚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설교, 예배, 사역, 목회 등 교회 주요 영역에서 어떻게 복음 중심으로 “교회 사역을 할” 수 있는지 모색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끌어 모으는 교회 모델과 전통적인 교회 모델을 모두 대신할 수 있는 대안으로 제시하는 사역 방식은 복음에 집중하고, 은혜에 기초를 두며, 열매를 지향하는 성경적인 접근 방식이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이든 교회라면 마땅히 따라야 할 사역 방향인 것이다. 믿음직스런 친구처럼 친절하게 성경의 가르침을 다시 살펴보기를 권하는 저자의 호소에 이 시대 교회는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목차!   1 우리는 지금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이 책은 훈계가 아니다 / 이 책은 전통적인 교회를 옹호하는 내용이 아니다 / 이 책은 반발에서 나온 거부 반응이 아니다 / 이제 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라   2 "끌어 모으는 교회"의 허상 허상1_ "우리가 인식하는 것이 실재다" / 허상2_ "우리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다가가고 있다" / 허상3_ "클수록 좋다" / 허상4_ "목회자가 사람들을 잘 돌보고 있다" / 실상은 "시스템이 무너졌다면?"   3 교회를 지배하는 두 가지 이념 실용주의_ 효과가 있으면, 하라 / 고객 중심주의_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라 / 끌어 모으는 교회가 실제로는 교회가 아니라면? / 구도자를 위한 모임의 역할은 무엇인가? / 사람들은 당신이 지도하는 방식대로 하나님께 나아간다 / 오직 복음만이 효과가 있다   4 삶의 지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라 커지는 교회, 작아지는 메시지 / 성경은 예수님에 대한 것이다 / 성경의 주된 메시지는 모든 일이 이미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 성경이 전하는 소식은 성경의 명령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 성경의 핵심을 전하라   5 문화에 민감하기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예배를 드리라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에게서 시작한다 / 진정한 예배는 복음을 바라보는 것이다 / 찬양 인도자를 위한 열한 가지 조언 / 예배하는 방식이 예배를 결정한다 / 미디어는 교회의 영적 성장을 막을 수 있다 / 영상 설교는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 하는 방법이 아니다 / 우리는 보는 대로 된다   6 모든 필요를 채우려 하지 말고 사역을 단순화하라 프로그램이 다양해질수록 교인은 혼란스러워한다 / 단순한 교회는 단순하다 / 단순한 교회는 비전을 단순화한다 / 단순 한 교회는 민첩하다 / 지나치게 많은 프로그램이 끼치는 열 가지 영향   7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 아니라 성도의 마음을 목회하라 목회자가 지녀야 할 소명은 무엇인가?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마음을 목회한다는 것   8 앞으로 나아갈 길 측정 대상을 바로 잡으라 / 제자도는 프로그램이 될 수 없다 / 공동체는 주일 아침에 시작된다 / 비판에 열려 있으라 / 성경적인 예배가 되도록 돕는 질문들   9 탕자 교회, 집으로 돌아오다 돼지우리에서 돌이키다 / 회개가 사역의 전부여야 한다 / 은혜를 싸구려로 만들지 말라 / 이어지는 탕자 교회 이야기   10 젊은 시절, 나의 이야기 전구 이야기 / "복음을 각성"한 나의 이야기
2017-09-13 09:30: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열심히 준비해서 귀한 찬양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마태복음 6장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위해 너희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너희가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날짐승들을 보라. 그것들은 씨 뿌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시나니 너희는 그것들보다 훨씬 더 낫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하여 옷을 위해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자기의 모든 영광 중에 있던 솔로몬도 이것들 중 하나와 같이 차려입지 못하였느니라. 30 그러므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는 더 잘 입히지 아니하시겠느냐?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혹은,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
2017-09-13 09:16:03 | 관리자
안녕하세요? 늘 웃는 모습으로 다가오시고 예배에 참석하시고 자매님들과 교제를 나누시니 참으로 기쁩니다. 온 가정이 주님의 구원의 은혜 안에 거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9-13 09:12:3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