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교사도 맡고계시고 가까운 곳에서 나오시는줄 이제서야 알았네요.
늘 함께해요 자매님.
2017-09-04 18:55:47 | 이청원
서울지역에 식구가 한분 늘었군요.
환영합니다 자매님. 함께 성장해 나가길 원합니다.
2017-09-04 18:54:01 | 이청원
서울 역삼동에서 오시는
이지영 자매님 입니다.
2017-09-04 16:12:52 | 관리자
인천 논현동에서 나오시는
김태연 자매님 입니다.
2017-09-04 16:11:03 | 관리자
샬롬~
지난주 공지해 드린대로 이번주 주일에 중고등부에서는 [이성교제-스킨십에 대해서]라는 주제로
성경적 관점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 모두 진지하게 참여하고 토론을 하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교 노트를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살펴보시고~ 가정에서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09-04 13:18:08 | 오광일
언제부터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안전한 곳으로 보내셔서 편한 일을
시키기 원한다고 믿기 시작한 것일까?
언제부터 현재 상태를 그럭저럭 유지하는 것이 신실함이라고,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것이 안전한 삶의 방식이라고,
하나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이 얼마든지 있다고,
신앙적으로 철두철미한 것이 비정상이라고 믿기 시작한 것일까?
예수님은 우리를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주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 아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그리스도를 위해서 대담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해 당신의 삶을 온전히 바치는 것이 정상적인 행동이다.
지금은 모든 것 중에서 가장 귀한 분을 위해(All in all)
우리의 모든 것을 걸고(all in)
모든 힘을 쏟을(all out)때이다.
당신의 관(棺)을 싸라!
인간이 지닌 죄악의 핵심은 이기심이다.
이기심이란 자신의 욕구, 필요, 계획을 포함한 자기 자신을 다른 모든 것 위에
두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을 갈망할지 모른다. 그러나 그 분을 첫째로 갈망하지는 않는다.
‘내가 그리스도께 절하면 나를 높여주고, 그러면 사람들이 나에게 절하게 되겠지’
라는 속셈이다.
영성을 가장한 이기심의 교묘한 형태로, 그리스도 중심(Christ-centric)이 아니라
나 중심(Me-centric)이다.
내가 그리스의 뜻에 맞게 살고 있는가? 보다
그리스도께서 나의 뜻에 맞게 해 주고 계신가? 에 더 관심을 쏟는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신이 예수님을 따른다고 생각한다.
명백한 사실은 그들이 예수님에게 그들을 따르라고 요청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구원자((Savior)라고 부르고, 예수님을 인생의 주인(Lord)으로
모신다고하면서 그 주인께 자신의 모든 것을 굴복시키지는 않는다.
복음을 받아들인 후에도 여전히 세속적인 신념과 가치와 생활방식을 버리지
않았다. 자신의 전부가 아닌 반만 걸고(half in) 반만 쏟았다(half out).
당신이 단 하나만 결심하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용기를 내어 당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에(Lordship) 온전히 굴복시킬 때
하나님이 무엇을 하실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걸 때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헌신은 우리의 행동을 교정하거나 도덕률을 따르거나 선행을 하는 것 그 이상이다.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은 그보다 더 깊고 더 참된 것이다.
‘성결하게 하라’는 뜻은 ‘우리자신을 따로 구별해 둔다’는 의미이다.
우리 자신을 드린다는 것은 전적인 헌신을 의미한다.
이것은 자신을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왕좌에 모시는 것이다.
모든 사리사욕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며,
거부하는 권리를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것이며,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님의 모든 것에 굴복시키는 것이며,
내 삶의 모든 시간, 모든 에너지, 모든 돈, 동전 하나까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요
하나님을 위해서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단순히 인식하는 것이다.
헌신은 모든 영적 성장의 분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모든 운동,
그리고 모든 부흥운동의 이면에 있는 촉매제이다.
기이한 일들이 언제나 올바른 헌신에서 시작되듯이 그 헌신은 언제나 기이한 일들로 끝난다.
우리의 자아가 죽어야 한다.
우리의 자아가 죽을 때 우리는 비로소 가장 참되고 완전한 의미에서 살아난다.
그리스도를 위해 우리 자신을 잃을 때 비로소 우리 자신을 찾을 수 있다.
예수님은 우리 모든 인류를 위해 자신의 십자가를 지셨다.
우리도 분명히 우리의 십자가를 져야한다.
그것은 우리의 임무가 아니라 최고의 특권이다.
지금이야말로 값을 지불할 때이다.
모든 것을 걸어야 할 때이다.
만일 예수님이 당신의 모든 것의 주님이 아니라면
예수님의 전혀 당신의 주님이 아니다.
이것은 전부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냐의 문제이다.
지금 하느냐 아니면 영원히 못하느냐의 문제이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마크배터슨의 책 내용이 생각이 났습니다.
앞부분만 조금 요약했지만 도전이 될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읽기를 권해 드립니다.)
ALL IN 전부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마크배터슨
1. 지금 못하면 영원히 못한다.
2. 모든 것을 걸라
3. 온 힘을 다하라
4. 가장 귀한 분
5. 전부냐? 아무것도 아니냐?
2017-09-04 11:28:58 | 이수영
성령님 붙들고 사는 모습은 비슷비슷..공감백배에요. 예수님...믿음으로 성령님만 의지하려 애쓰는 오늘도..예쁘게 봐주세요~
2017-09-04 10:53:07 | 목영주
저도 이 찬송처럼 활기차게 예수님을 따르게 해 주세요. 우리나라..예수님이 해 주세요.오늘도 성령님만 생각하며 움직이겠습니다.
2017-09-04 09:02:55 | 목영주
2017년 8월 27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gUYPY8pArLE
2017-09-03 23:51:24 | 관리자
*60대 자매들의 모임에서 나오신지 얼마 안된 자매님들의 이야기를 먼저 들었습니다.
서울에서 오는 자매님은 남편이 한 달 먼저 나오고 자매님은 뒤늦게 왔는데 5월에 침례에 순종했고,
지금은 자녀들을 안착시켜려 애 쓰는 중에 있고, 좋은 교회에 오게 되어 감사하다.
서울에서 오시는 자매님은 2월에 유투브를 통해서 성경공부를 하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남편에게도 마태복음을 들을 것을 권유했고, 한 번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게 되었다.
그동안 가까운 곳에서 바르게 예배를 드리는 곳을 찾았으나 가고 싶은 곳이 없었다.
마지막 때라 말씀의 홍수가 났지만 먹을 물이 없는 상태라.
동기들도 목회를 하고 있으나 담임 목사가 옳다고 여기는 생각대로 이끌고 나가는 것이
다 옳다고 할 수 없다.
목사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성도들을 너무 어렵게 해서 실망하고 지내던 중 시누이의 소개를 받았으나
우리 교회 나오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되었고,큰 일을 겪은 탓에 밥만 먹으면 배가 아파서 밥을 못 먹고 있어
15kg이 빠졌는데 우리 교회 나오면서 식사를 하게 되어서 요즘은 건강이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는 소개를 했다.
2017년은 개인 적으로는 국가를 생각할 때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우울했고, 우리 교회를 봐도 외부와 내부의 큰 문제를 해결해 가야 하는 일들로 마음이 눌리는 때가 많아서 주님께 간구하게 된다.
모친의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게 된 것이 후회가 되었지만, 수술후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 병실로 가게 되어 소생희망을
갖었었다.
6, 7월에 식사를 못하시게 되면서 급속도로 심해지고 두 주만에 돌아가시게 되었다.
평소에 하는 말들을 주님께서 듣고 계신것을 느꼈고 .
죽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에 속한 것임을 깊이 느끼면서 우리 성도들 지체 하나 하나가 몹시 귀하다는 생각을
했다.
부친이 자전거를 타고가다 일어난 뇌출혈 사고로 머리를 절개하고 수술을 하셨는데 주님께서 살려 주신 것은 순전히
복음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때마침 교회에서 성도들의 기도모임이 있어서 주님께서 생명을 연장시켜주신 것이라
복음을 순전히 받아 들이도록 기도부탁을 하였다.
*생활 간증과 성령 충만에 대해서 나눈 이야기들*
죽음에 대해서 절실하게 생각하게 되었는데 주님앞에 갈 때까지 준비해야 할 것을 생각하다보니, 자녀들 걱정도 되고
여러가지 일들을 생각하면 down 되다가도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열정이 솟구친다.
나이가 더 들어서도 열정적으로 섬기길 원한다.
성령충만한 삶을 누리는지? 자신에게 묻게 되는데, 믿음이 같은 성도들과 교제하면 성령 충만해 지는 것 같아서
교회를 꼭 와야 한다고^^
남편이 주일날 함께 교회에 나와 주어서 너무 고맙고, 같은 지역 형제님들의 친절함이 함께 하는 데 힘이 된다.
우연히 길 건너 요양병원에 뇌출혈로 입원해 계신 할머님을 휠체어로 모시고 온 손녀가 오후 예배에 참여 하려고 왔다가 동참했는데 핸 폰에서 관심거리를 하나 보면 그 다음에 딸려 나오는 동영상을 보게되고, 또 이어지는 다른 동영상도 보게 되고 한 두 시간은 훅- 가곤 한다고 얘기해 주었다.
다음 주에는 오후2시에 12층에서 오후예배가 있다고 얘기해 주었고, 신경이 예민하셔서 주방에서 나는 소리때문에
불편해 하셔서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갔다.
같은 맥락으로 다른 자매님이 TV보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성령충만은 내 속의 성령님께서 불편해 하는 것을 느끼면 의지를 들여서 바로 중단하는 것이 성령 충만을 이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삶이 나를 밀어 내는 것 같은 생활을 느끼고 "내가 떠밀려 가는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말씀을 듣고 보는데 시간과 마음을 들여야 겠다.
더위에 쳐지고 다운될 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일원으로 좋아하는 프로의 TV를 보게되는데 계속 이어지는 시간낭비를 보낸후 사탄은 아주 작은 미끼로 유혹해서 성도를 낙심시키는 것을 새삼스레 깨달으면서
성령충만한 시간을 떼어놓아야만 하고, 성령님이 주시는 작은 싸인을 무시하면 안되겠다.
그런 인식이 되면 의지를 들여 딱 끊어야 겠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사는 패턴은 영원히 살것처럼 살게 되는 것을 보면서
주님앞에 갔을 때를 깊이 생각해보고 지금이 정신을 차려야 할 때구나!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는 것이 성령충만이라고 생각한다.
성화의 과정은 구원받을 때 자신의 의지로 반응하듯, 반드시 의지를 사용해야 함을 느낀다.
구원의 첫 걸음은 사람들의 친화력이 무척 중요한 것 같다.
60대 중반이 되고 보니 주님 앞에 갈 때를 생각하게 되었다.
세상 것에 마음이 갈 때 그 마음을 속히 접어버리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요한 계시록을 다시 들으며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다시금 인식하고 감사가 되었다.
삶의 우선 순위두고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되면 성령충만이 드러나게 된다.
이런 작은 일들이 축적이 되어 성화되어 가는 것인 아닐까?
마음과 시간의 여유를 갖게된 지금의 나이가 제일 행복한 시간이다.
하루라도 같이 함께 하고, 나누고, 만나는 축복을 누리면 좋겠다.
산책을 나갔다가 목사와 77세 할머니의 대화를 듣게 되었는데, 할머니보고 신학해서 가정제단을 쌓으라고 권고하는
것을 들으며 속이 너무 답답해서 말해 주고 싶었다.
친구들과 장보러 가는 일이나 만나는 일을 자제하고, 마태복음을 다시 들으며 바른 교회를 찾아오게 되어 행복하다는
생각을 갖는다. 성령 충만한 삶은 말씀을 들으며 생각을 주님께로 고정 시키는 것이 아닐까?
이모가 권사로서 평소에 교회다니는 사람과 결혼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믿음이 좋았는데 요즘에 나이가 들수록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신다. 노인이 되니까 소망을 잊어버리고 친구들의 말을 듣게 된다고.
그래서 주님에 대해 설명하고 소망에 대해 상기시키니 "그래 , 그게 맞지-" 하시며 안심하신다.
말씀을 갖고 살아야 성령충만이 된다.
성령 충만은 순간순간의 선택이다.
의지를 발동시켜 벗어나도록 해야만 한다.
주어진 삶에 욕심 부리지 않고 찬송을 부르면 수월히 넘어가 감사가 되고 모든 일에 더 많이 감사하게 된다.
TV를 볼 때 양심이 손상되면 바로 성령님께 순종해 내 생각 내려놓고 주님께 향하도록 의지를 사용해야만 한다.
매순간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성령 충만하는 길이다.
세상에 살면서 여러가지 생각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 완전히 down이 되어버리곤 하는데
"내가 최선을 다해 살고 있나?" 물어보게 된다.
아들과 성경공부를 하다가 안하니까 마음이 어지러워지고 성령 충만함을 잃어가다가 때마침 기도모임에 남편의 순종함으로 참석하자 마음상태가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
역시 성경공부가 성령충만함의 비결이 아닐까?
물건을 사와 계산을 맞춰보니 거스름 돈을 더 받아 왔다.
주인이 잘 못 계산 한 것이라 내 잘못은 아니었으나 버스를 타고 시간을 들여서 가게에 가서 돌려 줬는데
주인의 무반응에 실망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생각해 보니 주님 눈 앞에서 정직하게 한 것이니 감사가 되었다.
작은 것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이러한 교제를 나누며 자매님들이 모두 성령 충만속에 거하려 하는 마음들을 서로 서로 느끼고 새로운 각오를
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2017-09-03 23:08:30 | 이수영
2017년 9월 3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uzVPOd3iJjQ
2017-09-03 16:17:03 | 관리자
무더웠던 한 달이 이렇게 흘러 가버렸네요^^~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남편의 뒷 모습이 보이네요..
꿈만 같습니다.. 우리 교회 철학과 신약교회를 바르게 알고 형제님들과
깊은 교제로 교회 잘 정착하였음 좋겠습니다^^
2017-09-01 19:52:36 | 엄인호
한 달의 파노라마-
어느새 한 달이 훌-쩍 갔어요.
주님 오실 날이 가깝지요?
2017-08-31 15:08:44 | 이수영
어느 한 달 똑같은 달이 없이
항상 풍성하고 다채롭게 채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려요.
매번 이렇게 사진으로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2017-08-31 12:41:15 | 심경아
감사합니다~
2017-08-31 11:16:52 | 김혜순
한달 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기쁜일 슬픈일 다사다난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성경 암송과 맑은 목소리로 부르는 찬양이 부럽기도하고 너무 좋아요.
2017-08-31 11:06:18 | 김혜순
벌써 8월이 지나가네요.
8월 5일 청장년부 휴양회 그림으로 시작합니다.
소싯적 농활왔던 학생들이 아빠가 되어 촌에 복귀하신 모습.
2017' 청장년부 하계 휴양회 ☞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6&write_id=35
자매님들의 "주 달리신 저 십자가" ☞https://youtu.be/tpNuqwkHkE8
주일 오후 김영식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한숙향 어르신께서 주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26일에는 신정숙 자매님의 남편되시는 이강성 형제님께서,
30일에는 폐암으로 고생하시던 형지숙자매님의 제부께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로마서 12장로마서 12장 10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15 기뻐하는 자들과 함께 기뻐하고 슬피 우는 자들과 함께 슬피 울라.
8월 19일 이찬희 형제님의 간증 ☞ https://youtu.be/jAHNFeBWvKE
같이 뛰어 놀고픈 8월 19일 초등부 여름 캠프
8월 20일 아침에는 구원세미나를 가졌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열심히 찬양한.
구원 세미나 01 ☞ https://youtu.be/jDVE6I29pS8
구원 세미나 02 ☞ https://youtu.be/wvlppwcqtds
형제님들의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 https://youtu.be/Rh4PiQH8lCM
작년 3월에 출산소식을 안겨준 이동균,임치양 부부의 세 쌍둥이가 함께한 주일이었습니다.
27일, 마지막 주 찬양 모습입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
오후에는 새가족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지요.
이렇게 8월이 갑니다.
샬롬.
서로를 향해 같은 생각을 가지며 높은것들에 생각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겸손히 행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말라. 롬12:16
2017-08-30 23:15:09 | 관리자
교회일정을 마치고 사랑침례교회 가족이
서창동에 있는 사랑침례교회부지로 향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 모여 서창예배당 첫 삽을 떳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 아래 사고없이 안전하게 완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7-08-30 22:41:06 | 관리자
싸이러스 너스바움(작곡/작사자, 독일의 한 도시 이름)은 인디아나에서 1861년에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미쉬 지방에서 나와 감리교 목사로 임명받았습니다. 그의 일생을 보면 그는 목사로서 성공했고, 복음 전도자로, 대학의 직원으로 육군 대위로 그리고 세계 제 1차 세계대전에서 적십자사의 검사원으로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그는 많은 찬송가들의 가사와 곡을 썼습니다. 그가 첫 목회임명을 받은 것이 25살 밖에 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그 곳은 지역에서 가장 가난한 곳이었습니다. 그들의 수입은 그와 젊은 아내 그리고 캔자스 시골 지방에 있는 7명의 회중들을 돌보기에 너무 빡빡할 정도로 적었습니다.
첫해의 마지막 즈음 그들이 매년 열리는 회의에 그들에게 더 나은 지역이 배당되기를 기도하며, 바라며 참석 했습니다. 그러나 회의 마지막 날 밤 감독은 임명장을 읽었고 너스바움은 같은 오래된 가난한 교회로 돌아갔어야만 했습니다. 마음이 무거워진 채, 그들은 회의장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부인은 일찍 잠이 들었지만 싸이러스는 잠을 못 자고 많은 생각들로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습니다. 그런 불만은 반항하고자 하는 마음까지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한 밤중이 되었을 때 그는 무릎을 꿇고 주님께 기도하길 어떤 대가를 치르고라도 주님을 섬기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내려놓고 나니, 평안이 그에게 찾아왔습니다. 나중에 그 항복의 느낌을 그가 썼고 1899년에 출판된 오늘의 찬양의 영감을 주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날들의 방향을 잡고 제어하기 위해 하나님께 하는 그런 서약은 너스바움 목사님의 찬송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의미 있는 삶과 영원토록 지속될 수 있는 열매 맺는 섬김을 위해 이 곡의 작자의 권면은 “주님께 모두 맡기라”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너 자신을 하나님께 복종시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늘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너무 많은 다른 일들이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요구합니다. 어떤 이는 지옥의 주제곡은 “내가 내 방법으로 했어.”라고 하죠, 유명한 “My Way” 란 곡입니다. 이런 것이 요즘 성향인 것처럼 보입니다.
이사야서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길을 잃고 각각 자기 길로 갔거늘~~”
잠 3:5-7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지어다.
네 모든 길에서 그분을 인정하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네 행로들을 지도하시리라.
네 눈에 지혜롭게 되지 말지어다. {주}를 두려워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 곡은 그리스도께 완전히 순종할 때의 축복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1절은 주님께 맡기는 것이 우리를 순수하고 선하게 만들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Would you live for Jesus, and be always pure and good? 여러분은 예수님을 위해 살면서 항상 순수하고 선하게 되길 바랍니까?
Would you walk with Him within the narrow road? 좁은 길에서 주님과 동행하고자 합니까?
Would you have Him bear your burden, carry all your load? 주님께서 당신의 모든 짐을 지고, 들어주시길 원합니까?
Let Him have His way with thee.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도록 합시다.
A. 우리가 우리 자신을 순수하고 선하게 할 수 없기에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진리 되신 그분을 순종할 때 우리의 혼들을 순수하게 할 수 있습니다. 벧전 1:11
B. 주님께서는 또한 우리가 생명에 이르는 좁은 길을 가도록 도우실 수 있습니다. 마 7:13-14
C. 그리고 주님은 우리가 우리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마 16:24-27
2절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우리를 죄로부터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Would you have Him make you free, and follow at His call? 여러분은 주님께서 자유를 주시고 그분이 부르실 때 따르고자 합니까?
Would you know the peace that comes by giving all? 모든 것을 그분께 드렸을 때 오는 평안을 아십니까?
Would you have Him save you, so that you can never fall? 여러분은 주님께서 당신을 구원하셔서 앞으로 절대 넘어지지 않기를 바라십니까?
Let Him have His way with thee.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도록 합시다.
A. 우리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주님을 우리를 죄에서 해방시켜주실 것입니다. 롬 6:7-18
B.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안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빌 4:6-7
C. 그리고 우리는 결코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벧후 1:8-11
3절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우리를 주님 왕국의 시민이 되게 함을 말하고 주고 있습니다.
Would you in His kingdom find a place of constant rest? 여러분은 주님의 왕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취할 처소를 찾고 있습니까?
Would you prove Him true each providential test? 주님의 모든 섭리를 시험해보고 그 분이 진리임을 입증하셨습니까?
Would you in His service labor always at your best? 여러분은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수고하고자 합니까?
Let Him have His way with thee.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시다.
A. 주님의 왕국은 그분의 교회입니다. 골 1:13
B. 주님의 왕국에 있으며 그분을 위해 사는 사람들은 그분의 뜻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롬 12:1-2
C. 그러나 그런 시민들은 주님을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 항상 수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전 15:58
결론.: 후렴은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어떤 축복을 가져다주는지를 다시 강조하고 있습니다.
His power can make you what you ought to be; 주님의 권능은 여러분이 꼭 되어야할 사람으로 만들어줍니다.
His blood can cleanse your heart and make you free; 주님의 피는 여러분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자유롭게 해 줍니다.
His love can fill your soul, and you will see ’Twas best for Him to have His way with thee.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의 혼을 채우게 되면 주님께 맡기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삶 가운데서 영적인 문제들로 고민하고 있는 지체들을 만날 때마다 우리는 그 분에게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주님께 모두 맡기라”고 권면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각자에게 주신 선물들 다 다른 것이지만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섬김을 다하면 모든 것이 협력하여 주님의 몸이신 우리 교회를 바르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2017-08-30 15:39:53 | 남윤수
기쁨의 찬송을 형제님들의 음성으로 들으니 참 좋습니다. 귀한 찬송 자주 들려주세요. 샬롬!
2017-08-29 12:41:00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