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 홈페이지에서 뵈니 참 반갑습니다^^
늘 밝고 활달한 성격으로 주의사람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시는 달란트를 갖고 계시네요.
중고등부에서 주님 섬김을 통하여, 한층 믿음이 굳건해지길 소망합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들 기대할께요^^
2017-09-11 07:29:53 | 태은상
2017년 9월 1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ocHYU8WimO4
2017-09-10 23:00:14 | 관리자
모세의 불순종, 백성들의 불평불만 속에서
주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주십니다.
나 행한거 주님앞에 죄된 모습 뿐인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 은혜로 구원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
이 부분 설교를 하실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올라왔습니다.
주님의 은혜...평범하게 사용하는 이 단어가 오늘에 메마른 영혼에 힘과 용기를 더해 줍니다.
2017-09-10 19:59:48 | 오광일
<저자: 김태권 목사>
대화처럼 정감 넘치는 메시지와 성경적 원리에 충실한 열정적 설교로 이미 널리 알려진 김태권 목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무역회사에 다니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공무원을 하면서 트리니티신학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워싱턴 한인정통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다가 남서울교회 부목사를 거쳐 현재 평촌에서 남서울평촌교회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다.
성도들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살아있는 메시지로 눈에 띄는 부층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외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김태권 목사는 <<고난의 현장에서 만난 하나님>> 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에 그대로 적용될 현실적인 교훈을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을 일깨우는 1%의 크리스천>>(아가페 출간)이 있다.
[독후감상]
나는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고난이라는 글자가 빨간 색으로 되어 있고 이제 막 올라온 새싹의 방향이 고난이라는 글자를 향해 있는 듯한 표지를 보고 마치 어떤 고난으로 인해 하나님을 알게 된 사람의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사사기를 현대인의 삶에 비추어 들려주는 현실적인 삶의 교훈을 주는 책이었다. 현대인의 완악한 마음을 성경강해가 아닌 삶의 현장에서 사사시대의 사람들 마음과 비교하며 들여다보게 한 책으로 본문의 곳곳에서 나는 찔림을 받기도 했다.그리고 이 책은 이 말씀이 핵심으로 나온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 (삿21:25) "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 .
저자는 하나님이 중심인 삶을 살자고 강조하기 위해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현대인에게 이 말을 꼭 하고 싶은 듯하다.
본문은 사사기 1장 여호수아가 죽은 뒤의 가나안 정복부터 이스라엘과 베냐민과의 싸움 후 베냐민 사람들을 위해 아내를 제공하는 21장까지 전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사기. . .
3천년 전에 일어난 이스라엘의 역사 그리고 하나님!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 .
그 역사를 되돌아보며 그 때의 모습과 생각과 결과들을 보며 지금 이 순간도 함께 하고 계시는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니 갑자기 자세가 바로세워진다.
갈렙의 동생 옷니엘부터 시작한 사사의 이야기는 3장 첫 주자들에서 보통 누구의 아들이라고 나오는데 옷니엘은 왜 형을 소개 했을까? 를 보니 생각없이 읽었던 부분이라 정말 왜 그랬지?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 성경에는 짧게 두 절만 나오는 옷니엘에 대해 저자는 영적 유산을 말하며 갈렙으로부터 좋은 신앙의 유산을 받은 옷니엘을 말하고 현대인의 영적인 부분을 건드린다.
왼손잡이였던 에훗을 말할 때 원어에는 왼손잡이라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오른손을 못 쓰는 사람"이라고 표현되어 있다고 하는 부분은 나에게 새로운 단어여서 흥미로웠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관심있게 봤던 부분은 8장 바닥에서 정상으로 편과 9장 영웅의 탄생 편이다.
어머니가 기생인 입다가 형제들에게 따돌림을 받아 집에서 쫓겨난 후 11장 1절 <이제 길르앗 사람 입다는 강한 용사요> 라고 되기까지의 과정을 보며 신앙적인 부분을 다시 알게 된 부분이었다.
사사기 11: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고향으로 데리고 돌아가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주깨서 그들을 내 앞에 넘겨주시면 내가 너희 머리가 되겠느냐?하니
[이것은 우리의 주인공 입다의 신앙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본문의 첫 번째 신앙고백입니다. 이 말은 먼저 승리가 여호와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뜻입니다.(P187)]
만일 주께서 그들을 내 앞에 넘겨주시면.....
나는 이 말씀을 읽으며 입다의 마음에 품고 있는 중심을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늘 깨어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이 나왔다고 생각하며 입다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이 책이 새삼 고마웠다.
9장 영웅의 탄생편에서는 삼손의 탄생 이야기이다.
삼손은 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알 정도로 유명하고 영화로도 소재가 되었지만 여기서는 삼손보다는 그 부모에 대한 부분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나는 삼손이 태어나기 전에 삼손의 부모에 관한 부분을 보며 그리고 그 부부의 관계를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에 그 여인이 가서 자기 남편에게 고하여 이르되....(삿13:6)
이에 마노아가 주께 간청하여 이르되, 오 내 주여, 주계서 보내신 하나님의 사람이 우리에게 다시 와서 앞으로 태어날 그 아이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우리를 가르치게 하소서, 하매(삿13:8)
나는 이 부분을 책과 성경을 같이 보면서 부부간의 예의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생각해 보았다.
아이에게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불임이었던 마노아의 아내에게 하나님이 아들을 주시겠다는 말을 듣고 남편에게 먼저 알리는 그 마음과 행동을 생각하며 겸손과 순종을 떠올리고, 마노아 또한 그저 기뻐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우리가 무엇을 해야할지 라고 기도를 하는 그의 신앙이 참으로 놀랍다.
삼손의 가정은 보기 드문 경건한 믿음의 가정이었고 삼손의 부모는 삼손이 태어난 후에도 삼손을 나실인으로 거룩하게 키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금하신 모든 것을 지키면서 최선의 노력을 한 깊은 신앙의 부모라는 생각을 하니 그러면 나는 어떤가 스스로 물어보기도 하였다.
이 책에는 많은 사사가 나오지만 입다와 마노아의 신앙을 보며 내 기쁨 그리고 내 생각이 먼저였던 것을 돌아보며 내 눈에 옳은 것인지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것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 좋은 책이었다.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 (삿21:25) "
2017-09-10 19:00:14 | 이정자
2017년 9월 1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lRc60izc00I
2017-09-10 15:29:35 | 관리자
오랫만에 자매모임 소식으로 인사드립니다^^
이번 자매모임은 개학날을 맞아 송도에 거주 하시는 김경민 자매님 댁에서 교제를 갖었습니다.
일하시느라 바쁘신 가운데 아침부터 분주히 교제를 위해 섬겨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려요.
다음주에는 1학기에 교제했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총무님께서 자매 모임 밴드에 공지해 주신 부분으로 마지막 시간 마무리 하기로 하였구요.
다음에 함께 나눌 교재는 교회에 비치된 "사랑 침례교회 정동수 목사의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이야기" 라는 책을 가지고 교제를 이어 가기로 하였습니다.
우리가 믿는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확신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다시금 각자가 스스로 점검하고 정확히 정립하기 위한 목적인 만큼 2학기에는 좀더 자매모임이 유익하고 의미있는 모임이 되도록 자매님들의 많은 집중과 관심을 기대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 10시 50분 11층 식당에서 우리 자매님들 더욱 건강하고 기쁜얼굴로 뵙겠습니다.
샬롬!
2017-09-09 11:43:44 | 장영희
거리는 짧지만 단체이동의 특성상 점심은 시간되는대로 진행합니다. 예정대로 교회에 10시30분까지 모이시는 걸로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섬김이 여러분들의 사랑의 차량지원을 부탁 드리는중 어르신모임을 사랑하는 성도님 한분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 잘 쓰겠습니다. 따라서 광명동굴회비 비용은 거출하지 않아도 됨을 알려 드립니다. 단, 6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입장료 할인을 위해 주민등록증을 필히 소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지원계획상 되도록 금일중 종전처럼 교회12층입구쪽에 비치하는 참석희망자 명단을 필히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 기타문의사항은 윤계영 형제 (010-7145-3236)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9월 13일 광명동굴 견학 일정 (1030-1500)
교회도착 오전 10:30분
교회출발 11:00분
동굴도착 11:30분
견학소요 1시간 소요
사진촬영및교제 13:15
식사예정 13:30
현지출발예정 13:30
교회도착예정 15:00
2017-09-09 06:42:55 | 윤계영
KJB산악회 9월 정기산행 안내
1. 일 시 : 2017. 9. 16(토) 오전10시30분
2. 산 행 지 : 소요산(경기도 동두천시)
3. 모임장소 : 소요산역 1번 출구(지하철 1호선)
4. 산행코스 : 상백운대-하백운대-의상대-공주봉
(거리 8.2km, 약4시간)
5. 중 식 : 개별식사 지참
6. 준 비 물 : 돗자리, 배낭, 식수, 스틱, 행동식 등
7. 기 타 : 경기도의 금강산으로 불리우며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교제되시길 바랍니다.
2017-09-08 07:43:25 | 주덕수
우리와 함께 하셨던 한숙향 어르신께서 주님 품으로 돌아가심과,
작년 3월에 출산소식을 안겨준 이동균,임치양 부부의 세 쌍둥이를 맞이하는 대조적인 감회가 무척 큰 의미로 도착합니다.
2017-09-08 01:49:33 | 최상기
항상 잘 챙겨주시느라 애쓰신 형제님께 감사합니다.
참고로 예정시간표와 기본적인 준비사항을 알려주시면 더욱 참고하겠습니다.
오전 교회도착 10:30분 이후 교회에서 출발시간, 견학 소요시간 및 현지 출발과 교회 도착 예정시간 등.
2017-09-08 01:30:42 | 최상기
본 설교를 들으면서 제 믿음의 실체를 점검케하는 엄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 당신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사십니까?"
전 순간 움츠려들면서 뭔가 부자유한 양심에 끌려가려는데
곧 아래 단서를 제시해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면 세상과 나를 희생해야 한다. 이것이 문제이다."
그렇습니다. 어쩜 제 기쁨으로만 살았던 믿음의 여정 속엔 수많은 부끄럼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문제이다" 더욱 명쾌한 실마리를 붙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멘!
2017-09-08 00:05:35 | 최상기
자매님 안녕하세요
교제는 못했지만 얼굴은 많이 뵈었네요
함께 하게되어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7-09-06 18:37:23 | 김현숙
안녕하세요 자매님
지난번 그룹모임때 자매님 옆자리에 앉아 자매님이 이야기 하면서 울고 웃던 자매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후로는 만나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또 뵙게 되어 반갑네요
같은 지체로 사랑침례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고 무지 환영합니다.
2017-09-06 18:33:18 | 김현숙
안녕하세요? 어르신 여러분
쾌청한 날씨가 완연 가을입니다. 가을비 몇 번에 조석으로 일교차가 있어 어르신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구요.
7,8월 여름방학동안 6월모임에 나눠드린 어르신 성경말씀 키워드 과제는 자주 접하고 계시는지요? 어르신 모임에서 키워드 연습을 하신끝에 지난주일 교회 세대별 대화에 참석 하신 감회가 이번엔 혹 남다르실수도 있으셨겠네요.
이번 9월 모임은 지난번 성경말씀 키워드에 대한 복습을 겸한 인근 광명동굴 견학을 가려고 합니다. 9월 13일 오전 10시30분 사랑침례교회 11층으로 모이시겠습니다.
광명동굴에 대한 사전 지식입니다.
광명시 학온동 가학산(山)에 위치한 광산 동굴. 총연장 7.8㎞.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동굴입니다. 처음부터 자연동굴이 아닌지라 개발에 거리낌이 없습니다.. 경주지진이후 긴급안전진단에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사실상 광명시가 운영하는 테마파크로 이 곳은 석회동굴과는 달리 자연적으로 생긴것이 아닌 일제 강점기 1912년 인공적으로 개장한 광산동굴로
금, 은, 구리, 아연 등의 광물을 추출하였던 광산 지구였지만, 1972년 대홍수로 시흥군 서면 일대 논들을 덮치면서 보상 문제로 폐광을 당하다가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양기대 후보가 광명동굴 관광화를 공약을 내걸어 2011년 시민공간으로 개방되었답니다. 처음에 개방될때의 이름은 광명가학광산동굴이였지만 2015년 4월달을 기점으로 '광명동굴'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2016년 5월 16일 KBS 제1라디오 인터뷰에서 양기대 시장이 밝히기를 이 폐광을 광명시가 매입하는 데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장에 가서 들어보려고 합니다.
광명시가 매입후 최신식 동굴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진행 현재는 일반 6000원 어르신 1500원씩의 입장비를 받고 있습니다.
안전 문제로 평일 30분, 주말 15분 간격으로 300명씩 입장시키고 있습니다. 길이는 깊이 275m로 이뤄진 광산 지하레벨을 관광자원시설로 꾸며 동굴 중에서도 특이하게 전시장 역할도 겸하고 있어서 동굴 안에서 전시회가 열리기도 합니다. 공연장도 있으며 음악회 등의 공연도 열립니다. 수족관과 식물원도 있습니다.
광산의 역사와 구조를 설명한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 박물관도 있습니다. 동굴내부의 환상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리게 거대한 드래곤 조형물이나 반지의 제왕 영화로 유명한 웨타 디지털에서 제작한 한정판 피규어와 간달프 지팡이도 여기서 볼수 있습니다.아직까지 공개된 동굴은 극히 일부분이라고 합니다. 현재 개방중인 광명동굴은 전체의 20% 정도로 원래는 소하동 쪽에도 출입구가 있었을 정도로 거대한 광산이었다고 합니다.
차후 안전 문제 등을 보강해 다른 지역들도 개방하려는 듯. 외지인이 찾아올만한 별다른 관광자원/시설이 없어서 인구가 30만명이 넘어가면서도 듣보잡 신세였던 광명시에서는 이 동굴을 대대적으로 키우고 도시 브랜드도 홍보하고 있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꽤 옵니다. 동굴 내부에 물이 흐르고 있어서 똑똑 떨어지는 물을 목덜미나 머리에 맞으면 깜짝 놀라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냉기가 느껴지는 편이며 특히 여름철이면 피서객들로 만원을 이루기도 합니다. 온도가 사시사철 섭씨 13도로 유지되는 점을 이용해 소래포구 상인회와 협력하여 새우젓 창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스는 일방통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내원들이 배치되어 있어 순서대로 따라 움직이면 됩니다. 대신 -1레벨로 내려갈 때는 엄청난 계단의 압박이 있으니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은 여기서 안내원에게 부탁해 코스를 거르고 텔레포트 0레벨 내에서 계속 진행할 수 있습니다.동굴 외부에는 과거 광석을 분류하던 거대한 선광장이 있으며, 토지정화를 마치고 향후 관광시설로 추가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손전등이나 손에 들만한 캠핑등을 들고 들어가면 좋습니다. 어둑어둑한 곳도 있고 해서 비출 수 있으면 좋고, 셀카를 찍거나 할때 조명으로 쓸 수도 있기 때문. 동굴뿐만이 아니라 근처에도 전시관이나 식당, 공원 등 보고 즐길만한 곳이 있으니 돌아다보길 추천합니다.국내에서 동굴 관광지는 제법 되지만, 수도권에서는 광명동굴이 유일하며 폐광 재개발 사례로도 손에 꼽힙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6 12:07:23 | 윤계영
샬롬~
한 교회에서 지체로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한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며 우리 공동체를 통해서
믿음의 성장도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환영합니다~^^
2017-09-06 09:18:09 | 오광일
정식 한 가족이 된 건가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살아가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녀로 함께 그 기쁨을 한 교회에서 나눌수 있어서 기쁘네요.
중고등부에서 아이들 상담자 역할 잘해주셔서 감사함 생각 늘 갖고 있어요.
환영합니다~^^
2017-09-06 09:16:17 | 오광일
선배님들의 말씀에 구구절절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역시 살아오신 연륜은 무시할 수 없네요..ㅎ
글을 읽으며 '나는 지금 성령충만한 삶을 살고있는가...?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위해 생각을 주께 고정시키고 있는가...?' 를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2017-09-06 07:12:06 | 박순호
비단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설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저 비록 늙은 세대지만 좋은 자료인 만큼 적이 적소 잘 활용하면 유익과 보람이 클 것 같습니다.
늘 애쓰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7-09-06 00:54:08 | 최상기
지영자매님!!!
청년의 때에 말씀안에 있음이 큰 은혜요 축복입니다
반갑고 환영합니다
2017-09-05 19:47:55 | 김경애
태연자매님!!! 반가와요
주안에서 함께할수 있어 기쁘고 감사합니다
2017-09-05 19:44:29 | 김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