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성령님 저는 죽었습니다.. 아버지 저 좀 살려주세요 아버지가 원하시는대로..제대로 갈 수만 있게 해주세요..목사님 위로받고 또 가겠습니다. 오늘 말씀도.. 5년후 10년후 또 들으면서 많이 행복할 것 같아요. 많이많이 감사드립니다.
2017-07-30 23:01:27 | 목영주
2017년 7월 30일 (주일 오전)
https://youtu.be/e1iutRcs8u8
2017-07-30 21:04:23 | 관리자
2017년 7월 30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qZIOtbJgf0
2017-07-30 20:53: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조 형제님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나중에 설교도 한번 준비해 보세요.
가정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30 16:02:17 | 관리자
안녕하세요?
몬트리올에서 좋은 분들/교회 만나 믿음 생활 잘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7-07-30 16:00:08 | 관리자
박선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
저는 토론토에 사는 김남희 자매에요~
몬트리올에 귀한 성경신자가 오신다니 그지없이 반갑고 설레네요.
저희 토론토 지역 모임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지속되고 있습니다.
혹시 토론토 여행 오시거나 하시면 연락주세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그리고 몬트리올에도 귀한 분들이 함께 꼭 모여지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7-07-30 09:11:38 | 김남희
자매님 , 자주 홈피에 오세요^^
주님께서 그 마음을 아시니 교제할 친구를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카나다라는 곳이 워낙 넓지요~
2017-07-29 10:56:17 | 이수영
간증인줄 알고 들었는데 설교 강해말씀이네요.
간결하지만 명확한 주제와 반전된 비유로 형제님이 전하려는 바가 가슴에 콱 박힘니다.
우리교회가 각 성도의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는 개성과 다양성이 많은 교회이면서 목적이 명확한 지역교회답게 교회가 추구하는 하나님의 일에 있어서는 한 목소리가 되어 강력하게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형제님의 설교를 조금 더 길게 다시 한번 들어볼 기회도 가져보기를 소망해 봅니다.
2017-07-29 10:27:36 | 김현숙
반갑습니다. 자매님!
몬트리올에도 보존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교회가 생기기를 소망해 봅니다.
어느 곳에 계시더라도 주의 완전한 말씀이 자매님의 삶을 이끌고 있으니 하나님의 평강가운데 건강하세요!
그리고 기회가 되면 또 얼굴을 마주보며 교제하기를 소망합니다.
2017-07-29 09:46:25 | 김현숙
"성도들의 언어 혼잡과 하나님의 영광 관계 설명" 귀한 교훈 감사합니다.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는 한 성령님의 파워를 한 믿음으로 의지할 때, 맡겨진 일은 잘 감당되고,
하나님의 거룩한 영광은 순리대로 드러난다는 메시지는 큰 소망이 되었습니다.
2017-07-29 02:35:20 | 최상기
박선희 자매님 반갑습니다.
그 귀하고 선한 마음을 주님께서 잘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자매님은 익히 잘 아시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다른 분들의 유사 궁금증을 고려하여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보시는 지역교회 명단을 링크합니다. 물론 캐나다엔 두 곳이 있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5_04
2017-07-29 02:01:15 | 최상기
제말이 곧 그말인데 요약할 길이 없었네요 ㅎ.ㅎ
간략하게 줄여 이렇게 잘 말씀해주시니 참 좋았습니다.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2017-07-28 21:21:10 | 이청원
안녕하세요 자매님.
이곳에서 여름을 보내고 계시군요. 몬트리올에 자매님의 간절한 바램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7-07-28 21:18:43 | 이청원
교회에 대하여 좋은 기억을 갖고 계시니 감사 하네요.
자매님 계시는 곳에도 같은 성경과 믿음으로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분들이 더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국에서의 일정 잘 마치고 평안히 가시고
또 기회 생겨 오시게 되면 같이 교제 나눌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7-07-28 20:38:36 | 김혜순
바벨탑 사건에서 참으로 깊은 교훈을 얻는 것 같습니다. 휼륭한 말씀입니다
2017-07-28 18:48:17 | 홍승대
안녕하세요?
지난번 저의 아들과 언니와 함께 방문했던 박선희 자매라고 합니다
지난번 갔을때 사모님과 다른 자매님들께서 친절히 맞아 주시고 함께 점심을 먹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전 다음달 말일에 캐나다 몬트리올로 출국합니다 그래서 몬트리올에 킹제임스 성경중심으로 예배 드리는 곳이
있는지 알아보니 없더라구요..
심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을거라 생각되어 집니다만 지금까지 저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은혜와 말씀을 믿음으로
담대해지려고 합니다
혹여 몬트리올에 유학이나 이민 오시면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같은 지역 모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토론토에는 지역모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 부럽더라구요...
그러나 그곳에 있더라도 늘 킹제임스 성경말씀을 되새기며 이곳 사랑침례교회 목사님 설교로 무장하려 합니다
주님이 몬트리올도 함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도착후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07-28 17:08:06 | 박선희
한 백성, 한 언어는 너무 강력하여 하지 못할 일이 없지만
이러한 강력함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가장 손쉬운 방법이 언어를 혼잡하게 한것처럼
지금 이시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음을 깨달아 알게 되었고,
바벨탑의 교훈이 참으로 공감이 되었습니다.
2017-07-28 09:34:01 | 김영익
2017년 7월 23일 (주일 오후)
https://youtu.be/bjnrQgdGZGg
2017-07-27 21:58:38 | 관리자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일분일초도 쉬지않고 나를 보고 계신다는 생각을 늘 기억해야 겠습니다. 마음에 도전이 되는 설교 늘 감사드립니다~^^!
2017-07-25 10:44:39 | 오광일
부천.부평 지역의 많은 성도님들이 열심히 연습하시고, 어르신에서 아이들까지 귀한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부천.부평 지역의 더 큰 부흥을 소망합니다. 샬롬~
2017-07-25 09:07:44 | 장용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