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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나 진실한 친구 찾았네!(Saved, Saved, Saved!)   Indulgence says, "drink your way out." Philosophy says, "Think your way out." Science says, "Invent your way out." Industry says, "Work your way out." Communism says, "Strike your way out." Militarian says, "Fight your way out." Christ says, "I AM THE WAY OUT!" - 작자 미상 -   방종은 ‘너의 탈출구는 마시는 것’이라고 말한다. 철학은 ‘너의 탈출구는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과학은 ‘너의 탈출구는 발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산업체는 ‘너의 탈출구는 일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산주의는 ‘너의 탈출구는 파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군사주의는 ‘너의 탈출구는 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바로 탈출구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크리스천을 설명하는 몇 가지 용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데 - “구원받은”, “다시 태어난”, 혹은 “의롭게 된” 등입니다. 이런 용어들을 이해하고 감사히 여기는 우리들에게는 이 말들이 중요하지만 성경적 단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것들은 때로 혼돈스럽거나 오해를 살 수 있습니다. 진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합당한 언어로 이런 용어들을 설명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은 우리가 이런 구원의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어들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우리는 - 구원을 찾는 자들을 위해 가끔 사용되어졌던 방법들, 과정들 혹은 조작들이 아닌 - 구원을 주시는 분은 그리스도시고 오직 그리스도만이 구원을 주심을 강조해야 합니다. 구원의경험들이 반드시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기 위해 예수님께 오는 것은 매우 개인적인 일이지 미리 처방된 어떤 과정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이해하고 응답하는 것처럼 단순할지라도 구원 받기위해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것은 예수님에 대해 단지 그럴싸하게 말하는 입술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거기에는 또한 변화된 헌신적인 삶이 증거로 나타나야합니다.   (롬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작사 & 작곡 : 잭 스코필드 (Jack P. Scholfield)   이 곡은 구원의 기쁨에 대해 노래하는 매우 행복한 찬양입니다.   스코필드는 노래하는 복음 전도자였고 복음 전도 집회를 도와주다가 1911년 이 곡을 쓰게 되었는데 “멜로디가 거의 선물처럼 자연스레 내게 떠올랐지요. 그때 내가 그 가사들에게 맞는 곡을 넣으려고 시도를 하게 되어 탄생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인기가 있었지요.”라고 썼습니다.   스코필드는 1906년에 캔자스 주 볼드윈 시의 베이커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그는 학교에서 가르쳤고 복음찬양 가수로 활동하였고, 지역의 선교센터(1912-1917, 1919)에서 일했습니다. 49세쯤 되어서 그는 캔자스 주 훠트스캇트에서 부동산 분야로 들어가 일하였고 1950년에 은퇴하여 미조리 주의 포플라로 이사를 갔습니다.,   1. I've found a Friend who is all to me, His love is ever true;내게 전부인 한 친구를 찾았네, 그분의 사랑은 항상 진실하시네. I love to tell how He lifted me And what His grace can do for you.나는 그분께서 나를 어떻게 회복시키셨고 그의 은혜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말하고 싶어요.   Chorus:Saved by His power divine, Saved to new life sublime!그분의 권능으로, 고귀한 새 생명으로 구원받았네.Life now is sweet and my joy is complete, For I'm saved, saved, saved!이제 생명은 소중하고 내 기쁨은 충만하다, 왜냐면 내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2. He saves me from every sin and harm, Secures my soul each day;그분께서 나를 모든 죄와 손해로부터 구해주시고 내 혼을 매일 지켜주시네I'm leaning strong on His mighty arm; I know He'll guide me all the way.나는 그분의 강력한 팔을 강하게 의지하네; 나는 그분께서 항상 나를 인도하실 것을 압니다.   3. When poor and needy and all alone, In love He said to me,가난하고 완전히 혼자일 때 그분께서 사랑으로 내게 말씀하시기를"Come unto Me and I'll lead you home, To live with Me eternally."“내게 와라, 내가 너를 집으로 인도하여 나와 영원히 살도록 하겠다.”라고   오늘 누군가에게 구원의 단순한 계획을 설명할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며 가면서 이 찬양을 부릅시다!!   https://youtu.be/OTdMR6OXP1c 기쁨형제의 2 곡입니다. 506 & 546   https://youtu.be/73HBzNM-wnI 클리브랜드 침례교회 회중 찬송  
2017-07-02 20:35:37 | 남윤수
벌써 유월 한달이 지나갑니다.   기쁨형제님께서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습니다.   2017년도 6월에 신규회원가입하신 성도님들 모습입니다. 정광희, 김희분, 박혜영, 서진영 이상호 부부, 김형조 정아운 부부, 장태동 최금주 부부,   박기창 이자미 부부. 황지연 황은영 배영 가족, 한정자 김진천 부부, 이윤정 권기운부부, 조선옥 김혁 부부,   원길성 이선희 부부, 조태섭 이종희 부부, 조은현, 최숙이, 이찬희, 박순호, 강재구 박정숙 부부, 이봉구,   손재현 심은희 부부, 감윤성, 박현숙, 정방주, 정석원, 김은주, 이정자, 유영석, 김진선, 정오순 박인서 부부, 윤창란 김성철 부부,   김창성 최정희 부부, 음혜분, 김효순, 전광배 김연숙 부부, 김용국 최정순 부부, 최정희,   박승달, 최은실, 홍여숙, 이현웅 오혜경 부부,  조선숙, 최중희, 이기만 최영혜 부부, 이경옥, 장미, 이춘광,   김성규, 윤옥희, 박효진, 서춘석 김혜옥 부부, 한칠성 조성숙 부부, 정태원, 김순임. 형제, 자매님들 한가족이 되심을 축하하옵고 환영합니다.   장미 자매님께서 간증하셨지요. https://youtu.be/ipywwsvi0S0   6월 셋째 주일에는 주의 만찬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김광숙 자매님께서 간증해주셨네요.  https://youtu.be/HjjUiwn0P2s     마지막주 오후에는 제비뽑기를 해서 교제모임을 했습니다.                   교회란 무엇인지 교제 나누었습니다.   7월에는 금요모임대신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찬양하며 기도모임을 합니다. 세상은 어둡고 불안한 생활의 연속이지만 우리에게 밝은 빛을 비추시고 피난처가 되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이렇게 6월을 마감합니다. 7월에 뵙겠습니다. 샬롬.    
2017-07-01 00:50: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님의 여러 글을 읽다가 그분의 책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아마존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랬더니 13년 전에 출간한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목은 모든 성도들이 늘 겪는 일 자체였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갈망하지 않을 때: 어떻게 기쁨을 쟁취할 것인가?”(When I don’t desire God: How to fight for Joy)   이 책에서 파이퍼 목사님은 성도들이 낙심한 가운데 어떻게 주님의 기쁨을 회복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제게는 꿀송이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살펴보고 현재 오전에 진행되고 있는 “크리스천 기초 시리즈”를 조금 더 해서 마치면 이 책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교사를 우리 모두에게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파이퍼 목사님이 요약해 놓았으니 저의 생각을 더해 기쁨을 쟁취하는 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샬롬   패스터 https://www.amazon.com/When-Dont-Desire-God-Fight-ebook/dp/B00IYOXEW0/ref=sr_1_8?ie=UTF8&qid=1498799400&sr=8-8&keywords=john+piper+books#reader_B00IYOXEW0
2017-06-30 14:11:3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요즘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님의 여러 글을 읽다가 그분의 책들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아마존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랬더니 2017년 4월 30일에 나온 시간이 곧바로 눈에 띄었습니다.   제목이 기가 막히게 좋습니다.   "성경을 초자연적으로 읽기: 하나님의 영광을 눈으로 보고 맛보기"(Reading the Bible Supernaturally: Seeing and Savoring the Glory of God in Scripture)   안을 보니 성경을 맛있게 읽을 수 있는 것들을 요약해 놓았습니다.   책을 보면 금세 그 내용이 어떤지 이해할 수 있는 제게는 꿀송이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살펴보고 현재 오후에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뜻과 인도 바로 알기"를 조금 더 해서 마치면 이 책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교사들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제가 할 수 없는 일을 파이퍼 목사님이 요약해 놓았으니 저의 통찰력을 더해 맛있게 성경 읽는 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학이시습지(學而時習之)면 불역열호(不亦說乎)아”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샬롬   패스터 https://www.amazon.com/Reading-Bible-Supernaturally-Savoring-Scripture/dp/143355349X/ref=tmm_hrd_swatch_0?_encoding=UTF8&qid=1498799400&sr=8-2
2017-06-30 13:57:31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공지한 대로 저희 교회에서는 7월 9일(주일) 오후 2시 30분부터 인하대학교 기계공학과 김주형 교수님을 모시고 "4차 산업 혁명과 그리스도인의 직업"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듣고자 합니다.   김주형 교수님은 저의 제자(석사)이고 졸업 후 삼성, 대우 등에서 근무하다가 스웨덴 왕립 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독일 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조선대 교수를 거쳐 현재 인하대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공학 및 과학의 발전을 이해하고 종말로 치닫는 이 세상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믿음 생활 해야 하는지 등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중고등 학교 이상 모든 성도들이 참여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세미나 전에 다음을 보고 오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https://youtu.be/HG5aVPUI7cM   4차 산업혁명, 우리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상편)https://youtu.be/g_dk-MfysII   4차 산업혁명, 우리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상편)https://youtu.be/fxcyg44p6Yc
2017-06-30 11:33:03 | 관리자
대단히 반갑습니다. 귀한 간증이 소망되는 아름다운 가정과 함께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큰 수술 환자로서 저희 교회 출석 휄씬 전부터 꾸준히 후원해주셨던 자매님과, 믿음의 삶과는 거의 연이 없던 분께서 부인의 인도에 따라 잘 출석하신 형제님. 늘 그렇게 한 믿음 안에서 건강 잘 유지하시고 화평한 가정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7-06-30 02:37:11 | 최상기
먼길, 한결 같이 출석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모습으로 믿음을 경주하신 어르신 반갑습니다. 15. 6. 28일 주일, 첫 출석하신 분께 목사님께서 긴히 방문소감을 요청하시자 어쩜 설교 수준의 귀한 간증으로 그리 큰 감명을 선사하셨는죠! 광화문 동아일보사 바로 옆집에서 출생, 중학교 1년 때 일제 해방, 대학 졸업 후 남편의 인도로 1979년 48세 때 복음을 접하고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다시 태어남'의 감격을 누렸으나, 현실교회를 방황하며 실의에 지쳐서 낙심하시던 영혼에게 이렇게 큰 평강과 소망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http://cbck.org/bbs/search.html?sfl=write_subject%7C%7Cwrite_content&stx=%ED%95%9C%EC%A0%95%EC%9E%AC&sop=and&group_id=&onetable=spe
2017-06-30 01:02:19 | 최상기
안녕하신지요? 지난주에 공지한 대로 7월 말까지 금요 모임은 기도회로 진행합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2227 기도회는 초대 교회의 원초적 형태 모임으로 진행되며 찬송과 기도 그리고 말씀 낭독, 간단한 간증 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국가와 민족, 교회, 개인의 문제 등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두고 하나님 앞에 우리의 마음을 쏟아놓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난주 첫 모임도 아주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저녁에는 길이 너무 막혀 오고 싶어도 못 온다는 분들이 여럿 있었고 그래서 한시적으로 토요일 저녁 7시 30분에 모이자는 의견이 들어와 그리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금요 모임 시간을 7월 말까지만 한시적으로 토요일 저녁 7시 30분으로 변경하고 기도회로 모입니다. 오지 못하시면 그 시간을 기억하고 같이 말씀 읽고 기도해 주시고 기도 제목이 있으면 모임을 주관하는 장용철 형제님(010-4386-0294)에게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시간이 되는 분들은 약속을 정한 뒤 조금 일찍 와서 몇 가정끼리 모여서 식사 교제도 하시고 기도회에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06-29 14:13:35 | 관리자
모든것을 정치적 이념의 소재로 삼고 있는 작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면서...특별히 교육부분에 까지 정치권의 이념대립으로 갈등하는 현실을 보면서..성도로서 그리고 교육학을 공부하는 학자로서 많은 부분이 염려스럽습니다. 지금의 우리가 누리는 자유를 핏값으로 사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부분 만큼만이라도 은혜를 기억하는 한목소리를 내면 좋겠습니다.
2017-06-28 00:31:52 | 오광일
민족과 국가의 역사를 바로 알고 그 역사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가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지금 처해 있는 문제도, 다가올 미래도 하나님께 바르게 간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국가와 민족의 역사뿐만 아니라 개인과 각 가정의 역사를 깊이 생각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할 때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사회가 주님안에서 바르게 발전해 나갈 수 있겠지요~ 이집트를 탈출하고 가나안을 정복하기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수시로 망각한 이스라엘에 대한 기록은 우리의 배움을 위함임을...
2017-06-27 16:06:14 | 정진철
역사를 바르게 알아야 바른 미래를 향하여 나갈 수 있지요. 우리의 현재는 과거라는 발판이 없이는 지금의 현재도 없으니까요. 우리의 후손들이 전쟁기념관을 필수적으로 방문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7-06-27 12:01:1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