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25개
이수영 자매님의 생생한 현장 스케치에 감사드립니다. 구리· 남양주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2 청년부 형제들 몇 명을 참여하도록 안내했는데 교회 출석한 지 얼마 안 되어 다들 새악시처럼 쑥스러움을 타더군요. 결과적으로 많은 도움이 못되어 송구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여기서 가끔 댓글도 달고 하지만 당연히 모든 걸 다 잘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제 간증을 들으신 분들은 기억하시겠지만, 학창시절엔 공부에 소질이 없었고 암기도 잘 못하는 사람이지요. 김경민 자매님이 올리신 위어스비 목사님의 인격에 관한 글을 읽고 제 약함 하나를 공개해 봅니다. 다음에 단순하게 몸으로 뛰어야 하는 일이 있으면 정병우 형제와 함께 구리 · 남양주 지역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참여하겠습니다. ㅎ ㅎ 세심하면서도 정겨움이 그득한 글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42:12 | 김대용
하동석 형제님의 글을 읽으며 사랑침례교회 홈피와 성경지킴이 등을 통한 미디어사역이 얼마나 고귀한 주님의 일인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합니다. 너무도 절실한 영적 필요를 채우는 주님의 영광스러운 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침례교회 성도들이 얼마나 큰 복을 누리고 있는지 저 자신 오늘은 좀 더 깊이 묵상해 보려 합니다. 글을 통해 귀한 간증을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31:50 | 김대용
위어스비 목사님의 글은 역시 내공의 차원의 다릅니다. 우리는 흔히 인격하면 안정되고 평온한 상태에서 표출되는 잘 다듬어진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그 사람의 인격은 삶의 결정적인 순간 즉, 무고한 비난과 학대와 때론 천박하다는 굴레를 쓰고 억울함에 처해도 진리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뜻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현대의 매스미디어 사회에서 포장되어 진 그럴싸한 인격자의 풍모만 생각했던 우리의 관념이 얼마나 잘못 되었는가를 예리하게 비평해 주는 치료제 같은 글입니다. 왜 저는 저를 투명하게 약한 모습까지 다 내어 보일 용기가 아직 없을까요? 나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부수는 일에 오늘도 게으르지 말아야 겠다는 다짐이라도 하게 됩니다. 귀한 글 소개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11-25 12:19:26 | 김대용
참고로 제가 속한 논현 지역이 일등을 했는데 저는 지역 모임에서 퀴즈 연습할 때 가지 않았습니다. 혹시 목사가 문제를 알려주었나 보다 하고 생각하실 지체들이 있을까 봐 염려가 되어 알려드립니다. 저하고는 무관해요. ㅎㅎㅎ 샬롬 패스터
2013-11-25 12:07:07 | 관리자
와!! 참 멋지십니다. 묵직한 음성으로 듣는 찬송가가 넘 은혜로웠습니다. 이렇듯 화음을 맟추기 위해 그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요.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앵콜입니다
2013-11-25 11:48:12 | 문영석
한 주제를 가지고도 이렇게 잼있게 즐길수 있네요... 준비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을 섬기는 모습들을 볼때 너무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우리가 이렇듯 뭉쳐서 주님을 섬김다면 감히 마귀가 끼여들지 못할것이라 믿습니다...
2013-11-25 11:44:55 | 문영석
참 꿈만 같던 하루였습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 함께 누리는 이 행복이 우리 성도들과 늘 함께 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가는 그 순간까지 지속되길 원합니다. 생생보도 이자매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11-25 10:44:07 | 이청원
예상외로 많은 분이 참석하셔서 더 의미있고 기쁜 자리였나봅니다. 제가 속한 지역이 일등을 했다 하니 기쁨이 배가됩니다. 마음을 모으고 합심해 뭔가 이루는 기쁨을 맛보았으니 앞으로 더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2013-11-25 10:30:04 | 김혜순
많은 성도들의 참여로 즐거운 하루였어요. 직접 참여하신분들이나 참여하진 않아도 자리에 앉아 정답을 맞추시는 분들을 보니 모두 교리 공부를 열심히 하신듯해요. 이 기회를 통해 바른교리로 믿음이 더 자랐을 아이들이 되었기를 기대해봅니다. 준비해 주시고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11-25 09:55:37 | 윤영원
샬~~롬 ^^ 일찍 글을 올려 주셨네요~ 저도 처음 해보는 성경퀴즈 골든벨이 무지 재밌었습니다~ O,X 퀴즈에선 지역에서 저 혼자 살아남아 지역점수 10점을 올리게 된것도 넘 좋았습니다~ 공부를 많이 했네, 못했네 말들이 많았지만 골든벨 퀴즈에서 보니 그래도 나름 공부들을 많이 하신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성경 골든벨 퀴즈 덕분에 사랑교회와서 새롭게 배운 성경교리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하고 알게 되어 감사 합니다~~ 이 행사를 주관해 주신 여러 형제 자매님들도 수고 많으셨고 그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2013-11-25 09:33:02 | 이명숙
사랑하는 성도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주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지켜만 보다가 O,X퀴즈때 승부욕이 발동해 주하까지 참가했습니다.^^ 문제 수준이 정말 대단했음에도 답을 척척 쓰시는 성도님들 보고 도전이 됐습니다. 다음에 하게 된다면 철저히 준비해서 나가볼렵니다.~~ 여러모로 섬겨주신 형제님 자매님 감사합니다.!!
2013-11-25 08:57:57 | 김세라
모여서 예배드리고 주님을 찬양하고 교제하는데 가장 크게 이바지 하는 섬김입니다 주님께서 "잘하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실 것같아요 서로 서로 세워주고 짐을 나누면서 주님을 바라보며 섬기는 여러분께 깊은감사 드립니다~
2013-11-25 08:30:53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