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25개
킹제임스흠정역 달력을 받는다는 건 저에겐 더 특별합니다. 절에 다니시는 시부모님과 살아도 절 달력을 걸지않게 된 건, 제가 성경책을 읽겠다고 말씀드린 후입니다. 이제는 걸어놓을 수 있는 달력이 생겨서 날짜 볼때 작은 일정수첩을 일일이 꺼내보지 않아도 되요~ 무엇보다 달력보면서 '난 예수님 믿는 사람이야..난 그리스도인이야..' 그리고 가족에게도 보여주게 되서 기쁩니다. 인사는 그때그때 바로바로 드려야, 나중에 후회가 안될것 같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흠정역달력이 나오기까지 관계되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꾸벅 꾸벅
2013-11-22 10:19:07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13년을 한 달여 앞두고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합니다.   이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확고히 정착되고 있으므로 이번에는 2014년 달력을 킹제임스 흠정역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연구하고 후원자를 찾았더니, 지난 20년간 저희 부부를 항상 지원하면서 아낌없이 킹제임스 흠정역 사역에 큰 도움을 주신 한 부부께서 기꺼이 달력 2,000부를 만들 비용과 국내 우송료까지 다 대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교회와 밖의 여러 지체들이 꼼꼼히 교정을 보아 결국 오늘 아침에 인쇄소로 넘길 예정입니다. 달력의 크기는 우송 시 가로 세로 31*31 cm이고 위아래로 펴면 31*62 cm가 됩니다.   달력의 주제는 1월부터 12월까지 삼위일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성경, 창조, 구원, 영생, 믿음, 사랑, 단번속죄, 부활 휴거, 천국 본향입니다. 펼쳐서 걸어놓으면 상단에는 말씀, 하단에는 달력이 보이게 됩니다. 보시는 화면의 맨 위와 맨 아래 그림은 표지 앞뒤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원래 달력에는 우측 하단에 킵바이블 로고와 사랑침례교회 로고가 들어갔지만 사랑침례교회 회원이 아닌 킵바이블 독자들을 고려하여 1,000부는 킵바이블 로고만 들어가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달력을 무료로 받기 원하는 분은 다음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1인당, 1주소당 1부씩 보냅니다.선착순으로 1,000부가 소진되면 행사는 끝납니다.   죄송하지만 이번에는 국외로 보낼 수 없습니다. 원래 사이즈의 고화질 PDF 파일을 첨부하니 그것을 인쇄해서 쓰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 2014년 킹제임스 달력 무료 배송을 원하시는 분은 다음 정보를 반드시 순서대로 쓰셔서 다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성함, 우편번호, 핸드폰 order@keepbible.com   반드시 이 순서로 보내주셔야 나중에 라벨을 만들어 쉽게 보낼 수 있습니다. 부탁드리지만 반드시 우편번호도 적어 주셔야 합니다.   발송은 12월 20일경이 될 것이고 추후에 공지하겠습니다. 참고로 이메일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역시 위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혹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쓰는 교회에서 50부 이상 단체로 주문하는 경우 1부당 2,500원에 사랑침례교회 로고 없이 추가로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택배비 포함). 개 교회에서 사랑침례교회 로고 자리에 스탬프로 개 교회 이름과 주소를 찍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원하시는 교회는 11월 25일(월)까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성도님들 가운데 본인 교회가 그리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목사님에게 속히 알려주셔서 이번 주일에 결정하고 월요일까지 통보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이것 역시 같은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작업에 함께해 주신 성도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직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만 영광을 받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DSJ  
2013-11-22 09:17:3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에서 시력 회복을 위해 수술을 받으신 자매님께 제가 아이들을 위해 다음 책들을 아마존에서 사서 보게 하면 좋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qt&write_id=445   아이패드나 갤럭시 노트 등에서 컬러로 보면 참 좋을 것입니다.   천주교, 이슬람, 창조와 진화, 구원, 복음, 킹제임스 성경, 뉴에이지 등의 다양한 자료들이 총 23권의 만화로 되어 있습니다. 영어가 간단하므로 (중학교 3학년 수준) 누구라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마디로 지난 6,000의 인류 역사가 진행되는 동안 하나님을 향한 마귀의 모든 도전이 이 책들 안에 가득 들어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위해서 어른들도 보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25년 전 미국에서 처음 접했던 것들인데 전 세계적으로 성경 신자들의 사랑을 받는 만화들입니다.   어제 저희 아이들 네 명에게도 사서 아이패드에 넣어 보라고 하였습니다.   http://www.amazon.com/s/ref=ntt_athr_dp_sr_1?_encoding=UTF8&field-author=Jack%20Chick&search-alias=digital-text&sort=relevancerank     그 자매님이 보내 주신 글을 보시면 미국도 얼마나 사는 게 어려운지 알 수 있을 것아 소개합니다.   ----------  목사님! 좋은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참조하겠습니다.   아빠의 생일 선물을 읽어 보았습니다. 사랑스러운 에스더 양의 카드도...올리신 사진들도...가슴이 뭉클했습니다. 한마디로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가족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잠시나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오늘부터 아이들에게 사무엘기, 열왕기, 역대기를 읽으라고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아이들은 요즘 학교 숙제로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한국 못지않게 아이들로 하여금 학업스트레스를 못 견디게 하고 있습니다.과목마다 많은 분량의 과제물들이 있으니 한국처럼 학원에 가지 않더라도 방과 후 숙제로 인해 거의 자정을 넘기기가 일쑤이고 심지어는 새벽 3시에 취침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이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며 미국의 교육 시스템이 뭔가 잘못되어 가는 느낌을 받습니다.불필요한 것임에도 아이들의 시간을 소비하게 하고 마치 거대한 프로그램 속으로 아이들을 가두어 넣고 다른 생각을 못 하게 옭아매는 듯합니다. 늘 살피고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온전한 말씀! 킹제임스 성경이 애들 곁에 있어서 정말로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최 자매 올림
2013-11-22 08:20:07 | 관리자
우리 예쁜아이들이 눈감고 암송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 하네요..^^ 몸이 힘들텐데 수고하시는 소윤자매 참 감사해요.. 아이들이 순수하고 밝고 주님의 자녀로 능력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2013-11-22 07:47:54 | 김세라
서로 각기 다른 악기들로 한 화음을 내기 위해 열공 중 입니다. 음악회때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유년부 방은 언제든 오픈되어 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는 울 자녀들ㅡ주일학교 생활 어떤 말씀,어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있는지 유년부방 똑똑!!!노~~크해 보셔요.
2013-11-22 04:20:37 | 박진
형제님은 미운 사람~~! 하필 제가 사랑침례교회 오기를 기다려 장가를 가실 것이 무어란 말입니까~??? 저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기 위한 형제님의 충심을 깊이 새기지요. ㅎ ㅎ 오래도록 귀한 교회에서 깊은 우정을 나누며 함께 하길 소망합니다. 자매님과 이루신 새로운 가정에 하나님께서 큰 복을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2013-11-21 22:43:22 | 김대용
청년 1부 (20대)는 부모님과 함께 출석하는 지체들이 많으니 홍승대 형제님의 공지대로 부모님의 지역으로 가시면 됩니다. 청년 2부(30세 이상)는 혼자 출석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교회 출석하신 지 갓 얼마 안 된 몇몇 형제님들은 홀로 떨어지는 것이 어색하실 것 같아 함께 구리·남양주 지역에 참여하시도록 안내해 드렸습니다. 그 외 지체들은 역시 위 공지대로 하시면 되고 이와 관련한 청년 2부 지체분들의 문의는 저나 정병우 형제님에게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3-11-21 22:31:30 | 김대용
에공..잘못된 정보 하나가 있었네요.ㅜㅜ 56번 질문에 모세율법이 만들어진 시기는 bc3500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약3500년 이란 뜻입니다. 벌써부터 치열한 선의의 경쟁에 열기가 느껴지네요^^
2013-11-21 22:24:05 | 오광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