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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교회가 하나님의 엄청난 쓰임을 받으니 영적 전쟁이 점점 치열해 질것은 분명합니다. 정동수목사님과 가족분들이 주요 Target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목사님과 가족분들을 힘들게 괴롭혀서 '이제 목회를 그만둬야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하려는 사탄의 강력한 역사임을 모든 교인은 잘 알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더욱 치열해 질 영적전쟁에 지혜롭고 현명하게 대처해야겠습니다. 영적전쟁에서 우리의 승리는 확정 사실입니다. 아멘~
2013-11-14 16:10:58 | 한원규
아~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 포항 김문수 목사님의 분명한 입장 표명 요청드립니다. 저희 교회와 목사님을 비방하는 세력들이 거짓 증언을 하고 다니는데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3-11-14 15:58:25 | 한원규
'하루종일 듣기만 한다' 각오해도 어느새 안 해도 될 얘기들을 아이들에게 하고 있습니다. (성경말씀을 그대로 읽으며 전할 때만 후회가 안되니...) 이것밖에 안 되는 저를 하나님이 잘 알고 계신다는 게 위로가 되며, 아버지가 원하시는- 혀를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2013-11-14 12:25:24 | 목영주
김형욱 형제님! 참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지동설에 따라 지구가 자전하려면 1초에 0.46킬로미터씩 돌아야 합니다.또한 이 무거운 지구가 태양 중심으로 공전하려면 1초에 30킬로미터씩 움직여야 합니다. 즉 1초에 똑딱 하면 이 지구가 인천에서 서울까지 움직여야 해요.비교를 위해 참고로 비행기의 속도는 1초에 약 0.25킬로미입니다.어때요, 지동설이 믿기세요?아니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천동설이 믿기세요?하나님은 진실하시고 사람은 다 거짓말쟁이입니다.다만 바른 지식이 없이 밖에 나가서 천동설을 주장하면 오해받으니 조심하세요. 샬롬패스터다음을 참조하세요.http://keepbible.com/Study5/View/3YR?cate=%EC%B0%BD%EC%A1%B0%EC%99%80%20%EC%A7%84%ED%99%94
2013-11-14 10:42:10 | 관리자
영상은 아닙니다만 http://www.myssem.com/xe2012/earth_study/786 문서로 간략히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계절의 변화가 이해가 쉽더군요. 저는 천동설에서의 계절의 변화가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이 자료를 통해 이해가 되었습니다. 이건 동영상입니다. http://sojuman.tistory.com/234 저는 명확히 이해하고 있진 않지만 지동설은 마치 태양이 고정되어있다는것을 전제로 가능한 것 같아요. 그런데 과학자들이 말하듯이 우주는 회전하고 있다면, 우주의 변두리인 우리은하계에서 또 변두이린 태양도 우주의 중심을 회전하고 있겠지요. 그렇다면 태양이 움직이고 그 움직이는 태양을 지구가 공전하고 있다면....뭔가 이상할듯한데요. 암튼 저도 가끔 시간날 때, 그리고 먹고 사는게 힘이 들때, 앞날이 걱정이 될때, 제 자신이 초라해보일 때 천동설에 대한 영상을 찾아보곤 합니다. 지구가 자전하는 것이 아니라, 온 우주가 지구를 중심으로 하루에 한번 회전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제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스케일이 크고 위대하신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이 세상에서의 짧은 인생에서 고작 먹고 사는문제에 급급해 하는 제 자신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실까 하는 생각도 들고 하나님께서 알아서 적당한 양식으로 채워주시겠지..하는 위안도 얻곤 합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하나님의 스케일은 우리가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나게 큰 스케일입니다. 보너스로 우주의 크기에 대해선 http://www.seoulpost.co.kr/news/15712 http://www.seoulpost.co.kr/news/15719 여기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제가 찾아본 것 중 좋은 내용은 현재까지는 이것이 제일 나았습니다. 쓰다보니 지동설에 대한 내용은 없는듯한데요 제가 가진게 이게 전부이니.... 내용에서 문제가 될만한 것들은 잘 거르시길 바랍니다.
2013-11-14 09:55:17 | 김형욱
우리가 다 많은 것에서 실족하나니 만일 어떤 사람이 말에서 실족하지 아니하면 바로 그 사람은 완전한 사람이요 능히 온 몸도 제어하는 사람이라 야3:2   우리는 많은 부분에서 잘못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도 옛사람의 습관을 버리기는 참으로 어렵지요.   경각심을 느슨하게 하면 어느새 옛사람의 습관이 자연스레 제자리를 찾아 주인 노릇 하는 경우가 너무도 많아요.   특별히 야고보서는 우리의 혀가 막강한 힘과 영향력이 있음을 말하고 있어서 볼 때마다 마음에 찔림을 받습니다.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말라 자기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자기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율법을 비방하며 율법을 판단하는 자니라 -야 4:11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서로 물고 삼킬진대 너희가 서로에게 소멸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갈5:15   주님께서는 바리새인들과 위선자, 범죄 한 자들에 대해서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 분은 늘 사실 그대로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의 앞에서 하시지 않을 이야기는 뒤에서도 하지 않으셨지요. 그들이 악을 행하고 비뚤어진 인격을 나타낼 땐 의로운 분노의 반응을 보이셨고 사람들이 속으로 품은 생각도 주님의 눈을 피할 수는 없었지요.   우리는 말할 때에 적어도 3가지는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1. 이 말은 참된 것-사실인가? 2. 이 말은 꼭 필요한 가? 3. 이 말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는가?   주님을 섬김에 있어서 우리는 단순하고 직접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혀를 통제하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이 힘써서 실천하도록 해야 하지요.   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해 은혜와 사랑으로 말해야 하고, 오직 참되고 유익한 말을 해야 하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위대한 구원을 증거 하는 일이 많을수록 성숙하게 될 것입니다.   오 주여, 내 입 앞에 파수군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141:3   너희 말을 소금으로 간 맞추어 항상 은혜롭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 사람에게 어떻게 마땅히 대답해야 할지 알게 되리라. -골4:6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가증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을 일삼는 자들과 마법사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쟁이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호수에서 자기 몫을 받으리니 이것는 둘째 사망이니라 -계21:8   더럼게 하는 것은 어떠 것이든지 결코 그곳으로 들어가지 못하며 또 무엇이든지 가증한 것을 이루게 하거나 거짓말을 지어내는 것도 들어가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만 들어가리라 -계21;27
2013-11-14 09:39:22 | 이수영
새로운 율동선생님의 출연에 아이들이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모릅니다 저희 아들들은 율동선생님의 매력에 푹~빠졌답니다^^ 하나님과 교회지체들에 대한 사랑으로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바르고 밝게 성장할 수 있는 교회로 남길 바랍니다^^ *송금희 자매님의 한문시간도 아주 좋아하네요 두 부부의 활약에 감사드려요
2013-11-14 08:28:01 | 임성희
초대교회 에서도 교회안에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이것은 이상하은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참된말씀을 전하고 있는 교회이기 때문에 사탄도 우리 교회 안에 이런 일들을 일으키는 것이 이상한 일은 이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일들을을 통해서 하나님이 교회를 정결하게 하는일과 사람이 아닌 말씀과 은혜 가은데 서서 마음을 정하는 훈련을 우리들 에게 하신다는 마음이 듭니다
2013-11-14 06:42:52 | 이용순
김상진 형제님~ 그리 칭찬해 주시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저야말로 아이들이 잘 따라해 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옆에서 찬송이 찬양이를 자녀교육(특히 성경암송) 하시는 걸 보면 본 받을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요즘 글도 자주 올리시고 열정이 대단하세요~ 멋진 활약 기대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o^)↗
2013-11-13 22:40:17 | 이우상
거짓은 아니 된다. 희대의 거짓말 사기꾼 김대업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의 물줄기가 바뀐적이 있다.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A%B9%80%EB%8C%80%EC%97%85&safe=off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는 거짓 속삭임에 창조세계가 신음을 하게 된것같이 우리 사이에 사소한 거짓도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나 자신과 남에게 여러가지 죄를 짓지만 이웃에 대하여 거짓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은 그 이웃에게 어떤 큰 해가 될지는 가늠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그래서 잠언에  (잠 25:18, 자기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는 자는 큰 망치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 하였고 예수님도 (마 19:18,  그가 그분께 이르기를, 어느 명령이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근거없이 추측으로 남을 판단하는 잘못을 쉽게 범하기도 하지만 그 판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때에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한 사실만을 말하여야 잘못이 개선되고 선의의 충언이 될 것 이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선의가 이렇게도 왜곡되어 이렇게 허무 맹랑한 모함으로 세상을 떠 돌아다닐수 있구나 라는 한탄을 하게되는 시점에 이르러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전에 우리 교회홈피(www.cbck.org) 자유계시판에 쓴 (거짓의 아비)라는 글도 거짓말 쟁이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거짓을 퍼트린다는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린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거짓을 물리치고 뭉쳐야 할 때 라는 글을 보시고 혹시 잘못된 소식을 듣고 오해하셨던 분들은 오해를 풀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본다.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말도 있다.그리고 죄의 색깔도 빨간색이라고 한다.그 죄는 우리 주님의 십자가 보혈만이 씻길 수 있고 ...죄를 씻으려면 우리 주님께 죄를 고하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 박에 없다. (사 1:18,) {주}가 말하노라. 이제 오라. 우리가 함께 변론하자. 너희 죄들이 주홍 같을지라도 눈같이 희게 될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2013-11-13 22:39:48 | 허광무
거짓은 아니 된다. 희대의 거짓말 사기꾼 김대업으로 인해 우리나라 역사의 물줄기가 바뀐적이 있다.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A%B9%80%EB%8C%80%EC%97%85&safe=off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너희가 절대로 죽지 아니하리라. 는 거짓 속삭임에 창조세계가 신음을 하게 된것같이 우리 사이에 사소한 거짓도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 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나 자신과 남에게 여러가지 죄를 짓지만 이웃에 대하여 거짓으로 위해를 가하는 것은 그 이웃에게 어떤 큰 해가 될지는 가늠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그래서 잠언에 (잠 25:18, 자기 이웃을 대적하여 거짓 증언하는 자는 큰 망치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니라) 하였고 예수님도 (마 19:18, 킹흠정 그가 그분께 이르기를, 어느 명령이니이까? 하매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너는 살인하지 말라, 너는 간음하지 말라, 너는 도둑질하지 말라, 너는 거짓 증언하지 말라,) 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근거없이 추측으로 남을 판단하는 잘못을 쉽게 범하기도 하지만 그 판단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때에는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근거에 의한 사실만을 말하여야 잘못이 개선되고 선의의 충언이 될 것 이다.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선의가 이렇게도 왜곡되어 이렇게 허무 맹랑한 모함으로 세상을 떠 돌아다닐수 있구나 라는 한탄을 하게되는 시점에 이르러 이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일전에 우리 교회홈피(www.cbck.org) 자유계시판에 쓴 (거짓의 아비)라는 글도 거짓말 쟁이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거짓을 퍼트린다는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해 올린 적이 있다. 이제는 우리가 거짓을 물리치고 뭉쳐야 할 때 라는 글을 보시고 혹시 잘못된 소식을 듣고 오해하셨던 분들은 오해를 풀기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 본다.
2013-11-13 22:23:20 | 허광무
안녕하세요?   남양주에서 오시는 주미영 자매님의 어머님이신 김병연 어르신께서 오남 한양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주일 오전에 예배 드린 뒤 어지럽고 일어나지 못해서 바로 집 근처 병원 응급실로 들어가셨고병의 원인을 찾아야 해서 일주일 동안 입원 예정입니다.   주미영 자매님: 010-5001-7524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394&page=2   모두 평안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3-11-13 16:03:1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