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이가 로마서 1장을 다 외우는 것을 보고 너무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성경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늘 사진으로 교회 모습을 알려주는 지체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13 13:29:23 | 관리자
이태성형제님 한은혜자매님 참석못해서 궁금했는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각반 사진 올려 주셔서 아이들 섬기시는 분들 새삼 더 알게 되었네요.
인물들도 다들 훤~하시고 귀한 섬김하시니 얼굴에서 빛이 납니다.
2013-11-13 10:35:53 | 김혜순
오늘아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좋은 글 올려주세요
2013-11-13 10:03:43 | 문영석
찬송이의 로마서1장 말씀 낭독모습으로 사랑교회 시작합니다.
청년부 참 예쁨예쁨 ^^
항상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의 모습으로 성장되기를....
지난주 토요일 사당동에서는 이태성형제님께 예쁜 베필을 얻는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사랑으로 만난 이태성형제님, 한은혜자매님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교제나누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후시간에는 킹제임스 영어 성경 읽기 강의가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각반 모습으로 갈까요?
겉으로만,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아도 똑소리나는 ^^
허참,
형제님들 모습 모두 너무도 훤~ 하네요.^^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
2013-11-13 03:57:19 | 관리자
이러한 의혹을 들었을 때 직접 목사님이나 사모님에게 바로 질문을 했으면
3개월 동안이나 의혹을 갖고 어려워 하는 지체들이 없었을텐데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덮어두는 것이 결코 좋은 일이 아님을 이번기회에 모두가 아셨을거에요.
그분들은 사람좋게 사랑으로 덮느라고 오히려 일을 크게 번지도록 한 셈이지요.
사랑도 올바른 사랑이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보통 조부모들은 아이들을 무조건 사랑하고 편을 들기에
부모의 교육관과 부딪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이의 경우는 한 가정의 일이지만
이러한 일은 교회의 일이기에 일파만파 의혹이 퍼지지 않도록
의혹이 생기면 바로 바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2013-11-13 01:26:09 | 이수영
주님을 섬기는 선한 부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디 한 번 닮고 싶지만 연륜이 허락칠 않음을 어쩐다요,,,
그래요, 오직 기도하는 맘으로 귀 기울여 합창합니다. 샬 롬
2013-11-12 22:00:18 | 최상기
귀한 새 가족을 환영합니다~~
뜻하신 진리 증거 소명, 주님의 은혜 안에서 이루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3-11-12 20:50:01 | 최상기
별거 아닌데,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와서는 칭찬과 함께 겸손을 앉혀놓고 가르쳤습니다.
마지막에 인사 빼먹은 것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구요~~
감사합니다.
2013-11-12 14:13:35 | 김상진
두 번째 이야기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금메달을 받았다.
역대 최고 문자를 뽑는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금메달을 받았다.
2012년.11월,9일 세계문자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문자올림픽에서 한글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인도의 텔루그 문자, 3위는 영어 알파벳이 차지했다.
대회에는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인도 등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쓰거나
타국 문자를 차용·개조해 쓰는 나라 27개국이 참가했다.
참가한 각국 학자들은 30여분씩 자국 고유문자의 우수성을 발표했으며,
심사는 미국, 인도, 수단, 스리랑카, 태국, 포르투갈 등 6개국
심사위원이 맡았다.
평가 항목은 문자의 기원과 구조·유형, 글자 수, 글자의 결합능력,
독립성 등이었으며 응용 및 개발 여지가 얼마나 있는지도 중요한 요소였다.
대회는 '글자로도 올림픽이 가능할까'라는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됐다.
지난 2009년 10월 자국에서 창조한 문자를 가진 나라
16개국이 모여 문자의 우수성을 겨뤘고,
문자의 우열을 가리는 세계 첫 공식대회의 시작이었다.
이 대회에서도 한글이 1위를 차지했고,
그리스와 이탈리아 문자가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 집행위원장을 맡은 이양하 전 주 레바논 대사는
"국가가 개입하면 대회의 공정성이 훼손될 수 있어 학자를 중심으로
민간 차원에서 대회를 열었다"며 "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한 아프리카의
몇몇 국립대 교수가 문자가 없는 자국의 현실을 소개하며
한글을 보급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전 대사는 "영어 알파벳 26자로
표현할 수 있는 소리는 300여개에 불과하지만
한글 24자로는 이론상 1만1천여개,
실제로 8천700여개의 소리를 낼 수 있다고 한다"며
"짧은 시간에 이뤄지는 정보전달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설명했다.
한글 발표자로 나섰던 이상옥 서울대 명예교수는
"각국의 뛰어난 학자들이 모여 발표자와 심사위원으로 나섰기 때문에
객관적인 평가 결과 한글이 최고라는 게 검증됐고,
반론의 여지가 없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참가한 각국의 학자들은 대회 마지막 날 '방콕 선언문'을 발표,
자국 대학에 한국어 전문학과와 한국어 단기반 등을 설치하는 등
한글 보급에 힘쓰기로 했다.
이 전 대사는 "문자는 언어와 달리 쉽게 변하지 않는 데다
이번 대회에 창조, 개조 문자까지 참가한 만큼 사실상 문자올림픽은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말했다.
2013-11-12 13:35:35 | 정구만
한글에 관한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제가 인테넷으로 받은 내용 중 한글에 관한 좋은 내용을 덧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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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이 세계 5대 언어가 된다는 내용으로 민족적 자긍심이
충만해지는 내용입니다.
역시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현재 지구상 언어는 6912종류가 있지만,
언어학자 데이비드 해리슨에 따르면
기존 언어 중 90%가 2050년까지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살아남을 언어와 어떤 언어가 새로 주도적 언어가
될지 궁금해진다.
결론부터 말하면,
100년 후 살아남을 10대 주요 언어로는 6개 유엔 공용어
(영어 아랍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중국어 프랑스어) 외에
독일어 일본어 히브리어 그리고 한국어가 될 것이다.
게다가 사용 인구 면에서 한국어는 2050년까지 5대 언어에
속할 전망이다.
한국어의 부상을 네 가지 측면에서 예측해 본다.
우선, 언어의 힘은 해당 국민의 생존력이 중요한 요소다.
한국 독일 일본 그리고 이스라엘의 공통점 중 하나는
지난 한 세기 동안 전쟁과 같은 시련에서 살아남은 국가들이다.
독일과 일본은 전쟁을 일으키고 패했음에도
여타 승전국들보다도 괄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이스라엘은 4차에 걸친 중동전과 수많은 국지전에서
아랍세계와 대결을 벌여 버텨온 국가다.
한국은 20세기에 일제 식민통치를 겪었고,
한국전쟁에서 패망하지 않고 살아남아 냉전의 최전방이라는
일촉즉발의 안보 상황에서도 경제 성장을 이룬 나라다.
이런 생존력은 근면한 국민성을 갖게 만들었고, 근면정신은
생산성 향상에 기여했다.언어의 힘은 해당 국민의 창의성에
바탕을 둔다.국민이 창의적이어야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
경제력에서 앞서가는 국가가 되는 것이다.다시 말해, 창의성이
바탕이 되어야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제조업을 지속할 수 있다.
독일 자동차산업,
일본 소재산업,
이스라엘 정밀산업
그리고 한국 전자산업은 모두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에서이들 국가의 창의성을 엿볼 수 있다.
또 언어는 문화적으로 친근하게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야 한다.
즉 외국어로서 주도적 언어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 국가가 매력
적이어야 한다.할리우드 영화와 미국 팝음악 인기가 영어를
친근하게 여기도록 만들었듯이
한류(韓流)라 칭하는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인기도를 보면
증명된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아시아와 중동을 넘어 북미에까지
수출되고 있고,K팝이라 불리는 국제화한 대중가요는
유럽에서도 붐을 일으키고 있다.마지막으로 한글의 강점은
최첨단 단순성 (cutting-edge simplicity)에 있다.
한글은 언어 자체가 과학적이고 체계적이어서 배우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언어라는 뜻이다.
미국 언어학자 로버트 램지는 "한글보다 뛰어난 문자는
세계에 없다.세계의 알파벳"이라고 했고, 미국 여류작가 펄 벅은
"한글은 전 세계에서 가장 단순한 글자이며, 가장 훌륭한
글자"라고 격찬했다.
이런 강점 덕분에 문자를 갖고 있지 않은 민족들의
언어를 표기하는 수단으로 한글이 쓰이고 있다.
그 예로 네팔 소수민족인 체팡족과 태국 라후족이 그들 고유
언어를 한글로 표기하고 있다.이런 추세는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뒷받침 된다면 더욱 강해질 것이다.
이렇게 볼 때, 사용 인구에 있어서 한국어는 2050년 안에
중국어 스페인어 영어 그리고 아랍어에 이어 5위에 속하는
언어가 될 것이다.즉 한국어는 향후 40년 내에 사용자 수에
있어서 독일어와 일본어는 물론유엔 공용어인 프랑스어와
러시아어까지 추월한다는 뜻이다.
최첨단 단순성을 강점으로 한 한국어는 세계인들로 하여금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호감을 이끌어 냄으로써 매력적인
외국어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소중한 인류 문화유산으로서
한글은 반포된 지 600년 만에 세계 5대 언어로 자리매김할
날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2013-11-12 13:34:28 | 정구만
별 이상없다는 의사의 소견있어 그래도 안도가 됩니다.
빠른회복이 있기를 바랄께요!
2013-11-12 13:07:07 | 노영기
안녕하세요? 부족하고 감사할줄 모르는 자의 입술을통해 감사하게 하시는 주님깨만 영광이 되기를 찬양합니다.하나님을 바라보고사는 우리에게 어찌이런일이 있을까? 접하면서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번일로 비방과 오해가 잘 해결되기를 바라며 어느것하나 별미로 내어주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말씀앞에 나를비취보는 계기가 되였으면 합니다.
목사님이나 사모님이 교회와 말씀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심려를 드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잠언13:16 분별 있는 자마다 지식을 가지고 행하거니와 어리석은 자는 자기의 어리석은 짓을 드려내느니라.
2013-11-12 12:26:34 | 이종희
찬송이를 보면서 '참 복이 많은 아이다' 싶더군요.
바른 성경과 바른교회 안에서 바른 믿음을 가진 부모님 밑에 있으니.
도전도 되고 말씀을 마음판에 새겨지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2013-11-12 11:43:37 | 이수영
우리 주님께 감사하고 모든 분들께 감사 합니다.
어머님이 감기가 심해 병원에 같는데 기침이 심하고 폐에 물이차서 입원을 하엿습니다.
그런데 물이 차는 원인이 심부전 같다고 하여 오늘 심장 조영시술을 받았는데 별 이상은 없다고 하네요 야간의 부정맥 증세는 있다고 하구요.
감기증세도 많이 좋아지고 많은 분들의 기도 참 고맙습니다.
2013-11-12 11:43:19 | 허광무
수술이 잘 되어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13-11-12 11:30:56 | 김지훈
자매님의 슬픈 일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가 자매님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2013-11-12 11:30:08 | 김상진
너무나 슬픈 일로 인해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해 드리며, 가정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2013-11-12 11:27:33 | 김지훈
자동차가 클 수록 큰 짐을 실어나르기 마련입니다.
힘내십시요~~
2013-11-12 11:26:08 | 김상진
아이 머리를 묶었던 고무줄을 풀 때, 처음에 꼬인 머리칼을 놔두고
고무줄만을 풀려다 보면 나중엔 고무줄을 잘라 버려야 했던 생각이 납니다.
처음에 잘못 시작된 오해가 적지 않은 분들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여,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주 하나님께서 주관하시지만 사람의 일처럼 보이는 일에 대한
미움과 오해, 갈등이 생긴다면, 겸손과 서로에 대한 권면으로
그릇된 일들이 속히 바로 잡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3-11-12 11:18:30 | 김지훈
지난 주 찬송이의 로마서 암송을 보면서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제 자신은 나태해 지면서, 핑계만 늘리는 것 같네요 ㅠㅜ
2013-11-12 11:09:22 | 김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