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형제님을 만나면서 솔직이 조금은 구령(구혼)하는 일에 조금 낙심하고 있던 저에게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저도 첫날 주보를 찾아서 돌아다녔었습니다.^^
2013-11-04 20:42:39 | 최호준
아무나 할 수 없는 진리를 향한 귀한 결단에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응원의 마음을 드립니다.
신학원 수업에서도 항상 앞자리 앉아
후배들에게 귀한 본이 되어주시니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3-11-04 20:23:31 | 김대용
듬직한 형제님의 푸근한 미소를 접할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단란한 형제님의 가정에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길 바라며
진리의 보금자리에서 앞으로 더욱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13-11-04 20:20:28 | 김대용
부부 찬양이라 더 듣기가 좋아요.
부럽^^
부럽^^
2013-11-04 17:59:35 | 이수영
참으로 가사가 좋으네요.
열심히 준비해 주신 두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14:05 | 관리자
조 형제님이 키가 워낙 큰데 이 사진에서는 더 크게 나왔네요.
아이들과 함께 평강의 여정이 가정 내에서 화목하게 지속되기를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11:35 | 관리자
장로교회에서 오랫동안 목사님을 하시다가
어려운 결정을 내리시고 우리 교회에 오시게 되어 반갑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목회의 길에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6:08:38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12월 1일 오후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구원받았으므로 이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은 예배당 뒤에 있는 게시판에 성함을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담은 다음의 두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셋째 것은 옵션입니다.
하지만 이왕 침례를 받으시면 같이 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부모와 함께 이 동영상들을 보고 부모가 침례에 관하여 확인한 뒤 마지막으로
제가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물론 어른들도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다만 침례는 예수님의 명령이고 성도가 받겠다고 확신하면 교회는 집행하게 되므로
침례를 받으려는 성도 각자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는 일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의문 사항이 있으면 교회 사무원에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침례 시행 후 회원 가입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4:02:06 | 관리자
안녕하세요?
원하시는 분이 10명 이상이 되므로
다음 주부터 4주에 걸쳐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교육실에서 강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송호 형제님께서 자료를 준비해 오실 테니
참여하실 성도들은 영어 혹은 한영대역 킹제임스 성경을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11-04 13:59:32 | 관리자
환영 합니다.
바른 진리 안에서 아이들을 키우게 된 것을 축하해요.
2013-11-04 11:31:16 | 이수영
환영합니다.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보물들을 갖고 계시네요^^
2013-11-04 11:29:53 | 이수영
민수형제님 (형님!^^) 가정 환영합니다.
주안에서 함께 만나게 하신 주님의 선한 발걸음을 찬양합니다.
진리안에서 더욱 사랑이 풍성한 가정되시길 기도해요!!
2013-11-04 11:13:37 | 오광일
환영합니다..형제님 자매님!!
진리안에서 더욱 풍성한 교제와
거룩한 가정이 되시길 기도해요.!!
2013-11-04 11:10:12 | 오광일
딸은 엄마와 아들은 아빠와 쏙 빼닮으셨네요.
멀리서 귀한 걸음 하시는군요.
바른말씀과 진리안에서 평강이 넘치시길 바라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13-11-04 10:50:09 | 김혜순
반갑습니다.
자매님은 너무 익숙한 얼굴이라 어디서 봤더라~ 몇주 서로 고민했는데
아주 젊었던 시절에 같은 교회 다녔다는것이 확인되 더 기뻤습니다.
저희 교회 오심을 환영하고
소원하는 것을 이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3-11-04 10:48:05 | 김혜순
한눈에 알아볼수있게 정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간 회의에서 논의 된 내용을 보니 더 놀랍네요.
정신 바짝차리고 깨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과
말씀안에서 단단하게 하나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11-04 10:45:34 | 김혜순
감사합니다.
주님의 참 말씀 듣기가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목숨걸고 믿음 지키며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용기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11-04 06:50:17 | 반민옥
그당시 영화를 보면서 재미있기는 하나 좀 꺼림칙하게 여겨졌는데 이글을 읽고나니 잘 이해가 가네요. 예전에 어떤 목사님은 페이스북에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로 이 영화를 언급하셨길래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2013-11-04 03:37:01 | 레베카 키
용인시 기흥에서 오시는
조민수 형제님과 박진자 자매님,
따님 조수안, 아드님 조하준입니다.
2013-11-04 01:04:20 | 관리자
일산에서 오시는
박종덕 형제님과 고건숙 자매님, 그리고 보배양과 보석군입니다.
2013-11-04 01:00:5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