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기자님이라고 불러야 하는군요...ㅎㅎ
이곳저곳에서 조용히 섬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교회가 잘 돌아간다는것을 매주 느낍니다
헌신과 수고에 일일히 다 감사인사 드릴 수는 없지만 고마운 마음 작게나마 표현해봅니다
교회 홈피를 보며 교회의 구석구석을 알게되고 관심도 더 갖게 되는것 같아요
정진철 형제님의 맛깔나는 글솜씨도 기대가 됩니다.
유년부의 저 소시지와 저 떡볶이는 이 밤에 우찌해야할지...아...눈으로 먹고 있습니다. ㅎㅎ
2013-10-02 22:49:07 | 주경선
어느 듯 매주일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5년의 햇수를 넘기고 있네요.
마치 주말 뉴스처럼 안보면 궁금해 할 분이 많을 거 같아요.
처음에 정목사님이 인물사진을 찍어 올리기를 시작으로 해서 5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그동안 청기자로 활약해준 자매님의 자발적인 섬김이 교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었지요.
이제는 철기자님이 주일의 요모조모를 잘 포착해 주신다니 감사하네요.
2013-10-02 16:25:57 | 오혜미
참고로 조직신학 CD에는 도 3시간 들어 있습니다.
2013-10-02 12:23: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1년 동안 저희 교회에서 강해하고 설교한
로마서, 예레미야, 조직신학 1부를 MP3 CD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작에 들어갔으므로 10월 13일에는 교회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저희 교회 미디어 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제작하였으므로 무료로 드립니다.
혹시 국내에 거주하시는 분들 가운데 이 CD를 원하는 분들은
간단한 용도 설명, 매수, 성함, 주소, 전화번호를 적어서
minister@cbck.org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며칠 전에 올린 성경해석법 소책자와 함께 주문하셔도 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214
감사합니다.
패스터
샬롬
2013-10-02 11:40:20 | 관리자
자매님 두 분께서 꾸준히 댓글로 응원을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왔음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친숙하게 느꼈던 것이,
바로 이 사진코너를 통해서 교회 사정을 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지금 찍고 있는 모습이
이 곳을 오고 싶고, 찾고 싶어하는 이름 모를 성도들에게
교회를 소개하고 친숙케 하는 통로가 되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오다가다 카메라를 보시면
쑥쓰러워 마시고 자연스레 하던 일 그대로 해 주시면
좀 더 사실적인 우리의 모습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간 이청원 자매님께서 무던히 수고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 수고를 좀 덜어가려 합니다.
아직 미숙하고 잘 모르는 것도 많지만, 배워간다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족한 것 많으니 성도님들께서 여러모로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13-10-02 11:26:36 | 정진철
아웅~ 전....기냥, 패쓰......ㅠ.ㅠ
2013-10-01 22:50:49 | 이청원
10월 2일 수요일에 자매집회가 있군요.
내일 이에요^^
2013-10-01 15:15:15 | 이수영
올려주신 진솔한 글 저도 잘 읽었습니다.
강사 목사님께서도 자매님의 글을 읽으셨답니다.
아마 큰 위로와 격려가 되셨을 것입니다.^^
2013-10-01 12:22:33 | 김대용
이곳 저곳 정말 많이 다니셨군요.
형제 자매님들이 교회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여 의논하신 일들이
선을 이루며 교회에 정착되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떡볶이 색깔이 예술입니다~ 맛은 뭐 보나 마나겠죠^^
2013-10-01 10:29:04 | 김혜순
안녕하세요?
이번 주 자매 모임은 목요일이 공휴일이므로 수요일에 모입니다.
지속적으로 모임을 사랑하고 교제하기를 기뻐하는 지체들로 인하여
자매 모임이 꾸준히 활발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01 10:11:14 | 관리자
영어 사전만 있으면 다 됩니다.^^
2013-10-01 08:57:54 | 박순호
한 문장에서 단어 한 두개 알아들 정도입니다.
자리 꾹 지키고 있으면 귀가 열리겠지...라는 희망입니다..^^
2013-10-01 08:56:52 | 박순호
매주 새로운 성도들이 들어옵니다.
이번에는 한번 빠지면 계속 못들어 갈 거같아 예습과 출석은 철저히 하려고요.^^
담 주부터 chapter 2 처음나갑니다.
2013-10-01 08:54:38 | 박순호
위로의 글 감사합니다.^^
2013-10-01 08:48:56 | 박순호
정형제님이 구석구석 사진으로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날렵하게 순간포착을 잘하시네요^^
방송실도 책방도 늘 나중에 식사 하시며 수고하는 분들이시죠.
항상 감사드려요.^^
2013-10-01 08:37:34 | 이수영
9월 마지막 주일풍경 시작합니다.
오늘은 예레미야 강해 마지막이었습니다.
눈물의 대언자로 불리는 예레미아의 애가를 마지막으로 40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주부터는 요엘서 강해가 시작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애들 부여안고 이렇게 연습했답니다.
30대 자매님들의 하모니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2시에는 '왜 안하는가!' 강해가 1, 2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오늘도 성도들간의 교제와 나눔이 풍성했는데요..
먼저 지역모임으로 함께 가보시죠~
지역 모임 이외에도 소소하고도 자유스러운 모임들이 여기저기서..
이런 포즈 아주 좋아요~~^^
오늘은 특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예배와 미디어 선교의 중추를 담당하고 있는 방송실 형제님들입니다.
영의 양식을 공급하는 소강당쪽 교회 서점입니다.
주일에 우리의 육의 양식을 책임지고 있는 식당의 모습입니다.
형제님들의 빨간 고무장갑이 꽤 잘 어울립니다~^^
이번엔 여기저기 기웃기웃~
요즘 기타에 몰입중인지 사진을 찍어도 튜닝하느라 모르네요~
누구..더라? 너 아빠가 홍씨 아니시더냐~?
모여서 뭘 하길래.. 근데 뭐 하는 걸까요? 뭔가 내 놓으라는 듯 한데..
청년부들의 모임이었는데.. 악보를 보고 뭘 듣는 것 같았어요. 조만간 특송이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ㅋ
오늘의 교육부는 어떤 모습일런지.. 얘들아~~
유년부 아이들의 멋진 작품입니다!
그에 대한 대가일까요? 짜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소시지 간식이군요! 아~ 다시 유년부로 가고프다~~
저녁전에는 소예배실에서 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새신자 관리, 집사님들 소개, 친목을 다지며 하부모임을 정착 시키고
상담팀구성, 시설관리 체계화, 전도도 하고....등등
많은 의견이 나왔습니다. 우리 교회의 미래를 밝혀주는 사랑교회 사상, 첫 공청회였습니다.
우리 사랑침례교회는 한 주가 다르게 풍성하고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지요~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게 새삼 감사가 됩니다!
2013-09-30 23:11:57 | 정진철
아...God만 알아듣는 제겐 박순호 자매님의 용기 또한 너무 멋져보이네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영어가 왠 말입니까? ㅎㅎ
그래도 우리에겐 포기란 안되는거지요? 자매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자매님~! 저는 교안보고 기절할뻔 했다는...바로 덮어버렸답니다.
목요자매모임 대표로서 힘내세요 화이팅!!!
2013-09-30 22:49:07 | 주경선
안녕하세요? 이번에 "핵심 요약 성경해석법"이라는 제목으로성경 해석 방법을 설명한 비매품 책자를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사랑침례교회에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자는 ‘성경 해석 방법’(김문수 지음)과 잘못된 해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위험한 QT’(김재욱), 바르게 성경을 해석하는 예를 보여 주는 ‘마태복음 24장의 올바른 해석’(김문수), 성경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이단이 생기는 과정을 보여 주는 ‘동방의 독수리와 14만 4천’(정동수), 그리고 성경을 문맥에 따라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체계인 ‘성경적 세대주의’(조지 젤러)에 대해 보여 줍니다.
바른 성경과 교리와 실행이 부족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들에게 우리 주(主) 예수님께서 성령님의 조명을 환하게 비추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PDF 파일은 누구나 마음대로 배포하거나 인쇄해서 써도 됩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참고로 이 소책자는 미국 워싱턴 킹스타운 침례교회(http://www.kkbcva.org) 성도들의 재정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글을 출간하도록 허락해 주신 김문수, 김재욱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송호, 김대용 형제님, 김경민, 주경선 자매님께서 꼼꼼이 원고를 교정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국내에서 소책자를 받기 원하는 분은
10권 이상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히 용도와 원하는 부수, 성함, 전화번호 주소를 쓴 뒤 minister@cbck.org로 이메일 보내 주세요.
이메일 주문만 받습니다.
오늘 인쇄 들어갔으므로 1주일 뒤 인쇄가 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30 15:49:27 | 관리자
어젯밤 주일설교와 조직신학 41,42 설교와 설교자 01,02....모두 들었습니다.
특히 설교와 설교자 강의는 저의 전도 태도를 바르게 정리되게 해 주셨습니다.
제가 못 알아 들을때마다 그때그때 사랑침례교회를 통해 깨우치게 해 주시는 하나님아버지를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2013-09-30 10:52:37 | 목영주
안녕하세요?
2013년 가을 학기 신학원 수강생은 <설교와 설교자>, <조직신학 02> 모두 25명씩입니다.
인원이 줄지 않고 늘어서 감사합니다.
여러 자매님들이 남편과 함께 <설교와 설교자> 청강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침례교회 성도들이 <조직신학 02>에 같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이 사역이 주 예수님 안에서 좋은 열매를 맺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30 10:35:59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