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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그것도 삼대가 함께 한 교회를 섬기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고 귀감이 된답니다. 부러운 가족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대가족인만큼 대환영을 해야겠네요..ㅎㅎ
2013-09-21 16:36:04 | 김상희
자매님^^ 깊은 뜻을 이렇게 아름다운 글로 전하는 재능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배움에 성실히 임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공감하며 저 부터 노력해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9-21 16:31:51 | 김상희
안녕하세요? 지난 3주에 걸쳐 우리가 믿는 바를 요약해서 말씀드렸습니다. 11월 24일 주일 오후에는 이번에 공부한 것을 가지고 교리 문답 퀴즈 대회를 열려고 합니다.   너무 부담을 갖지는 마시고 친교 시간으로 생각하고 참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역별 모임과 청년회, 중고등부, 유초등부가 실력을 겨루는 장으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예배 섬김 부에서 어떻게 진행할지 의논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참여해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리 시간을 비워 두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1 10:14:39 | 관리자
안녕하세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12월 22일 주일 오후에 교회 음악회를 열려고 합니다.이것은 노래, 악기 등을 다룰 수 있는 분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온 교회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입니다.아이들도 1년 동안 갈고 닦은 것을 발표하면 좋을 것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원하는 분들은 김경양 형제님이나 오혜미 사모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을 마무리하면서 온 교회가 함께하는 시간이니모두 참여해서 교제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미리 시간을 비워 두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21 10:09:15 | 관리자
어젯밤에 박인희의 세월이 가면을 들어보았습니다. 참 좋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JWvaZRfaYNQ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사랑은 가도 옛날은 남는 것 여름날의 호숫가 가을의 공원 그 벤치 위에 나뭇잎은 떨어지고 나뭇잎은 흙이 되고 나뭇잎에 덮혀서 우리들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지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네,]
2013-09-20 13:48:01 | 관리자
교회가 넓어져서 레포트 사진으로 이모저모 살펴보게 되니 좋네요.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손길로 공동체를 위해 섬겨주시는 지체들께 감사드려요. 특히 재활용쓰레기 통을 비우느라 하루에도 몇차례에 걸쳐 맡은 시간에 따라 일해 주시는 분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올리고요.제가 알기론 박홍식.조영숙자매님께서 1차 분리수거 하시고 2차로 이 명숙자매님 3차로 유금희 김상희 자매님께서 쓰레기통을 비우는 모습을 보았어요. 어느 부서 만큼 이 부서도 중요한 역할이어서 우리 모두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해요..
2013-09-20 08:49:18 | 오혜미
즐겁고 풍요로운 명절 보내고 계시겠지요? 주차 봉사하시며, 각 부서에서 다들 환한 얼굴로 섬기시는 모습이 정말 좋아 보입니다. 각방에서 나누는 교제들도 유익하고 서로에게 힘을 주는 귀한 시간이라 계속 활성화 되어 새로 오시는분들이 교회 적응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2013-09-20 00:53:41 | 김혜순
본문: 150*220 320쪽 가격: 15,000원 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목회 위험한 소명』는 목회자들을 둘러싸고 있는 목회문화가 영적으로 불건전한 탓에 교회 지도자들은 물론, 교회 전체의 건강과 효율성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를 비롯해 교회의 모든 지체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진단,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싸움에 대처할 수 있는 전략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소개 폴 트립 저자 폴 트립은 미국 텍사스 주 달라스에 위치한 리디머신학교(REDEEMER SEMINARY)의 목회상담학 교수이며, 탁월한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현재 그는 필라델피아 글렌사이드에 위치한 기독교상담교육재단(CCEF)에서 ‘변화되는 삶’ 사역을 이끌고 있으며, 텍사스 주 포트워스 목회상담센터(CENTER FOR PASTORAL LIFE AND CARE)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폴 트립 미니스트리(PAUL TRIPP MINISTRIES)를 설립해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재를 이기는 능력, 영원』(두란노), 『영혼을 살리는 말 영혼을 죽이는 말』, 『치유와 회복의 동반자』, 『위기의 십대 기회의 십대』(이상 디모데), 『사람은 어떻게 변화되는가』(생명의말씀사), 『관계가 주는 기쁨』(미션월드) 등이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누엘라와 네 자녀가 있다.   목차 머리글 PART1 나의 목회 현 주소를 직시하라CHAPTER 1“난 목회자야.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게 나는 필요하지 않아.”_나와 또 다른 나CHAPTER 2“더 이상 못하겠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 척하는 것.”_무엇이 잘못되었나?CHAPTER 3“나는 성경연구가 중요해. 사람들은 목회 사역의 걸림돌일 뿐.”_신학을 위한 목회 VS 영혼을 위한 목회CHAPTER 4“목회 기술과 지식은 기본! 인격은 옵션?” _목회자의 인격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CHAPTER 5“다른 사람들에게 내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_영혼의 눈이 멀지 않도록 서로 권면하라CHAPTER 6“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없어. 나는 외톨이야.”_고립된 나, 사라진 공동체CHAPTER 7“내 마음속 두 왕국의 싸움, 너무 버거워.”_내면의 싸움에 철저히 대비하라 PART2 잃어버린 경외심을 회복하라CHAPTER 8“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삶, 아무런 기쁨이 없어.”_익숙함의 위험에서 벗어나라CHAPTER 9“도대체 어떻게 해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_수치스러운 비밀CHAPTER 10“이번엔 또 무슨 설교를 하지? 그냥 대충하지 뭐.”_평범한 것에 안주하려는 위험CHAPTER 11“거울아, 거울아! 누가 제일 영적으로 성숙하니?”_‘이미’와 ‘아직’의 과정 PART3 이미 주어진 정체성을 확고히 붙잡으라CHAPTER 12“내 말만 들어. 나한테만 귀 기울이라고!”_자기 영광을 구하려는 유혹을 조심하라CHAPTER 13“주님, 나중에 뵈어요. 전 지금 너무 바쁘거든요.”_개인 예배를 회복하라CHAPTER 14“너무 다른 두 인격으로 사는 삶, 이젠 익숙해.”_사역과 삶의 괴리를 좁혀라CHAPTER 15“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_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13-09-19 12:04:37 | 관리자
주차와 교회 안내로 수고해 주시는 형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수고가 좋은 결실로 이어질 줄 믿습니다. 교육실, 교제실이 벌써 붐빈다고 하니 기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9 10:31:32 | 관리자
오늘은 이른아침부터 주차안내로 수고해주시는 형제님들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교회 입구 사각지대에서 오른쪽으로 가세요, 라고 이렇게 시작합니다.   60미터 가다보면 왼쪽으로 가시라는 푯말이 나오지요.   공영주차장이 다 차면 또 다시 왼쪽으로 가시라는 푯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도로주변에, 또는 우리지하주차장으로 오시면 지하2층,3층 주차 완료됩니다. 주차안내와 함께 옥상 안전도 관리 해주시는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함께 할수 있는 이 공간에서   주님께 영광돌리며 예배드렸습니다.         점심 지역모임 풍경입니다.          지역모임이 더욱더 활성화 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점심식사시간은 이렇게 곳곳에서 교제가 끊이지 않고 있지요.       이번주 청년회1, 청년회2 모두 금요일 모임이 있지요. 옥상에서요. ^^ 금요일 1시반부터는 청년 1.2부 바베큐 파티가 있으니 많은 참석 바랍니다.   사랑교회 사랑방 아닌가 싶습니다. ^^       이방 저방 참 보기 좋습니다.   오후 시간입니다.    주일학교도 문이 열리고 아이들이 선생님께 모두  경청 했습니다.                       교회일정이 모두 마친뒤에도 곳곳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네요.     아드님이 썬팅작업코치하고 있는듯 ^^.         피어스선교사님께서 기증해주신 그릴입니다. 옥상 예약이 끊이지 않겠지요?  교회 곳곳에서 애써주시는 성도님들께 참으로 감사 드립니다.   우리 교회 회원이신 이휘윤 형제님께서 주일 밤 소천하셨습니다. 유족으로는 이후랑 자매님과 장녀 진은과 차남 영생이 있습니다.   이후랑자매님과 남매를 위로해주시고 힘이 되주세요.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느덧 추석이네요. 모처럼 친지,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싸우지(?) 말고 주님께로 전도하는 우리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3-09-18 22:19:15 | 관리자
안녕하세요? 어제 70여 명이 장례식장에 오셔서 위로해 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주중에 한 번 더 만나니 너무 좋았습니다. 이후랑 자매님과 진은이, 영생이, 만나면 위로해 주세요. 오시지는 못했지만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새벽 5시 발인 예식에 오셔서 직접 운구해 주신 형제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7 14:08:3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말씀과 강해영상을 접한건 일년 남짓 되어가고 회원가입은 한두주전쯤 한것 같습니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소책자를 나눠주고 싶은데,   연락을 너무 늦게 드린것 같습니다.   천주교는 기독교와 다릅니다, 왜안하는가와 종교의 도시를 떠나라(브로슈어)가 많이 필요하고,   다른 책자들도 함께 받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부탁을 드려도 되는 건지..잘모르겠네요,,   어떻게 요청드리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일러주시는 대로  다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16 10:38:30 | 김소영
안녕하세요?   우리 교회 회원이신 이휘윤 형제님께서 어제 소천하셨습니다. 유족으로는 이후랑 자매님과 진은(딸), 영생(아들)이 있습니다.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1133 장례식장: 인천시 계양구 서운동 138-5 새천년 장례식장 302호   참고로 발인은 17일(화) 오전 5시에 있습니다.   문의 사항은 애경사 섬김 부의 정명도 형제님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010-6311-7265).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이후랑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주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오늘(16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에서 모이려 하니 시간이 허락되시는 분들은 모두 오셔서 같이 슬픔에 참여하고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6 09:21:50 | 관리자
3대가 한 아파트에 모여 산다는 소식은 정말 너무 부럽네요. 또 아버님을 중심으로 온 가족이 영적인 순종을 하는 모습은 무엇보다 귀감이 되고 행복해 보입니다. 딸을 가진 엄마로서 이 가족의 삶은 저의 로망입니다 주민영자매님. 은영자매님...열심히 교회를 섬기는 자매로 본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9-16 06:41:22 | 오혜미
오늘은 마음먹고 새가족에게 인사하고 이름을 기억하려고 다시 들렀습니다. 먼발치에서 뵙는 얼굴이었지만 이 사진을 통해 가까이 대하고 대화하는 기분입니다. 명랑한 표정으로 나오시는 모습을 뵙는 분들은 말을 하지 않아도 말씀안에서의 기쁨과 안정이 있다고 믿습니다..박선희 자매님...반갑습니다. 언제 교제하기로 해요..
2013-09-16 06:35:39 | 오혜미
형제님께서 기도의 특권을 일깨워 주셨네요. 기도하면서 언젠가 합당한 때에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주시거나 어쩌면 영원히 안 열어주실지라도 저는 그 모든 것이 저에게 가장 합당한 하나님의 응답인 것을 앎니다. 늘 감사함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을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되시고 이제와 또한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2013-09-15 21:20:58 | 최호준
안녕하세요?   9월 22일부터 2주에 걸쳐 3시간 동안 오후 성경 공부 시간에는 "왜 안 하는가?"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강의하려고 합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71   목사가 한번은 사도신경, 주기도문, 축도, 새벽기도, 통성기도를 안 하는 이유를 성도들에게 직접 전해야 할 것 같아서 3시간에 걸쳐서 이것을 설명하려고 하니 이 소책자를 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4 17:11:51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