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 20일 금요 모임은 추석으로 인해 쉽니다.
가정에서 식구들과 평안히 지내고 22일 주일레 뵙도록 합시다.
그리고 9월 27일(금)부터는 다시 금요일 저녁에 모여 조직신학 강좌 2개를 듣습니다.
최소한 이번 학기에는 이렇게 진행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14 17:08:07 | 관리자
정말 보기 좋네요. 마음이 온화해집니다. 꼭 진짜 가족들 같아서 더욱 친근감이 갑니다.
2013-09-13 23:12:20 | 김정호
사진을 올리고 보니 식구가 꽉 차네요..
다 같이 찍으려고 내내 기다리다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반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자매님의 기도처럼 이루어졌을때 다시 한번 멋진 가족사진 올리고 싶네요..^^
2013-09-13 13:58:21 | 주민영
주의만찬할때 단정하게 서계신 형제님들 모습이 멋집니다.
성경암송을 어떻게 이렇게 잘욀수 있을까, 외우시는 분들이 대단, 부러움이 가득했는데......
영어성경반은 아, 진짜 어쩌란 말입니까, 왕부럽습니다.ㅎㅎ
2013-09-13 10:14:22 | 이청원
부럽습니다. 저도 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주시실 기도중입니다
2013-09-13 09:17:00 | 이상선
해당되시는 형제님께서는 10시10분까지 식당으로 모여서 미팅후 각자 자기위치로
이동하면 좋겠습니다..
2013-09-12 14:14:23 | 문영석
하루의 일과가 그대로 그려집니다.
저녁에
지는 노을 바라보며 먹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형제자매님들의 활발한 교제가 이루어지고...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013-09-12 14:06:10 | 문영석
단촐하지만 알찬 모임이였네요.
많은지역에서 이런 모습들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3-09-12 14:00:27 | 문영석
영어로만 진행되는 성경공부를 마치고 영어 울렁증에 부랴부랴 집에 왔습니다. 이런 일이 옥상에서 있었다니.... ㅠㅠ
2013-09-12 12:48:44 | 최호준
[빌립보서 2:3]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헛된 영광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며
사랑침례교회를 왜 출석합니까? 집 가까운 곳에도 교회가 많은데 왜 굳이 꼭 사랑침례교회를 오셔야 합니까? 이런 주제를 드린 것도 아닌데 다들 자연스럽게 신앙생활의 여정을 진솔하게 깊이 있게 말씀해 주시며 얼마나 사랑침례교회가 보배로운 곳인지 하나님께서 한분 한분 인도하심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고백과 감사에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령님께서 함께하셔서 들으신 줄로 믿습니다.
다음달 첫째주 수요일 저녁 8시~9시반까지 다시 만날 날이 벌써 고대됩니다.
2013-09-12 11:48:17 | 최호준
오붓하게 모여 진솔~하게 교제 나누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이런 소모임이 많이 있어 서로 더 친밀해 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3-09-12 10:54:16 | 김혜순
여유있게 교제 나눌수 있어 좋고 맛있는거 먹어서 좋고...
주방에서 뚝딱 섬겨주시는 분이 계셔 색다른 야외에서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 행복을 나누었습니다.
2013-09-12 10:51:27 | 김혜순
아주 단촐한 모임이었네요.
좀 더 각별한 모임이 되었겠지요?
간증은 언제들어도 감동이지요.
더구나 작은 인원이라 서로에 대해 더 친밀해 지는 시간이 되셨지요?
2013-09-12 09:29:14 | 이수영
옥상에서의 시간 참 좋은 생각이네요^^
날씨만 허락되면 가끔씩은 옥상에서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어요.
해 저무는 모습도 13층에서 함께보며 주님께서 함께 하게 하신 지체들과
진지한 대화도 나누셨을 것 같아요^^
2013-09-12 09:25:04 | 이수영
자매님의 간절한 마음을 주님께서 너무나 잘 아시지요.
인내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예쁩니다.
머지않아 온가족이 가족사진 올리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2013-09-12 09:19:25 | 이수영
이처럼 환영해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 아직 부족한점 너무 많습니다.
주님안에 말씀으로 교제 나누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은혜를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
2013-09-12 00:19:11 | 주은영
저녁 8시에 교회에서 주안 지역모임을 했습니다.
주중에 이렇게 교회에서 만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오늘 다섯분의 간증을 들었는데 시간이 늦어 아쉽지만 더 많은 분들의 이야기는 하지못했네요.
듣고 서로 이해하는 좋은 시간이었고 다음달에 알찬 계획으로 또 만남을 갖기로 했습니다. ^^
2013-09-11 23:55:05 | 관리자
주의 만찬이 있는 날입니다.
(1) 누룩없는 빵
유대인들의 유월절 기간에는 반드시 일 주일 동안 모든 집에서 누룩을 제거해야만 했습니다.
너희는 이레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그 첫째 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거할지니 이는 누구든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누룩 있는 빵을 먹는 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임이라(출12:15).
이렇게 한 이유는 성경에서 대부분 누룩이 죄의 상징으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들인즉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이는 우리의 유월절(逾越節) 어린양 곧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희생물이 되셨음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이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으로도 말고 악의와 악독의 누룩으로도 말며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고전5:7-8).
그러므로 죄 없으신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나타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누룩이 들지 않은 빵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많은 교회들이 카스테라나 누룩이 들은 일반 빵을 사서 주의 만찬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주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인 것입니다. 또 천주교회에서 쓰는 성병(성체)을 대량으로 사서 쓰는 경우도 있는데 어떻게 우상 숭배용 빵 조각을 기독교인들이 사용할 수 있겠습니까? 의미만 알고 그분을 기억하면 되지 않느냐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상징물이 바른 것을 나타내지 않으면 그 안의 의미를 알 수 없으며 알면서도 이렇게 행하면 위선의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요즘 천주교의 영향을 받아서 신자들을 앞으로 하나 하나 나오게 하고는 빵 조각을 친히 입에 넣어 주는 목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천주교 사제나 하는 일이지 기독교 목사가 할 일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가증한 행위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2) 누룩없는 포도즙
빵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순수한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 역시 누룩이 들지 않은 순수 포도 주스여야 합니다. 포도주는 이미 누룩이 들어가서 포도즙이 발효된 것이므로 순수한 그리스도의 피를 나타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성경대로 믿는 무리들이 이런 이유로 포도주스를 사용합니다. 단지 천주교의 영향을 받은 프로테스탄트 교단들만이 전통을 따라 포도주를 사용하는데 이것은 큰 실수입니다. 또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은 마지막 만찬에서 사용된 음료가 "포도 열매에서 난 것"이라고 정확히 기록하고 있습니다(마26:29; 막14:25; 눅22:18).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이 포도나무 열매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왕국에서 너희와 함께 새롭게 마시는 그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마26:29).
천주교에서는 포도주를 쓰면서 신자들에게는 그것을 주지 않고 사제들이 다 마십니다. 이것이 어찌 바르게 주의 만찬을 지키는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또한 몇몇 그룹에서는 한 잔에서 마셔야 한다는 주장 하에 큰 그릇이나 잔에 포도주를 담고는 남녀가 함께 마시면서 입 자국을 지우느라 분주합니다. 이렇게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은 마귀가 하는 일이지 하나님의 일이 아닙니다. D. L. 무디의 말대로 크리스천들은 상식의 침례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상식 수준에서 질서를 지키며 의미 있게 주의 만찬 규례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점심때 두번째 싱글지체들의 모임모습입니다. 지난주보다 덜 어색한 모습.^.~
오후에는 정진철 형제님의 믿음의 여정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원섭형제님의 성경암송반도 항상 열심히~
이번주부터 새롭게 시작된 오로지 영어로만 하는 ..... 아, 정말 대단해 보시시는. ^^
주일저녁 주방에서 자매님들의 솜씨로 뚜딱뚜딱.....뚜딱!! 하고 나온 음식들.
요래,요래,요래 싸들고 소풍을 갑니다...........옥상으로!!
저녁 미국으로 출타하신 목사님 내외분도 생각나고,
함께 하지 못한 성도님들 얼굴도 생각나고......암튼, 다 생각나고.
회사 화이트칼라 점심 식사모습같습니다.ㅎㅎ
하나님 아래,
우리가 이곳에 이렇게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나날입니다.........^^
2013-09-11 23:37:33 | 관리자
어르신 글을 읽으니, 감동이 되어 눈물이 나옵니다. 요즘에는 여러지체들의 생각과 나눔이 정말로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어르신 글속에서는 믿는자가 그 동안 걸어온 길의 모습이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2013-09-11 22:44:35 | 김정호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 선한길로 인도하셔서 같은 믿음의 길을 걷게 되길 간절히 기도 할께요.
2013-09-11 22:32:19 | 김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