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예쁜 따님이 있는 줄 몰랐네요.
주 예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에 충만히 넘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02 09:01:11 | 관리자
지난 2주 동안 모든 공사를 마무리 해 주신 지체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소래 예배당이 주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피난처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처소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오직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3-09-02 08:59:35 | 관리자
구원받은 날짜를 확실히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자매님 표현에 구원받은 후에라는 표현으로 보아
하나님의 말씀이 확실하게 믿어진 시기가 있었겠지요.
아!그렇구나! 하나님의 말씀은 사실이구나! 하고 온전히 믿어지게된 시기가 있었겠지요.
년월일시는 알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확실히 믿겨진 시기-예를들면 고등학교 때-정도는 알수 있을 것 같은데요.
교과서를 대부분 의심하고 배우진 않잖아요?
성경은 일반책과는 다르기에
자매님의 혼을 위해 점검에 점검을 해보시라고 하신것 같아요.
2013-09-02 08:14:51 | 이수영
왁스칠 하느라 책상과 의자들을 모두 밖으로 옮겨 쌓고 다시 들여놓는 일만해도
손이 많이 필요한 일인데 각방을 꾸미고 청소하시느라 정말 많이 수고 하셨어요.
형제, 자매님들의 섬김으로 교회가 반짝반짝하네요.
계속해서 여기저기 필요를 채우는 섬김은 계속됩니다.
주님께서 중심을 보시고 배나 축복해 주시길!
수고하시는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9-02 07:56:47 | 이수영
저희와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주님께서 부르실 때까지 기쁨으로 섬기셨음 좋겠어요.
부천식구가 많아지네요~
2013-09-02 07:37:15 | 이수영
두 분 함께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영혼의 안식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곧 교제나눌 기회가 있겠지요?
2013-09-02 07:32:33 | 이수영
40세의 자매구요~ 제아뒤비번이 오류나서 신랑아뒤로 질문드립니다..
저는 장로교에서 30년 신앙생활을 하다가..
킹제임스를 알게되고 정동수 목사님의 강해를 듣고 난뒤..
한달전부터 킹제임스를 쓰는 교회를 찾아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주에 새신자반 성경공부에서 내용은 침례에 관한 것이었고, 언제 구원을 받았느냐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저는 구원받은 시기를 기억하고 나누는게 생소한 일이라 이해가 잘 안가더라구요~^^;
제생각엔 구원이란게 어느 한순간 작은 겨자씨같은 믿음의 고백으로라도 찰나에 이루어질거같은데요~
그 순간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잊지 못할 분도 계시겠지만,,
그저 구원받은 이후에 말씀을 보거나 설교를 들으면서 구원받은 사실에 감동하고 되새길때가 많았어요~
그런데..교제속에서 저는 정말 시기는 모르겠다고 표현했더니..마치 구원받지 못한 사람일수도 있다는 생각들을 하시더라구요~ ㅠ ㅠ 구원의 확신에 관한 말씀한구절씩을 붙들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말씀전체가 하나님이시고 정말 이성적으로 이해안되는 말씀들도 정말 확실히 믿어지거든요~ 모든걸 창조하신 분이니 어떤 성경기록이든 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많은 구원의 확증에 대한 말씀들을 다 믿고 받아들이고 읽어왔는데..
딱 꼬집어 어떤 성경구절한개, 그 시간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해서 구원을 의심해야 하나요?
그럼 이제껏 성령님이 내주 하심을 믿고 신앙생활을 해온게 뭐가되나요~~
그리고 어느날 어느때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하나님 보시기엔 그전에 이미 구원받았거나..그뒤일수도 있지않나요?
그걸 꼭 확실하게 느끼고 알고 있어야 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앞에건 다 접어두고..지금이라도 구원의 말씀을 두고 구원의 확증을 고백할순 있겠죠~~ 그렇게라도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부족한 물음에 답변부탁드립니다..^^
2013-09-02 01:43:38 | 박정운
금요일에 이사를 하고 토요일에 정리를 마쳤습니다.
이삿짐 날라주시느라 형제님들께서 너무도 많은 수고를 해주셨네요.
금요일 아침부터 이사가 시작되었지요.
여러 자매님들이 오셔서 이렇듯 형제님들께 손수 밥을 해서 대접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땀 흘린뒤 먹는 이 맛은 머 그냥 꿀꺽꿀꺽 입맛 최고!!
12층 서쪽 본당의 모습,
바닥 청소 전 모습입니다.
의자가 들어오고 마무리 청소를 하고 계십니다.
청소후,
바닥 만 보이는........^^
역시 바닥만 보이는......^^
이랬던 곳이 3일동안의 성도님들의 열심 작업으로
이사 날짜에 맞춰 이렇게 정리가 되어가네요.
줄도 딱딱 세분 한조되어 오후까지 애써 주셨습니다.
역시 자매님들의 솜씨로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목요일을 거치고 금요모임 시간까지 이렇게 많은성도들이 함께 해주시네요.
눈이 감길 만도 한데 새롭게 시작되는 강해를 경청 해주시는 모습도 멋지십니다. ^^
말씀도, 교제도, 고루 갖춘 팔방미인 금요모임 이었습니다.
다음날 토요일 오전부터 또 분주하지요.
내일이면 주일이기에 더 바삐 움직입니다.
하루가 이렇게 빨리 갈수가 있는 것인지.......꼼꼼히 다시 챙기고 또 챙기고.
매일 열받는(?) 우리 창은 98%자외선을 막을수 있는 썬팅지로 싸악~ 무장을 했습니다.
우리손, 우리성도의 손길로 했다는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죠.
끝날때쯤 되니 부부는 전문가 뺨치는 수준이 되있더라는.^^
이제 주일학교까지 마무리 하러 갑니다.
만들고 나면 2퍼센트 뭔가 아쉽고 후회되는 일이 발생하지요. 머 어쩌겠습니까? 벌써 마무리 된것을.ㅎㅎ
시시때때로 도울일 찾아 오셨던 성도님들, 간식으로 대접해 주시는 성도님들,
연령불문, 국적불문(?)까진 아니어도 보이지 않게 도움주신 성도님들,
무엇보다 몸을 아끼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은 씨암탉을 과드리고 싶네요. 샬롬.
2013-09-02 00:03:59 | 관리자
한 혼이라도 바른 믿음 안에서 구원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형제님의 수고가 귀한 씨앗이 되리라 믿습니다^^ 샬롬.
2013-09-01 23:19:07 | 김지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몇 번 뵙기는 했는데, 제대로 인사 드리지는 못 했네요^^;
주님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3-09-01 23:16:39 | 김지훈
반갑습니다^^
이승헌 형제님과 박선희 자매님 가정 안에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2013-09-01 23:08:50 | 김지훈
사진으로만 봐도 흥겹고 하나된 모습이 선하네요^^ 준비하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3-09-01 23:05:37 | 김지훈
신학원 입학원서는 예배당 뒤편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샬롬.
2013-09-01 20:01:30 | 관리자
부천 도당동에서 오시는 이승헌 형제님과 박선희 자매님과 따님 혜인입니다.
2013-09-01 19:50:28 | 관리자
부천 범박동에서 오시는 주부웅 형제님과 김명수 자매님입니다.
2013-09-01 19:42:10 | 관리자
보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3-09-01 18:56: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2013년 가을 학기 신학원에 등록하기 원하는 분은 다음 절차에 따라 9월 23일(월)까지 수강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학원 강좌: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news&write_id=859
입학 원서: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dodat&write_id=114
자세한 교과 과정은 아래의 첨부 파일을 보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8-31 15:59:28 | 관리자
그러게요. 너무 바빠서 이번주 사진은 기대 안했는데...
환하게 웃고 즐거운 모습의 사진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기쁨을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젊은 형제,자매님들이 활동해 주시니 든든합니다.
2013-08-31 10:15:05 | 김혜순
한 영혼의 가치가 온천하보다 귀합니다.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귀한 자료가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2013-08-31 00:50:44 | 김오섭
한참 웃어가며 봤어요. 다함께 어우러진 모습-실내에서 참 화기애애 합니다.
남편은 전날 벌초를 하고 와서 너무 힘이 들어 일찍와서 아쉬워해요.
바쁘고 바쁜 중에 밤샘 작업을 해서 사진과 동영상 올려줘서 감사×감사^^
이렇게 우리 한무리로 다함께섬기며 성장해 갔으면 합니다.
2013-08-30 16:39:47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