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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제님 섹스폰 소리가 우렁우렁 몸을 울렸어요. 어르신들의 합창하시는 모습에 우리의 미래를 보는 것 같아요. 세월이 정말 빠르네요. 아기들이 많이 큰것을 사진이 알려주네요. 청자매의 솜씨도 프로중에 프로^^
2013-05-29 20:17:23 | 이수영
김인순 형제님의 찬양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우리 어머님들도 선전하셨죠.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님 크신 은혜라~  맞습니다. ^^    송금희 자매님의 친정어머님께서 멀리서 오셨기에 한컷! ^^ 다음 주일에는 두분 새가족 사진도 찍으시지요.^^   오늘은 자모실로 가볼까요?   진리 많이 컷네요.^^   우리 이레는 열심히 청소중..... 아니, 모든것이 입으로 들어가는중 ㅎㅎ   열심히 이갈이 하는중.ㅎㅎ 이인이가 진정한 청소를 보여준다며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요 ㅋㅋㅋㅋ   우리 이레, 이인 언니보다 뭔가를 더 보여주네요.ㅎㅎㅎ   청소도 이제 뒷전, 그냥 노는것이 좋겠지요.^^   맛이 찝질할텐데.....ㅎㅎㅎ   자매님들이 주방에 계시면 일품요리가 탄생되는 신호가 마악~ 들립니다.   잔치국수도 이렇게 우아하게 먹을수 있는 체리티레스토랑입니다.     몇칠동안 계속 비가 많이 오네요. 김옥림자매님의 부군되시는 분께서 소천하셔서 슬픈마음으로 한주가 시작되었지요. 오늘 발인예식 마치고 모두 귀가 하셨습니다. 김자매님께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 2시~ 5시까지는 고잔중학교에서 사랑침례교회 운동회를 가질예정입니다. 눅눅한 마음 이 비에 다 씻겨 보내고 개운한 마음으로 운동회에 동참하셨음 좋겠습니다. 샬롬.  
2013-05-29 19:00:01 | 관리자
지난 번 강릉을 왕복했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항상 가까이서 오시는 것 같은데 지도를 보니 엄청 먼거리에서 멀다하지 않고 오시는 모습이 늘 존경스럽습니다. 항상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함께 했으면 합니다.
2013-05-28 18:00:24 | 조양교
진정한 회개는 머리와 몸의 문제가 아닌 마음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과 말씀에 대한 딱딱한 마음이 돌아서고 하나님앞에 하찮은 존재임을 깨달을 때 겸손함을 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2013-05-28 17:54:42 | 조양교
안녕하세요?   이제 더운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어찌 보면 교회의 많은 필요 중에서 우선 순위를 따지자면 주방 섬김 분야는 후순위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교회의 한 구석 드러나지않는 곳에서 주일 가장 단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준비하고 왔건만 더운 날씨 속에 잠시라도 주방에 있다보면 땀으로 뒤범벅되어 형제님들의 하얀 와이셔츠는 빛을 바래고 자매님들의 화장한 고운 얼굴은 엉망이 되어버리곤하지요.   그래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는 말씀을 상고하며 먼 길 마다않고 바른 말씀을 듣기 원하고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기 원하며 지체들과의 반가운 만남과 교제를 즐거이 여기는 성도님들을 섬기려는 마음과 정성들이 모아져서 한 여름도 주방 섬김의 행진은 계속될 것입니다.   저희 주방팀이 올여름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더욱 기도와 격려 부탁 드리며..   또한,올 해에도 형제님들의 냉커피 서비스를 기대해도 될까요? ^ ^   샬롬!
2013-05-28 14:18:49 | 신승례
어르신들의 속에서 나오는 찬양 감사합니다. 고린도후서 5장 1-4절을 나누고 싶습니다.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이 장막 집이 해체되면 하나님의 건물 곧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요, 하늘들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우리가 아느니라. 2 우리가 이 장막에서 신음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집으로 옷 입기를 간절히 원하노니 3 우리가 옷 입고 있으면 벌거벗은 채 드러나지 아니하리라.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을 진 채 신음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입고자 함이니 이것은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켜지게 하려 함이라. 샬롬 패스터
2013-05-28 11:38:13 | 관리자
- 지금까지 지내 온 것 - 1. 지금까지 지내온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 주님 다시 뵈올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2013-05-27 22:57:26 | 관리자
참 언제보아도 시냇물 흐르듯 글이 술술 읽혀지니 형제님의 글은 달콤하다못해 꿀단지 같습니다.^^ 저도 이제사 가정이 무엇인지 느끼고 사는 이 나날이 정말 행복합니다, 아버지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3-05-27 12:13:52 | 이청원
이와 같은 모습이 곳곳에 나타나기를.....^^ 가끔 자모실도 돌봐주세요. 어린동생들이 왕언니들의 교제를 기다리고 있어요. 갑자기 든 생각이지만 저는 나이 먹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나이보다 철없는 행동을 할까 두렵지요. 우리교회 왕언니들 모습, 제가 나이들면 꼭 그런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05-27 12:02:20 | 이청원
안녕하세요?   일산에서 오시는 김옥림 자매님의 남편 되시는 오석호 선생님께서 오늘 새벽에 별세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강남성모병원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02-2258-5940) 장례식장 31호   서울 근교에 사시는 저희 교회 성도들 중에서 오실 수 있는 분들은 내일 저녁 8시에 장례식장으로 오셔서 자매님과 가족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내일 오후 5시에는 제가 입관 예식을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시간을 낼 수 있는 몇 분이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하는 시간이므로 무리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랑 많으신 우리 주님께서 김 자매님과 가족들 모두에게 하늘의 긍휼을 풍성히 내려주실 것을 간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27 10:44:27 | 관리자
성도들이 자꾸 더해지니 모르는 얼굴들이 많아지지요? 먼저 30.40대 자매님들 찬양하는 모습 참 보기 좋았어요. 우리도 한번 뭉쳐 보자고 오늘 12층 주일학교 유년부 교실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1시 30분에 모여 찬양하기로 했지요. 사실 찬양을 해도 좋고 안해도 좋아요. 서로 모여 교제 나누고 싶은 것이 우선이에요. 새로 더해진 분을 소개도 하고 서로에 대해 좀 더 가까워지기 위한 모임이지요. 오늘은 첫날이라 깜박 잊기도 하고 연락이 미처 안 되어 모르는 분도 있었고 시간을 지키지 않아 소개도 번개치듯 하고 찬양도 1번 부르고 헤어졌지요. 2시에 주일학교가 시작되므로 10분전에는 교실을 떠나야만 하니 식사가 끝나는 대로 올라와서 서로 사정도 나누고 교제하면 각자가 기도로 도울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1시30분에는 찬양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모여주시면 좋겠어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시간에 적극 참여해 주세요. 혼자 조용히 예배드리고 돌아가던 분들도 함께 찬양하러 모이니 너무 좋았어요. 다음 주는 운동회가 있으니 그 다음 주부터는 식사 마치는 대로 모여주세요^^ 물론 식사당번 인 경우는 빠질 수 있어요. 다음에 참석하면 되거든요. 특송하는 날은 오전에 조금 일찍 와서 맞추면 되니까요. 두 달 (6월과 7월) 동안 우리  뭉쳐 봐요^^ 하나로!
2013-05-26 23:31:11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