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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송금희 자매님의 고운모습으로 사랑교회 문을 엽니다.     아침에 일찍와서 주님께 드릴 찬양 준비를 했네요. 장균형제님의 피아노 선율도 무척 아름다웠지요. 고운 찬양 준비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기뻐 받으실 주님을 생각합니다.     전주 소망침례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재근 목사님께서 오셔서 오전부터 오후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개역성경의 많은 자료와 함께 이렇게 분석해주시니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좋은 말씀 주신 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잠깐의 짬을 내어 시카고에서 오신 이현경 자매님의 짧고굵은(?) 간증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곳의 여정 잘 마무리 하시고 부디 잘 돌아가시기를 기도 합니다.     김재근 목사님께서 좋은 말씀 주시는동안 중고등부 친구들도 예배당에서 함께했고 다른아이들의 모습도 볼까요?         자모실도 집중하며 좋은시간 가졌답니다.     참 멋진 모습~ *^^*     사진찍는 형제님들의 모습을 보고 이인이도 한컷!     홍형제님이 보는 이인이의 모습은 움직이는 인형이라고. ^^     아들 안고는 절대 나올수 없는 표정입니다.ㅎㅎㅎ     일정이 모두 파한뒤 11층 풍경은....... 희경아~ 말은 나오구? 들리기는 하구?? 선교사님이 머라 하시디??? 태경아~ 매번 같은 표정이면 곤란해~ 말을 좀 하련??         낭랑 이령 공주님의 모습으로 오늘 마감합니다. ^^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강화나들이 여정이 평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샬롬!    
2013-05-20 03:17:20 | 관리자
황금같은 연휴에 길도 많이 막혔다는데,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네요. 저도 교재와 함께 올려주신 음성파일로 강의 잘 들었습니다. 주변에도 이메일로 알려드렸어요. 그 분들의 눈과 귀를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길 간구할 뿐입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2013-05-19 17:58:01 | 최문선
5월 17일 오후 2시부터 세미나를 듣기위해 곳곳에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가까이 .....좀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시간안에 잘 도착되었는데 휴일에 움직이는 차량이 많은 관계로 십여분 지체한 상태로 세미나는 시작되었습니다.     조금씩 자리가 채워지고 집중하며 열심히 들었습니다.     몇칠전 목이 많이 상하셨었는데 얼마나 다행인지요......^^ 좋은 말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이 땅에 임하게 될 일들을 살피기위해 집중하며 듣고 또 듣고 3시간의 걸쳐 경청하시는 모습입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11층으로 향합니다.         아래층으로 이렇게 모시고 보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군요. 170여분의 성도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사람의 혼을 마귀에게로 이끄는 시대적 추세에 오늘의 말씀이 뉴에이지를 잘 분별하고 마음 하나하나에 이세상을 살아가는 경각심이 쑥쑥 자라셨기를....... 소망중에 믿음생활하며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으면 안전합니다. 샬롬.     
2013-05-18 10:29:42 | 관리자
안녕하세요?   봄이 돼서도 한참 춥더니 금세 여름으로 바뀌었네요. 오늘은 이번 6월부터 8월까지의 일정을 안내해 드리려 합니다.   1. 6월 2일 운동회지금 운동장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반대 등으로 쉽지 않습니다.곧 알려드리겠습니다. 정 안되면 일단 정규 오후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2. 새 신자 교육6월 9일부터 오후에 차대식 형제님께서 25명 정도를 모아 아래층 소예배실에서 새로 오시는 성도들을 위해 10주 정도 저희 교회를 소개하고 믿음의 기초 교리들을 가르치며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새로 오신 성도들끼리의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 오후 성경 공부 6월 9일부터 약 10주에 걸쳐 김문수 목사님께서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 특강을 해 주시겠습니다. 제가 인도하던 로마서 강해는 11장을 끝으로 잠시 쉬었다가 여름이 끝날 때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올해 말쯤 돼서 예레미야와 로마서 강해가 끝나면 다음에는 고린도전후서(오전)와 히브리서(오후) 설교 및 강해를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4. 청년회 모임6월 9일 오후부터 청년들은 오후에 저와 함께 저희 집에 가서 성경과 구원에 대해 10주 정도 공부하고 교제를 나누겠습니다. 역시 교제를 나누고 서로 사랑하고 돕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곧 알려드리겠습니다.   5. 휴양회올해부터 교회 전체의 휴양회는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인원이 너무 많아졌고 경비도 부담이 돼서 교회가 이 행사를 치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지역 모임 등에서 콘도를 빌리든지 해서 자유롭게 모임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대단히 죄송합니다.   6. 기타이 외에 김성조 형제님께서 8월과 10월에 야외 나들이/운동 등의 계획을 짜고 있고 곧 발표해 주실 것입니다. 교회가 내적/외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으니 앞으로도 오직 그분의 은혜로 전진해야 하리라 믿습니다.   샬롬   패스터   (*) 혹시 의문이 있으면 교회에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좋은 제안도 환영합니다.      
2013-05-17 11:00:40 | 관리자
제 글중에 요한의 시대에 대한 부분을 사역의 시점으로 국한해서 적용을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이후로 헤롯이 2살 미만의 남자 아이들을 다 죽였잖아요 예수님이 이땅에 메시아로 오셔서 메시아 왕국을 가져오려한 시도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는 큰 사건이며 슬픔이 많은 사건이기도 합니다. 이것도 폭력으로 볼 수 있기에 어쩌면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태어난 시점부터 적용해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해의 차원에서 다루어진 인물들 중심으로 탐구를 해 본 것입니다. 참고요~~~
2013-05-13 14:29:45 | 노영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요 질문 해놓고 기다리다가 대꾸가 없으면 기분상해하고 불친절하다고 생각하고 더 나가선 비판적인 입장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공부하고 찾아보는 것이 학생의 태도지만 다 그런분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형제님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니 감사해요.
2013-05-13 12:40:13 | 이수영
오늘은 딱 제목 답네요. 두루두루 교회 소식 알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것을 매번 자세히 광고하기가 어려워 새로오시는 분들은 어디다 물어봐야하나 조금은 당황스럽지 않을까 했는데 많은 분들이 이 광고 보시고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조용히 여러군데서 돕는 분들이 계서 참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2013-05-13 10:10:35 | 김혜순
너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찬양이었습니다. 이날을 계기로 찬양하는 모임도 적극적으로 권장합니다. 다 함께 한마음으로 믿음의 고백을 합창합시다... 정말로 "믿음의 고백"이란 찬양이 있는데 우리 50대 자매님들은 이 곡으로 고백하는 시간 갖기로 해요..
2013-05-13 05:03:00 | 오혜미
수원에서 혼자 오시는 자매님은 일찍 오십니다. 자녀들이 "왜 그 먼데까지 가는지?" 곱지 않게 보는 가운데 새벽에 일찍 출발해서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고 오십니다. 한글을 모르셨는데 성경책을 읽고 싶어 하는 마음을 주님께 간절히 기도 하는 가운데 글을 터득하신 자매님이신데 교회를 위해 뭐라도 돕고 싶어 하십니다. 때로는 식탁도 닦아주시기도 하시고, 때로는 쌀을 씻어 물을 잡아 주십니다. 오늘은 “나이 많은 내가 혹시 젊은 자매들에게 걸림돌이 되지 않는지?” 물어오셔서 왜 그런 생각을 하시냐고 물었지요. ‘나이 많은 사람이 부엌에 들어가면 젊은 사람이 싫어한다’ 는 말을 들으셨다고... “나는 밥 물은 잘 잡을 수 있거든. 내가 잘 할 수 있는건데.....” 아마도 라디오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셨나봅니다. 자원해서 하시는 것을 주님이 기뻐 받으시고, 자매님들도 고마워 하니 걱정 마시라고 말씀 드리면서 자매님의 마음이 느껴져 뭉클했지요.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으로 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참 감사했어요. 글을 읽을 줄 알게 되면서 이것저것 묻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주일에는 못한다고 하셔서 목요일에 교회 오시면 자매집회가 있으니 충분히 물어보실 수 있다고 얘기해 드렸는데 아침 9시에 도착해서 기다리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어르신 나들이에 어떤 형제님께서 어르신들 식사비를 헌금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저희는 교회의 여러 가지 일들이며 헌금을 자원해서 하는 것이 자연스럽지요. 저희는 <미디어 헌금>이라고 써서 헌금함에 넣는 것이 당연했기에 미처 몰랐는데 여러 성도들이 오전 설교 끝나고 나니 물어오더라고요. “오늘 <미디어 헌금 >안 해요?” “봉투에 <미디어 헌금>이라고 써서 헌금함에 넣으면 돼요.” 대답하면서 드는 생각은 일반교회에서는 특별헌금을 하면 특별헌금 하는 시간이 따로 있기에 그렇게 물어보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타 교회에서 습관이 되어 있는 분들을 위해서 광고를 자세히 한번 더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침례 받으신 분들의 침례증서를 나누어 드렸는데 8살 도성이는 7살 때도 받겠다고 하는 것을 조금 더 크면 받으라 했었지요. 올해는 본인이 꼭 받겠다고 해서 침례상담도 여러 번 하고 최연소로 침례를 받았지요. 침례성도들을 소개하며 꼬마라 보이지 않아 맨 나중에 소개해서 모두가 유쾌하게 웃는 일이 있었지요.   새신자 반이 6월 9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우리교회가 믿는 바와 일반교회에서 잘못 알고 있던 것들을 바로잡는 좋은 기회입니다. 교실이 여의치 않아 25명으로 한정하는데 벌써 신청자가 넘치네요. 몇 개월만 지나도 새로 오신 분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신청자가 많아서 서로 소통이 어려워 적은수로 한정하는 것 같습니다. 교실이 넉넉하면 여러 반을 운영할 수 있을텐데.... 점심시간에 옥상으로 아이들이 올라가 놀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아이들을 돌볼 자원자를 기다립니다. 염 형제님 혼자서 충실하게 점심시간마다 아이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자녀들을 두고 계신 부모님들도 좋고, 청년들도 좋고, 어르신들도 마음이 움직이시면 자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요 기도회 때마다 이곳저곳에서 목사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기도가 많습니다.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주님께서 은혜를 베푸시기를 기도합니다. 올바른 지식과 인격도 잘 갖춰진 교사를 배출하기에는 저희 교회가 역사가 짧지요. 일꾼을 위해 기도가 정말 필요합니다.   17일 금요일 오후 2시-5시 사이에 뉴에이지 세미나가 있습니다. 알아야 중심을 잡습니다. 시대의 흐름이 어떤 모습으로 가고 있는지 성경을 근거로 정확하게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김 홍림 자매님의 남편께서 백혈병으로 중환자실에 계신데 호전되시기를, 김 선희 자매님은 한 달 이상을 남편 병 수발과 자매님 디스크로 인해 못 나오고 있습니다 이 인술 어르신은 차도가 있어 감사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2013-05-13 01:32:12 | 이수영
킵바이블에 질문으로 올라온 마태복음 11장 12절 말씀을 답변글로 제시하면서 함께 탐구하고자 올립니다. 그리고 킹제임스 흠정역성경 번역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 침례요한이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를 하면서 메시아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며 이스라엘에 외치던 중에 그가 감옥에 갇힙니다. (물론 갇힌 이유 중에는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12절 전후 문맥을 보면 침례를 주던 요한까지 대언자로 언급되며 침례자 요한의 이야기가 언급됩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핵심 포인트 침례자 요한이 선포를 시작한 시점부터 감옥에 갇혀있는 침례자 요한과 침례자 요한이 자기의 제자 2명을 예수님께 보내어 우리가 기다리던 메시아가 당신입니까? 물어보는 말에 예수님이 대답하시던 그 시점까지 킹제임스 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했다고 기록 되었으며 개역성경도 천국은 침노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만을 본다면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다른 것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질문 1 : 천국과 하늘의 왕국은 같은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 천국은 대부분 죽어서 가는 천국을 가리킨다는 것입니다. 흠정역성경에서는 예수님이 메시아 즉 구세주, 왕으로 오셨기에 하늘로 부터 이스라엘 땅에 실제적으로 세워지는 가시적인 하나님의 왕국을 하늘의 왕국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질문 2 : 폭력배는 누구인가? 피해자는 누구인가? 차이점 개역성경에서는 천국을 침노하는 당사자가 누구인지 언급이 없는데 이 구절만 딱 떼어서 좋게 해석하면 천국은 열심히 노력하는 자가 차지할 수 있다가 됩니다. 비슷한 말로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라고 이해가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이 구절을 사실 그렇게 영해해서 좋은 말 많이 했지요??????????? 반면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은 하늘의 왕국이 폭력을 당했는데 폭력을 행사한 당사자들이 폭력배라고 말하며 강제로 빼앗는데 누구에게서 빼앗았는가! 입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말씀가운데 이들에 대한 언급(몽타쥐)들을 말하셨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3장은 39절까지 있는데  23장 전체에 걸쳐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서기관, 등등 종교지도자들을 저주하십니다. 그 중에서도 마태복음 11장 12절의 폭력배들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명확한 구절이 있는데 마태복음 23장 13절입니다.      그러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사람들에게 하늘의 왕국을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아니하며 안으로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허락하지 아니하는도다. (마 23:13)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며 메시아의 표적인 병 고침과 마귀 들린 자들을 자유케하며 많은 기적들과 이적들 행하시면서 메시아 왕국인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니시는데 이것을 막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름 아닌 종교 지도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저주하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과 위선자들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실질적으로 세우시려는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닫아 버리고 자신들도 안 들어가고 다른 사람들도 못 들어가게 막는다고 화를 내시며 저주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어떤 씩으로 폭력을 행사했는지 구체적인 근거가 있느냐? 묻는다면 많지만 하나를 예로 제시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그것을 듣고 이르되, 이자가 마귀들의 통치자 바알세붑을 힘입지 않고서는 마귀들을 내쫓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마 12:24)   예수님이 직접 메시아 표적들을 보이면서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시는데 이 종교지도자들은 마귀의 힘을 빌어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고 떠들고 다녔다는 것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종국에 가서는 백성들을 선동해 죄수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하지 않습니까 (마 27장 15절~26절)   폭력배 :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 (임의적 권력자들)  피해자1 : 메시아를 고대하던 이스라엘 백성들 피해자2 : 침례자 요한, 예수님   *예수님은 메시아로 오셨고 왕으로  마땅히 이 땅에 실제적인 가시적인 하늘로 부터 오는 하늘의 왕국을 세우려 하셨는데 마태복음 23장 39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말하기를,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이제부터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라는 말씀과 같이 이 예언의 말씀이 성취 될 때까지 연기가 되었습니다. 한 마디로 지금은 은혜의 시대, 이방인의 충만함이 이르고 있는 때,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어 있는 때, 교회의 시대라 말하며 이때가 끝나면 다시금 예언의 성취가 이루어지는 일이 문자 그대로 일어날 것입니다.      결론 도출   마태복음 11장 12절 전후 문맥과 더불과 12절을 보면 침례자 요한과 예수님이 하늘의 왕국을 선포하고 다녔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그것을 조롱하며 거짓을 꾸미며 가시적으로 이 세상에 메시아 왕국을 세우려 하는 것을 막는 세력들이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을 비롯한 종교지도자들과 권력자들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세력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메시아 왕국의 도래를 막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로 부터 예수님이 주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빼앗아 자기들도 안 들어가고 백성들도 못 들어가게 했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1장12절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 : [침례자] 요한의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하늘의 왕국은 폭력을 당하며 폭력배들이 강제로 그것을 빼앗느니라.  개역성경 :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개역성경의 번역이 잘못되어서 많은 그릇된 것들이 파생되었고 말씀의 왜곡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마귀 입장에서 본다면 맞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가져 오시려 했던 하늘의 왕국을 1차적으로는 막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고대하던 그 왕국을 백성으로 부터 빼앗으니까요!      마태복은 11장 12절은 킹제임스흠정역 성경의 번역의 우수성과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2013-05-13 00:50:57 | 노영기
뉴에이지는 한 마디로 예수님 재림의 징조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과 중학교 이상의 아이들이 같이 들으면 좋을 것입니다. 참고로 3시간 세미나 뒤에 간단하게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12 23:59:34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