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대 자매님들 많이 빠졌는데도 꽤 많네요.
보기에도 듣기에도 든든했어요.
모두 감사드려요^^
2013-05-12 23:50:34 | 이수영
형제님. 저도 공감해요.
주일에 서로 깊은 교제는 못해도 성도들의 표정에서나 느낌으로나
어떤 상태인지 살피게 되고 마음이 쓰여지고
안보이면 마음이 쓰이고 안보이다 보이면 반갑고...
오지랖이 넓어진다고나 할지.
육신의 형제들과는 다른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유대감이 느껴지거든요.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된 증거랄까? 마음이랄까?
같은 생각을 하시니 반갑네요
형제님들과는 별로 교제가 없어도
언제든지 이무럽게 다가갈 수 있다는 느낌이 있어요^^
2013-05-12 23:48:13 | 이수영
-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
1.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 절망과 공포에 잠겨 있을때
엠마오 마을로 가는 두 제자 절망과 공포에 잠겨 있을때
2. 이세상 사는 길 엠마오의 길 끝없는 슬픔이 앞길을 막으나
이세상 사는 길 엠마오의 길 끝없는 슬픔이 앞길을 막으나
* 주 예수 우리들에게 나타나시사 참되신 소망을 보여주셨네.
2013-05-12 15:34:11 | 관리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제 말에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풀뿌리 교제를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많은 교회들 안에서는 여러 기관과 여러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 싫든 좋든 주님의 일이라고 하여 그 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상태와 분량에 따라 참여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일에 동참한다고 열심을 냅니다.
그러나 우리교회는 그러한 시스템도 그러한 기관도 그러한 프로그램도 사실 없지요. 그러다 보니 사실 만남의 횟수도 많지 않고 분야별로 자신의 상태로 참여할 좋은 일도 없는 실정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처음 사랑침례교회에 오시는 분들과 많은 교회들에서 믿음의 여정을 걷다 오신 분들이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더군요 가령 말씀은 좋은데 교제가 너무 없고 친형제처럼 생활속에서 형제애나 자매애를 나누는 것이 어렵고 그렇게 접근하는것이 쉽지 않다고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상태와 저의 교제에 관계된 인식이랄까 그러한 것을 말하자면
저는 사실 주일날 만나는 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교회에서 처음보는 형제, 자매들이 여전이 관계없는 남으로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기회가 없어 몇 달을 대화를 나눈적이 없다고 하여도 어색하지 않더군요
제 안에도 여전히 열정이 많이 있지만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글에 대헤서는 그러한 것이 좀 있기는 하지만요. 사실 글쟁이는 아니지만 때나 타이밍상 옳다는것 바른것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마음을 행동(글)으로 못 옮길때는 강박관념이 생기더라구요
그러나 마리아와 같이 듣는 것이 좋아서 말씀에 귀를 귀울이는 것이 행복이고 즐겁고 성화라고 표현되어지는 것과 더불어 준비되어지는 것에 대한 마음과 자신을 가다듬는 것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그냥 쓰는 것입니다. 왜 풀뿌리인가 하면 모두가 자신의 터전에서 소위말하는 각개전투를 하고 복음안에서 바른삶을 추구하기에 그렇게 생각이 되어졌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믿는바 대로 살고 실질적인 이웃을 대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 말입니다.
교회에서만 크리스챤이고 세상에서는 세상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이 살아가는 그런 모습이 아닌 사회생활속에서 어렵지만 믿는자의 태도를 분명히 하며 나로 인해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질까, 나로 인해 한 사람이라도 실족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에 조심스럽게 처신을 하는 그런 믿음의 사람 말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가 아닌 삶의 모든 터전에서 북적대지 않는 조용하고 단촐한 조금은 적막한 사랑을 하면서 믿음의 길을 걷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가지 이수영 자매님이 열거하신 말처럼 말씀으로 돌아오는 사람들 이야기나 전도책자, CD를 통해서 많은 유익을 얻는다는 소식들을 들으면 흐뭇하고 참 잘 되었다고 감사가 나오는 것도 풀뿌리 교제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많은 교회들이 선보인 교제라는 것으로 우리가 나름의 선입관을 가지고 교제의 의미를 생각하고 있지만 이것도 성경적인 교제의 참 맛, 참 의미는 무엇이고 어떻게 누리는 것이 가능한지, 어떻게 서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한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교회에서 저나 저희 가족이 교제하는 시간은 얼마 안되지만 한 믿음을 추구하는 것 안에서 제 마음속에 있는 교회의 형제, 자매들을 여전히 친 형제, 자매입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역에 있는 지체들도 남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을 보면 이것도 광의적 형제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3-05-12 00:05:33 | 노영기
동영상도 잘 정리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어느 분이 해주셨는지 집작이 가네요.
사랑해요.^^
2013-05-11 17:20:14 | 최문선
문제는 물질 자체가 아니라, 그에 대한 인식과 분별을 강조한다면,
즉 물질이 삶의 목적이냐, 수단이냐는 삶의 가치관에서 나뉘고,
스스로 간이역의 길손이라면, 영존 생명의 본향을 사모하는 삶이겠죠.
결국 이를 더불어 넓히고 나누는 노자로서 얼마나 귀한 물질인지요...
2013-05-11 02:24:05 | 최상기
이곳에 글이 써지면 자유게시판도 써지는건데 뭔가 오류가 있나봅니다.
2013-05-10 23:45:53 | 이청원
이세상에서 물질적으로 부러운 게 없는 사람이 부자이기도 하겠죠.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부자로 살아야겠어요.
2013-05-10 22:45:07 | 오혜미
게시판에 글을 쓰려고하는데 글쓰기가 안돼네요ㅜㅜ
2013-05-10 18:18:07 | 이지혜
가까운 곳이면 한번 교회에 방문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이청원 자매올림.^^
2013-05-10 11:14:06 | 이청원
이 청원 형제님 감사합니다. 안내해 주신 방법대로 했더니 잘 비교가 되더군요, 하여 스터디로 결정했습니다, 출판사에도 문의를 했더니 비교가 어렵다고 차라리 큰 글자를 구입하라고 해서 나이 먹은게 조금은 속상하기도 했는데......
형제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주님안에서 평안하십시요. 샬롬.
2013-05-10 10:39:12 | 박수복
조금 쉬운듯, 많이 어려운듯한 이야기 입니다.
가난하게도 부하게도 마옵시고 있는 것에 족한 생활 하게하옵소서 기도합니다.
물질면에 있어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는 것같아서요.
2013-05-10 10:31:03 | 김혜순
참고로 CD들은 5월 20일경부터 배송될 것입니다.
또한 준비 관계로 주문한 것들을 한번에 다 보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5-09 23:18:04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는 미디어 선교의 일환으로
다음의 MP3 CD들을 제작하여 무료로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이것들을 받아서 주변 분들에게 나주어 주기 원하는 분들은 다음으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1. 2008-2009 설교 모음(상한 갈대의 외침)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64&page=1
2. 2010, 2011 설교 모음, 성경 낭독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6
3. 2012년 설교 모음, 시리즈 말씀 모음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3
4. 구원바로알기http://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14
5. 창세기, 계시록, 성막 강해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177
6. 킹제임스 성경 운동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5
7. 마태복음 강해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notice&write_id=422
(*) 주문 시 원하는 CD 이름을 위에 있는 것처럼 표기해서 보내주세요.참고로 위에서 2번에는 3장, 3번에는 2장, 5번에는 3장의 CD가 있으니 잘 구분해서 주문해 주세요. 택배를 보내려면 최소 CD 30개 이상이어야 함.반드시 주변 분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함. 주소, 성함, 전화번호(핸드폰), 간략한 사유 (*) 국내 택배는 무료이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우송료를 받습니다. 이메일 보낼 곳: order@cbck.org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3-05-09 23:17:08 | 관리자
백번 동감 !,
2013-05-09 22:07:48 | 이수영
형제님, 반갑습니다. 자세한 글씨 싸이즈는 모르나 한영대역보다는 스터디 바이블이 글씨는 더 큽니다. 그러나 더 큰것은 큰글자 성경입니다. ^^
글씨 크기 비교는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photo2&write_id=76 이곳에 가셔서 400주년 기념판 샘플.pdf 를 클릭해보시면 각 성경의 글씨 싸이즈 비교를 해보실수 있습니다.
구입시 활자 크기 비교는 각각의 파일에서 한 페이지씩 인쇄한 후 비교해 보시고 주문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샬롬
2013-05-09 21:39:14 | 이청원
우리 안에서 말하는 부자는, 성경을 지식으로 많이 아는 자가 아니고 인품(인격)이 좋은 자가 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청원이의 뚱한 발언이었습니다? ㅡㅡ;;
2013-05-09 21:36:11 | 이청원
스터디 바이블의 활자 크기가 한영대역 성경의 활자와 비교하여 어떤지요? 인터넷 한글창의 글자 호수로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스터디 바이블 0호, 한영대역 0호로 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영대역을 구입하였는데 활자가 너무작아 스터디로 바꿀려고요. 아시는 분은 번거롭더라도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5-09 21:34:44 | 박수복
진짜 부자를 향해 가는 길에
우리 모두동참하고 있지요?
목자매와 동감!
2013-05-09 21:10:06 | 이수영
헌금 많이 하고 싶은 맘은 가짜돈이라도 만들어 마구 넣고 싶을 정도입니다.
나름 생활비 규모있게 써서 한푼,두푼 모은 돈을 헌금하는 그 기쁨은..저도 제가 대견해 놀랍니다.
아버지! 저도 헌금 많이 하고 싶어요~ 저도 많이 채워주세요.
2013-05-09 20:24:33 | 목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