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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자매님과 같은 감사를 하고 있을겁니다. 돌아보면 감사한일 투성이지요. 킹제임스 성경을 알게된것도 이 교회를 만난것도 목사님 만나것도 여러 형제자매님들 만나것도.... 주변에 바른 교회 바른 말씀을 찾는분들에게 알려야 할 책임을 느낍니다. 비가 올때마다 나무들이 쑥쑥자라듯이 말씀 들을때마다 제 신앙도 그리되기를 소망합니다.
2013-04-29 11:24:40 | 김혜순
살~~롬^^ 제 얘기가 나오니 모른척 그냥 갈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어제 저녁 남편과 식사를 하면서 오전 설교 말씀을 함께 들었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목사님 설교를 들어도 되냐고 물었더니 "들어" 라고 답을 했거든요.. 나름 집중해서 말씀을 듣고 싸이 얘기를 잠깐 하면서 5월17일 뉴에이지 세미나에 함께 가자고 말을 꺼냈습니다.. 딱히 싫은건 아닌것 같은데 귀찮다고 말을 했어요.. 조금만 더 힘내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올꺼라 믿습니다.. 킹제임성경을 알게 되고, 목사님 말씀을 듣게 되어 넘 기쁨니다~~ 제가 바른 성경과 바른 말씀을 몰랐다면 지금도 바른것을 찾아 엄청난 방황을 하고 있었을 겁니다.. 이런 방황을 끝내주신 하나님께 감사 밖에 드릴것이 없습니다.. 저도 더 열심히 바른성경에 대해 듣고 알고 깨달아 KJB성경을 모르는 분들에게 KJB성경을 알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3-04-29 10:29:12 | 이명숙
이와같은 일들이 파노라처럼 펼쳐져 흘러가네요. 매순간 순간 나의 의가 아니었나, 교만한적은 없었는가, 반성하게되고 이시간 뒤돌아보게 됩니다. 주님께 맡기고, 주님을 섬기고 ,주님만을 찬양하는 예수님 닮은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아, 이글은 제가 하나님께 드리는기도입니다.
2013-04-29 00:01:54 | 이청원
이 글을 읽노라니 꼭 교회의 목사 사모가 써 내려간 수필같네요. 정말로 제가 해야 할 감사와 기억을 하나하나 나열해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교회는 우리 모든 지체들의 모임이니 주인이 따로 없겠지만요.. 오늘 우리 자매님들의 옷차림을 보며 명품은 아니지만 그에 못지 않게 품위있어보이고 예뻐보였던 것은 우리 사랑교회의 브랜드....채리티 라벨이 붙었던 바자회 옷이 아니었나 싶어요. 교회에서 그리스도인의 옷차림을 얘기할 때 이제는 대충 어떤 기준을 말하는 건지 인식이 잡힌 거 같아요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모범이 되는 사랑침례교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서로 정진해요..
2013-04-28 23:13:37 | 오혜미
비가 내린 후, 초목들의 생기가 아주 여릿여릿한 연초록으로 모두 새 옷을 입은 것 같아요. 아쉽게도 벚꽃은 잎사귀가 무성해지기도 했지만 벚꽃임을 알려주는 나무들이 반갑네요. 작년 8월 15일 세미나에 오셨던 두 분 성도들이 오늘 다시 찾아주셨고, 광명시에서 세분이 방문하셨지요. 덕소에서 두 주에 한 번 씩 방문하는 자매님은 남편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5월 17일 특강에 참석하기를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온 가족이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함께 다닐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자매님들이 웃으며 반겨주어서 아주 오래 우리 교회 다닌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평내에서 매 주 전철과 버스로 세 시간을 오면서 목사님 설교를 열심히 들으며 천주교에 다니던 친구를 인도하고 계신 자매님도 계십니다. 광양은 정말 먼 곳인데 -400km정도-두 분을 뵐 때마다 참 감탄이 절로 나지요.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이 그 먼 길을 기쁨과 설레임으로 일찍 오시는 모습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새벽 5시 30분 출발해서 교회오시고, 오후 일정이 끝나고 가시면 밤 10시나 되어야 댁에 들어가시지요. 갈 수 있는 교회가 있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하냐고.... 외국에서 방문하시는 성도들이 자주 있는데 그 분들은 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지 않느냐고....   오늘은 예배당 의자들의 간격이 아주 좁았지요? 공간은 정해져 있는데 자꾸 참여하시는 성도들이 늘다보니 고육지책으로 시행했지요. 말씀을 사모해 듣고자 오시는 분들이 한 분이라도 더 앉을 수 있도록 신경을 쓰고 있어요. 성도들이 많이 불편해졌는데도 잘 이해해 주시고 따라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을 듣는 시간 내내 집중도도 훨씬 높아진 것 같아요. 자리도 오시는 순서대로 빈 의자 없이 앞쪽부터 앉아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고요^^ 조만간 늦게 오시는 분은 서서 들어야 할지도^^   최 재봉 형제님의 <KJV 성경의 우수성>에 대한 강의는 참 유익하고 재미있었어요. 강의를 하시는 분이라 자칫 지루하고 졸 수 있는 시간을 활기차게, 정곡을 찔러서 바르게 알려주셔서 유쾌한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만화로 보는 영어 비법서도 잘 활용하겠습니다.   바자회가 끝난 지금도 그 인기가 대단했지요. 사무실 문을 꼭 닫고 입어보고, 걸쳐보고, 이렇게 저렇게 코디도 해보고, 거울대신 봐주고, 괜찮은지 물어보기도 하고^^ 형제님들이 사무실로 들어오시려다 부띠끄 살롱? 주춤^^ 멈칫^^ 어이쿠^^ 오늘은 형제님. 자매님들의 옷차림이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들이었어요. 원피스에 쉐타를 살짝 걸쳐 입은 모습이 몇 년씩 젊어 보였답니다. 여러 자매님들 코디도 아주 센스있게 잘 하시네요. 아기 엄마들이 아가씨로 변신한 모습으로 나타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하고..... 김 인숙 자매님도, 고 정순 자매님도 오늘 한보따리 씩 구매하셨네요. 자매님들은 자기가 기부한 옷을 누가 입었는지 주의해서 보기도하고.... 작은 정성이 모여 중국 성도들을 위한 보탬이 되었으면 기쁘겠습니다.^^   이렇게 주일을 기쁨으로 채우고 오자마자 또 주일을 기다립니다. 다음 주에는 성경대로 침례에 순종하고자 하는 분들의 침례식이 있습니다. 병원에 입원 하신 이 인술 어르신 좋은 경과를 기도합니다. 김 선희 자매님 부부도 쾌차하셔서 다음 주엔 뵐 수 있기를!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겪는 여러 일들 가운데에도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하나하나 눈여겨보시고 계심을 생각할 때 참으로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고 두렵기도 하고...... 속히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주 예수님 어서 오셨으면...
2013-04-28 22:50:34 | 이수영
준비하느라 수고한 자매님들 덕분에 너무도 풍성한 장터였네요. 역시 사진이 올라와야 현실감이 있지요^^ 주일에 또 여기저기 찾아보시는 분들도 계실듯- 온 교회가 웃음꽃 피는 하루였지요. 은근히 다음을 또 기다려볼까요^^
2013-04-25 14:34:27 | 이수영
어머나~~~~~12층의 풍성함이 11층의 풍성함과 비슷비슷^^ 주방팀은 떡볶이,순대,오뎅 준비하느라 바빴어요. 맛은 어떠셨나요?????? 12층에서 무슨일이 일어 났는지 알 수 없는 상황^^ 사진으로 보니 백화점 세일때 보다 북적북적!!! 형제,자매님!! 주일에 쇼핑한 옷^^입고 오셔요. 청 자매님의 즐거운 포토 데이날********
2013-04-25 14:27:25 | 박진
이날은 우리 형제가 공식적으로 인정해준 시간제약없이 쇼핑하는 날이였습니다.^^ 다양한 물건을 기증해준 여러 형제, 자매님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 바자회라는 것을 처음 경험한 저이기에 무척이나 좋은 시간이였고, 선교를 위한 것이기에 더욱더 기뻤는데... 결국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찍히고 말았네요.^^ 그리고... 바자회 준비에 고생하신 자매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매님들~ 사랑합니다~♥
2013-04-25 11:58:52 | 최정선
위층 아래층 다 푸~웅성한 하루였네요. 사진으로 보니 제기 미쳐 보지 못했던 물건들도 있었네요. 좋은것 서로 양보하고 권해주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의 모든 교회일도 이렇게 아름답게 진행되고 주님보시기에 좋았더라, 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3-04-25 10:50:13 | 김혜순
4월 21일 많은 성도들이 모여 주님께 예배드렸습니다.   예배당이 꽉찼습니다. 또 이시점에서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입니다.   두 분과 함께 한지도 꽤 되어가네요. 한마음으로 함께 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오후에는 장인교형제님께서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바자회 준비위원들이 재빨리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매님들의 영원한 보석상자 입니다. 김영호 자매님께서 중국선교를 위해 이렇게 한땀한땀(?) 손수 만들어주시고 포장까지....... 성도님들을 향한 사랑이 없음 결코 하지못할....정말 감사합니다.   백화점 상품 부럽지 않네요.^^   정말 다양한 물건들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네요.   샤프심까지 아이들도 좋아하겠지요? ^^   신발을 신고 힘차게 걷는 성도들을 상상해 봅니다       바자회 준비 완료!   주방에서도 바삐 준비합니다.   어떤 음식들이 선을 보이게 될지 무척 기대됩니다.   오후 설교를 마치고 드디어 문을 엽니다.     순식간에 성도님들 마음을 사로 잡은것 같습니다.   너무도 보기 좋은 광경이 포착 되었군요.^^   시골 장터 느낌도 나는 듯하고 문전성시는 이럴때 하는말 같습니다.   신중히, 부지런히, 날렵하게!!   어머니!! 저를 보시지 말고 옷을 고르셔야죠?? ㅎㅎ   망설임 NO! 흡족! 만족을 향하여!!   1번 선수, 아내를 위해 과감히 지갑문을 엽니다.   두 따님을 위해 예쁜 핀을,   두 아드님을 위해 엄마는 한참인데 아들은 벌써 지루 해지기 시작했나봅니다.   한편에선 형제님들의 쇼핑 모습이.... 여간해서 남자들은 쇼핑하는 모습을 볼수없었는데 이렇게 남성복 코너에 계시니 흐뭇합니다.   아버님도 두툼한 외투를 구입하셨다지요.   아기는 자라~ 나는 쇼핑한다!!   유아실 아기 엄마들도 오늘만은 물만난 ^^   물건 가져오신만큼 가져가신 이날 대박가족 ^^   쉴새없이 돌아다녀도 새로운 물건이 보이는...... 이날 물건들은 정말 상당한 양이었습니다.   주방에선 떡볶기 하는중에 노 젓는 풍경도.   이곳도 북적북적하죠.       동네 분식점 망하는 날이었습니다.   돈 받을땐 친절히   그리고 정확히!   떡볶기,순대,어묵 불티났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말이죵~   주방팀의 첫번째 손님들은 주일학교 였습니다. 이렇게 예약도 받는.... 안되는 것 빼놓고 다 되는 ^^.     주일학교 선생님의 호주머니는 텅~ 그치만 맘껏, 양껏 먹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 모습입니다.   음식과 함께 교제 나눔은 족히 2배의 행복은 누리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어디서 성우가 "당신은 멋 있습니다~!"  하고 멘트 할것 같은 씨에프 광고 느낌이네요.   모두 참 진지하게~   하나 하나 자세히 보셔야겠지요. 어느덧 옷걸이가 듬성해지기 시작하네요.   어서 어서 지갑문이 열리는 센스를!!   손이 무거우실때가 된것 같기도. 이종희 자매님의 옷을 잘 봐주세요.      짠!!  아, 금방 이렇게 득템 하시고 활짝 웃어주시는 정말 뿌듯합니다.^^   가족들은 곁에 없습니다. 이제 다른분들끼리 서로 봐주시는 진광경이 펼쳐집니다.   아까의 경쟁자(?)가 이렇게 서로서로 ^^   석혜숙 자매님이 아닙니다.ㅎㅎㅎ 서로 봐주기.   서로 봐주기   딸래미가 있었던가요??ㅋㅋ 서로 봐주기   드디어 결정하셨군요. 함박 웃음 너무도 예쁩니다.^^   아, 이분들은 아까 그분들, 지금까지 장을 보시고 연신 지갑을 열어주신 형제님께 박수를!!   주방팀 멤버도 교대로 쇼핑을 시작합니다.               다시 주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정말 싹이 틀것 같지 않습니까? 싹 트는 우정.^^   유년부 친구들도 이렇게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것을 보니 정말 잔치집 같습니다.^^   먹을땐 인정사정 볼것 없는 고모부와 조카 .ㅎㅎ   이런 광경을 목격한 이쁜이   암~  주고 말고, 말만 해라~!!   떡볶기 젓는 사공의 출연으로 주방은 더 화기애애해져 갑니다.   아직도 한창인 윗층 실황   우리 영진이도 인증샷!   유아실도 이제 뒷마무리 합니다.   쇼핑끝에 오는 허기를 잘 풀고 계시는...^^   주방팀도 마무리 합니다. 함께 사랑하는 마음으로 중국선교를 위한 바자회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그저 합심 했다는것 만으로도 좋게 다가옵니다.   이렇게 끝나시면 아니, 아니, 아니 되옵니다~ 바자회가 끝난 지금도 자매님들은 문후성시(?)를 이루고 있다지요. 돌아오는 주일에 구입하신 옷들을 입고 오시는 미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상이 준비되있사오니 충실히(?) 이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뒤 소예배실에서는 집사님들 회의를 했습니다. 교회의 버팀목이 되는 소중한 일꾼의 모습으로 다듬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다음 주일 오후에는 킹제임스 성경 세미나가 있습니다 그때도 이렇게 풍성한 교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샬롬!  
2013-04-24 23:34:30 | 관리자
  동영상을 하나 또 소개합니다. 곰곰이 생각해 볼 자료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처음 이 동영상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에서 보았고 유튜브에 들어가서 소스파일을 복사해서 옮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많은 카페나 블로그에 들어갑니다. 정보수집도 하고 각 사이트의 여러 특징과 흐름, 정체성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글도 올리기도 합니다. 혹 제가 주기신에서 본 자료라 오해하실 분이 생길지도 몰라서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제가 들여다 본 부분은 나찌주의, 히틀러, 포퓰리즘, 권력, 유대인, 존엄성의 파괴, 죽음, 무지, 역사, 속임수, 홀로코스트,  낙태로 죽은 사람의 수가 5천만명 이상, 악, 기독교 등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기가 좀 그런 장면들이 있지만 성인이라면 생각을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성경을 영해하면서 좋은 것만 복만을 꿈꾸는 경향이 많지만 역사속에서 사람의 모습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겸허한 생각들을 가지는 것이 우리에게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2013-04-24 20:51:01 | 노영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릴 정도로 예의범절을 중요시하는 민족입니다. 가장 심한 욕이 너는 애비, 에미도 없는.. 이란 말입니다. 윗 사람에 대해서는 존함을 언급하지 않는게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부득이 그 함자를 올릴 경우 ㅇ ㅇ字ㅇ字라고 띠엄 띠엄 말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부모의 이름을 다른 사람앞에서 ㅇ ㅇ ㅇ 이렇게 말하는 것은 대단히 결례인 것이죠, 특히 왕의 존함에 대해서는 더욱 엄격합니다. 이집트에서는 파라오, 몽고에서는 칸, 중국에서는 천자, 우리나라에서 폐하, 임군 등 나라별로 다양한 호칭을 사용하고 있으나 공통적인 특징은 왕에 대하여 최고의 극존칭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예전에 개역 성경에 “여호와”란 하나님의 이름이 나올 때 하나님 자신의 말씀이니까 하나님의 존함이 나오는 것이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왕들의 왕이요, 주들의 주이신 그분의 실명이 거론되는 것은 일상의 사람 사이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입니다. 사극 드라마를 보면 왕이 자신을 빗대어 말할 때도 자신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 과인은, 짐은, 이런 식으로 말을 합니다. 성경기록을 살펴보아도 기록자들은 하나님의 함자 대신에 구약에서는 “아도나이” 신약에서는 “큐리오스”라는 단어로 대체를 하였고, 이것이 영어성경에 "LORD"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 개역성경만이 하나님의 함자를 직접 거명해서 명문화한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개역 성경에 6823회가 쓰여있고, 반면에 킹제임스 성경에는 단 7회가 나올 뿐이고 단독으로 사용한 곳은 2회 입니다. 동방예의지국을 자처하는 나라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이 가장 두려워 해야 할 분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그런데 그분의 함자를 이렇듯 자주 언급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20:7) 는 십계명의 말씀에 정면으로 위배가 됩니다. 우리는 부모의 이름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됩니다. 국가 지도자의 이름도 함부로 불러서는 안됩니다. 더군다나 왕들의 왕이요, 주들의 주이신 하나님의 이름은 함부로 언급할 수 없는 이름입니다. 이런 면에서 개역성경은 기본적인 예의를 갖추지 못했습니다. 최고의 품격을 갖추어야 할 성경이 소위 믿는 자라는 사람들에 의해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이 폄하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은 지존자시요, 믿는 자들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마땅히 존경해야 하고 존경받으실 분이십니다. 공동번역은 이것도 모자라 야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자음으로 기록되어 있어서 정확한 음가는 정확히 알기는 어렵다고 하지만 3글자를 두글자로 축약해서 부르는 것은 그 출처를 따지기에 앞서 뭔가 더더욱 이상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름을 줄여서 부르는 경우 그 사람을 비하할 때 많이 사용합니다. 나중에는 한글자로 줄이자는 말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아도나이 → LORD → 주, 아도나이 → 여호와 → 야훼 → ?,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칭호에서, 우리의 입으로 나오는 말에서, 우리의 삶에서 하나님께 존경드리기를 원합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2_02&write_id=162
2013-04-24 09:44:48 | 조양교
나이가 들어가면서 남자는 약해지고, 여자는 강해지고.... 세월에 순응하며 사는 길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더디 깨닫는 사람은 고통의 시간을 연장할 뿐입니다. 어떤 분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 라는 성경구절을 가장 잘보이는 곳에 두고 산답니다.
2013-04-23 09:12:45 | 조양교
샬~~ 롬^^ 글을 읽어 내려가면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에 눈물이 날것 같아요.. 교회에서 바자회 하는걸 여러번 봤지만 이렇게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바자회는 못본것 같아요^^ 제가 왜 그토록 사랑침례교회가 가고싶고 좋은지 ~나누고 섬기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또 깨닫게됩니다~ 바자회 준비하신 자매님들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수고의 계산은 천국가서서 하나님과 하셔야겠네요~~~
2013-04-22 23:02:57 | 이명숙
변개된 말씀(성경)으로 속아서 바알우상숭배의 풍습에 들러리 서서 보낸 시간들이 많이 후회가 됩니다. 침례를 받으며 새롭게 킹제임스흠정역 말씀으로 깊이 하나님과 교제하려고 합니다. 답글 남겨주시며 격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04-22 16:40:13 | 최호준
저도 세례를 받았지만 침례의 의미를 알게 되어 다시 침례를 받았습니다. 단순한것 같지만 예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이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라고 하신 것과 주의 만찬입니다. 주님이 초림하신지 2000년이 넘게 이것이 이어져 오고있네요! 2000년의 세월동안요!
2013-04-22 15:45:05 | 노영기
예수님께서 죄인인 저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 언덕 길을 오르셔서 십자가에서 저의 모든 죄를 도말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침례와 세례의 차이점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변개된 성경의 문제점을 다시금 심각하게 절감 했습니다. 5월5일 침례를 받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답글에 감사드립니다.
2013-04-22 13:03:34 | 최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