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변개된 성경을 따라서 세례를 받았는데 침례를 다시 받아야 하는 건지요?
2013-04-21 18:45:36 | 최호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ch05&write_id=140#c_143
어쩌다보니 질문하고 답을 달고 있네요. ^^
2013-04-21 17:52:50 | 최호준
예, 우리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그 날은 휴일이니 푹 쉬시고 주일이나 금요일 기도회에 오세요. 감사합니다. 정동수-->2009년 12월 19일에 올리신 댓글을 복사해서 붙였습니다. 혹시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서.
2013-04-21 17:45:42 | 최호준
http://www.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free&write_id=1103#c_1108
2013-04-21 17:41:38 | 최호준
이수영 자매님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를 가끔씩 잊고 사는 것 같아요
덕분에 감사가 마음에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2013-04-21 01:51:21 | 노영기
안녕하세요,
오른쪽 하단을 보시면 KeepBible 클릭하시고 전체검색란에 위의 언급하신 4가지를 차례대로 검색해보시면
충분한 자료들을 보실수 있습니다. 샬롬!
2013-04-21 00:25:27 | 이청원
목사님 말씀을 만나면서 너무도 큰 기쁨으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세상에 목사님처럼 성경말씀대로 진리를 설명해주시는 분이 참으로 적음을 깨달으면서 놀랍기만 합니다.
목사님 설교말씀중 다음의 주제와 관련한 것이 혹시 있었는지요?
혹시 있었으면 설교 자료를 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1. 크리스마스
2. 이스터(부활절)
3. 유아세례
4. 추도예배등
관련 영상중 일부는 여호와의 증인등에서 나왔기에 어떻게 바라봐야 할런지 궁금합니다.
늘 감사히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4-20 23:53:57 | 최호준
다음과 같이 오후 순서에 변화가 있습니다.
4월 21일: 장인교 형제
4월 28일: 최재봉 형제 킹제임스 성경 강연회
5월 5일: 남덕권 형제(미국에서 방문 중, 남윤수 자매님 동생)
6월 16일: 최광수 형제
감사합니다.
2013-04-20 13:17:32 | 관리자
최자매님 감사해요.
먼 나라 뉴질랜드가 아닌
우리나라에 계신 것 같은 자매님
덧글에 감사합니다.
그냥 혼자 메아리없는 데서 소리치는 것 같을 때가
있었는데 덕분에 누군가가 읽고 있다는 기쁨에
또 감사가 되네요^^
2013-04-19 17:31:38 | 이수영
자매님 글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이수영 자매님의 글을 읽을 수 있으니 감사'도 추가해야 될 것 같은데요.ㅎㅎㅎ
저도 읽으면서 같은 마음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2013-04-19 09:40:59 | 최문선
바가지도 그릇의 용도로 쓰입니다. 물을 담아 마시거나 밥을 비벼 먹거나 무언가를 담아두거나 할 때 ...... 하지만 역시 최고의 용도는 옆에 있는 남편을 긁어서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 하고자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잘 만 사용한다면 나름 좋은 그릇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대신 지나치면 안될 것 같아요.^^
2013-04-19 00:00:25 | 김경민
돌보는 일을 잠시 멈추고...
예수님!
남편과 아이들이 존재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할 수 있게 제게 사랑을 부어주세요~
2013-04-18 22:02:40 | 목영주
정말 그래요. 깊이 공감합니다.
2013-04-18 22:01:22 | 김혜순
저는 바가지가 애정 표현의 한 가지라는 생각인데요^^
어떤 글에선지-
아내는 평생을 다 받아 주는 사람이어서
남편은 아내가 자기 도움이 필요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아내가 쓰러진 후에야 깨닫게 되었다는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서로가 연마를 통해
남편을 아내를 얼마나 더 성장시켰는지에 대해서도
회계보고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2013-04-18 21:41:27 | 이수영
TV를 통해 나이가 많이 들어서야 한글공부를 통해 글을 깨우치고 검정고시로 중고등과정을 배우고 대학생의 꿈을 키워가는 한 할머니의 삶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늦을까봐 서둘러 버스를 갈아타고 공부방에 도착해서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묻고 또 묻고-손녀 같은 선생님들에게 미안해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에 놀랐고
기억력이 없어 하고 또 해야 하는데 식사 후에 졸까봐 일부러 점심을 굶는 것이었어요.
늘 점심을 굶어도 배우는 것이 너무 즐겁고 보람되어 하루하루가 뿌듯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저절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어요.
매주 놀라운 주님의 말씀들을 들으며 얼마나 즐겁고 보람되고 뿌-듯해 했는지?
늦게야 한글을 깨우쳐 간판을 읽을 수 있게 되고, 전화가 왔을 때 메모할 수 있고, 버스 번호를 읽을 수 있게 되고, 행선지를 읽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과연 그런 일에 감사하고 살았는지?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그 분들은 감사하며 즐거워하고 있으니....
오후에 말씀을 들을 때 졸릴까봐 점심을 안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추호도 한 적이 없거든요.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것들에 대해 너무도 당연시하고 있음에 미안함이 슬며시-
병원에서 산소 호흡기를 달고 호흡기 줄의 길이만큼 밖에 움직일 수 없는 환자의 애환을
들으면서도 느꼈던 알 수 없는 미안함-
단 몇 초 만이라도 맨 얼굴로 햇빛과 바람을 느껴보고 싶어 하는 환자의 소원을 들었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떨어졌어요.
정말 얼마나 감사를 잊어버리고 살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들려오는 뉴스는 기막히다 못해 점점 더 악이 판을 치고 있음을 날마다 보도합니다.
이런 가운데 잠시 우리가 기뻐할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아기들이 한 번 웃어주면 너무 행복해하고,
고물고물한 손가락을 만져보며 보드라운 촉감에 기분 좋아 웃고,
엄지공주가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에 환호하고,
학생들의 연주하는 모습을 보면 자랑스럽고 예쁘고,
안보이시던 성도가 보이면 반갑고,
아프던 성도가 건강해진 모습을 보면 감사하고,
새로 나오신 분의 간증을 들으면서 기막히고 놀람과 동시에 안도의 마음이 들고,
각 자에게 일하시는 주님의 역사를 들으면서 감동을 받고,
각자 맡은 바에 충실히 자원해 봉사하는 모습들을 보면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마음이 새록새록 더해지고,
남편과 함께 한마음으로 교회 다닐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 주께 감사하고,
매주 전해지는 편지글을 통해 흠정역이 참 성경임을 재삼 확인하게 되어 감사하고,
가고 싶은 교회가 있고, 갈 수 있어서 감사하고-외국 성도들은 부러워만 하실 수밖에 없잖아요?
우리 교회를 있게 하시고 유지해 주시는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교회 정 목사님을 비롯 모든 성도들을 사탄의 세력에서 보호해 주시기를
매일 기도하게 되니 그 것도 감사합니다.
작은 일에 감사하니 감사가 자꾸 늘어갑니다.
우리는 너무 금방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를 잃어버리고-
2013-04-18 21:30:51 | 이수영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아내와 연합하여 좋은 가정을 이루는 것
이것이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꿈입니다.
주님 안에서 이런 행복이 우리 성도님들 가정에 충만히 임하기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3-04-18 13:04:23 | 관리자
1. 위 제시된 글들을 읽고 답을 찾으세요
2. 위 제시된 글들을 읽고 답을 찾으세요
단 영에 관한 부분인데 간단하게 먼저 부분적으로 답하자면 사람은 자유의지를 가지 혼적인 존재(살아있는 혼)들이며 언제라도 아니다 싶으면 돌이킬 수 있는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귀와 마귀들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은 끝까지 이러한 사람들을 속여서 최종적으로 하나님께로 부터 분리되어 지옥가게 만듭니다. 또한 이 세상이 마치 마귀와 마귀를 추종하는 자들에 의해 역사가 진행되어지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질적인 것은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이끄십니다. 아무리 악한 자들이 세상을 당장이라도 멸망하게 만들것 같아 보이지만 하나님이 막으시고 하나님의 경륜에 따라서만 허락이 되어지는 것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가집니다. 2번 질문은 좀더 교리를 잘 공부하시고 하나님편에서의 세상들여다 보기를 하시면서 이해를 가지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질문하신 내용을 간단히 답하길 바라지 마세요. 사람들이 판단할때 오해를 불러일으킬 부분들이 많고 저마다 다른 생각을 말할수 있는 부분들이 많기때문입니다. 성경의 말씀들을 종합적으로 읽고 그 범주안에서 이해를 하고 이해가 안되면 남겨두었다가 말씀가운데 많은 하나님의 지식들을 알아갈때 풀릴수 있는 것도 있으니 속단하지는 마세요.(속히 답을 만들어 판단하지 말라는 말임). 혹은 단순히 자기만족을 위해서 즉흥적으로 답을 구하는 것도 지혜롭지 않습니다. 오류에 빠질수도 있구요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2013-04-18 12:31:42 | 노영기
저는 성경을 100% 믿습니다 타락한 천사를 못믿는게 아니라
저의 질문은
1. 타락한 천사가 언제든지 자신들이 원하면 육신을 입는가?
2. 타락한천사가 언제든지 원하는데로 육신을 입는다면 차라리 지금 이 현세에서
그 지식과 능력으로 대통령이나 유명한 사람이 되어서 세상을 더 빨리 타락시킬수
있을것을 왜 그렇게 안하나 ?
이상 두가지입니다
2013-04-18 11:16:27 | 김창열
다음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2001
2013-04-18 10:29:35 | 관리자
네~ 떨고 있어요~ 라고 어디선가 애교있는 혜경자매님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오라버니를 보며 어릴적 제 꿈이 그랬습니다. 커서 남자가 되는것,
지금 생각하면 정말 무시무시한 생각이지요.
이혼과 바가지라는 무거운(?) 글이지만 이런 멋진 글솜씨의 형제님의 얼굴이, 중전마마 자매님의 얼굴이 생각나서 미소짓고 있습니다.
2013-04-18 08:58:38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