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42개
그 동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히 쓰자면 그동안 제 푸념?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의 집 애키우는 얘기, 나도 다 키워 본 뻔한 얘기 가 뭐 그리 재미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읽어주시고 공감도 해 주시고 위로 및 격려도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피붙이라고-찐한 우리주 예수님의 피 라고 사랑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생명이가 다른 애들에 비해 뭐 그렇게 특별히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 나이에 딱 맞게~ 5등신 귀여운 몸매, (절대 제 생각아니고 남들이) 잘생겼다고 하는 얼굴로 찬양하고 율동해 부모를 기쁘게 하는 (하나님이 기뻐하셔야 할 텐데...) 한번 보여준 낱말카드를 “포도, 우유” 척척 읽어내 ‘어쩌면 천재일지 모른다’는 기대를 여전히 품게 만드는 ... 한편... 휴~~~ 이 나이에 딱 맞게~~ 내용도 없는(쌩뚱맞은), 눈치도 없는(엄마 기분 전혀 상관 안해요... 그게 뭐죠?) 생떼... 청개구리... 아무튼 이 모든 것이 적당하다는 거죠 적당히 울고 적당히 떼쓰고 그럼 엄마에게 특별한 문제가 있을까요 뭐 또 그렇지도 않습니다 적당히 혼내고 적당히 회초리도 들고요...   아...또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내 얘기하는건 왜르케 재밌는지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네... 저 아줌마 맞습니다^^ 그런데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이 평범한 일상이 어느 날은 너무 힘들고 짜증나게 해요 그게 바로 어제였어요 그래서 오늘을 기다렸죠 자매모임가서 자매님들 들들 볶습니다 자매님 애들 어떻게 키우셨어요 우리 생명이 이래요 짜증나요 얄미워요 (우리 생명이가 이 글을 보면 모라고 할까요 ㅋㅋ) 오늘도 답을 얻어가지고 옵니다 애들 키우면서 힘들고 화나고 그래서 알게, 모르게 화내고 화풀이하는 것이 대부분의 엄마들인가봐요 (근데 우리교회에는 예외의 소수의 엄마들이 많아요 나는 이 그룹에 속하지 못하는게 싫지만 아무튼) 이렇게 심적 문제 해결하고 현실적인 문제의 해결책도 배워왔어요 떼 부리는 것을 들어주고 달래다가 엄마가 화를 내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떼 부리지 못하게 엄하게 하는거예요 음... 오늘 윈-윈 했어요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흠흠 예정론에 빠져있는 사람한테 제대로 알려주고 싶으면 김문수목사님의 ‘칼빈의 5대강령’을 소개해주지 않습니까 (제가 이거 보고 깨달았거든요) 애기 키우는 거 힘들어하는 자매한테는 저를 소개해 주시라고...zz 영원무궁토록 남을 자료를 남기는 거예요 꿈보다 해몽인가요ㅋ 소개받을만큼 생명이가 아름다운 열매로 잘 자라줘야 할 텐데요 그렇게 잘 키워야 할 텐데요 아무튼 ‘영혼의 어두운 밤’을 보내는 이유 중 이런 이유도 확실히 있다니까요 그쵸 목사니~임!!^^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 없겠지만 노파심에... 다들 아시겠지만 자매모임이 이런 고민 상담하는 시간은 아니구요 하나님을 뜨겁게 추구하는 평범한 아줌마들 모여 비범한 이야기 하는 시간이예요 아무생각없이 소문난 밥 먹으러 왔다가도 바른 성경통해, 바른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고 싶은-바른 교회되고 싶은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있는 모임이예요   자자 우리 자매님들 댓글 준비되셨나요?ㅋㅋㅋ  
2013-02-08 01:03:01 | 김현진
자매님^^ 반가워요.. 영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주님만 바라보고 바른 말씀을 붙잡고 계시니 주님께서 하늘의 복으로 채워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자매님의 순순한 마음과 순종하는 태도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고요~ 마음껏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2013-02-07 21:05:07 | 김상희
그저 자연현상인줄만 알고 있다가 오래전에 성경공부를 하면서 무지개를 주신 약속의 말씀을 알았을 때 정말 신기했죠.. 그 후 무지개를 보게되면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약속의 말씀을 떠올리곤했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3-02-07 20:44:39 | 김상희
많은 사람들이 본다해도 루시퍼란 이름은 오직 킹제임스성경에만 있으니 분별하기 어려우리라는 염려가 되네요. 킹제임스 성경을 보는 성경경신자들에겐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가 멀지않음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겠지요. 이런 자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깨달아 알 수 있도록 긍휼히 여겨주시길 기도할뿐입니다.
2013-02-07 20:37:01 | 김상희
어르신과 지난 휴양회때 교제하며 간증 듣을 기회가 있었는데 바르고 확실한 믿음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지요. 건강하신 모습만 뵈도 든든해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3-02-07 12:24:52 | 김상희
샬~롬, 반갑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또 계시네요~ 저도 목사님 말씀 듣고 가뭄에 비 만난듯 얼마나 지금 해갈중에 있는지 모릅니다~들을 말씀도 너무 많고, 읽을 책들도 많아 마음이 급하답니다^^ 저도 여러가지 주변 상황 때문에 현재 갈수 없는 처지라 이렇게 핸폰으로, 또는 이곳 홈피를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2013-02-06 15:07:46 | 이명숙
반갑습니다. 자매님! 많은 분들이 홈피를 통해 수줍은 인사를 합니다. 그렇치만 그 수줍은 인사를 눈으로 듣고 있노라면 저희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가 입에서 나온답니다. 이곳 만이 유일한 구원통로는 아니지만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과 더불어 진리를 탐구하고 바르게 나누는 형제 자매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더 없이 행복한 교회 공동체랍니다. 거리가 멀어서 실제적으로 함께 예배하지 못하고 교제하지 못 할 찌라도 이런 공간을 통해서 형제애와 자매애를 나눕니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고 그 확신이 커지면 커질수록 바라보는 마음이 남이 아닌 형제요 자매로 보게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안에서 날마다 감사가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샬롬~
2013-02-06 11:42:58 | 노영기
그냥 지나칠 수 없어 발길 멈추고 자주, 사진 속 두 얼굴과 눈 맞춤하다가 오늘도 즐겁게 교제한 뒤 힘을 받아간답니다. 그래, 주님의 뜻이 아니고선 있을 수 없는 사건...! 새벽 별 보고 길 나선 뒤, 늦은 별 밤 따라서 돌아가는 집 광양에서 인천까지 장장 구백 키로 온 종일 찬양 예배... 주일 오후 성경공부 이후입니다. 행여나 아니 뵐까 휙 뒤돌아 보면, 아! 언제나 환한 모습 거기 그대로시네요. 거룩하신 주님, 저 아름다운 발걸음 온전히 지켜 주시옵소서, 아 멘.
2013-02-05 22:22:41 | 최상기
제 고향같은 오산이라고 하니 너무 반갑네요. 박은숙자매님 저도 원동에 살다가 인천으로 이사왔어요 자매님의 마음을 알지요~ 한걸음에 달려오고픈 그 마음.... 평안하시고 시간되실때 꼭 뵈어요~
2013-02-05 16:09:38 | 주경선
말세가 가까이 오면서 드디어 마귀가 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2년 부활절 미사에서 교황은 예수님을 루시퍼 - 사탄 마귀 - 의 아들이라고 말하며 그를 칭송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루시퍼는 킹제임스 성경 이사야서 14장 12절에 단 한 번 나오는 말인데 개역 성경 같은 현대 역본들은 이것을 변개하여 루시퍼의 정체를 가리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3분 30초 이후에 우리말과 라틴어 자막이 들어 있으니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7ioL4HMOY40   이것은 성철 승려가 부처는 사탄이라고 말한 것과 같습니다.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187#c_   이런 가짜들이 서로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바로 WCC입니다.   주님께서 진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거짓을 구분하고 거기서 뛰쳐나오는 용기를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샬롬
2013-02-05 15:44:07 | 관리자
박 은숙 자매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해 주시니 참 감사해요. 표현해 주셔서 목사님께도 저희에게도 기쁨이 됩니다. 언젠가 뵐 날이 있겠지만 자주 홈피에 등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터넷의 장점은 시공을 초월해 한공간에 있을수 있다는 거죠. 또 올려주실거죠?
2013-02-05 09:45:37 | 이수영
원주 성서 침례교회 이정임 사모님을 통해 알게된 정동수 목사님의 성함. 그 후 유튜브를 통해 1월 중순부터 매일 정목사님의 강해와 설교를 탐닉했다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에 참된 단비같은 소중한 말씀들이었어요. 아...그랬구나, 맞어..아!...이런 표현이었구나!....아!   아!,,,맞아, 맞아.... 그동안 고개를 갸우뚱하게했던 물음표들이 시원한 해답이되니 내영혼에 참된 행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와 같이 혼란스런 이 때 너무 귀한 목사님을 통해 이 진리를 보존해나가고, 후대에게 그대로 전달하고 계시구나!'  깨달아지니 감사를 표현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   제가 거주하고있는 오산에서 인천까지 달려가고 싶은 맘 굴뚝같지만, 너무 많은 부분이 걸리고 장애물이 많아 조용히 지금처럼 내가 말씀으로 채움받고, 또 내 자녀에게 어떻게 이 순수복음을 전달할까에 역점을 두고 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창세기강해를 21강까지 들었어요. 시간이 날때 말씀속에 잠겨보리라 생각하며 눈만뜨면 컴퓨터를 켭니다.  " 엄마, 그렇게 말씀이 좋아?" 네. 말씀이 너무 좋아요.. 킹제임스 성경을 읽고있었는데 흠정역을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니 왜 그토록 강조하셨는지 절로 해답이 내려지더군요.   구원관련 추천도서를 신청했습니다. 나와 자녀들, 그리고 또 다른 나와같은 사람들에게 증거하는 귀한 자료로 사용할려구요.   많은 정보와 귀한 말씀 계속 들을 수 있도록 목사님과 여러 지체님들께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2013-02-05 09:18:12 | 박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