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거듭할수록 지체들이 급속히 늘어나니 아이들도 비례해서 정말 많아졌어요.
구석구석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 행복감을 주네요.
우리 초등부에서 6학년 아이들이 한 번에 중등부로 올라가니 아쉬움과 허전함이 커요.
하지만 오붓한 분위기에서 내실을 다져야할 절호의 찬스~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아이들로 자라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고민해봅니다.
2013-01-12 19:34:18 | 김상희
수영자매님 얼마나 힘들까 걱정했는데 많이 나아져서 밝은모습 보니 한시름 놓았어요.
자매님들과의 외출이 오랜만이어서 즐거웠구요..
아픈 수영자매님 찾아가서 만나니 더욱 기뻤어요.
화기애애하고 시끌버끌한 자매님들의 열기로 잠시나마 병원분위기 화끈~~ㅋ
오고가는 차안에서 교회를 사랑하는 자매님들의 담소의 시간도 귀중하게 느꼈지요.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의 마스코트 피어스형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 남자매님 함께해주셔서 더욱 빛나는 시간이었어요..
수영자매님 치료 잘 받고 허리에 불끈 힘주고 빨리 만나요..
이 모든것 주님께 감사!!
2013-01-12 19:23:21 | 김상희
반갑습니다.
자매님뿐아니라 직장 다니고 계신 많은 자매님들의 바램이지요.
다리에 힘빠지기전에 기회 주어지면 참좋은데말이죠^^
이렇게 글 올려주시는것만해도 이렇게 반가운데
직접 자유롭게 만나 교제할 수있으면 얼마나 더 좋을까요.
2013-01-12 12:29:02 | 김혜순
왕언니 수영자매님~
얼른 회복하시고 빠른시일내에 교회에서 뵈요.
주일아침에 항상 같은 미소로 반겨주시는 분이 안계시니 허전하기만 하네요 ^.~
2013-01-11 16:53:10 | 이주옥
자매님 반가워요.
직장에 다니셔서 시간이 없으시군요.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교회에서 뵐 때가 있겠지요
혹시 구리에 오실일이 있거든
언제나 연락주시면 만나뵐수 있어요.
우리 자매모임은 먼거리 마다안하고
열정적으로 만나고 교제하길 즐거워한답니다.
초대해주셔도 좋고요^^
2013-01-11 15:37:49 | 이수영
자매님.
안녕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이수영자매님 병문안차 구리로 가는데 자매님 생각이 났어요.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 많아 그 쪽에 사시는 자매님들을 만나보지 못해 섭섭했지요.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여건이 되시면 언제라도 뵈어요.
우리 자매모임의 자매들은 어디든지 찾아갑니다.^^
2013-01-11 14:24:03 | 오혜미
이수영 자매님! 건강한 모습으로 교회서 뵙길 원합니다.
그리고 자매모임 참석 못해 아쉬움이 많아요.
직장에 하나 뿐인 직원이라 ???ㅋㅋㅋ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서~~~ㅎㅎㅎ
많은 자매님들이 함께하는 모습 사진으로 보니
참!! 좋습니다.
저가 다시 합류하는 그날까지 홧팅!!!하고 계셔요.^^
자매모임 식구들!
사 + 랑 + 합 + 니 + 다 .
2013-01-11 12:34:36 | 박진
샬~~롬~~
저의 직업상 이틀에 한번꼴로 컴 앞에 앉습니다 ~
그럼 저는 매번 이 곳 사랑침례교회 홈피를 두루두루 구경하며 은혜를 받고
무지 부러워 합니다^^
주로 로그인을 안하고 둘러 보는데 오늘은 로그인을 하고 이리 몇자 적습니다~
왜냐면 오늘 올라온 목요자매모임 사진을 보았기 때문 입니다~
사진속의 자매님들 넘 부러워요~~
저도 차후 직장을 내려놓고 목요일이면 그 곳에 가서 함께 성경공부 할 수 있게 되길
꿈꿔봅니다~
또 요즘 저는 아침과밤에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를 들으며 새롭게 말씀을 알아가는 중 입니다~
언제 얼굴을 마주할지 모르지만 사랑침례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평안 하세요~~
2013-01-11 12:30:45 | 이명숙
형제님! 다리 통증은 어떠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시 또 뵙길 원합니다.
2013-01-11 11:27:51 | 박진
형제님 감사합니다.
다시 오시면 성도들과 함께 교제하는 시간이
많이 있기를 원하지요.
곳곳에 우리의 믿음의 형제들이 있고
이렇게 방문해 주시고 간증해 주실 때마다
주님의 놀라우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건강하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간증을 또 기대합니다.
2013-01-11 11:14:44 | 이수영
국보급 사랑 맞습니다.
천안에서 잠시 얼굴 보자고 오신 자매님,
월차까지 내신 자매님,
피어스 형제님까지도 오셔서
반갑고도 죄송하고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고요.
잠시 잠깐의 행복한 만남이 얼마나 아쉽던지요-
속히 좋은 상태로 뵙겠습니다.
성도들의 사랑을 이렇게 많이 받고 있었음이
확인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주시는 여러 성도들께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2013-01-11 11:10:53 | 이수영
요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모이기에 힘쓰는 자매님들이 있어 행복하네요.
친구는 한 겨울의 따뜻한 햇살같아요.
이수영자매님도 치료효과가 있다하시고 혈색이 좋으셨어요.
입고 계셨던 그 예쁜 스웨터가 아쉽게도 않나왔네요.
모두들 환자는 환자다워야 한다고 베껴버려서요..ㅋㅋ
2013-01-11 08:59:12 | 오혜미
형제님 제가 독일에서 온 바이올리니스트 형제와 착각하고 여름에 오시면 연주좀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ㅠㅠ 근데 형제님이 그렇게 한다고 하셨네요. ㅋㅋ.
여름에 오시면 다시 만나고 꾸준히 믿음의 교리에 거하시길 기도할께요.
2013-01-11 08:53:59 | 오혜미
잘 돌아갔다니 기쁩니다.
목사는 영혼의 어두운 밤을 거친 사람이라야 합니다.
겸손하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세처럼 40년을 기다려도 됩니다.
주님의 뜻이 온전하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1-11 08:37:36 | 관리자
안녕하세요.
휴스턴에서 방문했던 조현일 형제입니다.
많은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와서 이렇게 글로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했는데 모두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목사가 되도록 권면해 주시고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 정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어제 밤 늦게 휴스턴으로 돌아와서 오늘 출근하여 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시차 때문인지 많이 피곤하네요.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그 때까지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세요.
새해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신령한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11 07:26:38 | 조현일
지난 수요일에는 얼마전부터 입원중이신 이수영자매님이 계시는 구리에 다녀왔습니다.
전국각처(?)에서 병문안을 함께 하니 이런 국보급사랑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 같습니다.
이수영 자매님께서 2kg의 몸무게가 늘어 적잖히 걱정하셨는데 안그러셔도 될것 같아요. 얼굴이 제일 작으신데요? ^^
이제 일주일 남짓 병원살이를 마치고 통원치료받을 예정인데
모쪼록 고통스럽지 않게 잘 회복이 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해들어 두번째 자매모임을 했습니다. 성적 좋지요?ㅎㅎ.
하나님 말씀 배우고 익히고 느끼며 알아가는 자매님들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뿌듯합니다.
날이 무척 추웠는데 함께 하니 몸도 사랑도 후끈후끈합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11시에는 11층에서 자매모임을 갖습니다.
꾸준히 발전하는 자매모임이 되기를........^^
2013-01-11 01:48:36 | 관리자
킹 제임스 바이블이 참된 성경이라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 있군요.
2013-01-09 21:26:45 | 송호
여러 성도들 위로의 글로 힘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밥먹는 시간도 앉아있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조금은 나아서
허리복대하고 움직이니
이렇게 답글도 올릴수 있어요.
병원일정에 쫓겨 정말 얼굴만 겨우 보고
얘기도 못하고 보내서 너무 아쉬웠어요.
먼거리를 마다않고 시간을 내고 수고롭게 와주시고
반가운 얼굴 보여주셔서 감사하고요^^
청기자덕분에 사진을 통해 성도들을 접하고 있어
너무 감사해요.
기도해주시고 글로 위로해 주시고
모든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2013-01-09 14:36:21 | 이수영
여러 성도들의 진심담긴 위로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치료받아서 완치하도록 기도로 도와주세요.
여러 성도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먼거리를 마다않고 오셔서
얼굴들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고 미안하고-
빨리 완치되어 교회에서 반갑게 만나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치료를 받느라 하루가 정신없이 갑니다
디스크환자들은 겉으로는 멀쩡해서 가짜환자들 같지요^^
병원측에서 우스갯말로
"우리는 3-4kg찌워서 퇴원시킵니다"
모두 웃지만 사실이네요ㅠㅠ
겉모습은 전혀 환자같지 않아서
해프닝이^^
보톡스 맞은것 같다네용^^
2013-01-09 14:28:05 | 이수영
새해가 되면서 이렇게 좋은 계획들이 ~~~
아이들이 방학을 멋지게 보내게 되겠군요.
도성이 또래들은(유년부) 계획 없나요???ㅋㅋㅋ
예비 신혼부부가 유년부쌤이라 무지 바쁘실 듯......
결혼 준비 잘~~하셔요.
2013-01-09 13:36:07 | 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