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 사이트검색
검색결과 약26242개
본문 크기 148 X 210 mm본문: 208쪽 가격: 10,000원 -> 9,000원구입: 생명의 말씀사 책소개 남의 목소리 흉내 내기를 가르치는 설교 세미나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이 시대의 가장 주목할 만한 설교자들과 마주 앉아 듣는 진짜 설교학! 강해설교의 평판이 땅에 떨어졌다! 남의 확신, 남의 스타일, 남의 목소리로 하는 설교, 메마르고 냉랭한 설교, 뜻도 모를 전문 용어가 난무한 설교가 수많은 강해설교를 망치고 있다. 존 맥아더, RC 스프로울, 존 파이퍼의 강해설교는 왜 지루하지 않을까? 자신이 본문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한 감격이 명료하고, 단순하고, 뜨거운 자신만의 설교로 터져 나오기 때문이다. 틀에 박힌 설교가 아니라, 잘 박힌 못(전 12:11)과 같은 설교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제공] 목차 서론 Introduction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Explanations: Where It Started진실한 설교자-자기 목소리를 찾아서 Authenticity and the Freedom of Finding Your Voice존 맥아더 John MacArthur명료하게 설교하라! Clarity and the Power of “Ah ha!”명료한 설교자 The Most Extraordinary Average Brain Expositor I KnowR. C. 스프로울 R.C. Sproul단순하게 설교하라! Simplicity and the Mind-blowing Effect of God단순한 설교자 A Man Fluent in Latin and Common존 파이퍼 John Piper열정적으로 설교하라! Passion and the Bland Leading the Bland열정적인 설교자 Singularly Committed to “Both And”결론 Conclusion 해방된 강단 Liberated Pulpit미주
2012-12-24 01:15:20 | 관리자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고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저녁을 함께 할수 있다니......."평소 친하지 않은 분들과 식사를 함께 해주세요!"라는 멘트가 재밌으면서도 얼마나 마음에 와닿던지요. 솔직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저녁교제가 이루어지는것을 보며 안정을, 편안함속의 우리 교회가 이제 '안착'하고 있음을 소리없이 알림으로 들려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2012-12-24 00:09:23 | 이청원
아침에 일찍 오신 성도들이 찬송가에 새 노래를 풀로 붙이고, 각 책상에 나르고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이곳저곳에서 가족음악회 연습하느라 여러 악기들의 소리와 피아노 소리가 계속 울려 퍼집니다.   일산에서 주 미경자매님 어머님과, 도림동과 서울에서, 안산에서, 샌디에고에서 민지와, 미국 휴스턴에서 조 현일 형제님이 오셨어요.   지난주에 침례 받으신 분들 소개와 침례증서 증정이 있은 후에 김 목사님의 느헤미야서 13:1-14의 본문으로 <나를 기억 하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고, 먼데서 일찍부터 서둘러 오신 성도들의 건강을 생각한 인삼이 들어간 소고기 무국이 성도들에게 공급되었지요. 숙주도 들어가 있고, 보양식을 먹는 듯 했답니다.   오후에는 조현일 형제님의 간증이 있었고 이어서 김 문수 목사님의 <죄란 무엇인가?>란 제목으로 특강이 이어졌지요.   잠시 휴식시간 갖고 우리교회 생긴 이래 처음 갖는 <가족음악회>가 1부, 2부로 김 경양형제님의 설명이 곁들여져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죠.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아 연주가 서툴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고, 합창과 피아노가 따로 이기도 한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키타, 하모니카, 피아노, 클라리넷, 섹소폰, 바이올린, 트럼펫, 첼로 연주와 합창과 검도 해프닝과 태권시범과 큐빅 시범과 시낭송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어요. 6시가 넘은 시간에야 음악회가 끝나고 여러 자매님들의 헌신으로 맛있는 뷔페가 차려진 식당에서 모처럼 늦게까지 함께 한 성도들이 자연스레 식사교제가 이루어졌지요.   주님을 만나고도 채워지지 않던 영적인 갈급상태가 인터넷을 통해 정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영과 마음이 시원해져서 한 번 찾아 왔다가 이젠 매 주 출석하신다는 자매님의 간증, 그다지 열심이지 않던 남편이 정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는 오히려 자매님보다 더 열심히 그 간의 강해와 설교를 듣는다는 즐거운 이야기, 오직 정직하게 말씀을 전하시는 것에 마음이 합했다는, 오직 성경에만 답이 있다는 경험들, 지혜롭게 전해야겠다는 이야기 등 자연스레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늦게까지 식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주방에서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음식을 만드느라 힘들었지만 성도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오히려 기쁨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요. 교제시간에 드시라고 쉬폰케잌으로 찬조해 주신 가정에도 감사드립니다. 꿈나무들이 든든한 재목들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 종일 찬양이 있는 축제일이었네요.
2012-12-23 22:48:37 | 이수영
  -주님의 솜씨 찬양해- 1. 끝없는 하늘과 눈부신 태양 셀수도 없이 많은 별들 창조의 주님 만드신 세상 놀랍고 찬란 하도다 하나님 영광 온 만물에 드러나네 완전하신 하나님 능력 오 놀랍고 놀라운 주님의  그솜씨 우리 모두 찬양해2. 산과들 수놓은 나무와 꽃 푸르게 펼치진 넓은 바다 창조의 주님 만드신 세상 놀랍고 찬란 하도다 하나님 영광 온 만물에 드러나네 완전하신 하나님 능력 오 놀랍고 놀라운 주님의 그솜씨 우리 모두 찬양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복을 주셨네 이 땅에 충만하여라 하나님 형상을 받은 우리 이세상을 다스리며  사랑하리 하나님 영광 온 만물에 드러나네 완전하신 하나님 능력 오 놀랍고 놀라운 주님의 그 솜씨우리 모두 찬양해 우리 모두 찬양해 주 찬양
2012-12-23 00:11:29 | 관리자
진검승부를 듣고 나누고자 하시는 부부들이 대략 10쌍정도 됩니다 ^^ 이 자리가 서로를 이해하며 한발짝 다가서는 진솔한 대화와 교제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 우리 부부들과 함께 할 시간을 기대해요. 모여서 나누기 원하는 것이 있다면 준비하셔서 모임에서 나눠주시면 좋을것 같아요..모두 샬롬!
2012-12-21 23:23:28 | 주경선
안녕하세요? 23일 주일 오전 예배 드리기 전에 일찍 오는 중고등부 학생들과 청년들 그리고 어른들은 찬송가를 한 군데 모아 맨 뒤에 한 장을 풀칠해서 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찬송가 끝에 '그 날까지' 찬송을 붙였습니다. 이번에는 '여기에 모인 우리'(이 믿음 더욱 굳세라)와 킹제임스 성경 노래를 붙이려 합니다.한 장에 앞뒤로 복사했으니 간단히 붙이면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구입한 찬송가에는 '그 날까지'가 없습니다.그래서 여기에는 '그 날까지'도 붙여야 합니다. 풀 칠해서 이 일을 도울 분들은 30분만 일찍 오세요.  이청원 자매님! 풀을 10개만 준비해 주시고 진두지휘 해 주세요.   샬롬   패스터 
2012-12-21 16:46:34 | 관리자
목사와 사모가 어떻게 진검 승부를 펼치며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 중심의 사람(원칙대로)과 사람 중심의 사람(사람이 먼저다)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지 그냥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1 14:13:21 | 관리자
  2012년도 주님께서 인도 해 주시고 은혜를 주셔서 어느덧 마지막 달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이맘때쯤 새내기 부부들의 저녁만찬과 함께 교제가 있었지요. 이 일이 있은 후 우리 형제님들께서 교대로 아이들도 봐주고 자매님들의 예배 참여를 적극적으로 도와 주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1년후 인 지금, 12월 25일 두번째 부부모임을 가지려 합니다. 그 후 평가회라 해야 하나요? ^^            장소 : 사랑침례교회 유아실                               시간 : 12월 25일 오전11시부터~오후까지                             준비물 : 대화 할 수있는 열린 마음                             회비 : 한 가정당 2만원                                        아이들을 돌봐주실분들은 자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미술활동과 자체프로그램(?)이 준비 되있으니 아이들 때문에 주저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온가족이 함께 참여 해주시길 바랍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 010. 8344. 0790 주경선자매님께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아이들 키우며 바쁜 가운데 부족했던 대화와 사랑의 표현들을 서로 나누고자 이자리를 마련했사오니  결혼하신 30대 새내기 부부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가능한 많은 부부가 참석하여  허심탄회 이야기를 풀어놓는 좋은 교제의 시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2012-12-20 23:44:54 | 관리자
안녕하세요?   12월 30일 주일 오전 예배가 끝난 뒤에는 곧바로 10분 정도 교회의 헌법이라 할 수 있는 ‘우리의 믿음과 약속’을 간단하게 개정하기 위하여 회원들만 모임을 갖습니다.   이번 주일에 회원 명부를 비치할 터이니 저희 교회 회원들은 보시고 그 날 꼭 참석하셔서 의사를 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개정은 집사에 대한 것입니다.   저희 교회 내규에는 집사가 안수 집사와 집사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집사 하나로 통일하고 임기를 1년으로 하되 매해 본인의 의사에 따라 연임하든지 사임하든지 할 수 있게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이번 주일에 꼭 회원 명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 참고로 이번에 회원이 되시고자 하는 분들은 내년 1월 첫째 주에 회중 앞에서 회원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2012-12-20 18:37:1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 음악회에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셔서 예정보다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23일(주일) 오후에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1:45-2:30 성경 강해(김문수 목사님) 2:40-4:40 음악회 5:00-7:30 교제 시간(연령별 모임 및 식사)   이번 교제 시간에는 연령별로 공간을 나누어 자유롭게 교제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행사는 1년에 한 번,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오니 가능하면 모두 참석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12-20 18:28:38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