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마다 주보가 있어 그 날의 동향을 알 수 있는데 우리는 이야기식 주보가 있어 너무 좋아요.
교회가 아직 4년밖에 않되었지민 한 10년이 되었을 즈음에 10년 전 교회앨범을 보면 추억과 감회가 새롭겠지요. 많은 변화가 있을테고요..4년이란 세월이 유수같이 흘렀는데 앞으로 이만큼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거의 10년이 될텐데 그러고 보면 그리 오랜 세월이 아닐것 같아요. 요즘은 시간이 50 킬로로 막 달리니....그때가 되기까지 다투지 말고 건강한 모임이 되었음 좋겠는데....
2012-11-12 22:25:39 | 오혜미
저도 형제님들의 찬양을 들을 때마다 우리 교회가 얼마나 놀라운 발전을 했는지 새삼 느끼게 되지요.
찬양하는 마음과 함께 진리에 대한 강직함과 교회를 아끼는 마음이 보여지는 듯 해서 아주 든든합니다.
2012-11-12 20:12:01 | 오혜미
사진을 보는듯 앨범을 펼쳐놓은것 같은....속속들이 기억이 나네요. 감사해요 자매님.^^
2012-11-12 18:32:43 | 이청원
교회가는 동안에도 비가 계속 강하게 약하게 세기가 다르게 내립니다.
형제님들 운동교제 할 수 있을까?
다음 주로 미뤄질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전남 광주에 사시는 한 재석 형제님 가정과 이 희원자매와 중국 청도의 선교사님이 방문해 주셨어요.
박 장균 형제는 군에 입소한다는 소식이 있었고 남성 중창을 즐거운 마음으로 듣습니다.
이번 주에는 뉴욕에서 편지가 왔는데 태풍 샌디의 피해가 커서 주유하기위해 1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있고,
일부 성서침례교회가 12월부터 kjv 성경으로 바꾼다는 즐거운 소식도 있습니다.
바른 성경을 보는 교회가 많이 늘어나기를 기도합니다.
한 재석 형제님의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에 대한, 구원 받고 난 이후의 성도의 성장에 대해 간결하고 힘 있는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국산 쇠고기로 만든 일품요리를 맛있게 먹은 후 최 현욱 형제님의 간증과 로마서 강해와
주일학교 교육이 동시에 이어졌습니다.
11층에서도 새신자 교육시간이 즐겁게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개어 운동장에서 학생들과 어른들의 축구시합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행되었네요.
학생들이 모두 운동을 잘 하는 모습이 너무 늠름합니다.
최다 골도 학생 팀에서 나왔다지요.
아기들 가정과 주교사 가정들, 교제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모여 떡꼬치와 제육볶음으로
운동 후 교제로 꽃을 피웁니다.
오사모님과 여러 자매님들의 수고로 유아실과 아기 방이 점점 아름답게 꾸며져 갑니다.
가정같이 느껴지게 커튼도 늘 도맡아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옷걸이도 분위기 있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많이 애용해 주세요.
아이들이 신기한지 벌써 옷걸이에 겉옷을 걸어 놓고 활발하게 돌아다닙니다.
겨울 채비로 복도에 난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복도에서 뛰지 않도록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의 주의가 필요하지요.
이제 김장철이 다가와 자매님들이 분주하겠네요.
형제님들도 시간이 되시면 많이들 도와주세요.^^
모두 건강하게 다음 주에 뵙기를^^
2012-11-12 16:50:33 | 이수영
친절하신 샘~
작은배려에 깃든 사랑과 친절에 감동입니다~
저 이런 분위기 넘넘 좋아해요~
조금 나이든 자매들도 요기서 한번~ 교제나눌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합니다~
2012-11-12 13:47:00 | 민혜영
아이들의 점심시간을 위해 셋팅을 하는 선생님
멋진 레스토랑으로 만드는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른이 되어도 기억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11-12 11:50:42 | 이수영
저도 다른 자매님이 보내주셔서 봤는데
너무 신비하죠?
사람이 인식하지 못해도-
밤이나 낮이나-
놀라운 별들의 찬란한 안무 랄까?
사람은 너무 작고 보잘것 없고 말할 수 없이 연약한데
주님은 그런 사람을 위해 놀라운 우주를....
2012-11-12 11:04:37 | 이수영
남성 중창단이 매주 찬양해 주시면 참 좋겠다 싶어요.
감사합니다.
2012-11-12 10:59:00 | 이수영
욥기 38장 1절- 40장 5절 말씀과 함께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11-11 19:14:19 | 장익성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주님 사랑 너무 감사해요 날 구원하신 그 사랑 그 사랑이 너무 감사해서 나 주님만을 찬양합니다.내가 주님 떠나 있을때도 주님 나와 함께 계셔 언제든지 돌아오기만을 항상 기다리고 계십니다.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새롭게 하네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깨끗케하네.내 맘속에 주시는 평안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언제나 나와함께 동행하여 주시는 주님 은혜 감사합니다.주님 사랑 너무 감사해요 날 구원 하신 그 사랑 그 사랑이 너무 감사해서 나 주님만을 찬양합니다.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새롭게 하네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깨끗케하네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새롭게 하네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그 피가 날 깨끗케하네그 피가 날 깨끗케하네 그 피가 날 그 피가 날 깨끗케해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2012-11-11 16:05:41 | 관리자
2012-11-11 13:20:59 | 관리자
한국엔 비가 내리는 조용한 주일 아침입니다.
흠정역 통독씨디는 아직 없고 신약성경만 있습니다.
말씀하신 다른 것에 대해는 빠른시일내 조치를 취해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샬롬!
2012-11-11 09:00:58 | 관리자
저는 호주멜번에 살고있고 작은 예장교회에 다닙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정동수 목사님의 창조와 진화 뉴에이지 창세기강해 계시록강해 성경론 교리강의 기타 많은 내용을 듣게되어 이곳에 가입하는데 한국의 주소가 사용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화번호는 호주 모발폰번호 맞구요. 이메일도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부탁드릴께 있어서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을 구입하고 싶고, 제가 눈이 좋지않아서 통독 시디도 구입해서 듣고싶은데요.도움을 줄수 있는지요?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2012-11-11 08:27:35 | 이재수
오늘은 피어스 선교사님과 함께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예레미야서를 읽고 말씀 나누었습니다.
선교사님과 성경구절을 찾으며 말씀 듣는 이시간 역시 귀에 쏙쏙들어오는 귀한 시간입니다.
안산에서 임정숙 자매님도 오시고 주하엄마인 김세라 자매님도 새롭게 합류해주셨습니다.
최연소 주하자매님도 심도 있게 경청을.^^
곳곳에서 공수해온 재료들이 음식으로 거듭나는 시간입니다.
만두속을 보니 이제 슬슬 월동준비철이 온것이지요.
한마디씩 돌아가며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벌써 만두가 뚝딱 만들어지네요.
만두가 만들어지고 끓여지는 동안 우리 작은 마나님들은 월동준비 제대로 하고 계십니다.
이것저것 나눠쓰고 받아쓰고.....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친정엄마 손맛으로 무장된 자매모임 음식이 모두 완성되어
한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갓김치와 음식들은 처음 먹어본양,
우린 숨도 안쉬고(거짓말 조금) 마~악 먹었습니다.^^
자매님들의 아이디어로 유년부실이 새롭게 단장 되었네요.
주일 오전 4세이상 친구들도 이곳이 이용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맞춤된 시설물이니 안전하게 사용할수있는 책상과 걸상입니다.
오후에도 선생님도 아이들도 주님말씀을 알아가는데 소홀하지 않게 잘 뒷받침해줄것이라 생각됩니다.
중고등부의 스카이라운지가 탄생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 학생들 식사교제가 완만해지고
그로인해 11층 식당도 한가해지니 같은 시간 한꺼번에 식사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설거지 시간도 단축된다고 생각하시고 같은시간때 잘 활용되길바랍니다.
본당 뒷문 뒤 벽쪽에는 이렇게 깜찍한 옷걸이가 탄생했습니다.
이제 곧 겨울이니 외투가 의자를 차지하지 않고 예배에 방해가 되지않도록
이곳을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책장앞에는 조금이라도 공간활용을 잘 할수있도록 조그만한 책장을 4개 마련했습니다.
한층 깔끔하게 잘 정돈된 느낌의 유아실 모습입니다.
실용성과 눈을 다 만족시키기에는 완벽하진 않으나 어느정도는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토록 애써주시는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헌금해주시는 성도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2012-11-11 01:11:14 | 관리자
청원자매님 댓글에 폭풍공감입니다. 저도 학생인양 슬쩍ㅎㅎ. 말씀뿐아니라 좀더 좋은 분위기속에서 식사와 교제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애써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012-11-10 13:11:59 | 윤영원
학생회실이 이렇게 이런 분위기로 바뀌는건 몰랐네요.
선생님들 바램처럼 식사 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유용한 시간 보내면
참좋겠네요. 아이들 얼굴 바라보면서 간절한 눈빛으로 밀어넣지 않아도
스스로 참여하며 유익을 누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2012-11-10 10:22:43 | 김혜순
캐주얼 옷을 입고 슬그머니 가서 학생인양 몰래 식사하고 싶네요.^^
학생들을 생각하며 이것저것 궁리하셨을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2-11-10 00:47:55 | 이청원
지난 10월부터 중고등부 학생들은 11시 예배 후 학생회실에 모여서 함께 식사를 해 왔습니다.
주방팀 자매님들의 봉사와 헌신으로 학생들끼리 모여서 좀 더 풍성한 교재를 겸한 식사를 하고 있지요
중고등학생을 두신 부모님들중 아직도 11층 식당으로 자녀를 데리고 가서 식사하시는 부모님들은 꼭 참고하시어
자녀들에게 학생회실에서 식사하도록 권면해 주세요
학생회실이 점심시간에는 아늑하고 전망좋은 스카이라운지 같은 레스토랑으로 변신을 한답니다 ^.~
삼삼오오 모여서 맛있는 식사를 하게 됩니다
일찍 도착하는 학생들은 창가 쪽에 앉아 식사를 할수 있게되니
바깥 경치는 보너스죠~~ ^^
부모님들이 기뻐할 소식 한가지 추가 ~~
책꽂이에 다양한 영어관련 서적이 아주 많~~이 있답니다 ( 김정호 선생님이 기부해주신 아주 유용한 영어문제지, 문법책, 영어에세이집 등등 )
식사 후 자유롭게 책을 볼 수도 있지요( 이건 교사들의 희망사항 이지만요^^; )
어른들 틈에서 식사하는 것도 불편할텐데 너희 또래들하고 같이 먹으렴~~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곳 ( 고등부실) 로 안내해 주세요 ^^
2012-11-09 23:14:30 | 이주옥
형제님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기에 걸려 직접 간증을 못들은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
2012-11-09 20:58:45 | 송재근
평신도라는 말은 영어로 layman. 헬라어 laikos->laos:백성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이 말이 구체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2세기경 로마의 클레멘트가 고린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사용된 것이 발단이 되었고, 1950년경 카톨릭 신학자 핸드릭 그래머, 반 룰러, 이반 콩가르가 <평신도 신학>을 주창해 개념을 고착화 시켰다는 점입니다. 즉, 성직자와 평신도로 구분한 것은 성직자 직분을 구약의 제사장 직분으로 격상 시켜 고해성사를 통해 죄사함의 권세를 행하는데 타당성을 부여하는 동시에 성도를 평신도라는 말로 분리시킨 것입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교회에서는 평신도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안에 목회자와 성도를 구분 시키는 현상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은 교회안에서 사용되면 안되는 말입니다.
그럼 교회에서는 무엇이라는 칭호를 사용해야 할까요? <참고: 킹제임스 스터디 바이블 성경 사전>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 곧 그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니라.(막3:35 )
*성도(saint)라는 말은 성인, 거룩한 사람을 뜻합니다.
구약에서는 하늘이나 땅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 혹은 친구를 뜻합니다.(신33:2)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피로 구원받은 모든 사람을 성도, 성인이라고 부릅니다.
* 형제님
* 자매님
* 어르신
* 직분이 주어진 성도들에게는 직분을 붙여 000목사님, 000집사님
이 작은 말의 실천 하나가 바른 복음을 배우는 성도들이 가져야 할 바른 자세가 아닐까 하는 마음으로 써 보았습니다.
2012-11-09 16:52:27 | 장익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