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님...자매님의 표현이 얼마나 감탄스러운지 말이란 이렇게 중요하고 얼마나 통쾌한 것인지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꾸 단어도 잊어버리고 생각속에서만 맴돌아 실컷 많은 말은 했지만 정작 중요한 본론은 다 표현하지 못할 때가 있어서 답답할 때가 많은데 자매님은 부지런히 묵상하고 연구하여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는 글들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면 참 좋겠네요.
그것은 이렇게 어느 곳에 있든지 제약을 받지 않으니 용기를 내시어 더욱 좋은 교제의 글을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복음을 위한 온갖 명세서....성령의 절제가 아닌 박..의 통제"
이 표현이 너무 너무 인상적이고 확 이해가 되네요...
2012-11-01 19:43:58 | 오혜미
공기 좋고 물맑고 아주 좋은데 계시네요..반갑습니다~~
2012-11-01 15:10:42 | 이태성
멀리계시지만 인터넷의 장점이 이런것이네요. 환영합니다.~
2012-11-01 15:09:16 | 이태성
앞으로 이 공간에서 좋은 교제 나누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2-11-01 13:37:17 | 관리자
우리나라의 동쪽 지역에서 예수님을 위해 큰 변화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11-01 13:35:42 | 관리자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
2012-11-01 11:09:39 | 송재근
이제 속초에도 비빌언덕(?) 이 생겨 참 기쁘네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샬롬! *^^*
2012-11-01 11:08:16 | 송재근
형제님 반갑습니다.
호주 어느 지역인지 모르지만 우리 직원이 호주로 출장을 하여 11월 19일 시드니에서 1박
20일 뉴질랜드 크라이스처치에서 3박 23일에는 멜버른에서 1박 하는 계획으로 출장 할 계획이니 흠정역 성경 구입(유료)이나 신앙에 도움이 되는 CD(무료)를 받기 원하시면 연락 주십시요.
기꺼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jk5878@naver.com
2012-11-01 10:22:42 | 정구만
자매님 반갑습니다.
적기에 자매님의 간증이 올라와서 기쁩니다.
정목사님의 구원cd를 여기저기 돌렸더니만
한 친구가 자기는 이전에 구원받은 줄 알았는데
이제야 확실하게 구원받았다고 간증했어요.
믿으면서도 하마터면 지옥에 갈 뻔 했다고...
한국에 나와 계시니 돌아 가시기전에
방문해주시면 좋겠어요.
직접 보고 교제할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2012-11-01 09:24:49 | 이수영
반갑습니다.
좁은 길로 들어섰으니
주님의 도우심에 온전히 의지하심이
느껴집니다.
유전과 전통을 거스리기가 참 힘드셨을텐데
주위가족들이 이단에 빠졌다고 들....
곳곳에 참 진리를 알고 좁은길로 가시는 성도들을
보면서 너무 감사가 되고 기도로 지원하겠습니다.
박 덕순 자매님도 이젠 홈피에 자주 들어 오실거죠?
빠른 시일내에 뵙게 되기를 바라며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2012-11-01 09:08:42 | 이수영
형제님 ^^환영합니다.
자주 들어오셔서 교제 나눴으면 해요.
인터넷의 장점은 거리가 없다는 것-우주적인 교회의 모습?이랄까-
같은교회의 일원으로 서로 교제나누어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2012-11-01 09:01:52 | 이수영
형제님의 소식을 목사님을 통해 자주 들었습니다.
바른 믿음을 갖고 실행하기에 어려운 때를 살고 있는데 열정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귀감이 됩니다. 주님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2-11-01 08:53:00 | 조양교
진리를 찾으려는 갈급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지구촌 곳곳에 있다는 것이
많은 위안이 됩니다. 먼거리에 계시지만 한 지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2012-11-01 08:43:46 | 조양교
샬롬!
형제님 반갑습니다. 이 공간을 통해서 형제님과 함께함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타국에서도 우리 주님의 은혜와 사랑의 수고로
좋은열매들이 주렁주렁 맺어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언젠가는 뵐 수 있는 날이 있겠죠?
샬롬!
2012-11-01 07:13:27 | 박영학
샬롬!
주 예수님 안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렇게 글로뵈어 기쁘고 반갑습니다.
함께 교제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예수님의 몸된 지체들이 이렇게 모일 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 인지요.
형제님의 수고와 열정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2-11-01 06:57:13 | 박영학
12지파, 14만 4천명, 초막절 등 이스라엘에게 적용되는 교리를 제멋대로 해석하는 사악한 이단 교리입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교회를 올바르게 구분하지 못하는 칼빈주의 교리의 영향을 한국 교회가 많이 받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2-11-01 04:36:04 | 송호
샬롬!
언제 인사를 드리려고 했지만 아직 준비되지 못한점 때문에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
공기좋고 물 맑고 설악산이 바로 앞에 보이며 바다가 드넓게 보이는 강원도 속초에서 태어나고 4대째 살고 있는
토박이 장 익성 인사드립니다.(저의 아내 박덕순도 인사드립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항상 인천에 있는 사랑침례교회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열어봅니다.
이제 모든것들이 정리되고 무너졌던 신앙의 기초를 다시 세우기 위해
남모르게 들어왔던 홈피와 킵바이블 사이트를 넘나들면서
이제는 갖 태어나 젖을 먹고 첫 걸음마를 걷는 심정으로 조심스럽게 신앙고백을 하는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첫번째는 하나님께, 두번째는 정동수 목사님, 김문수 목사님, 세번째는 처음 통화를 하게 된 분과 간증을 통해 만났던 많은 성도님들 ...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의 땀과 희생으로 이렇게 주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를 가꾸시고 이끌어 나가시는 모습에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조속한 시일에 만남을 약속드리며 주 안에서 한 형제 자매가 됨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꾸벅
2012-11-01 02:08:28 | 장익성
안녕하세요 형제님. 호주에 사신다는 그 분?? 이시군요? 반갑습니다.^^
2012-11-01 00:22:12 | 이청원
샬롬.
감사합니다.
인삿말은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말씀이나 교리 이해에 관한 질문은 어느 곳에서 가능한지요??
2012-11-01 00:21:21 | 이학재
샬롬!!!!
반갑습니다.
가까이 할 수 는 없지만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한 분 한 분 모두께 인사드립니다.
샬롬.
2012-11-01 00:06:37 | 이학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