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풍이 드는 이 가을에 더 늦기 전에 가을 소풍을 가자는 의견이 있어서
10월 21일 주일 오후에 성경 공부 마치고
3시부터 인천 대공원에 소풍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때에 또한 피켓 등을 들고 전도하는 것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좋은 시간을 가지기 원합니다.
같이 가십시다.
샬롬
패스터
2012-10-08 09:20:30 | 관리자
나쁜 삶의 열매를 맺도록 만드는 음악들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헤비메탈, 프로르레시브 록, 애시드 록(환각 록), 펑크 록 같은 록 음악들과 뉴 에이지 음악입니다. 락음악 등은 자살, 폭력, 잘못된 성행위, 마약남용, 신비주의, 사탄주의에 개방적인 태도를 가지게 만들며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도록 만듭니다.
록 음악에 뿌리를 두고 있는 헤비메탈도 증오를 본질로 한 음악으로 반기독교적인 대열에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청소년들의 우상인 "서태지와 아이들"을 기억하십니까?
서태지기념사업회에서 출시한 컴퓨터용 CD-ROM 타이틀의 줄거리 내용을 보면 " 새 악령이 지배하는 이 세상, 세상엔 아무런 소리도 없고 인간은 그림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이 내린'아름다운 소리 태지'가 인간을 해방시키고, 세 악령들을 봉인한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태지는 사라지고, 악령들은 부활하게 된다. 악령에게 집어삼키울 운명의 세상에 오직 서태지가 돌아와야만 인간은 구원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서태지의 사상을 엿볼수 있는 대목입니다.
< 마릴린 맨슨의 그나마 양호해 보이는 사진 한 컷입니다>
서태지 컴퍼니가 기획한 록페스티벌에는 사타주의의 대표적 인물로 알려진 마릴린 맨슨과 일본의 록그룹 '드래곤 애쉬"등이 있습니다. 마릴린 맨슨은 1994년 악마숭배주의 교회에서 “성직자”칭호를 수여받은 봐 있습니다. 이들 그룹은 악마적이고 음란한 행위의 퍼포먼스와 엽기적인 행각을 서슴치 않습니다. 2005년에 서태지와 내한 공연을 가졌고 이때 약 2만여 명의 마니아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갑자기 싸이 이야기를 하다가 왜! 락과 서태지 이야기를 하는가! 하시겠죠?
싸이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사의 설립자이자 대표 프로듀서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맴버였던 양현석입니다. 양현석은 힙합에 무개중심을 두고 활동하면서 서태지와는 별개의 노선을 가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싸이6집 앨범을 들여다 보면 양현석이라는 사람도 결국 다곤 족속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소속사에서 키운 가수들이 세븐, 거미, 빅뱅, 2NE1등이 있습니다.
싸이가 소속사에서 독립해서 별개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려는 상황으로 갈 것 같지만 결과는 대중매체를 통한 사탄의 전략을 실행하는 하나의 채널이 더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루미나티는 헐리우드의 메이져 연예계 관련회사를 다 장악하고 있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목표를 전파해줄 매개체로 아티스트들을 이용하며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들이 원하는대로 타락한 삶을 찬양하는 노래( 프리 섹스, 마약, 권위에 대한 도전, 심지어 악마 숭배) 등을 노래하고 춤으로 추고 의상으로 보여줍니다. 올 여름에 방한한 레이디 가가를 기억하실 겁니다.
“강남스타일”을 통해 싸이와 관계된 외국의 많은 유명 연애인과 매스컴들이 거의 일루미나티의 맴버들이거나 그들의 영향력 아래 있는 조직들이라고 할 때 싸이를 통해서 아시아와 한국이 많은 부패와 타락, 죄가 죄로 안 느껴지는 그런 사회로 빠르게 변해가는 것은 아닐까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또한 1994년에 세계적으로 유행했던 마카레나처럼 단순한 말춤의 유행이라고 보기보다는 도덕을 붕괴시키려는 사탄의 전술을 집행하는 자로 낙점 받은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 가운데, 그리고 말씀가운데 우리의 마음을 두고 본향을 향하여 나그네와 순례자와 같이 살아갑시다
2012-10-08 05:27:34 | 노영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가 공연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자료에서 눈에 낮익은 것들이 보여서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시간을 많이 투자 할 수 없어서 간략하게 정보만 같이 공유하고자 편집을 시도했는데 자료를 찾다보니 또 많은 시간을 공들이게 되었습니다.
싸이가 요즘 '강남스타일'로 연일 빌보드 차트의 2위에 올랐다는 기사와 함께 꽤 많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글은 싸이와 관련된 일부 자료를 통해서 믿음의 길을 걷는 우리가 경각심을 가지자는 의도를 가지고 인터넷에 있는 자료들을 소스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유튜브를 통해 미국을 비롯한 유럽등 전 세계로 퍼져나가면서 갑작스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이티 페리, 월스트리트 저널, CNN, 엘렌쇼, 투디이 쇼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쳤으며 11개국 아이툰스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습니다.
아이돌, 원더걸스, 빅뱅, 소년시대 등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일반적으로 해외 현지 공연, 현지 음반 발매, 방송 출연 등 정해진 패턴가운데 해외시장에 뛰어 드는데 싸이의 경우에는 그런 일련의 과정을 거치지도 않았고 기획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특히 빅뱅, 소년시대, 동방신기, 2NE1이 아니라 전혀 예상하지 않았던 인물에 의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1994년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 인기를 끈 스페인 팝 듀오 로스 텔리오의 '마카레나' 열풍과 비슷하다고 여깁니다.
그런데 며칠 전 시청 앞 광장에서 싸이의 무료 콘서트를 할 때 30,000개의 6집 앨범을 무료로 배포했다는 사실과 동영상에 비쳐진 심벌들을 보면서 이 모든 일들이 “우연”이 아니라 “연출”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에서 싸이의 6집 앨범을 치면 2012년 7월 15일에 첫 발매 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일루미나티는 수비학을 중시여깁니다. 어떤 분이 먼저 자료를 정리해 놓은 것을 발견해서 그것을 소스자료로 올립니다.
2012년 7월 15일을 일루미나티 수비학으로 계산을 하면 2+0+1+2+7+1+5=18=(6+6+6)=666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에는 냄새가 나는 대목입니다.
시청광장에서 공짜로 나누어준 싸이 6집 시디가 3만개 라고하니 하니 이것도 6 X 3 = 18 = 6+6+6 = 666이 도출이 됩니다.
싸이의 6집앨범의 자켓과 시디 디자인을 보면 일루미나티의 전시안을 연상케하는 호루스의 눈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연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그 눈안에 인어 모양을 하고 있는 싸이 심벌이 있으므로 호루스의 눈이 싸이를 지켜보고 있다. 또는 나는(싸이) 호루스의 눈 안에 있습니다 라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는 부분입니다.
다곤은 고대 이교도 국가인 앗시리아의 비문 등에 나타난 신들이나 천사들이 쓰고 있는 관과 그 모양이 동일하며 거짓 바빌론 종교의 “구원자”의 한 신비 형태입니다. 다곤은 물고기의 신을 의미합니다. 이런 바빌론 이교주의의 다곤 숭배는 특별히 블레셋 사람들 사이에 크게 유행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주교의 유래 P 117~119쪽 참조)
사사기 16 : 23
그때에 블레셋 사람들의 영주들이 함께 모여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신이 우리의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주었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들릴라로 인해 삼손은 머리털이 짤리고 두 눈이 뽑히고 감옥 집에서 맷돌을 돌립니다. 그들이 즐거울 때에 삼손을 불러내어 재주 부리는 것을 구경하고자 합니다. 삼손이 두 기둥 사이에 서게 되고 삼손은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나를 기억하옵소서... 삼손은 두 기둥을 밀어트려 그 집이 무너지게 합니다. 27절에 기록을 보면 그 집에는 자기들의 신 다곤에게 큰 희생물을 드리고 즐거워 하는 블레셋의 남자와 여자들이 가득하였다고 하며 지붕에도 삼천 명 가량의 남자와 여자가 있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겠습니까? 또한 이 건축물의 크기가 얼마나 컷겠습니까? 이 사건은 약 3116년 전의 실제 사건이며 블레셋 사람들이 숭배하는 신이 다곤이라는 사실입니다.
사무엘상 5 : 2
블레셋 사람들이 [하나님]의 궤를 취하여 그것을 다곤의 집으로 가져다가 다곤 옆에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3
¶ 아스돗 사람들이 다음 날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으므로 그들이 다곤을 취해 다시 그것의 자리에 세워 두었더라.
사무엘상 5 : 4
그들이 그 다음 날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다곤이 {주}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댄 채 쓰러졌고 다곤의 머리와 두 손바닥은 끊어져서 문지방에 있고다곤의 몸뚱이만 남았더라.
사무엘상 5 : 5
그러므로 다곤의 제사장들이나 다곤의 집에 들어가는 자는 이 날까지 아스돗에 있는 다곤의 문지방을 밟지 아니하느니라.
사무엘상 5 : 7
아스돗 사람들이 그리된 것을 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궤가 우리와 함께 거하지 못할지니 그의 손이 우리와 우리의 신 다곤 위에 심하게 임하는도다, 하니라.
*사무엘상 5장 2~7절은 사무엘이 살았던 때에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이 있었고 에벤에셀에서 전쟁 중에 3만명의 이스라엘의 보병이 죽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임을 당하고 이스라엘이 크게 패합니다. 그 소식을 들은 엘리가 의자에서 뒤로 넘어져 목이 부러져 죽고 하나님의 언약궤는 전쟁터에서 블레셋이 빼앗아서 아스돗이라는 지역의 다곤의 집(이방신 성전) 둡니다. 이때 일어난 일들의 기록입니다.
다곤은 일루미나티의 중요한 상징이기도 합니다. 싸이도 자신을 물고기, 인어로 그려놓았습니다. 이것은 바빌론 신비종교인 “물고기의 신” 다곤의 종이다. 또는 그들의 후예가 되었다. 라는 것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싸이가 “낙원”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이 나눠준 호루스의 눈이 그려진 앨범을 들어 보일 것을 요청하고 있는 영상장면입니다.
3만 개의 호루스의 눈을 들고 있는 관객들에게 “진짜 멋있습니다. 여기가 낙원이라 생각하시는 분 ‘소리질러!’”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싸이는 호루스의 눈이 다스리는 세상(New World Order)이 낙원이라는 것을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약 8만명이 서울광장에 운집했다고 합니다. 시민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3만개의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전시안(호루스의 눈)을 들어보이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낙원이라고 소리를 지르지 않았겠습니까?
오른쪽 상단 MBC 로그 보이십니까? 저도 저속한 말 한마디 하고 싶네요! MBC가 ( ? ? ? )이나 하고 있으니 걱정됩니다. (요청이 있어어 가로 부부분을 ???로 처리했습니다.)
2012-10-08 05:24:34 | 노영기
자매님의 마음이 따뜻하게 전달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사람은 모르는 기쁨과 고통이 함께 하는 것이죠.
오직 기쁨의 근원인 예수님을 닮아가기위한 여정이
때로는 정말 쉽지만은 않아요...
올 때마다 웃음으로 찾아주니 너무 감사해요.
머지않아 온가족이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2012-10-08 03:29:01 | 이수영
자매님, 마지막 글이 참 ...좋네요. 우리 성도들은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멘입니다.
2012-10-07 23:03:23 | 이청원
안 되었던 사랑이 되고
평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상황이 힘들어 하나님께 궁시렁궁시렁 하다가도 신랑구원만 생각하면
바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급,경솔한 행동만 해도 죄책감에 나아가기가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젠 넘어지더라도 나약한 저만 닦달(?)하지 않고, 말씀만 보고 벌떡 일어날 것을 결단합니다.
자주 넘어져도 정답지...말씀만 기준삼고 힘내겠습니다.
하나님아버지!
사랑침례교회 사람들은 감기도 안 걸렸으면 좋겠어요....
2012-10-07 20:51:47 | 목영주
가을 속의 우리 자매님들 너무 예쁘고 보기 좋아요.
함깨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네요..
아름다운 가을은 하나님의 작품
자매님들도 하나님의 작품
어쩐지 너무 잘 어울린다 했어요.ㅎㅎ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2012-10-06 16:09:38 | 김상희
딸은 이미 커버렸지만 그래도 미래의 손주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글입니다.ㅎㅎ
하나님께서 자녀의 양육까지도 이렇게 정확히 말씀해주시는데 모르고 지나간 세월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0-06 15:41:48 | 김상희
깨어있는 형제님의 솔직한 간증의 글을 읽으며 희망을 보았습니다.
자각이 있어야 개선의 여지도 있으니까요.
저 역시 예외일 수 없는 부분임을 인정하면서
저의 문제와 교회의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군요.
교회안에서 많은 각성이 일어날 때 사랑침례교회는 더욱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2-10-06 15:35:39 | 김상희
요즘 홈피에 한 동안 들어오지 못햇는데..
자매님의 성함을 보고 역사속의 인물과 비슷한 이름이네 하면서 형제님인줄 알았어요.
댓글을 보고 자매님인줄 알았거든요.ㅋㅋ
자매님의 말씀 사랑이 그대로 열정으로 느껴지네요.
귀감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2012-10-06 13:33:42 | 김상희
자매님^^
알뜰정보 소식통~ㅎㅎ
화이팅!
2012-10-06 13:24:31 | 김상희
저도 책(경건서적)을 권할 때 선물도 하지만 대부분 읽지 않고 보관해두기 때문에
빌려주며 읽고 돌려 달라고 하는데 잘 안 돌려주더라고요..
들을 귀와 보는 눈이 귀한 시대입니다.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보물이 바로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인데..
생각의 틀을 깨고 귀한 선물이 정말 보물역할을 할 수 있는 적절한 대상이
나타나면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기도와 함께 전하는 노력을 해야겠어요.
2012-10-06 13:09:36 | 김상희
하나님께서는 지식(하나님을 아는)이 없어서 내 백성이 망한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삶 속에서도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지식이 부족해서 알게 모르게 생기는
문제점을 안고 살아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물론 지식을 바탕으로 제대로 실천을 하고 본을 보이는것이 또한 중요하겠지만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10-06 12:50:07 | 김상희
어머 어머!!
그러면 그렇지~
너무너무 사랑스런 우리 예은아씨..
귀엽고 예쁜건 물론이고 스마트하네요.
매일 한 번씩 보고 웃고 활력을 찾아야겠어요.
요즘 예진이도 부쩍 커서 말씀 듣고 이해하는 실력이 늘었어요..
아이들이 바르고 예쁘게 자라는 모습이 기쁘네요.
2012-10-06 09:33:54 | 김상희
우리 교회 큰 언니들의 가을 나들이!!
참! 보기 좋아요.
청아한 가을 하늘과
몸이 좋아하는 유기농 먹거리,
편한 황토 잠자리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네요.
행복하셨죠?
사진으로 보는 저도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2012-10-05 15:28:09 | 박진
참 평화롭고 아름다운곳이네요.
너무 아름다운곳이라 태풍도 비껴갔나봐요.
사과가 어쩜 이리 주렁주렁할까요.
보는것만으로도 참 행복한데 직접 누리신분들은 더 하겠지요?
저도 이곳에서 시간표 썼었어요.
함께하지 못해서 정말 정말 정말 아쉬워요.
2012-10-05 11:25:14 | 김혜순
황토 흙집이 아주 운치있어 보이고 그 온돌방에 이불덮고 앉아서 구운 고구마와 시원한 동치미를 먹고 싶네요.
한국의 가을날, 코 끝을 스치는 그 특유한 냄새가 그리워집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러 같은 일행을 만나서 호도과자를 나눠먹던 일도 기억나네요.
오혜미 사모님과 이주옥 사모님이 언니들 모시고 동행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낮은 곳에서 늘 섬기시는 두 분의 친자매같은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오래도록 아름다운 동역으로 행복하시길 바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2012-10-05 11:24:30 | 최문선
주경선 자매님, 반갑습니다.
김정호 형제님과 성경 한장씩 번갈아가며 낭독한 것을 시도해 보시면 어떨지요?
두 분이 목소리가 좋으시니 도전해보시지요.
사랑침례교회 성도님들이, 코너를 하나 만들어서 누구는 출애굽기 누구는 소선지서... 이렇게 나누어서 올리신다면 한 달 안에라도 구약성경 전체를 녹음해서 함께 공유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지개처럼 아름다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지않을까요?
사랑침례교회에서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봅니다.^^
저도 그 덕을 좀 보구요.ㅋㅋㅋ
2012-10-05 11:10:37 | 최문선
식사하는 가족은 정해져 있네요^^
귀향하시는 분들이 있어선지
웬지 한적해 보이네요.
식당에서 모임을 하니 분위기가 달라요.
2012-10-05 04:58:41 | 이수영
명절은 아이들의 옷에서부터 오는 것 같아요.
고향을 찾으신 분들도 좋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온 가족이 교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온 식구가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니
부럽습니다.
수고해 주신 성도들 고맙습니다.
2012-10-05 04:53:32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