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설교 등을 동영상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설교를 누르시면 두 개의 버튼이 뜹니다.
위의 것은 지금까지 있었던 wmv 파일입니다.
스마트 폰에서 이것을 누르면 동영상 재생이 안 됩니다.
그밑에 보면 mp4 파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시도해 보시고 문제가 있거나 개선 사항이 있으면 webmaster@KeepBible.com으로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패스터
2012-08-07 18:06:05 | 관리자
토요일 오후에 피어스 형제님 부부와 김 목사님 가정과 여 병수 형제님 부부 세 가정이
교회를 협동해서 12층부터 11층까지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덕분에 주일 오전 예배를 깨끗한 환경 속에서 기쁨으로 마치고 김밥을 먹은 뒤에 각자 자가용으로, 교회 차로, 버스로
가평의 푸르른 자연 속에 있는 휴양회 장소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휴가기간이 맞지 않아 아쉬워하는 성도들도 함께 도착해서 침례식에 참여해주셨고
펜션 내에 있는 인공풀장에서 외인들의 방해없이 우리 교회 성도들만의 축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생각보다 많은 성도들이 침례 상담후 침례식에 임했어요.
침례 성도의 신앙고백을 들으면서 다시금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지요.
아이들은 물속에서 마음대로 놀고 어른들은 각 숙소배정대로 자리를 잡았고 중고등부와 주일학교도 신축건물인 보아스와 야베스에 자리를 정리하고 드디어 휴식이 시작되었지요.
날이 너무 더운데도 젊은 아빠들의 숯불구이 바베큐구이 서비스가 무더운 날씨를 압도할 정도였어요. 침례식을 하신 유 용수형제님도 그 뜨거운 젊음서비스에 가담하셨죠.
덕분에 성도들이 맛있는 바베큐로 저녁식사를 끝내고 지역모임을 했지요.
각 지역마다 더해진 성도들의 주님의 이끄신 역사를 들으며 감동을 나누었고요.
저희 구리 남양주 중랑구에 의정부까지 합세되어 새로 오신 최희순 형제님 가정의
주님의 역사를 들으며 주님께 감사하는 시간이었지요.
출근을 해야 하는 성도들이 아쉬워하면서 떠나고 뜨거운 밤이 되어 많은 별들이 하늘에 총총 빛나고 저희 자매들의 만리장성 쌓기 교제가 자연스레 이루어졌답니다^^
형제님들 방에선 휴-식 시간이 시작이 되고요.-짐작컨대^^
휴양회답게 휴식을 즐기리라 하고-
이번 휴양회는 오신지 얼마 안 된 성도들이 대거 참여하신 것 같아요.
50대 자매들의 교제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피곤한 성도들은 조용한 방에서 휴식에 들어가고
같은 과정을 겪은 성도들의 공감속에 교제는 새벽 2-3시까지 이어지고...
다음날 아침 다같이 모여 찬양하고 단체로 성경을 읽고 나서 아침식사.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로 화기애애하게 교제를 나누며 식사를 한 후에 연령별 모임-
주일학교와 중고등부는 물놀이를 즐기고 각방에서는 비로소 같은 학년임을 알아가고
친근해지는 시간들이 펼쳐졌어요.
점심식사 후에 날이 너무 더운 관계로 일정이 약간 변경되어 즐거운 주님자랑이 이곳저곳에서 이루어지고요, 뜨거운 날씨에 청년들이 온가족게임을 위해 땀을 흘려가며 물풍선을 만들고 선을 긋고-아마도 물속에 텀벙 뛰어들고 싶었을 것 같아요.
빨래를 물도 안 짜고 널어도 금방 마르는 뜨거운 날씨에도 성도들의 간식을 위해 수고해주신 여러 자매 형제들의 수고에 감사해요. 정성 덕분인지 감자와 옥수수 너무 맛있었고요-
저녁식사 후에 온가족 게임으로 어린아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웃음으로 친숙해지는 시간-특히 이 주옥 사모님의 크고 명확한 목소리에 김 목사님은 눈가리개한 채로 유유히 걸어가서 과자를 선점하셨지요^^
정 목사님은 몸이 안좋으셔선지 방향감각이 ㅎ ㅎ -나중에 사진 보세요-
수박과 자두, 옥수수로 뒤풀이를 하고 각자 휴식을 위해 흩어졌지만 삼삼오오 이곳저곳에서 주님의 인도하신 이야기로 꽃을 피우게 되었지요.
저희 자매들은 만리장성을 쌓을 기회가 오늘 밤뿐이라 3,4, 5학년 자매들이 모여들어 또 새벽2시경까지 교제가 풍성했어요.
두 자매님들의 주님 안에 들어와서의 여러 해 계속된 실제적이고도 아름다운 우정에 감탄도 하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당당하고 즐겁게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간증에 감동하고,
자녀들을 키우며 가장이 세워지길 기다린 10년간의 주님동행의 역사를 유머로 눈물 흘리게도하고,
아내가 남편의 권위를 세워가는 과정에 주님의 간섭하심에 놀라기도 하면서 어느새
새벽 2시가 넘어갔어요. 아쉽지만 내일을 위하여 잠을 자러 숙소로 들어와서도 우리 방은
개인교제로 날 새는 줄 몰랐네요. 그리하여 만리장성은 우리 방에서 ^^
아침 식사 후에 간증시간과 선택세미나가 세 곳에서 이루어졌어요.
목이 많이 아프신 정 목사님 <Q & A> 수고하셨고, 김 목사님의 <자녀교육>도,
김성조 형제님의 <교회>도 반응이 뜨겁네요.
아쉽지만 각 방들을 정리하고 주일에 만날 것을 약속하고 휴양회를 마쳤습니다.
돌아오면서 주님의 역사들을 줄줄이 쏟아낸 많은 자매들의 진솔한 간증에 많이 배우고
위로 받고 도전도 받고 놀라운 주님께 감사가 계속 쏟아진 간증에 감사하며,
푸르른 자연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아 오면서 은혜를 넘치게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또 주시기를 기도했어요.
출퇴근을 해가면서 섬겨주신 형제자매님들과 뜨거운 날씨에 옷이 젖어가면서도 섬긴 손길에
주님께서 배나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감사드립니다.
우린 한 피를 나눈 형제자매들임을 확인하는 감동이 풍성했던 휴양회였음을 보고드려요-
정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말하기가 힘들만큼 목이 아픈데도 참여해 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속히 회복되시기를 모두 기도해 주세요.
2012-08-07 17:29:44 | 이수영
휴양회 방 배정표입니다.
2012-08-04 11:13:20 | 관리자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422-1번지
2012-08-03 17:15:26 | 관리자
정말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동영상을 추천해 주셨습니다. 오늘 날에는 3명 중에서 1명이 암에 걸립니다. 암을 치료하려고 병원을 찾아가면 의사는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항암제 투여)을 합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이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식품(특히 식물)과 약초를 통해 암을 완치할 수 있는 자연요법들이 엄연히 있는데도 이를 알려주고 시도하는 병원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거대 제약회사와 결탁된 병원들은 자연요법으로는 돈벌이가 안되므로 이 요법을 쓰는 의사들은 철저하게 매장시킵니다. 우리들은 환자를 고치려는 것이 아니라 돈벌이에만 눈이 먼 거대 제약회사와 결탁된 의사들에게 우리를 내맡기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영양과 약초를 이용하여 몸의 질병을 다스리는데 진지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더 이상 농락 당하지 맙시다.
2012-08-03 15:48:53 | 이진호
요즘 뉴스에 폭염으로 목숨이 위태로운 분들이 많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휴양회에는 누구든지 오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위를 날려버릴만한 시원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맛있는 음식과 간식도 제공됩니다. 주위에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이 있는 친척, 이웃, 가족들을 초대하셔서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시기 바랍니다.
폭염으로 죽어가는 사람들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김성조
2012-08-03 13:44:46 | 관리자
휴양회 교통안내 지도파일입니다. 필요하신 분이 계실 것 같아서 올립니다.
6장 짜리는 세밀하게 보여준 것이고
2장 짜리는 간단하게 보여준 것입니다.
무사히 모두 다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김성조
2012-08-03 13:15:08 | 관리자
휴양회 프로그램입니다.
참고하세요.
2012-08-03 13:11:51 | 관리자
휴양회 교통 안내지도 입니다.
장소 : 꿈에 그린 리조트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대성리 422-1번지
개략적인 지도입니다.
교회에서 출발 큰 길에서 유턴을 받아 홈플러스 앞에서 좌회전 합니다.
1.5킬로미터 직진 후 호구포길 사거리에서 좌회전 합니다.
1.5킬로미터 직진 후 제3경인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좌회전 합니다.
제3경인고속도로 진입 후 11킬로미터 직진하고 도리JC에서 우회전 판교방향 외곽순환도로를 탑니다.
51킬로미터 이동 후 강일IC에서 우회전 경춘고속도로(서울양양고속도로)를 탑니다.
화도 IC에서 우회전 청평(춘천)방면으로 도로 진입합니다.
주의!!! (지도를 숙지하세요. 여기서 잘못타면 다른 곳으로 갑니다.)
8킬로미터 직진 후 금남IC에서 좌회전
3킬로미터 직진 후 대성 3리 사거리에서 좌회전
대성3리 3거리에서 좌회전 150미터 직진 후 수동방면으로 우회전 750미터 직진
오른쪽으로 비스듬히 올라가는 길로 우회전 200미터 직진 (꿈에그린 리조트)
시간은 1시간 15분 정도
톨비는 5900원입니다.
교통안내 문의는 박영학 (010-4245-1611), 김성조(010-4514-0930)형제에게 문의하세요.
2012-08-03 12:49:45 | 관리자
이번 세미나는 많은 시간을 들여가며 성경 전체를 보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2년 전의 구원 바로 알기 시리즈 8편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 같이
이번 주제 역시 대단히 중요하므로 편견 없이 사실을 제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컬러로 선도들도 모두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시간을 내서 들으면 어떤 성도에게나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이상이면 누구나 시간을 내서 와서 듣기 바랍니다.
샬롬
이 대언의 말씀들을 읽는 자와 듣고 그 안에 기록된 그것들을 지키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계1:3).
이것들을 증언하신 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계22:20-21).
2012-08-02 14:58:48 | 관리자
휴양회 때 하나님께서 만드신 밤하늘의 별들도 감상해야 겠군요^^
2012-08-02 09:43:08 | 조양교
청년과 아이들의 아름다운 특송으로 찬양하고..
말씀의 꼴로 영의 양식 삼고..
보양식으로 육의 양분도 섭취하고..
곳곳에서의 교제와 모임들을 갖고..
맛나는 떡볶이로 저녁을 마무리하고..
알차고도 복된 주일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세미나 포스터가 벌써 나왔네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마지막 때를 바르게 분별하고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2012-08-01 14:38:12 | 김상희
봉사하며 섬기는 손길 들 아름답기만합니다.
현수의 대견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현수가 주님의 말씀 안에서 바르고 예쁘게 성장하여 멋진 청년이 되길 기대합니다.
청년샘들도 멋져보입니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12-08-01 14:27:29 | 김상희
본 그림은 별들의 크기 축척은 비슷하나 거리는 연관이 없음.
한 과학자가 재미있는 비유를 들었다.
완벽하게 평평한 유리로 포장된 평면이 있다고 치자.
그리고는 이 평면위에 태양을 나타내는 60cm 크기의 공을 둔다.
즉 직경이 1,391,785km인 태양을 60cm로 축소시킨 것이다.
약 60cm 간격의 발걸음으로 82보를 걸은 후 겨자씨 하나를 놓는다.
이것은 첫 번째 행성인 수성의 크기와 위치를 축소된 비율로 설정한 것이다.
같은 걸음으로 60걸음을 더 간 다음, 금성을 나타내는 BB탄 하나를 둔다.
또 78걸음을 더 가서 지구를 나타내는 완두콩 하나를 둔다.
거기서 다시 108걸음 걸어서 시침핀 머리만한 것을 화성이라 생각하고 둔다.
다음 788걸음을 더 걸어서 목성을 나타내는 오렌지 하나를 놓는다.
토성을 나타내기 위해 934걸음 더 가서 골프 공 하나를 둔다.
2,086 걸음을 더 걸어서 천왕성을 나타내는 유리구슬을 하나둔다.
거기서부터 2,322 걸음을 더 걸어가서 체리를 두고 해왕성을 표시한다.
아직 명왕성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 모든 걸음을 더하면 4.02km이 되고,
이것은 우리 태양계를 직경 8.05km 크기의 정도로 축소시킨 모형으로 보면 된다.
직경이 8.05km나 되는 원을 지나오는 동안 우리가 보게 되는 것은
태양(60cm) 겨자씨(수성) 하나, BB탄(금성) 하나, 완두콩(지구) 하나, 시침핀(화성) 머리 하나, 오렌지(목성) 하나, 골프공(토성) 하나, 유리구슬(천왕성) 하나와 체리(해왕성) 하나가 전부이다.
또한 태양계 밖에 가장 가까운 별(항성)을 같은 비율로 놓으려면 10,812km를 가야만 한다. 이렇게 해보면 우주는 거의 빈 공간이다.
그리고 빛은 1초에 지구를 7곱 바퀴 반이라는 엄청난 속도로 진행하는 속도(초속 30만Km) 로 태양으로부터 지구까지 약8분이 걸리는 이렇게 광활한 공간을 가로질러 중력이라는 끈으로 태양과 지구를 묶어놓고 있는 것을 보면 그저 경이롭기만 하다.
그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은 신묘막측 하다고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을 것 같다.
(창 1:1)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
2012-08-01 14:25:02 | 허광무
시간과 여건이 계획대로 되질 않아 성경캠프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큽니다.
금요일 저녁에 아이들이 성경 바르게 읽기 프로그램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속으로 감탄사를 부르짖으며 기뻤답니다.
여름 성경캠프를 계획하시고 진행하신 선생님들과 음식준비를 비롯해서 프로그램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도와주신 형제자매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이 말씀으로 구원받고 말씀을 늘 가까이하며 순종함으로 하나님아버지를 기쁘게해드리는 참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8-01 14:18:57 | 김상희
국민학교시절 자연시간 같습니다. 이렇게 알록달록 사진과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맨트라면 자연시간 100점 받았을것을....ㅎㅎ 한창 뜨거운 나날이라 자연을 만끽하기 어려울테지만 농부들의 땀과 주님께서 주신 세상 만물을 보고 즐기는 유익한 시간갖기를 바래봅니다.
2012-08-01 13:17:48 | 이청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마6:28절)
하나님께서 창조주간 셋째 날에 식물들을 온 지면에 채우셨습니다.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을 채우시고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셨습니다. 다섯째 날에 물에서 살 수 있는 물고기들과 공중에서 살 수 있는 날짐승들로 물과 공중을 채우셨습니다. 여섯째 날에 땅에서 살 수 있는 동물들로 채우시고 제일 마지막에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진화론적 사고에서는 식물은 하등하고 동물은 고등하고, 물고기보다는 포유류가 고등하고, 포유류 보다는 날짐승이 고등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생물들을 각자의 역할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고등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식물들은 온 지면을 효율적으로 덮고 모든 생명체의 기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완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물고기들은 물속에서 헤엄치고 살 수 있는 완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날짐승 또한 공중에서 날아다니면서 살 수 있는 완벽한 구조입니다. 적다고 해서 하등하고 크다고 해서 고등하지가 않은 것이며 적은 것은 적은대로 살아가기에 충분하고, 덩치가 큰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구조로 되었음을 발견합니다.
특별히 식물에 있어서는 공기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빛과 물만으로 포도당을 합성해서 생육할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와 모양을 형성합니다. 모양 뿐 아니라 형형색깔의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고, 그 속에서 내뿜는 향기 또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자연산 향기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식물의 주 이용고객인 곤충이나 벌레, 새들은 꽃의 색깔도 향기도 제대로 맡지도 못하고 그 아름다움을 누리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저는 식물에 대하여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것이 전부인 사람이지만 많은 전문가의 연구덕분에 땀 흘리지 않고 훌륭한 내용을 접하는 축복을 누리고 있는데요, 주 예수님께서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보라는 말씀대로 전문가는 아닐지라도 봄에 싹이 나고, 줄기가 올라오고, 꽃이 피고, 곤충이나 씨방의 터지는 현상으로 새로운 번식이 이루어지는 일련의 모습들을 살펴볼 때 그 신비에 탄성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봄이 되고 여름이 되면서 산들이 뭉실뭉실 빈틈이 없이 빼곡이 옷을 입게 되는데 거기에도 놀라운 비밀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식물의 종류마다 정확히 질서있는 잎차례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잎차례는 태양빛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마치 잎사귀에 태양광 자동 모듈장치가 숨겨져 있어서 나무와 식물들이 일제히 태양을 향해 만세를 부르는 형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 산과 들이 빈틈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마치 푸른 옷을 입은 것처럼 보이는 것일 것입니다. 만약에 인위적으로 배열을 한다고 하면 배열도 안될 뿐 더러 불가능한 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솜씨가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고, 이러한 정교한 질서와 현상들을 보면서 우연과 오랜 시간의 산물이라고 돌린다는 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일 것입니다.
혹서의 날씨를 피해서 대성리 자연의 품안으로 휴양회를 떠나는 즈음에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위해 마련해 놓으신 아름다운 창조물의 환경을 만끽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식물들은 지나칠 정도로 규칙적으로 배열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너무 규칙적이면서도 거기에는 단조로움도 없고 그 규칙속에 다양함과 아름다움이 배어있습니다. 식물들의 정교함속에는 하등한 것을 찾아 볼래야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매번 음식물을 섭취하기 위해 애를 써야 하는 동물보다 더 고등한 부분이 식물에서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푸른 잎과 열매가 없다면 또 다른 생명체의 존재가 불가능하고, 설사 식물이 없는 한경에서 사람들이 살아간다면 얼마나 황량하고 무미건조한 삶이었을까 끔직한 생각도 해봅니다. 꽃과 식물들을 보면서 이같이 아름다운 환경을 허락해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한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2-08-01 10:45:06 | 조양교
기드온협회에서무료로나누어주던~파란성경이 영어는 킹제임스버젼이던데요~
2012-08-01 09:42:29 | 민혜영
매주 새로운 주자들로 릴레이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바톤 놓치지 말고 잽싸게 잡아서 달려가고 응원주자도 있어 힘이 납니다.
이 자매님 아픈 곳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2012-08-01 08:45:23 | 조양교
한 여름, 소나기와 같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새로운 성경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 부터 바른 성경으로 자리잡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가는 버스를 유심히 살펴 봐야겠습니다. 몇몇분들의 땀흘린 보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12-08-01 08:41:16 | 조양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