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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앉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자리매김한 것 같아요. 주의 만찬이 형식이 아닌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고 돌아가시기전 마지막으로 주신 명령이므로 주님을 사랑하고 따르는 성도들이 마음을 주님께로 향하는 아름답고 거룩한 기념임을 다시금 기억합니다. 유년부 아이들이 많이 컸고 많아졌어요.^^ 우리의 새싹들이 건강하게 주님을 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2012-07-14 10:33:03 | 이수영
본문크기:148*210mm 본문: 320쪽 정가: 12,000원 구입:생명의 말씀사  갑각류크리스천 인터넷교보문고 갑각류크리스천 대교리브로 갑각류크리스천, 알라딘 서점 목차 PROLOGUE_나는 갑각류 크리스천인가? PART 1 ‘갑각’한 평신도01삼성그룹 회장실을 기도실로 만든 이건희 회장? 02나는 무엇에 굶주려 있는가? 03예수, 바울이 담임목사가 되어도 답이 안 나오는 교회 04전도필살기, 스토킹 전도법05차범근 감독과 최순호 감독이 ‘쎈’ 기도로 붙었다 06갑각을 다지는 기독교 베스트셀러 감상법 07이게 다 붉은악마 탓이다? 08신비주의에 낚인 갑각한 성도 09나는 바울에게 열등감을 느꼈다 PART 2 ‘갑각’한 목회자 10셀프 소명자 11갑갑한 갑각 설교의 한 사례 12여보, 오늘 하나님이 밥 대신 짜장면을 먹으라 하시네요! 13송광사의 예불과 트리에스테 커피의 공통점은? 14말발의 설교, 성령의 설교 15신유 은사? 교회에서 자꾸 작두 탈래? 16설교자냐, 교회 CEO냐? 17침묵의 카르텔, 닥치고 아멘! 18아! 우리에게는 목사가 너무 많다 19초록물고기 혹은 조롱물고기PART 3 이제는 ‘갑각’ 탈피 20김연아라면 어떻게 했을까? 21나에게는 기독교가 가장 효과가 있어요 22내려놓는 투자 23부족한 기독교에서 충분한 기독교를 향한 나의 실험24아! 내 안에 천국은…EPILOGUE_나는 갑각류 크리스천이었다 _긍정의 메신저, 그는 갑각류 목사다
2012-07-14 02:03:39 | 관리자
안녕하십니까? 사랑침례교회에서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주일학교 학생들(유년부,초등부)을 위한 1박 2일 성경 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성경 캠프에서는 복음과 구원의 확신 등 우리 신앙생활에서 기초적이고 중요한 부분들을 다루게 됩니다. 영적 성장과 훈련을 위한 이번 성경 캠프에 여러 성도님들의 자녀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  제: 예수님 안에 있는 구원 일  시: 2012년 7월 27일(금) 오후 3시 ~ 28일(토) 오후 4시 장  소: 사랑침례교회 예배당 숙  소: 남학생은 유아실, 여학생은 김문수 형제네 집에서 1박 참가비: 1인당 10,000원 (식사와 간식 제공) 준비물: 성경책, 노트, 필기구, 개인 위생용품(수건, 치약, 칫솔, 갈아입을 옷), 얇은 이불 1장씩 준비 * 음식물, 알레르기, 약 복용 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학생에 대해서는 김문수, 이주옥 부부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참가 신청서는 12층 예배실 맨 뒤 테이블에 비치해 두겠습니다. 참가비와 참가신청서를 함께 이주옥 자매에게 제출해 주시면 됩니다. * 주일학교 학생들의 학부모님들 중에서 자원하는 마음으로 성경 캠프 기간 중 토요일(28일) 아침과 점심 식사 준비를 위해 봉사해 주실 분은 이주옥 자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12-07-13 23:48:23 | 관리자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앞으로 3주에 걸쳐 김문수 목사님께서 주일학교 3학년 이상 함께 참석한 가운데 성경론을 주제로 말씀 해주십니다. 이시간 우리아이들 이렇게 잘 있었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시고 주일에 뵙겠습니다. ^^
2012-07-13 14:44:48 | 관리자
안녕하세요?   교회 내 안전과 시설 관리를 위하여 11층과 12층의 건물 복도에 CCTV를 한 대씩 설치하였습니다.   설치목적: 안전및 시설물 관리 설치장소: 복도 11층과 12층 설치범위: 복도 엘리베이터 및 주 출입구 11층과 12층 촬영시간: 24시간 연속촬영/녹화   혹시 의문이 있으면 목사나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7-13 14:19:59 | 관리자
저의 외삼촌댁도 과수원을 하셨는데 70년대 중후반 그곳도 전기가 안들어 왔지요 어렸을적인데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나저나 고모님의 장난이 정말 장난아니었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7-13 11:44:08 | 송재근
어릴 때의 좋은 추억과 나쁜 추억이 흉터로 남아있네요. 충직한 친구를 곁에 둘 수 있는 사람이라면 쓰디쓴 충고가 약이 된다는 것을 수용하고 자기 성장을 잘 해 나가는 사람이지요. 그러나 직언은 정말 양날선 칼 맞아요. 아프죠. 피도 나도 흉터도 생기고... 그러나 아픔이 있어야 성숙해 지는 것 같아요.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마음 문을 열고 주님앞에서 자기를 성찰 할 수 있으면 제일 좋은 결과가 되지요. 사람은 자기 뒷모습을 보지 못하니 다른 사람이 말해주거나 거울을 통해서 보잖아요? 지체이기 때문에 직언도 충고도 있는 것 아닐까요? 거울처럼. 단지 방법과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할 수 있으면 가장 주님께서 기뻐하실 좋은 일이죠. 녹음된 제 목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너무나 이상하고 어이없고 놀랬어요. 내가 아는 내 목소리가 아니고 피 죽도 못먹은 목소리 같아서... 자기가 생각하는 것과 남들이 보는 것은 너무나 다를 수 있음을 알았던 순간이었죠. 전 제 목소리가 굵고 크다고 느끼고 있었거든요.^^ 저의 착각이랄까 미련함이랄까... 우리 모두에게 이러한 모습들이 있기에 제 눈의 들보와 남의 눈의 티 얘기가 있는 것 같아요.
2012-07-12 22:32:46 | 이수영
자매님 너무 기뻐요.^^ 시부모님께서 힘들게 반대하셔서 힘들진 않았나요? 요즘은 종교통합의 무드덕?으로 인해서 각자 종교를 인정해주는 너그러움도 가끔은 볼 수 있더라고요. 그러나 절대 내겐 강요하지 말라고 조건을 달지만요. 온전한 믿음은 주님께로만 오기에 초신자에게 베푸시는 은혜와 주님께서 보호하시는 힘이 크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한 발 내딛은 것을 축하하고 곧 아이들도 직접 볼 날이 오겠지요? 계속 기도 응답을 기대하면서 함께 가요. 얼마나 마음이 시원할지- 너무 감사돼요.
2012-07-12 22:09:55 | 이수영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 있는 영광이 티보우로 말미암아 드러났군요. 가끔 연예인들의 수상 소감에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요. 그 찬양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만, 그 수상 동기나 배역에는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악한 일의 결과로도 영광을 받으시는 분으로 알게 하는 것 같아서요.. 자매님도 써치(search)맨으로 임명합니다.^^ 자주 글 올려 주세요..
2012-07-12 21:38:15 | 최현욱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가족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단순히 교회 다니는 것을 가족들로부터 허락받는 정도가 아니라, 가족들도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2012-07-12 21:31:08 | 김문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목적있는 말이 하고 싶을 때는 아주 잠시라도 나를 먼저 살펴야 되겠습니다. (시19:12) 『누가 능히 자기 잘못들을 깨달으리요? 주께서는 은밀한 허물에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그 다음에 (살전 5:14) 형제들아,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권면하노니 제멋대로 행하는 자들에게 경고하고 마음이 약한 자들을 위로하며 연약한 자들을 붙들어 주고 모든 사람에게 인내하라. (롬 14:1) 믿음이 약한 자를 너희가 받아들이되 의심에 찬 논쟁은 하지 말라. 이게 요즘 제가 겪는 일 중의 하나랍니다.
2012-07-12 20:39:47 | 최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