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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부족함 때문에 또 한번 여러 형제,자매님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방송을 담당하고 또 인터넷에 동영상을 올리는 일을 하고 있지만 방송 편집이 잘못되어 이번에 다시 한번 여러 성도님들께 불편을 끼쳤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한 말씀을 드리면서 최대한 빨리 편집을 해서 기다리시는 좋은 소식들을 올리겠습니다.   샬롬!
2012-06-25 18:46:43 | 박영학
반갑습니다. 사진보고 한가족이신걸 알았네요...2주전에 하은이와 계단에서 마주쳤는데 인사를 넘 예쁘게 해서 칭찬해주었더니 또 감사합니다 하며 배꼽인사를 하더라구요..두손을 배위에 가지런히 놓고 인사하는 모습을 참 오랜만에 본듯해요..아마도 부모님의 성품을 닮은듯합니다..주님안에서 한가족됨을 환영합니다.
2012-06-25 17:49:13 | 윤영원
이번 주는 아주 특별한 주일 이었어요. 토요일에 차 대식 형제님 가정과 이 상걸 형제님 가정이 5시에 교회에 모여 11, 12층을 깨끗하게 청소하시고 저녁식사 교제까지 너무 좋았다고 하시네요. 따로 시간을 내어 소수가 교회를 섬기기도 하고 깊은 교제도 하는 일을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들이 보여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차 형제님 가정이 여러 가지 조언도 해주시고 해서 신혼인 가정에게 너무 너무 좋았다고- 다음에는 어떤 즐거운 보고를 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김 문수 형제님께 질의 응답시간 -상당히 긴 시간이었는데 진지하고 명확한 설명에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 우리 교회가 생긴 이래 8시까지 강론을 들은 일은 처음 이었지요? 그 덕분에 주방에서 자매님들의 수고가-삼계탕을 만들어 성도들에게 공급하느라 계속되었고요. 수고하신 모든 손길을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기억 하셨겠지요? 자매님들 수고에 감사드려요. 진리 침례교회에서도 성도들이 많이 오셔서 귀한 목사님의 말씀에 동참하였고요. 낙스 목사님을 책으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고 듣는 기쁨을 누렸지요. 너무 쉽게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고 목사님의 통역이 귀에 쏙쏙 들어오던걸요.   영혼은 기쁘고 즐거운 하루였는데 너무 허리가 아파서 이제야 보고를 올리네요. 새날을 허락하시는 주님께서 특별한 주일이 되게 하심을 감사드려요. 다음 주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2012-06-25 17:30:22 | 이수영
허덕준 어르신 85세 고령이심에도 얼마나 정정하신지! 말씀을 듣고 반응도 잘하시고 열정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역사의 산 증인이시고 연륜이 있어 더욱 걱정이 하시는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이야 전혀 남의 일이 되어버렸고... 오래전에 라는 연극을 보고나서야 북한을 위해 아니 북한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거든요. 우리는 너무나 북한의 실상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에 라는 연극이 북한에 대한 것이라는데 우리 아이들과 함께 관람해보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검색해보시고 한번 관람하시는 것도 북한에 대한 교육이 될 듯 싶네요.
2012-06-25 17:07:37 | 이수영
하빈이와 하은이가 인사를 제일 잘하는 모범어린이 같아요. 부부가 아이들을 잘 양육하신 것 같아요. 자매님의 밝은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주님께서 주신 은사를 사용하시길 기대합니다.
2012-06-25 16:52:39 | 이수영
자매님께서 항상 밝고 씩씩하셔서 무사히 출산할거라 믿고 있었습니다. 정말 축하하고... 하루 빨리 유아실에서 뵙길 바래요~ 4번째 자녀를 이 가정에 허락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정말 감사드리며, 저희 가정에도 이런 축복을 허락해 주십시요~ *^^*
2012-06-25 16:02:41 | 최정선
잃어버린 30년 이산가족상봉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네요. 학교에서도 인지해서 가르키긴 하지만 더 어린 학생들일수록 6.25에 대해 모르고 일본과의 전쟁이라고 대답한다더군요.
2012-06-25 13:16:06 | 이청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쉽게 잊고 정작 잊어야 할 것들은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개구리도 이런 청개구리는 없죠, 일본에서는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기적으로 외치고 있고, 북한 에서는 육이오는 북침이라고 주기적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구질구질하게 반복하지 말고 미래 지향적으로 살자고 합니다. 현재의 우리가 구질구질하게 라도 반복하지 않으면 후대의 자손들은 쇠뇌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12-06-25 11:14:34 | 조양교
좋은 것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니님은 왼손이 아니라 오른손을 좋아하십니다. 이 말이 왼손잡이를 뜻하는 것이 아님은 아시지요? 우리의 이 자유를 진리로 잘 지켜야겠습니다. 샬롬 패스터
2012-06-25 10:54:45 | 관리자
육이오 입니다...저의 아버지가 참전하시고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기시고생존 하셔서 저를 낳아 주셨습니다.85세 고령에도 이 나라 걱정이 대단 하십니다.야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이 육이오 전과 비슷하다?라고 하십니다.육이오 전... 종북주의 자들의 반란이 군대 내부까지 침투하여 반란을 일삼고...여수 순천 반란... 제주도 43사태... 대구 9연대 반란 사건등...그리고 수도 셀 수 없는 간첩들의 준동...거기에 와해된 대한민국은 붉은 무리의 침략으로 초토화 되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적들을 물리치고공산주의자들은 북으로 다 도망가고남한은 자유주의로...북한은 수령절대주의로...그후 60여년이 흘러자유  대한민국은 세계 7대 강국으로수령 절대주의북은 세계 최 빈국으로결과가 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지금 다시 육이오 전과 같이 좌빨들이 활개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아마 이제는 자유통일이 가까와 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자유통일이 되면 종북주의 자들의 변명은 뭐라고 할지...북 민초들의 돌을 어떻게 피하려 할건지...지금 부터 준비 하여야 합니다.북의 민주적인 재건을 위해...북 민초들의 상처를 우리가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기도로 준비하고... 준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1.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맨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2.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불의의 역도들을, 멧도적 오랑캐를,하늘의 힘을 빌어 모조리 쳐 부수어흘려온 값진 피의 원한을 풀으리. 3.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그 날을정의는 이기는 것, 이기고야 마는 것.자유를 위하여서 싸우고 또 싸워 다시는 이런 날이 오지 않게 하리 후렴>이제야 갚으리 그날의 원수를 쫓기는 적의 무리 쫓고 또 쫓아원수의 하나까지 쳐서 무찔러 이제 빛내리 이 나라 이 겨레.
2012-06-25 10:13:13 | 허광무
하나님의 나팔소리- 찬송가 168장 1.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동할때에 예수 영광 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 만국 모든곳에 보내어 구원 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2. 무덤 속에 잠자던 자 그때 다시 일어나 영화로운 부활 승리 얻으리 주의 택한 모든 성도 구름타고 올라가 공중에서 주의 얼굴뵈오리 3. 주님 다시 오실날을 우리 알수 없으니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어서 기쁨으로 보좌앞에 우리 나가서도록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겠네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나팔 불때 나의 이름 부를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2012-06-24 23:46:57 | 관리자
안녕하세요?   제임스 낙스 목사님께서 내한하셔서 진리침례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오늘(24일) 저녁 6시에는 사랑침례교회에서 킹제임스 성경에 대해 강연해 주실 것입니다.   스케줄이 오늘 아침에 결정되었습니다.   오시기 원하는 분들은 오전 오후에 개 교회에서 예배드리시고 저녁 6시에 인천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06-24 09:16:43 | 관리자
지난주 광고한대로 진리침례교회의 초청으로 내한하신 제임스 낙스 목사님을 뵙고 왔습니다.     예배당이 성도님들로 꽉찬 가운데 제임스낙스 목사님으로부터 "영적 성장"에 대해 말씀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과 설교로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주실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2-06-23 23:40:1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