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 윤지 축하해!!
송 형제님, 김 자매님 !
건강하게 키우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돌 떡도 잘~~먹었습니다.
유치부,유년부,초등부,중고등부
교회의 미래가 보이네요.
더~ 어른들이 본이 되어
아이들이 본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부터 노력하겠습니다.
2013-03-20 18:47:53 | 박진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의 쌍둥이들 윤찬이와 윤지가 벌써 돌을 맞이했습니다.
부모님은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젊음(?)을 유지하고 계신듯한데 우리 윤아는??
엄마에겐 도움이 절실히 되어주고있는 윤아가 정말 큰몫을 하고있지요.
기고 뛰어댕기고 날고 사고치고......앞날이 심히 보이긴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는 참 뿌듯한~ ^^
우리 꼬맹이 자매들도 이 시간을 즐겨야겠기에 함께 했습니다.
공주님들 속에서 환호성을 질러도 시원치 않을텐데 우리 윤찬이 눈엔 미인이 없는걸까요?⊙.⊙
그렇치! 그렇치! 우리 이쁜이들 다 함께 집중해준 사진, 억만장 중에 한장 건졌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아수라장~ ㅋㅋ
우리 아가들 이제 이곳저곳에서 돌을 맞이하겠네요.
송재근, 김진희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오후에는 김은정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자매님이 새로이 보이는 날이기도 했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우리 유치부 요즘 인사 잘 하나요? 이쁜이들 집중하고 듣는 모습만 봐도 그저 흐뭇하네요.
유년부의 모습도 많이 편안한, 안정된.....^^
초등부의 모습은?
선생님들도 그렇고 정말 이런 아이들이 함께 하는것이 얼마나 소중한지요.
중고등부 분반 모습입니다.
곳곳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펼쳐지네요.
오후에는 큐브강습을 해주고 있습니다.
진지한 모습들, 무엇보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네요.
저녁에는 이렇게 맛있는 참치비빔밥으로~ ^^
지난 토요일에는 신학원 개강을 했습니다.
4월말에는 침례가 있을 예정입니다.
한주도 풍성한 말씀으로 채워지시길......샬롬!
2013-03-20 17:07:15 | 관리자
유년부에 절반이군요^^
아주 좋아 보입니다.
아이들도 쌤도~~~
밝고 희망찬 사랑침례교회 뿌리들이 될거라 믿어요.
홧팅!!
유년부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다듬어
내년에 초등부 10명정도 입학 시키겠습니다.
기대하시라~~ㅋㅋㅋ
2013-03-20 14:04:28 | 박진
초등부가 많이 홀쭉해?졌네요.
아이들이 바른말씀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했음 좋겠어요.
2013-03-20 09:36:32 | 이수영
오우~~~ 우리 알곡과 같은 초등부 얼굴들이네요.
정맣 누구하나 빠지지 않는 스타급 꿈나무들이네요. 좋은 부모님과 교회선생님들 덕분아닐까요?
2013-03-20 06:57:41 | 오혜미
그럴려고 했었던것은 아니었는데....... 초등부 얼굴을 많이 못보여 드렸었네요.ㅎㅎ
무슨 조직도 같나요?ㅎㅎ
김준회 선생님, 유미 선생님
김상희 선생님, 최정선 선생님
베일(?)에 싸여있던 우리 초등부 아이들을 만나 볼까요?ㅎㅎ
6학년 김예성 6학년 김하은
5학년 김현준 5학년 김현재
5학년 강솔아 4학년 송윤아
4학년 송명훈 4학년 고진우
4학년 김예진
이상 초등부였습니다.
초등부 많이 이뻐해주세요~ ^^
2013-03-20 00:57:48 | 관리자
계속 의자에 앉아 남자매님이 이것저것 갖다주시는 것을 받아먹고만 있었네요...마치 친정어머니가 이것저것 챙겨주시는것 같아서 무척 편안했습니다.
나이대가 조금 섞이다 보니 사고의 폭이 넓어져서 좋았어요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른것 같아 아쉬웠는데... 다음에도 많은 자매님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03-19 22:25:20 | 정지영
정말 오랫만에 밤새워 얘기듣고 하는 시간을 보냈어요. 몸이 견딜만 하기도 했겠지만 내용의 진지함이 한시도 귀를 뗄 수가 없었어요. 늘 50대 이상 자매들과 얘기하다 어린 자매들과의 대화는 나름대로 다른 묘미를 느꼈지요. 우리 젊은 자매들의 남편과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진하게 느껴지며 주님 앞에서 바른 가정을 꾸미기위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들이 무척 사랑스러웠습니다. 이 모임을 이해 박 진자매의 정성어린 준비와 인도 또한 배려로 채워진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과일과 빵을 공급해 주시며 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 교제의 시간이 자주 있으면 좋겠고 교제때 나누었던 내용들을 위해 서로 기도하며 필요를 채어주는 아름다운 우리들의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2013-03-19 19:35:21 | 남윤수
아침 동틀무렵 고기잡으러 배들이 출항했어요.
파리 세느강 부럽지 않았어요.
전망 좋은 집---- 남 자매님댁^^
2013-03-19 16:26:00 | 박진
유아방이란 작은 공간안에 아이들과 북적북적
예배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고
서로간의 교제도 아이들 졸졸 따라 다니다 보면 흐지부지~~~
모든 자매님들이 자녀를 둔 이상 거쳐야 하는 순서지요.
참! 힘들고 때론 화도나고~~~
이 날엔 모두가 맘 편하게 모였지요.
형제님들께서 저녁시간에 아이를 돌봐 주셔서
자매님들은 모처럼 편하게 귀한 교제를 나누었어요.
꽃차를 마시며 마음을 열어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서로 힘을 실어주는
참 좋은 시간였어요.
세상의 교제라면 허탈과 공허감이 있을텐데
우리는 잠도 잊고
귀한 교제가 이어졌답니다.
유아방 자매님들이 굳굳하게 서주길 바래요.
지금의 현실은 육아와 경제로 힘들겠지만~~~
남윤수 자매님 감사해요.
밤새 물 끓여 주시고
편한 교제 장소 제공해 주셔서~~~
2013-03-19 16:21:02 | 박진
교제가 너무 좋아 다들 아침이 오는 것도 모르셨군요.
모두다 부럽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2013-03-19 16:18:35 | 이수영
유아방 자매님들의 모임이 금요모임에 이어 남윤수자매님댁에서 가졌습니다.
우선 이렇게 저녁으로 함께 했습니다.
오랜만에 금요모임도 함께했지요.
금요모임을 마친후 유아방자매님들은 남자매님댁에서 한데 모였습니다.
차와 과일이 있으니 모임준비 완료!!
유아방이라 하지만 이렇게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함께 해주시니
알찬모임 임에 틀림없네요.
노메이컵에 빛나는 당당한 여인들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밤새 시간가는줄 모르고..........
날 샌 풍광이 들어오네요.ㅎㅎ
아침이슬 맞으며 귀가했을 자매님들의 마음속에 만감이 교차했을듯.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애써주신 피어스선교사님댁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숙향, 남윤수, 이주옥, 박진 자매님께도 깊히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그날의 밤샘 후유증이 가시지않았을, 함께 하셨던 자매님들 덧글 부탁해요.^^
2013-03-18 23:19:20 | 관리자
볼티모어에서 단기선교(?) 중 이신 오혜미사모님의 발자취를 함께 밟아봅니다.
볼티모어에 있는 동양수퍼마켓입니다.
설교와 홍보지로 가득한 이곳은 이미 교회마다 가져다 놓을수 있도록 비치대가 있네요.
수퍼마켓에 작은우체국이 존재하는듯, 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한인 천주교회 옆에 킹제임스 흠정역성경 팜플렛이 나란히~
오른쪽에 환하게 보이는 '성경적인 교회 지금도 가능한가?'
참 앙징맞게 자리하고 있는 ^^.
뭔지 모르게 소심모드.... ㅎㅎ
어떤 분이 사랑침례교회가 어디있냐 물어오셔서
한국에 있는데 이 씨디와 팜플렛을 읽어 보시면 왜 이곳까지 알리려하는지 그 차이를 아실거라고....
라고 하셨답니다. ^^
자매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용기를 내셨다는데, 탤런트잡지와 나란히......
왕소심에서 급작스런 대범모드?? ㅎㅎ
좋습니다. 참 뿌듯합니다.^^
이상, 용감(?)한 사모님의 글로벌 선교였습니다.
다음은 버지니아 한국인가게가 많은 곳,
물리치료실을 운영하시는 킹스타운교회 김수진 자매님과 함께 한 사진입니다.
가마솥이라는 음식점, 정말 한국과 다름없네요.
사모님께서 도착전에도 이미 씨디와 팜플렛이 놓여있었다네요.
얼마나 반가우셨을까? 여기서 보는 우리들도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점심을 먹고 김자매님의 차를 뒤따라 가는 중입니다.
그냥 미쿡! 말고 한국 같습니다 ㅎㅎ.
이곳에서 물리치료를 하며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계신것이 자연스레 그림이 그려지네요.
환자에 맞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치료하면 이거이거~ 아프던 몸이 다 나을듯한^^
생명의 양식을 필요로 하는 혼들에게 열심히 나누어 주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매일 킵바이블과 교회홈피를 통해 영적인 양식을 공급받고 계시다는 김수진 자매님의 모습입니다.
김자매님 샬롬!! ^^
말씀을 공부하는 이 시간이 얼마나 달콤한지...... 이곳에서도 팍팍 느껴집니다.
전세계의 형제자매님들, 꼭 건강하세요. 샬롬!!
2013-03-16 01:08:47 | 관리자
켁! 고1 입니다.ㅎㅎㅎㅎ
2013-03-11 19:30:25 | 이청원
동화가 고3?
엄마 맞아?
2013-03-11 13:44:56 | 이수영
항상 꾸준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참여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점점 더 많아져 소리없이 일하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시기를-
2013-03-11 13:41:22 | 이수영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몸이 많이 안 좋아서 결석을..
하지만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하신 모습 뵈니 아쉬운 마음 위로가 됩니다.
오늘 주일 말씀으로 힘을 냅니다.
모두들 한 주간도 화이팅하세요. 샬롬!
2013-03-10 21:37:20 | 김상희
와우~~ 너무 먹음직한 음식과 함께 새로운 얼굴도 보이고 우리의 아버지 같으신 박목사님도 계시니 풍경이 너무 정겹네요. 그곳에서 사진찍히는 재미도 솔솔하지만 이곳에서 사진을 보는 재미도 풋풋하네요. 다음 주엔 옆사람이 저곳으로 ..
시공을 초월하는 사진보고의 위력을 절감해요.ㅎㅎ
2013-03-09 19:54:16 | 오혜미
열왕기하를 읽고 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주 쉰뒤의 만남인지라 더더욱 반가웠지요.
성경읽기모임전 식사도 이렇게 함께하는 모습이 어느새 가족모임 분위기입니다.
항상 이런 식단모습은 아니지만 .....미국에 계신 목사님 얼른 뛰어오시라공~
지난주 중고등부캠프에서 남은 식빵이 남윤수표 브래드 푸딩으로 이렇게 재탄생된 되었네요.
모임뒤에 또 모임이 있는 금요모임으로 오세요.^^
2013-03-09 16:38:11 | 관리자
준영이는 고2, 동화는 고3, 성화는 중2, 도준이는 중1, 윤아는 초4, 이 꼬마 도이가 벌써 초등학교 2학년생이 되었네요.
2013-03-08 13:05:10 | 이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