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주는 진리의 말씀이 사랑침례교회의 성도들의 입과 몸을 통해 살아 움직였으면 합니다. 학생부 교사들이 예배후 1층에 내려가서 찬양을 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회 브러셔를 나누어주면 어떨까 하는 의논을 하였습니다.
2012-05-14 09:49:57 | 조양교
넓은 공간이라 청소문제가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공사가 진행중인 층도 많고, 엘리베이터에 수북한 먼지가 그대로 신발에 뭍어 들어오는군요,
2012-05-14 09:15:35 | 조양교
좋은 글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유를 주려고 해도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많이 속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영이 있는 곳에는 항상 자유가 있습니다.
이 좋은 자유를 방종의 기회로 쓰지 않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2012-05-13 23:20:28 |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래 예배당으로 이사하면서 다음과 같이 여섯 형제님을 3기 집사로 임명하였습니다.
허광무(최병옥)
조양교(최은희)
차대식(신승례)
염진호(예은경)
고경식(유금희)
송 호(황해윤)
참고로 1기와 2기 집사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기 다섯 분(2009년 5월 임명)
이재식(김상희)
이주확(이효순)
김승태(박혜리)
홍승대(이청원)
김성조(정승은)
2기 세 분(2010년 5월 임명)
허춘구(이수영)
김준회(김애자)
송재근(김진희)
이로써 저희 교회에서는 총 14분의 집사님들이 교회 성도들을 대표하며 교회의 짐을 나누어 지게 되셨습니다.
바라기는 모든 집사님들이 자발적으로 성도들의 필요를 채움으로써 목사와 더불어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기를 원합니다.
목사나 집사는 대접을 받는 직무 수행자가 아닙니다.
성도들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맡은 직무가 다를 뿐이지 주님 안에서 형제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먼저 남을 대접하고 섬기는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부디 모든 집사님들이 성도들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 안에서 좋은 지위를 얻기 바랍니다.
성도들께서는 집사님들에게 어려운 사정이나 교회의 필요를 알려주시고
사랑과 인내로 이분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3 23:10:53 | 관리자
안녕하세요?
오늘 저희는 소래 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고 모임을 가졌습니다.
혹시 13층 옥상 공원에 올라가 보셨습니까?
화단, 벤치 등이 있고 양지 발라서 쉬기에 아주 좋은 공간입니다.
사실 주일에는 거의 우리 교회가 독점적으로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의 안전 사고가 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옥상에 가는 것을 주의해서 보시고
담장에 붙어다니며 위험한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담장은 1.5미터 높이이므로 정상적인 경우에는 애 어른 모두에게 안전 면에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데 그 밑에 무엇을 가져다가 밟고 담장을 올라가려는 시도를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을 두신 부모님들은 반드시 옥상에 올라가셔서 주변을 둘러보시고
어디에 위험 요소가 있는지 인지하시고 아이들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옥상에 갈 때 반드시 허락을 받도록 하시고
가능하면 어른이 있는지 살펴본 뒤에 올라가게 해 주십시오.
옥상에 계신 어른들께서는 아이들이 위험한 일을 하는 것을 보는 즉시 경고를 주고
부모나 교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은 사회 생활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안전은 1차적으로 부모의 책임이니 이 점을 기억하시고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와 교사와 어른들의 말에 순종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좋은 인간이 되기 위한 첫걸음임을
기억하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5-13 22:51:19 | 관리자
안녕하세요?
5월 13일 주일 오전 설교와 마태복음 강해 79과 동영상은 없습니다.
오디오 영상 장비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아 동영상 파일들은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음성만 올리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성 파일이라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샬롬.
2012-05-13 22:43:03 | 관리자
이청원자매님 손발이 참 빠르시네요...언제 이렇게 올리셨는지...
많이 피곤하실텐데...모두들 푹쉬시고 한주도 평안하세요.
함께 할수 있음에 늘 감사드리고 편하게 쾌적하게 아름다운
곳에서 예배드릴수 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잠을 자려해도 계속 설레이네요..잠을 자야되는데...^^ ㅎㅎ
2012-05-13 22:41:17 | 주경선
오늘 새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시구나. 그리고 사랑침례교회성도님들의 보이지 않는 손길의 힘은 정말 감사한 일이구나...특히 새벽까지 소임을 하시는 자매님과 잠 못 이루시고 감격을 주시는 사모님..또 새벽까지 홈피를 드나드시는 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2012-05-13 22:16:20 | 최현욱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오늘 사랑침례교회 소래예배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여러 수고한 손길들이 있어 깨끗하고 깔끔한 공간이 창출되어 새출발?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의 공간이 주어진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 채워주시는 하나님임을 다시 새삼 찬양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각지에서 오시는 형제자매님들의 감사하는 마음과 기쁨의 표현이 모두 오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께 상달 되었으리라 봅니다.
* 오늘 예배를 마치고 예배당을 나서면서 무심코 예배당 꼭대기?를 쳐다봤습니다.
거기엔 사랑침례교회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그냥 교회 광고려니 하고 쳐다보았는데 아침엔 안보였던? 글자가 보입니다. 그것은 바로 (요8:32)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였습니다. 오늘따라 왜 제 눈에 크게 보였는지 곰곰이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진리를 안다고 합니다.
무엇을 아는 것일까요?
자기들이 믿는 것만을 진리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가 왜 자유롭게 하는지를 모릅니다.
진리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아주 고상하게 멀리서 찾으려고 하니까 진리가 진리인줄 모르고 철학을 하는 것입니다. (철학자를 인간적으로 비판하는 것은 아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이 말씀은 기독교교리를 내세우는 단체나 학교 어디든 서있든 붙어있든 하는 것을 많이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단지 보이는 것은 멋있는 글, 고명한 사람이 뱉어놓은 명언쯤으로 보고 만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시 속박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것은 곧 식당이나 건물 등에 “금연” 이라고 붙어있는 팻말을 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겠지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하는 말은 흡연이라고 고쳐놓고 담배를 피우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보고 피우는 동안은 법을 지킨 것이 되지요? 원천적으론 법을 어겼지만요!
* 진리는 투표로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수결로 결정되는 것도 아닙니다.
진리란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오늘 설교내용대로 예수님의 십자가형의 피흘림으로 말미암아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것 곧 그 속에 포함된 것을 믿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 곧 그것이 진실이요 진리입니다.
진리란 새롭게 만들어서 지켜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진리의 성경인 킹제임스흠정역성경을 손에 들고 있으며 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알았으며 자유함을 얻는 기쁨을 맛보고 있습니다.
(요 8:32, 킹흠정) 『또 너희가 진리를 알리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니』
말씀을 보면 우린 이미 진리를 알고 있다는 이야기 맞죠?
그래서 우리 형제자매님들은 진리 찾아 삼만리를 오신거죠?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다 찾아오십니다...
* 오늘 어느 자매님이 말씀하시기를 5개월간 인터넷설교를 들으시다 사랑침례교회를 찾아오셨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하나님이 발걸음을 허락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우리교회는 누가 뭐라고 해도 본인이 판단하고 오셨습니다. 물론 기도를 통해서겠지요?
우리교회를 오실 분들은 오시지 말라고 해도 오십니다.
교제를 통해서 말씀을 나눌 때마다 새롭게 느끼는 것들이 있습니다.
삶의 배경이 다 각양각색이지만 모두 한 가족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저만의 착각?인지 들뜸인지는 잘 은 모르겠지만 철석같이 믿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의 한 세대이며 형제자매임이 편안함으로 다가옵니다.
* 이 좋은 환경의 예배당을 준비하기위해 수고하신 모든 손길들을 이미 알고계실 하나님께 복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012-05-13 22:06:31 | 최현욱
청원자매나 수영자매님도 하루종일 힘드셨을텐데도 이렇게 홈페이지 사역에 충실하시네요.
정말 너무 많은 지체들이 오셔서 예상보다 짧은 시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기들데리고 멀리서 온 가족들로부터 마지막 달로 접어둔 두 임신자매들까지 수고했고
또 그 먼거리를 청소복차림으로 오신 지체들 게다가 멀리 광양에서 오신 형제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난생처음 겪는 일이라 이 뜻깊은 순간들은 우리의 생애에 있어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우리의 시간들을 더욱 하나님의 자녀들을 만나는 기쁨으로 채워나갔음 좋겠습니다.
2012-05-13 05:17:25 | 오혜미
우리교회는 그야말로 다양한 사람들이 한목적을 두고 전심으로 자기의 본분을 다하여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가는 놀라운 성도들의 모임임이 확실합니다.
누구의 계획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닌 각자가 갖은 부담은 이렇듯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네요.
특히 멀리서 함께하지 못해도 기도로 그리고 마음으로 또 이렇게 사역의 부담으로 채우고자 하는 분들까지 있으니 어찌 감동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가지 교회의 필요를 지속적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과 밤늦도록 우리의 감동의 순간들을
신실하게 남겨주시고 화답해 주시는 손길에 덧글을 안달수 없어 눈을 비비고 일어났습니다.
2012-05-13 04:50:35 | 오혜미
많은 성도들의 헌신 덕분에 예배 처소가 제 모습을 찾아가네요. 옆에서 한 몫 거들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저희는 멀리 떠나 있어서 아쉽네요. 이미 다 완성되고 정리된 예배당에 들어가자니 미안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의 사역에 복을 주시면, 그 예배 처소를 진리의 말씀과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들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2012-05-13 01:34:56 | 김문수
청기자의 성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바쁘고 힘든 일을 한 후에도
못오신 성도들을 위해
이 늦은 시간에 사진으로 보여주니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담실도 완전 분위기 있어요.
낼 방문객이 누가 될까?
성도들이 이구동성으로 아가방이 제일 예쁘다네요^
기대하세요. 배불뚝이 몸으로 열심으로 정리해 놓아서
너무 환하고 깨끗하고 가장 넓은 방이에요.
꼭 구경하세요^
2012-05-13 00:53:59 | 이수영
강형제님을 비롯해 여러 형제 자매들의 쉬지않는 헌신으로
드디어 내일 새로운 공간에서 첫예배를 드리게 되네요.
이사하고 7일동안 정신없이 공사를 하고 오늘 대강 정리한 터라
아직은 손대야 할 곳이 많이 있지만
공간이 쾌적하고 널찍하고 밝아서 너무 좋아요.
목사님과 박형제님은 음향장비가 모두 바뀐 것에 적응하시느라 씨름? 중이시고
한 자매님은 교회 모습이 너무나 궁금해서 목요일 오전에 3번이나 차를 갈아타고와서
보고 가셨다네요. 12층은 잠겨있어 보지 못하셨다고..
오늘도 웃으시며 열심히 청소하시고 가셨어요.
우리 모두 먼지속에서 땀흘리며 웃으면서 일하게 되더라고요.- 먼지 많이 먹어서 배불러요 ㅎㅎ
그런데 공간이 너무 넓다보니 개구장이를 찾으러 교실을 7개나 찾아보고
내려가서 찾아도 없어서 드디어 옥상정원에서야 발견- 아이찾아 삼만리를 해야한답니다^^
청소를 몇번이나 했지만 아직도 거글거리는 상태에요.
여러 성도들이 의자도 일일이 닦았지만 바닥을 왁스로 닦아야 하는데
미처 준비가 안돼서-그렇지만 열심히 수고한 성도들 덕분에
완전하지는 않아도 예배볼 준비는 되었답니다.
이제는 이 깨끗하고 넓은 장소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과 의무죠.
새교회로 이사가면 자원해서 청소하겠다고 결심하신 성도들도 참여하실테고
모든 성도들이 기꺼이 자원해 주실거라고 믿고요
12층은 3가정 정도, 11층은 2가정 정도가 해낼수 있을 것 같아요.
엄청 넓어요^^
송내교회 마지막 주는 강승원형제님 가정이 토요일에 3층을 청소하셨고
일요일에는 김성조 형제님 가정이 4층을 청소하셨어요.
이번주는 온성도들이 당번이 되어 열심히- 열심히- 기쁘게 청소에 참여하셨고요.
다음주는 2 가정뿐이라 자원해주셔서 모두 서로 짐을 나누어지는 기쁨을 나눠주시길^^
에공^ 어쩌다 청소반장? 같네요...
2012-05-13 00:42:31 | 이수영
토요일 오전부터 많은 성도님이 오셔서 이삿짐을 정리 해 주셨습니다.
몇번을 똑같은 일은 번복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헛둘 헛둘!!
2시간 이삿짐을 정리하고 달콤한 점심을 먹습니다.
이 자리도 예쁜 식탁이 들어오겠지요.
점심 식사후 박장균 군의 작은 음악회, 고단함을 잊게 해준 그 피아노 선율,
정말 잘 들었습니다.
2시에 들어오는 식탁, 의자를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습니다.
이한화 자매님의 쑥가래떡, 정말 잘 먹었습니다.
탁구도 즐기고.
어느새 식당도 이제 셋팅이 다 끝났네요.
목사님은 생명이를 안고 마이크 테스트 중입니다.
이 시간, 이곳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
몇몇 성도님이 남아서 해오신 떡과 김밥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셋팅 된 교회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하나 둘 모여 이렇게 빛이 납니다.
이제 주일 예배당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일만 남았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2012-05-13 00:33:51 | 관리자
우리 성도들의 적극적인 헌신들로 예배당이 넓고 큰 공간이 되었네요.
금요일도, 오늘도 모두들 열심으로 이곳 저곳으로 물건을 옮겼다가
다시 옮기면서 구슬땀을 흘리며 배치했지요.
아직 각방의 명칭이 붙어있지 않아서 처음보시는 성도는
이 방 저 방 한참 구경하셔야 할거에요.^^
정말 한참 넓어요. 아이를 찾으려면 발품을 한참 들여야 할거에요^^
예배당 옆에 유년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방이 4개 마주보고 있고요,
젖먹이 아가들의 방과 방송실은 예배당 뒤편에 있고,
아가들방 옆엔 상담실과 맨끝방은 사무실이에요.
11층은 식당과 소예배실인데 스카이 라운지 같은 산뜻한 공간이죠.
그리곤 옥상 정원이 삼삼오오 교제하기 좋게 조성되어 있어요.
모두 조금씩 일찍 오셔서 구경하세요.^^
아직도 손봐야 하는 것들이 남아 있지만요.
밝고 깔끔한 예배당에서 드디어 첫예배를 보게 되네요.
바닥은 모두 왁스칠을 해서 반짝거리는데요,
유지하기 위해서는 왁스걸레로 닦아야 한답니다.
너무 넓다보니 청소하는 데도 예전의 인원으로는 안되겠어요.
예배당은 3가정 정도면 좋겠고요.
식당과 소예배실은 2 가정 정도면 될 것 같은데
이젠 우리가 주님을 중심으로 모이는 크고 멋진 장소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모두 모두 열심으로 참여 하실거죠?
이사할 때의 열심으로 섬기는 상급을 함께 받아요^^
2012-05-13 00:14:59 | 이수영
몸은 일터에 마음은 교회당에...
어느새 멋진 모습으로 변한 교회당을 보고있으려니 가슴뭉클 눈물 찔끔이네요.
도움도 못되고 바라만 보고 있는 저도 이런데 직접 뛰어다니신 분들은 얼마나 감격이 크겠습니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가 강요하는것도 아닌데 자발적으로 헌금과 봉사로 교회당이 갖춰진걸 보니
정말 감사가 되고 수고하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이 동시에 듭니다.
이런 아름다운 교회의 일원이라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2012-05-12 10:50:15 | 김혜순
논현지역으로 드디어 입성이군요,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이삿짐을 나르고 교회당의 장식을 하나 하나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뿌듯함을 느낍니다. 넓은 공간인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채워주실까 기대가 됩니다. 재능을 가진 분들이 마음껏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섬기는 분주함이 가득 채워 졌으면 합니다. 수고하신 분들의 땀방울이 맺혀 있어 더 의미가 있고 가치있게 보입니다.
2012-05-12 08:52:06 | 조양교
너무나 감격스런 모멘트였습니다.
먼저 이렇게 훌륭한 예배실을 꾸미기위해 불철주야로 애써 주신 강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일찍부터 출근하여 공사진행을 도와준 청원자매님의 열심과 희생에도 감사드립니다.
멀리 계셔서 못오셨던 성도님들을 위해 밤늦도록 사진을 올려주어 너무 반갑네요
어제 너무 기분이 상승해서 흥분이 되었는지 잠이 안 오네요.
이제 새로운 출발을 위해 저 또한 새로운 각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 인내하고 더 이해하고 더 친절하고 더 부지런해지기...등등
우리에게 꿈을 주시고 의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3:29:39 | 오혜미
금요일 저녁에는 여느때 처럼 성도님들 나오셔서 작은이사를 했지요.
마침 주문한 의자가 도착해서 기존의자와 함께 셋팅한 기념으로 찰칵!!
목요일 오전에는 아직 왁스 전 단계이므로 몇몇 성도님들이 나오셔서
짐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식기세척기 명강의(?)도 듣고요,
이렇게 쌍동이들도 일손을 거들고 주일 '도시락데이'를 먼저 실천(?) 해 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음식을 가지고 오셔서 간단한 지역별 모임과 함께
점심을 맛있게 먹으려 합니다.
소래예배당에서 드리는 첫예배와 함께 '도시락 데이'....좋지요? ^^
드디어 금요일 오후 왁스 과정이 끝난 넓디 넓은 예배당의 모습입니다.
오우~ 파리도 미끄러지겠군요.ㅎㅎ
아이들 교실도 반짝반짝
아주 보기 좋지요.
금요모임 멤버 조양교 형제님께서 일찍 오셔서 이 넓은 마루 모습을 보시게 됐네요.
김승태 형제님도 오셨고 주문 해놓은 의자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주문한 100개의 의자가 도착했네요.
줄맞추기 달인도 등장 했을정도로 줄맞추기 경쟁은 치열했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이 속속들이 오셔서 순식간에 이 넓었던 예배당이 꽉 차네요.
이렇게 아이들 교실에도 의자와 책상은 다 운반해 놓았습니다.
뿌듯합니다.*^^*
우리 닭살 커플들 한번 보실까요?
그래도 단연 피어스선교사님 부부가. ^^
의자를 놓고 난뒤 축하공연(?)을 가졌습니다.
아주 조금~ 아주 조금 감상해보실까요?
예배당 중간즈음 서서 찍었는데 목사님이 작게 보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이토록 애써주신 강승원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2012-05-12 02:43:12 |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