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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까지 우리 스티커가 공수되었군요. 사진의 모습을 직접 보니 반갑습니다. 대조적인 프리메이슨표시도 인상적이네요. 더이상 비밀조직이 아니예요. 마지막 때가 가깝다고 알려주는 현상이고요. 목사님과 사모님의 미국 활동을 생생하게 전해주시니 궁금함이 해소가 되고 건강한 모습 뵈니 안심이 됩니다. 제주도쯤에 계시는 것 같아요. 미국에 계신 형제 자매님들 만나보고 싶네요.. 안부 전해주세요~
2013-03-05 20:56:16 | 김상희
목사님과 사모님의 빈자리가, 예배당이 커서 그런가 더욱 허전하네요..ㅎㅎ 80명 정도면 정말 많은 분들이 모였군요. 넓은 땅에 흩어져 사시는 한국인들이 바른 말씀을 사모하여 그렇게 모였다니 감사하고 또한 희망이 보입니다. 모처럼 휴식하시며 재충전의 기회임에도 바른 말씀선포에 전념하시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건강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편한 여정되시길 기도합니다. 빨리 오세요~~ 두 분..
2013-03-05 18:31:19 | 김상희
미국에서도 우리 스티커가 붙은 차를 보니 아주 가깝게 느껴집니다. 정말 마지막이 가까운 것을 이모 저모로 듣고 보게되니 마음이 바빠지는 것 같아요. 각처에서 바른 믿음을 굳게 지켜나가는 성도들이 있음에 고맙고 감사가 됩니다. 그 넓은 땅에 소수의 인원만이... 모두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2013-03-05 17:34:57 | 이수영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건 모든 성도들이 마찬가지겠지요. 동일한 성령께서 다양하고 놀랍게 역사하시는 일들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모쪼록 남은 기간동안 건강하게 지내다 오시길!
2013-03-05 17:26:01 | 이수영
반가운 얼굴이 있어요. 예전에 함께 교회 다녔던 형제,자매님이 부부로~~~~ 미국 떠난 후 소식을 몰랐는데 이 사진 속에~~ 그때의 형제,자매님들이 바른 성경, 바른 말씀 듣기 위해 장거리 운전해서 왔다니 넘 기쁘고 반갑군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이 글로벌 시대의 장을 열것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홧팅!!!!
2013-03-05 15:42:26 | 박진
오늘은 흠정역 홍보 스티커를 붙인 이현철 형제님의 차를 타고 워싱턴 중심의 로널드 레이건 빌딩 지하의 식당가에서 일식코너를 하고 계신 강신호 형제님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운행도중 이런문구도 보게 되네요. 프리메이슨이라고 쓴 번호판 아래 글자 보이시나요?       강형제님 식당의 메뉴중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스시와 우동....그리고 튀김은 기억에 남을 만큼 너무 훌륭했지요.     워싱턴에서 바른 성경과 바른 믿음을 차분하고도 단호하게 잘 전하시는 형제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혹시 워싱턴에 관광하러 가시거든 꼭 로널드 레이건 빌딩을 찾아 지하로 내려가셔서 위의 사진과 같은 일식당과 자상하신 강형제님을 만나시기를 강력추천드립니다.  
2013-03-05 14:41:21 | 관리자
맨 위의 단체사진은 이곳 워싱턴에 사시는 킹제임스 흠정역 성경신자들의 모습입니다. 여기저기서 세미나 참석차 7~80분이 모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형제자매님들의 성경에 대한 확신의 씨를 뿌려 맺은 열매이지요. 앞으로 이곳이 타락한 교회의 피신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무 너무 열정많고 확실한 형제 자매님들과 여태까지 본 목회자 중에 가장 겸손하신 김목사님의 노고가 헛되지 않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준비없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2013-03-05 14:26:09 | 오혜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영배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워싱턴의 킹스타운 침례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세미나 및 복음 광고를 이렇게 내주셨네요.                                    이곳은 킹스타운 뱁티스트교회와 함께 예배당을 쓰는 한인 교회입니다.                                                     이 교회의 목회자와 김영배목사님과 인사하며.....          펜실베니아에서 두시간 반을 운전해 오신 박광우형제님댁과 함께....       멕시코에서 이사오신 이현철 형제님 가족   이곳 교회의 보석과 같은 자매님들과.....        이 현철 형제님댁에서의 교제     
2013-03-05 13:19:48 | 관리자
최상기형제님의 덧글을 따라다니며 읽는 재미도 솔솔있어요. 바쁜 세상과 각박한 인정속에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 참 마음을 푸근하게 하네요. 누구는 30대에서 40대로 , 누구는 40대서 50대로 , 저희는 40대서 50대로 훌쩍 건너게 해주는 사진이네요. 벌써 5년이란 세월이 다가왔어요.
2013-03-04 23:43:01 | 오혜미
아름다운 초심을 태동시킨 역사의 현장이군요. 목사님의 '내 영혼의 어두운 밤'을 통과하던 그 날들도 눈에 밟히네요. 주님 안에서 디모데스쿨의 씨알을 뿌리시고 가꾸신 초기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03-02 02:35:07 | 최상기
항상 인자한 모습을 뵐 때마다 행복한 기분을 선사받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보이셔도 아니 계신듯, 아니 보이셔도 계신듯한... 두 분의 섬김사랑을 먹고 자라니 점점 더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오직 감사한 마음 하나로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13-03-02 01:52:18 | 최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