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저위에 언급된 이니셜이 제이름과 비슷하네요? ㅅ ㅈ ㄱ 이 누굴까???? ^^;
2012-03-26 23:40:39 | 송재근
도성이 짱!!!! 입니다요 ^^
2012-03-26 23:37:39 | 송재근
반갑습니다. 글좀 많이 올려주세요 *^^*
2012-03-26 23:35:27 | 송재근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형제님 !
2012-03-26 23:32:03 | 송재근
김 형제님 감사합니다. 간증을 통하여 한층더 가까워졌읍니다. 예배전 찬송인도 은혜가 되구요. 적시적소에 훌륭한 동역자로 일꾼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3-26 22:43:43 | 윤계영
저도 한 set 주문할게요, 집에 성경읽기방을 하나 꾸밀려고 합니다.
2012-03-26 22:31:28 | 윤계영
어쩜...!!!
꼭 주일학교 선생님의 숙제이기라도 한 듯...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하늘의 왕국이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 것이라고 말씀하셨나봅니다.
예쁜 도성이의 믿음이 사춘기가 되고 청년이 되어서도 잘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6 21:04:19 | 신승례
가족과 함께 예배 드림이 얼마나 귀한 모습인지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예배시간마다 집중하라고 매번 주의를 주고 있었기에 아무것도 안 듣는 줄 알았는데
듣는 귀가 열려 있어서 다행이고 일기가 넘 기특해서 올렸습니다.
실 생활은 넘 개구장이고 넘 까불고하니 교회서 그런 모습 보시면 훈계 부탁드립니다.
성숙한 아이로 성장하기까지 엄청 많은 훈계를 반복하고 또 반복,!!!!ㅠㅠ
2012-03-26 20:47:25 | 박진
ㅎㅎ 기특하네요~ 정말 귀여운 개구장이인줄만 알았는데..
이번 주일 학교때 게임이 싫다고 밖으로 나오니 현아 선생님이 따라 나와 설득하느라
애를 쓰고 있더라구요(박진 자매님 이르는거 아녜요~ㅋ)
그래서 제가 가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 한다며 순종을 얘기하니 시선을 위로 하며
무엇을 생각하는 듯, 멋적은 듯 하더니 따라 들어가더군요.
순종이라는 말씀에 자신의 뜻을 접는 어리고 기특한 도성이를 보며 얼마나 흐뭇했던지요.
도성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2012-03-26 20:13:33 | 김상희
예전에 포항제철을 견학하던 시절 때의 일이지요.
뜨거운 쇳물의 온도가 몇백도- 천도 를 넘는데
손을 물에 담갔다가 쇳물을 한방울 받으면 손은 데지 않고
쇳물이 동그랗게 된다고 안내자가 설명을 해주었죠.
견학하는 사람 모두가 고개를 끄덕였고요.
안내자가 자기말이 맞는지 시험해 볼사람이 있냐고 물었는데
아무도 나서지 않더라는 일화와 같네요.
전도지에 가끔 나오는 예화이기도 해요.
예수님을 믿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실제죠.
성경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믿는 단순한 믿음이
복잡한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것 같아요.
믿음이 행함과 함께 일하는 그리스도인이
1단계라고 보고요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는 단계로
성화과정을 거치면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뿜어내는 것 같아요.
2012-03-26 20:03:57 | 이수영
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이어서 집에 와서 들었지요.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어 몇몇 자매들과 함께 형제님의 믿음 여정을 듣게 되었는데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찬양 연습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20:03:32 | 김상희
5학년 큰 언니시네요.
앞으로 교제 많이 하며 서로를 알아가요.
제이름도 기억해주시는거죠?ㅎㅎ
샬롬!
2012-03-26 19:54:02 | 김상희
목영주 자매도 한 세트 주문합니다.
2012-03-26 19:44:08 | 이수영
박진님 이청원님 이수영님 사모님~조양교님 임정숙님 사진과 이름 외우니라고 열심히 노력중이어요 ㅎㅎㅎ 거의 입력완료!!
2012-03-26 19:28:35 | 김혜경
자매님 반갑습니다~~~^^^ 몇번의 대화속에서 자매님의 부드러운 미소가 느껴집니다.
주일날 만나서 또 교제해요 자매님^^^^
2012-03-26 18:54:20 | 임정숙
흥미 있는 동영상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18:33:30 | 김정훈
이수영자매님 접수합니다.
2012-03-26 18:32:39 | 박진
네, 저도 동감! 신승례 자매님, 아이디어 굿입니다~~^^
2012-03-26 18:26:53 | 김정훈
박진 자매님, 재미있는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득 어렸을 때 숙제로 쓰기 싫은 일기를 꼬박 꼬박 써가야만 했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2012-03-26 18:25:41 | 김정훈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걸쳐 있으며
엄청난 수량을 쏟아내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폭포입니다.
그런데 그 양쪽 계곡 사이에 줄을 달아매고
이쪽에서 저쪽까지 오가며
줄타기 곡예를 하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밑에는 엄청난 양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데
그 위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는 모습에
사람들은 누구나 한편으로는 가슴을 졸이다가도
이내 그의 놀라운 균형 감각에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번은..
평소와는 달리 동료 한 명을 더 데리고 오더니
그 사람을 자기 등 위에 태우고
미국에서 캐나다 쪽으로 건너는 시범을 멋지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를 밑에서 지켜 본 사람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며 “Bravo!”를 외쳐댔음은 두 말할 필요도 없었고요..
그러자 이 청년은 사람들을 향하여 다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러분! 이제 제가 다시 다른 한 사람을 등에 없고
미국 쪽으로 무사히 건너 갈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모두가 예외 없이 활짝 웃으며 “Yes, Of course!”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이때 청년은 빙그레 미소를 지우며..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와 같이 제 등에 업혀 건너가실 분 한분만 나와 주세요!”
‥‥‥‥
순간 사람들은 조용해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습니다.
말로는.. 생각으로는..
그 청년이 능히 한 사람을 등에 없고 폭포를 건너 갈 수 있음을 믿었지만,
차마 자신의 행동으로까지는
그렇게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어느 단계까지 입니까?
2012-03-26 18:21:05 | 김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