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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간증 잘 들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이어서 집에 와서 들었지요. 교회 오신지 얼마 안되어 몇몇 자매들과 함께 형제님의 믿음 여정을 듣게 되었는데 다시 들어도 좋으네요. 찬양 연습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3-26 20:03:32 | 김상희
        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걸쳐 있으며 엄청난 수량을 쏟아내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폭포입니다.   그런데 그 양쪽 계곡 사이에 줄을 달아매고 이쪽에서 저쪽까지 오가며 줄타기 곡예를 하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밑에는 엄청난 양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데 그 위에서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는 모습에 사람들은 누구나 한편으로는 가슴을 졸이다가도 이내 그의 놀라운 균형 감각에 안도의 한숨과 함께 감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번은.. 평소와는 달리 동료 한 명을 더 데리고 오더니 그 사람을 자기 등 위에 태우고 미국에서 캐나다 쪽으로 건너는 시범을 멋지게 보여 주었습니다.   이를 밑에서 지켜 본 사람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를 치며 “Bravo!”를 외쳐댔음은 두 말할 필요도 없었고요..   그러자 이 청년은 사람들을 향하여 다시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여러분! 이제 제가 다시 다른 한 사람을 등에 없고 미국 쪽으로 무사히 건너 갈 수 있을까요?” 사람들은 모두가 예외 없이 활짝 웃으며 “Yes, Of course!”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이때 청년은 빙그레 미소를 지우며.. “좋~습니다. 그러면 이제 저와 같이 제 등에 업혀 건너가실 분 한분만 나와 주세요!” ‥‥‥‥ 순간 사람들은 조용해지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나서는 이가 없었습니다.   말로는.. 생각으로는.. 그 청년이 능히 한 사람을 등에 없고 폭포를 건너 갈 수 있음을 믿었지만, 차마 자신의 행동으로까지는 그렇게 믿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어느 단계까지 입니까?  
2012-03-26 18:21:05 | 김정훈
형제님의 지난세월 함께 했던 형제들을 지금도 사랑하노라는 말,,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저도 함께 믿음의 생활을 했던 친구들에게 바른 교리를 전해주는데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거든요 그래도 이슬비에 옷젖는다고 계속 들려주려합니다. 그들을 친구로서 사랑하기 때문이죠
2012-03-26 18:08:15 | 김애자
함께 주님을 섬기게 되서 반갑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풍성하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풍요로운 세상이 되었는데 정작 필요한 것은 점점 부족해 가는 세상입니다. 사랑교회에서는 잃어 버린 많은 것들을 되 찾았으면 합니다.
2012-03-26 17:13:20 | 조양교
식사후에 잠깐의 시간동안 교제를 나눈 기억이 나는데 진솔한 간증해주셔서 진지한 마음으로 경청했습니다. 매주 찬양을 이끌어 주셔서 은혜가 됩니다. 형제님을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03-26 17:08:49 | 조양교
일기 공개하는 거 도성이도 알아요?ㅎ ㅎ 아이들이 자라면서 믿음의 고백을 하는걸 들으면 그것만큼 부모님께 기쁨이 되는게 없죠 두분의 진실한 모습을 도성이도 닮아갈거에요^^ 개구장이도 한때더라구요 곧 의젓해져서 개구장일때 모습이 그리워질 때가 올거에요
2012-03-26 16:55:50 | 김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