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형제님 반갑습니다.
올려주신 경험담 자체가 드라마네요..ㅎㅎ
와~~ 아빠가 나타나시니 민지가 그림자같이 따라나오네요.ㅋ
민지도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지? 반가워~
전 아직 끝까지 보진 못했는데 꼭 보려구요.
보고 또 볼 생각입니다.
2012-03-21 20:18:21 | 김상희
갓태어난 쌍둥이의 모습을 이렇게 생생한 사진으로 올려주시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건강해보이고 예쁘고 잘 생겼어요,,
윤찬아 윤지야 축하한다.
건강히 무럭무럭 자라다오.
자매님, 이제부터 얼마간 더 힘들텐데 몸조리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2012-03-21 20:06:21 | 김상희
우리 교회에 큰 경사가 났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자매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샬롬
2012-03-21 19:55:54 | 관리자
와~우!! 함성이 절로 납니다.
생명의 경이로움과 함께 하나님의 놀라우신 섭리를 다시금 느껴봅니다.
송형제님 닮은 곱슬머리인가요? 암튼,너무 너무 예쁘네요*^^*
김자매님,수고 많이 하셨네요.몸조리 잘 하세요!!!
2012-03-21 18:58:50 | 신승례
접근하기 조금 어려운 분같이 느껴지는 형제님! ㅋㅋ
홈피로 인사 드립니다.
함께 홈에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리고 과거에 영화를 함께 본 여인이
지금도 동행하고 싶어 할 겁니다.~ㅋㅋ
아주 가끔씩 동행하셔요.
그녀의 행복 두배로 채워 질 겁니다요.^^
더불어
집에 가시면 맛난 음식이, 하나님의 말씀처럼 쌓여 갈겁니다.
2012-03-21 18:19:14 | 박진
추카추카! 두 아이를 보니 신기합니다.
주일에 본 자매님 배 안에 이런 귀한 두 아이가 숨 쉬고 있었다니~~~
두 부부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저희 가족의 마음을 모두 담아 보냅니다.)
2012-03-21 18:09:15 | 박진
보시면 마음이 뭉클 뭉클
눈물이 핑- 주루룩
의로운 분노와 기가 막힘-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느끼실수 있어요-
kjv 성경은 피 값을 많이 지불했어요.
2012-03-21 18:02:43 | 이수영
너무나 예쁜 윤찬이와 윤지에요^^자매가 애많이 쓰셨네요^^산모와 아기가 건강하도록 기도할께요 ~~
2012-03-21 18:02:14 | 최은희
킵바이블에 들어가면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2012-03-21 17:54:11 | 조양교
윤찬이와 윤지!
건강해 보이네요.
산모도 건강한거죠?
앞으로 3달은 있어야 볼 수 있죠?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3윤이 아빠 축하해요^^
모쪼록 건강하게 자라다오.
2012-03-21 17:50:34 | 이수영
축하합니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자녀로 성장해 나가길 소망합니다!
2012-03-21 17:30:28 | 김정훈
오우! 우리 어린 형제자매님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012-03-21 17:24:35 | 최현욱
경사났네요! 경사났어.
개인적으로 많이 부럽습니다. 산모도 아기도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실 영광이 아름답게 빛나는 복된가정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2-03-21 17:04:37 | 박영학
오혜미 사모님의 문안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만 듣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입니다."라는 말이
저의 마음을 헤아려서 하는 말 같아요.
사실 김정훈 교수님의 많은 글들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미나 영상은 볼수 없어서 많이 아쉽네요.
교회의 건전한 성장과 더불어 교회의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기적같이 좋은 곳으로 전이하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부디 이전이 끝날 때까지 주님의 도우심 속에서 평안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이곳의 많은(거의 모든) 교인들은 옳바른 진리를 잘 알지못하고 있어요.
도둑이 "도둑이야!" 하고 웨치는데도 그 정체를 모른채 야단법석하듯이
그들은 은혜만이 아닌 "다른 복음"을 붙들고 있음도 모르고
도리어 옳바른 진리를 추구하는 우리를 두고 이단,이단 하지요.
그들은 자기들의 주장과 다르면 다 이단이라고 단정하는가 봐요.
괜히 이단 과민반응을 하면서 우리를 견제하도록 만들고 있어요.
너무나 한심한 일입니다.
저는 돌발적인 상황하에 본 교회에서 나왔었지만
저의 동생과 어머님은 이단의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
집에까지 찾아와 노선을 선택하라고 강요하는 바람에
지난 2월 하순에 다니던 교회에서 나왔어요.
지금 어머님은 뻐스타고 다른 교회에 주일마다 다녀오시고
저의 동생은 개인의 상황과 조건이 맛는 일자리가 생겨서
어린 딸을 데리고 여기서 조금 떨어진 연길에 갔어요.
주일마다 예배에 참석치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
아무쪼록 몸 건강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3-21 16:08:53 | 이춘옥
와~~너무 놀라워요..예뻐요...이렇게 신기한 아기를 함께 갓태어난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정말 경이로와요..너무 잘 생긴 거 아녜요? 저 지금 차안에 있는데 이곳을 떠날 수가 없네요...
2012-03-21 16:03:27 | 오혜미
첫째을 얼떨결에 키우고...
두째는 정신 없이 키우고...
셋째는 새롭게 키우고...
나이 먹으니 아기들이 왜 이렇게 이뻐지는지...
2012-03-21 15:59:49 | 허광무
새로운 생명의 탄생, 진짜 새식구가, 그것도 둘씩 늘어났습니다. 봄의 계절과 함께 홈페이지가 들썩 들썩합니다. 앞쪽이 사내아인가 보죠^^ 몸집이 제법 크네요
2012-03-21 15:57:57 | 조양교
한번 봤는데... 이거 다운로드는 않되는 건가요?
2012-03-21 15:47:01 | 허광무
이렇게 경의로울수가....하나님께서 주신선물은 참...
2012-03-21 15:45:55 | 이청원
차대식 형제님의 등장을 축하합니다 ^^; 전 개인적으로 교회에서 시청했었던 화이어푸르프(Fire Proof)와 용기와 구원(Courageous)이 강추 영화입니다.
2012-03-21 15:26:49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