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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통일에 관한 포스터를 수없이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동포들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기도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모두의 기도가 그들의 삶의 변화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2012-03-07 14:04:55 | 박진
저도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인생의 자랑을 위해 혹 생각과 말과 행동이 잘 못된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봅니다. 오직 성령만이 저의 모든 것을 지배하도록 이 시간 기도합니다.
2012-03-07 13:41:51 | 박진
그리스도인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심각한 불균형.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거룩하게 되려고 노력하다가 오히려 잘못된 길로 가서 결국 영적인 기형 상태에 이르게 되는 경우   첫째, 우리는 담대해지려다가 지나쳐서 뻔뻔스럽게 될 수 있다   용기와 온유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이다. 바울은 어떤 경우에는 담대함이 지나쳐서 온유함을 잃고 대제사장에게 "회칠한 무덤이여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자신이 한 일을 깨달았을 때 즉시 사과함으로써 자신의 신앙적 성숙함을 나타냈다.    둘째, 우리는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다가 그것이 지나쳐서 예의에 어긋날 수 있다   솔직하면서도 무례하지 않는 균형이 인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언제나 발견되었다. 자신은 언제나 숨김없이 솔직하게 다 말해 버리는 성격이라고 자랑하는 그리스도인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다 말해서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향이 있다.   셋째, 깨어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의심하는 버릇에 빠질 수 있다.   우리 주변에는 적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우리는 적이 존재하지 않는데 그 적을 찾아내려는 습관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오류와 싸우다 보니 우리는 우리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의를 품는 경향이 있다.   넷째,진지해지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지나쳐 우울해질수 있다   성도들은 언제나 진지하다. 그러나 그것이 지나쳐 침울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것이 경건이 아니기 떄문이다.   다섯쨰, 양심적인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양심의 문제에서 지나치게 예민해질 수 있다.   우선 사탄은 신자의 양심을 파괴하여 비양심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들려고 시도한다. 그러나 이런 시도에 실패할 때 그는 반대적인 전술을 써서 신자의 양심을 병들게 만든다. 이것은 신자가 양심적으로 너무 예민해지게 만드는 것이다. 내가 아는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불쾌하게 만들까 봐 두려워하기 때문에 늘 고민과 스트레스속에서 살아간다.   A.W. 토저
2012-03-07 13:35:57 | 오혜미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우리(그리스도인)는 자신이 그리스도 안에서 죽었다고 믿지만 전보다 더 충만한 삶을 누리며 또한 영원히 살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이 땅에서 활동하지만 동시에 하늘에 앉아 있다. 비록 이 땅에서 태어났지만 중생 후에는 더 이상 이 땅이 고향이 아님을 믿는다. 공중에서는 아름답고 우아하지만 땅에 내려오면 서툴고 보기흉한 쏙독새처럼 그리스도인은 천상 자리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지만 그가 몸담고 있는 사회의 살아가는 방법들과는 잘 조화되지 않는다...{중략)   가장 약할 때 가장 강하고 가장 강할 때 가장 약하다. 가난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부유하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부유해지면 그 능력이 사라진다. 남에게 가장 많이 주면 자신이 가장 많이 소유하게 되고 가장 많이 소유하려고 하면 가장 적은 것이 남는다. 가장 낮아졋다고 느낄 때 가장 높이 있으며 자신의 죄를 가장 많이 깨달을 때 가장 죄가 적다. 자신의 무지를 깨달을 때 가장 지헤로우며 자신이 가장 많은 지식을 쌓았다고 믿을 때 실상 가장 무지하다...   우리는 자신이 구원을 얻었다고 믿지만 동시에 장차 구원 얻을 것을 기대하면서 소망 중에 기뻐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공포심을 갖지는 않는다...   우리는 자신의 죄에서 깨끗케 되었음을 알지만 자신의 육체 안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않음을 알고 괴로워한다. 우리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분을 가장 사랑한다. 우리가 비록 보잘 것 없는 초리한 존재지만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분과 친구처럼 대화한다.  우리는 머지않아 저 밝은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것을 기쁨으로 기다리지만 이 세상을 급히 떠나려 하지 않고 다만 하늘 아버지의 부르심을 조용히 기다린다 ...   십자가를 지는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도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철저한 비관주의자며 동시에 낙관주의자이다.   토저 목사님의 나는 가짜인가 진짜인가 책 중에서  
2012-03-07 13:32:06 | 오혜미
잠깐 시간 내어 봅니다.   마가렛 힐다 대처 수상에 관한 영화 속 대사 몇 마디 올려 봅니다. 성경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 이긴 하나 기억해도 좋을 것 같아서 필요하신 분만 참고 하세요..^^   「우리의 세대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생각이나 아이디어보다 기분을 더 신경 쓰는 사람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 생각을 조심해라 말이 된다.                                  말을 조심해라 행동이 된다.                                     행동을 조심해라 습관이 된다.                                        습관을 조심해라 성격이 된다.                                           성격을 조심해라 운명이 된다.                                               우리는 생각 하는 대로 된다.“   사람들은 좋은 생각의 행동 보다 악한 생각의 행동에 더 많은 관심이 있고 실행에 옮긴다고 합니다.   (롬 8:5) 『육신을 따르는 자들은 육신의 일들을 생각하거니와 성령을 따르는 자들은 성령의 일들을 생각하나니』 (롬 8:6) 『육신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사망이요 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 8:7) 『육신적인 생각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참으로 그리할 수도 없으므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마 15: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신성모독이 나오는데』 (유 1:16) 『이들은 투덜거리는 자들이요 불평하는 자들이며 자기 정욕대로 걷는 자들이니라. 그들의 입은 크게 부풀린 말을 하며 이득을 위해 사람의 외모에 감탄하느니라.』   (빌 2:5)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을지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생각이라   이상 짧은 생각 이었습니다..  
2012-03-07 13:05:45 | 최현욱
내 일이 아니려니 하고 건너가기 쉬운 일 입니다. 지금 까지 많은 시간동안 일어났던 일들을 무관심으로 보내어 진 탓에 마음이 굳어져 있었습니다. 직접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나서는 분 들을 위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친족들 (삼촌)이 북한 어딘가에 살고 있습니다...
2012-03-07 12:00:57 | 최현욱
안녕하세요?   날이 따듯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말이나 4월 초에 침례를 드리려고 합니다. 자세한 날짜는 다시 공지하겠습니다(4월 15일로 확정됨).   그러므로 침례에 순종하기 원하는 분들은 3월 18일(다다음 주일)까지 저나 집사님들에게 알려주세요. 그리고 교회 사이트에서 침례에 대한 성경 공부를 보시기 바랍니다.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3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228   http://cbck.org/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84   부탁합니다.   패스터
2012-03-07 11:20:09 | 관리자
안녕하세요?   3월 25일 주일 오전 예배에는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온 김정식 형제님이 설교를 해 주시겠습니다.   김 형제님은 2008년에 미국의 하일스앤더슨 칼리지(신학대학)를 마치고 오레곤 주의 그랜드뷰 침례교회를 섬기다가 이번에 부산(부산성서침례교회)으로 오셨습니다.   부부가 진실하게 하나님을 섬기려 하는 좋은 형제/자매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귀한 설교와 찬양을 기대합니다.   부부와 아이들 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젊은 형제님의 앞날에 주님께서 평강과 기쁨을 주실 것을 간절히 원합니다.   샬롬.   패스터  
2012-03-07 11:16:05 | 관리자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우리"를 강조하는 것이 전혀 편협되지 않습니다. 바로 위에 제가 답글로 쓴 것 처럼 "우리"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바로 그런 "우리"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니까요~^^
2012-03-07 11:13:22 | 김정훈
제가 너무 편협하거나 욕심스럽게 "우리"를 외치는 것은 관용과 중용과 포용.수용...( 다 같은 말인가요? ) 이 미덕인 시대라서 확실한 대언의 말씀을 공유하는"우리"를 그리워하기 때문이지요.. 댓글들도 빠짐없이 읽고 있습니다..여러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면서요
2012-03-07 09:54:18 | 오혜미
탈북자문제에 대하여 남의집 불구경하듯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무관심속에 살아왔습니다. 세상속에서 그들의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네요. 빠른 시간안에 그들에게 자유와 복음이 함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2-03-07 06:58:09 | 김영익
북한의 요독수용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나서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북한에 있는 성도들의 고통이 너무나 혹독해서 주님이 언제까지 보고 계실까??..... 하나님을 믿는 이유로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받으며 주님 오시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주님을 기다리며 사는 이야기.. 너무 가슴이 아파 계속 기도하고 있었고 김정일체제가 무너져 해방시켜주시길 바랬어요. 악의 세력은 여전히 그 뒤를 잇고 있네요. 북한의 실상을 알게된 이들의 이런 노력들이 있기에 세상에 널리 알려져 함 께 기도하기를... 북한에 대해 몰랐을때는 아무 관심도 없었어요. 이렇게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어야 많은 사람들이 실상을 알게 되죠. 너무도 귀한 사람들이에요. 기도만 하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2012-03-07 01:06:57 | 이수영
자매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의 한 지체가 어려움을 당할때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소망이 있는 교회, 살아있는 교회" 라고 느꼈습니다. 자매님,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를 진심으로 구합니다.
2012-03-07 00:52:21 | 박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