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132번 에서 조양교 형제님 댓글을 쭈욱 따라가다 보면 제가 맨 끝으로 (2월 27일 오후 3시 21분에) 답글 달아 놓은 것은 읽으셨나요? 혹 놓치셨으면 들어가 보세요~^^
2012-03-07 00:11:34 | 김정훈
어쩜 게시글보다 댓글에 더 보화와 은혜가 있네요.. 놓치지 않으려고 댓글따라 다니는데 아무래도 올빼미반 대표자리는 우리 석자매님이 하셔야 할 듯해요^^
2012-03-06 23:58:25 | 오혜미
설레임을 가지고 교회에 왔다가 돌아갈 때에는 좀더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집으로 갑니다. 늘 풍성하게 먹여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이 벌써 부터 기다려 집니다
2012-03-06 23:36:19 | 석혜숙
김상준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2012-03-06 23:28:06 | 석혜숙
아이고~~부끄러워라.
사도 바울이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쓴 기도의 일부분입니다 빌1:9~
제가 어느 목사님의 빌립보 강해를 들으면서 아멘되는 말씀이라 인용을 했습니다
2012-03-06 23:10:36 | 석혜숙
항상 좋은글 올려 주셔서 감사히 잘 읽고 있습니다.
잠2:10~12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혼에게 기쁨이 될 때에는
분별이 너를 보존하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비뚤어진 것들을 말하는 자에게서 너를 건져 내리라
2012-03-06 23:04:46 | 석혜숙
와~ 화가가 아무리 그림을 잘 그려도 주인이 그것을 볼 줄 아는 식견이 있느냐에 따라 그 그림은 진품이 되기도 하고 구석에 쳐 박혀 있기도 하지요. 자매님의 댓글 덕분에 저의 글이 갑자기 진품으로 바뀌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인용하신 사도바울의 말씀 너무 좋습니다. 특히 "사랑이 지식과 모든 판단에서 풍성하게 될 때에는.." 이 부분이요. 성경 어느 부분인지도 기억 나시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2-03-06 23:02:52 | 김정훈
멋진 홈피! 멋진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2012-03-06 22:58:24 | 김정훈
감사합니다~^^
2012-03-06 22:57:12 | 김정훈
자꾸 이렇게 몰아 가시면 정말 곤란해 지는데...ㅠㅠ
2012-03-06 22:56:43 | 김정훈
자매님의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2012-03-06 22:55:47 | 김정훈
김형제님의 이러한 부분이 저는 참 좋습니다. 다른 사람이 찾아 내지 못하는 (혹은 찾아내었더라도 부담이 되어 그냥 넘어 가는) 부분 들을 예리 하게 찾아 내어 바로 잡아 주시는 고마운 선생님! 99%의 진리와 1%의 비진리가 섞여 있을때 그 1%의 비진리를 찾아 낼 수 있는 분별력!! 사랑이 지식과 모든 판단에서 풍성하게 될 때에는 실족거리가 없는 사람이 된다고
사도 바울께서 말씀해 주시네요.
2012-03-06 22:52:10 | 석혜숙
부모님이 편찮으신 모습을 바라보는 자식의 마음보다 아픈 것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세요.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2012-03-06 22:36:22 | 김성조
야고보서 5:15-16절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을 합하여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어머님의 건강의 지켜주실 것입니다. 힘내세요. 말씀을 믿으시고 힘내세요.
2012-03-06 22:34:16 | 김성조
성경공부를 하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순종) 위함이라는 말씀을 듣고 크게 공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순종하려는 의지가 없이 지식만 쌓고자 하는 성경공부는 자칫 교만으로 빠질 수 있으니까요.
"지혜로운 자는 순종 하는 자이다" 아멘 되는 말씀입니다
잠언을 즐겨 읽지만 지혜와 지식과 명철에 대해서 형제님의 강해를 통해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잠22:20~21
내가 계략과 지식에서 심히 뛰어난 것들을 네게 기록함은
너로 하여금 진리의 말씀들의 확실함을 알게 하며 또 너에게 사람을 보내는 자들에게
진리의 말씀들로 답변하게 하려 함이 아니겠느냐?
2012-03-06 22:29:42 | 석혜숙
"차 한잔 주세요" 하며 들어선 김영익형제님의 방문^^
넘 반가웠습니다.
저희들이 지면상에서 차를 나눌순 없지만
마음으로 따뜻한 말씀의 차는 얼마든지 나눌 수 있음을.....
우리의 홈피가 차 한잔 나누는 그런 맘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맘을 열고
귀한 하나님 중심에서 교제 나누어요.
실제로 방문하셔도 좋습니다.
따뜻한 차가 항상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두들 방문하셔요.
2012-03-06 21:49:47 | 박진
부흥사..
저도 한 표 찍습니다.ㅎㅎ
2012-03-06 21:12:52 | 김상희
이번 주일학교 초등부 아이들이 많이 빠져서 아쉬웠지만
반듯이 앉아 경청하는 모습에 힘이 났습니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012-03-06 21:00:35 | 김상희
정말 댓글 짱,,, 퇴근과 동시에 홈피 접속은 이젠 기본이네요. 오늘 박진석형제님 도장에 잠시 들렀더니 아 글쎄 박진자매님은 컴퓨터에 교회 홈피로 고정되어 있더라구요. 김상준 형제님 반갑습니다. 주안에서 우리는 모두가 형제,자매입니다. 자주 홈피에 들러 인사드려요. 방가 방가,,,,,
2012-03-06 21:00:22 | 김영익
주님 도와주세요.
2012-03-06 20:48:44 | 허광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