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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일 예배때는 김준회형제님 시작기도로 부터 이충만형제의 예수님의 몸에 대한 감사기도 유준호형제의 피에 대한 감사기도 , 목회기도, 또 오후의 이진호 형제님의 기도가 정말 주옥같이 하나 하나 빛나고 마음에 심겨졌어요.. 자칫하다가는 습관적이고 형식적이고 타성적이 될수 있는 기도시간을 이렇게 전심으로 준비해주시고 우리의 마음을 모아서 대표로 기도를 올려주시니 이것 또한 설교못지 않은 마음의 부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매는 예배시간내내 너무 감사했다고 전해왔습니다.. 온 회중이 모여 드리는 예배를 귀하게 여길 수 있도록 애써 주는 사랑침례교회성도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2012-03-06 11:20:47 | 오혜미
저는 악기를 다룬다고 하거나 노래(찬양)를 잘 부르시는 분을 보면 존경심이 우러 나옵니다. 특별히 온 가족이 악기를 다루신다고 하니 더군다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로 쓰여진다니 더더욱 존경스럽습니다. 홈피상에서 귀한 교제 나누시기 바랍니다.
2012-03-06 11:14:38 | 조양교
와 ~~~용기있고 씩씩하신 분인 것 같아요. 개인신상과 소속도 밝혀주시고요.. 그래서 그 교회도 잠깐 들어가 보았어요. 이렇게 저희교회를 격려해 주셔서 저희가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요즘 많은 교회들이 지향하는 양적성장과 물질추구 , 말씀이 아닌 체험위주, 성경이 아닌 사람중심, 영원한 나라가 아닌 현세중심,긍정적이고 적극적사고가 곧 믿음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진리안에서 기뻐하며 성화되고 정상적이고 고상한 사람들이 모일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힘쓰고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배뢰아 사람들처럼 고상하게 말씀을 추구하는 교회 게다가 인간미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늘 깨어 있어야겠고요.... 제가 초면에 너무 많은 얘기를 했네요. 저희 교회를 알아 주시니 너무 기뻐서 .... 따님들과 함께 연주하신다니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저희교회의 세미나를 초대하고 싶네요.. "니므롯의 후예들 제2편" 명강의 인데....
2012-03-06 10:56:02 | 오혜미
오늘도 `지혜로운 자`들과 지혜롭고 싶어 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는 홈피안에서 경건한 교제를 시작하게 되니 감사합니다. 성경을 읽고 안다고 해서 다 지혜로 인도되는 것은 아니고 이렇게 지혜로운 사람들과 함께 걸을때 더욱 우리는 명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지혜의 길을 눈이오나 비가오나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 걷는 친구들이 되기로 해요..
2012-03-06 10:40:24 | 오혜미
늘 욕구불만으로 가득찼던 때가 있었습니다. 내가 가진것이 늘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남과 비교하여 스스로 무너지고 자책하고 그런데 만족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예수님 만나기 전까지는요. 그러다 비로소 제게 위로자로 오신분 으로 말미암아 평안을 얻었지요. 그게 2006년 6월 18일의 일입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의 삶은 꿀맛이 아니라 매실맛 입니다. 계속 입맛이 당기는... (전5:18~19 )내가 지금까지 본 것에 주목할지어다. 사람이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시는 그의 삶의 모든 날 동안 먹고 마시며 해 아래에서 행하는 자기의 모든 수고의 좋은 열매를 즐기는 것이 선하고 마땅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또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부와 재물을 주시고 또 그에게 그것을 먹고 그의 몫을 취하며 그의 수고한 것을 기뻐할 능력을 주셨나니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이로다. 김정훈 형제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2012-03-06 10:32:24 | 최현욱
제가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회원이 아니신 형제님도 방문기를 남겨 주시는데 저는 이제서야 속죄?의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두 한 지체임을 확인할 수 있군요.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분들이 방문하실 수 있도록 사랑침례교회가족 여러분 좀 더 분발 부탁 드립니다.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로그인을 안하실 수 없도록 ... 감사합니다.
2012-03-06 09:52:45 | 최현욱
오늘은 예수님에 대해 생각하고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참석하는 주의 만찬이 있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해 준 것은 또한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님께서 배반당하시던 바로 그 밤에 빵을 집으사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나누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부서진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법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마실 때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하셨느니라. 이는 너희가 이 빵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분께서 오실 때까지 보이기 때문이라(고전11:23-26).     김은숙 자매님의 찬양이었습니다. 찬양과 함께 교우사진도 남겨주시니 이제 사랑침례교회에서 알아보지못할 성도님이 안계실것 같습니다.^^      엄지공주 예은이와 예진아씨 예진이의 드레스 코드가 아주 이뻐보여 올립니다. 김경양 형제님 뿌듯해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하지요.^^     오후시간에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예배당에서는 김정훈형제님의 '니므롯의 후예들'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우리가 믿음을 지키며 살아갈지 깊이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3월 18일 주일 오후에 "니므롯의 후예들 2편 세미나"를 하려고 합니다. 이런 정보를 들려주시는 김정훈형제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주 3월 11일 주일 오후 예배 시간에는 밥 피어스(Bob Pierce) 형제님의 간증/설교/권면의 말씀을 듣습니다. 밥 형제님은 지금부터 30여년 전에 전북 군산에서 교회(Haven Baptist Church)를 세우시고 목회를 하시던 목사/선교사님입니다. 한 시간 정도 진행되고 통역은 아내되시는 남윤수 자매님께서  해 주실 예정입니다. 두분을 위해 기도 해주세요.   오늘은 민혜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내일은 이수영 자매님의 어머님이, 염진호 형제님의 어머님께서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주실것을 믿으며 함께 기도해주세요.   전 세계적으로 각나라들이 혼란에 빠져있는 요즘입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가까이 있는 일본에 계신 채희녀자매님과 가족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2012-03-06 02:48:33 | 관리자
모든일이 바삐 준비하고 금방 시간이 지났는데 은별이에게 아무 도움을 주지 못했네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지만 이번 주일에 은별이를 대할때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2012-03-06 01:38:54 | 이청원
사람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일수록 우리 주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주님의 말씀을 자꾸 되뇌어 봅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서 기도와 간구로 너희가 요청할 것들을 감사와 더불어 하나님께 알리라. 그리하면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을 통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4:6,7.
2012-03-06 00:38:05 | 이수영
너무도 좋은 글입니다. 100% 공감되는 글입니다. (눅 17:10)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받은 그 모든 일들을 행한 뒤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니이다. 우리는 해야 할 우리의 의무를 하였나이다, 하라, 하시니라.
2012-03-06 00:34:41 | 송재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