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응원합니다. "샬롬"
2012-02-28 07:14:34 | 윤범용
김진희자매님 얼굴에 윤아얼굴이 보이네요. 앞으로 세상에 나올 아기들은 두분의 모습을 닮은 아기들이 나오겠지요. 우리도 주님을 닮아가는 모습으로 우리아이들에게 물려주자구요.
2012-02-27 23:52:33 | 이청원
자매님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엄마 사랑해"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매일 하는 말인것을....
내일은 엄마에게 전화 한통 드려봐야겠네요.
용기가 없어서 말을 할수 있을지.....자매님~ 힘내세요
2012-02-27 23:46:17 | 주경선
자매님~ 뱃속 아이들과 함께 3명이 특송을 하셨네요.
몸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몇주동안 찬양 준비하시고 연습하시면서
더욱 자매님이 은혜가 되셨을것 같아요.
찬양드리는 분의 마음과 찬양이 참 귀하것 같습니다.
자매님...내일 이사 잘하시고 쌍둥이도 건강하게 낳으시길
바래요. 사랑합니다~ ^^
2012-02-27 23:39:53 | 주경선
글이 왜이리 많지요???? 매일와도 읽을거리가 많아서 행복~합니다
어제봤던 영화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주위분들에게도 꼭~ 한번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댓글과 모든 글을 읽고 퇴근합니다. 모두 샬롬~!
2012-02-27 23:32:13 | 주경선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 시편 92장
아침에 주의 인자 하심을 나타내시며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나이다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나이다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나이다.
2012-02-27 23:30:06 | 관리자
어제 "용기와 구원"이라는 영화를 보고 또 오늘 자매님 글을 읽으며 느끼는점이 참 많습니다. 가족이 하나님의 신비며 복인것을 요즘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어머님이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2-02-27 23:03:49 | 송재근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눈물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답니다.
지금은 많이 무뎌지고 제가 엄마가 되고보니 제 자식들 생각먼저하다 보니
마음 짠한 만큼 못해드리는것이 죄송할 뿐이지요.
늘기도로 모범을 보이신 엄마처럼 저도 저의 아이들에게 그런모습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민자매님 마음에 평강이 넘치고 어머니 건강도 속히 쾌차하시길 기도합니다.
2012-02-27 22:06:13 | 김혜순
우리도 언젠가는 홀로 떠나거나 혼자 남게 되겠지요.. 함께 있을때 어느 한쪽이라도 후회하지 않도록 전심으로 사랑해야겠습니다..
2012-02-27 20:33:22 | 오혜미
자매님 어머님을 통해 저도 울 엄마를 기억해 봅니다.
엄마의 믿음에 항상 부족했던 저.
잔소리로만 받아들였던 지난 날.
후회와 함께 ....
지금에야
엄마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바른 믿음 생활 위해 몸부림 치고있답니다.
건강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에 동참합니다.
2012-02-27 20:10:38 | 박진
이인술 어르신의 불면증과 김병옥 어르신의 쾌유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안 하옵소서"
2012-02-27 20:02:02 | 윤범용
3주 동안 병실에 있다 오늘에야 홈피 방문하니
읽을 내용이 너무 많아 눈이 바쁩니다.
모든 글들 감사의 마음으로 접합니다.
우리 모두가 홈피의 지킴이가 되어요.
2012-02-27 19:58:25 | 박진
염진호 형제님!
어머님의 수술이 힘든 수술이 되지 않기를 또한 수술이 잘되어서 건강하시길 또한 형제님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왕들과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것은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을 따르며 정직한 가운데 조용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고자 함이라." "아멘"
2012-02-27 19:52:46 | 윤범용
기도하겠습니다.
2012-02-27 16:32:03 | 허광무
참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 분들 입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27 16:25:43 | 허광무
장애가 아닌 제자신이 부끄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온전한 몸을 가지고 수준 미달의 삶을 살고 있으니 ..... 하나님께서는 한 부분이 부족하면 한 부분의 여분을 허락하시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부분만 탓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많은 여분의 것들을 더 개발하며 나아갔으면 합니다.
2012-02-27 15:34:44 | 조양교
"울엄마는 저를 매일 다그치고 답답하시고 화를 내십니다." 엄마의 사랑의 표현 방식이었네요, 야단치는 소리가 듣기 싫었는데 어느 순간 그 목소리가 약해진 것을 보고 눈물이 찡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빨리 쾌유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2-02-27 15:29:32 | 조양교
처음에 "우리"교회 찾기가 어려워도 일단 "우리"교회가 되고 나면 "우리"교회라고 부르는 그 호칭에 걸맞게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진짜 "우리"교회, 즉 "우리"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 바로 그런 "우리" 교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2012-02-27 15:21:01 | 김정훈
주님께서 빨리 오시지 않으면
우리도 이런 상황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지요.
남아있는 시간을 감사함으로
서로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서로에게 친절히 대하고
작은 일도 함께 나누며
소소한 즐거움을 가-득 채워가면
좋겠어요.
오늘 당장부터!!
2012-02-27 15:16:36 | 이수영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이 찡하네요.
주님의 생각은 우리 생각들과는 너무 달라
미련한 우리는 지나온 뒤에야
아-하! 그랬었구나! 하고
뒤늦게야 깨닫게 되더라고요.
당시에 어두워보이고 길이 없어보여도
주님께서 함께 그 길에 동행해주시니
우리의 믿음을 성숙시키는 과정속에
우리 모두는 걸어가고 있네요.
회복중에 계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에 감사^^
2012-02-27 15:11:16 | 이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