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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저는 이제 갓 킹제임스 성경을 통해 참된 구원에 대해 알게 된 성도입니다.   너무너무 모르는 것이 많고 부족해서 부끄럽지만   제사에 관해서 성경대로 알고 싶은 마음에 질문을 올려봅니다.   저희 시댁이나 친정이나 아무도 믿는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명절은 저에게 고난의 시간들이예요.   명절 제사를 지내는 동안 저와 아이들은 아예 대문 밖에 나가 있습니다.   추석에는 괜찮은데 설에는 칼바람에 괜시리 서럽기도 해요.   그런데 문제는 명절 음식입니다.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은 먹지 말라고 하신 말씀(사도행전 15장, 고린도전서 8장)때문에   안먹고 싶은데 저희 시댁 큰집은 딱 제사상에 올라갈 만큼만 음식을 합니다.   제사상에 안내놓은 음식은 없어요.   저는 안먹을 수 있는데 어린 저희 자녀들이 명절동안 너무 힘들어 합니다.   명절 하루동안 친척집을 방문해도 모든 음식들이 제사지냈던 음식밖에 없어서   명절이 다가오면 시댁도 가기 싫고 또 그 일들을 겪어야 하나 싶어서 가슴도 울렁거리고 괴롭습니다.   며느리가 되어서 명절에 안 갈 수도 없고 제사상에 바칠 음식 만들면서 죄짓는 마음에 가슴이 터질 것 같고...   예수님만 생각하면 춤추며 기뻐 뛸 것 같은데   명절... 제사... 음식.... 이런 것들 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다른 형제 자매님들은 혹시 저같은 경우 없으신가요?   제가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건지...   제사...음식문제... 좀 가르쳐 주세요.   추석이 가까이 오니 또 가슴이 울렁거리기 시작합니다.
2013-08-03 01:50:10 | 임미정
다음의 글을 읽으시면 궁금한 점이 많이 풀리시리라 생각합니다. *사람이 죽어도 여전히 몸이 있는가(혹은 몸을 입고 있는가)?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663 다음의 자료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혼의 개념정리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280 *생령인가? 살아있는 혼인가?(1,2부)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81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qna&write_id=182 *성경이 말하는 영혼육 개념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149 위에 글과 영상을 보시면 영 혼 몸(육)의 성경적 개념정리에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부터 사람은 영 혼 몸(육)의 삼중의 존재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등장하는 아브라함과 나사로와 부자의 몸은 눈과 손과 입 등 사람의 지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상에서 소유하고 있던 몸과는 다릅니다. 허나 그들은 서로를 알아봅니다. 그 몸이 어떤 모양의 몸인가 하는 세부적인 내용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 않기에 성경이 말해주는 지점까지만 알고 누군가에게 답변해 주면 될 것입니다. 그 몸은 결코 그림자와 같은 희미한 형체는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과 나사로 그리고 부자가 멀리 떨어져 있는 상대방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없었겠지요. 또한, 지금 셋째 하늘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성도들의 혼과 장차 성도들이 입게 될 하늘로부터 오는 영화로운 몸(고린도후서5:2)과는 전혀 다른 것임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부족한 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사랑침례교회 홈페이지에서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의정부에서 다니고 있는 김대용입니다. 무지함의 깊이와 무게가 지니고 있는 지식의 알량함을 압도하는 사람입니다. 많이 부족하오니 앞으로 여러모로 성도님들의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2013-08-02 22:40:09 | 김대용
아래의 글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부활 https://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2&write_id=1904 몸의 부활 http://www.keepbible.com/html/g_search.html https://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03_05&write_id=59&cate_name=%EC%84%A4%EA%B5%90 설교 동영상 http://www.keepbible.com/bbs/board.html?board_table=spe&write_id=509
2013-08-02 21:16:53 | 답변팀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방에서 큰은혜받고 사는 성도입니다 궁금한거 하나 여쭙슴니다 목사님 ^^*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땅에 묻혀 썩고 영과 혼은 함께 세째하늘로 가서있다가  부활때 육체가 합체가 되나요?삼위일체를 이루시는 하나님 처럼 우리인간도 형상을 닮아 영,육,혼 이렇게 삼위일체를 이룬다 이렇게 들은것 같구요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게 있답니다 죽은 부자와 나사로때 서로를 알아 봤으니 형상이 있었다는 말인데요 그럼 부활때 부활된몸과  아직 부활하지 못한 나사로와 부자가 가지고 있는 형체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지 모르겠읍니다  오늘 아들과 대화중에 부활에 관해 말하다 말문이 막혀 이렇게  대답을 햇읍니다 우리가 부활 되기전에 몸은 부자와 나사로 가 알아봤으니 형체는 분명히 있는데 희미한 그림자 같을거고 부활이되면 완전한 부활에 몸을 가질거같다고 말한뒤에 이렇게 다급해서 글을 올립니다 성경적 근거도 모르겠고요 부탁드립니다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013-08-02 19:08:03 | 오경철
저도 이 교회를 오기전 형제님과 같은 방언문제가 가장 먼저 였지요~~^^ 남편과 이부분을 말씀에 근거한 결론을 내리고 나니 기쁨도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무엇을 고치고 바꿔야할지. ,까마득 했었는데...아내분도 말씀을 듣고 스스로 검증할수 있는 시간을 드린후 결정하시도록하면 분명 바른 진리 위해 아닌것들은 버리실거예요 힘내세요~!!!
2013-08-01 23:27:33 | 주경선
제가 낄자리는 아닌것 같은데 넘 잼있네요...5학년이라서 첨엔 진짜 초등생인줄 알았다는 이시대에서 좀 뒤쳐지는 머리입니다.... 요즘 세상 살기 참 힘드네요.. 글귀 하나하나 새겨 읽어야 사람구실 할 수 있다는.......음.....(음메 기죽어).
2013-08-01 16:17:38 | 문영석
섬김에는 여러 애로가 있을수 있겠지요 교회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은 섬김을 실천하고 싶어도 너무 나대지 않나 하는 생각에 못나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우선 먼저 나오신 분들이 나서서 섬김을 실천하다보면 하나 둘 동참하게 될것입니다. 섬김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니까요... 모두가 협심해서 응집시킬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야 되겠지요...
2013-08-01 15:56:44 | 문영석
안녕하십니까 여러차레 전화해도 전화를 받지 않아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킹제임스성경을 강해하는 교회에 출석하고 싶어서 부탁드립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은 과천인데  주변에 킹제임스강해설교하는 교회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 그럼니다   바쁘시더라도 정통 킹제임스성경을 강해하는 교회를 추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3-07-31 13:13:06 | 백의현
사랑침례교회에 온지 벌써 꽤 되었네요! 시간이 빨리도 갔습니다. 전에는 나름 인터넷 사역이라고 생각하면서 혼자 각개전투했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향한 열정 때문이었죠!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저도 개역성경을 가지고 신앙생활하는 웬만한 사람들보다는 더큰 은혜를 받았고 말씀에 대한 많은 부분도 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는 많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막상 현재를 살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 한참 미달입니다. 물론 변한 부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함량미달입니다. 돈버는 일에 온통 집중하고 있는 제 모습에서 또다시 돈맛을 알아가는 것이 아닌가 고민됩니다. 좀더 절제된 모습으로 하루를 살아야 하건만 제 습관은 여전히 저를 괴롭게 합니다. 지금 바르게 잘 해야 하는데 잘 안 고쳐집니다. 박순호 자매님의 글에 공감을 가집니다. 사람의 마음이 왜 이리도 갈대와 같은지.... 제 자신을 향한 푸념댓글이기도 합니다.
2013-07-30 02:44:42 | 노영기
길게는 수십년간 짧게는 몇 년간 맡겨진 일만 하는것에 익숙해 있다가 스스로 할 일 찾아서 해야 하는 분위기는 많은 분들이 낯설어 하는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우리교회가 추구하는 섬김에 대해서 늘 말씀해 오셨고 이번 주일에는 그 간절함이 더 간절하게 전달되었습니다. 말씀들으며 개인 개인이 생각하는 부분이 분명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생각에서 벗어나 행동으로 옮길 때가 지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13-07-29 11:00:05 | 김혜순
짧은 글이지만 형제님의 예수님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귀를 꽉 막고 거짓 대언자들의 말에 속아서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귀한 형제님을 글로나마 만나게 되어 기쁘고도 반갑습니다.
2013-07-29 00:17:10 | 김상희
박형제님의 얼굴은 제가 아직 모르지만 간증의 글을 접하게 되니 무척 반갑네요. 이제 겨우 방언문제 하나 해결이라뇨.. 대단한 벽을 무너뜨리셨네요. 다른 교리는 대충 수용해도 실제로 방언이란 걸 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만큼은 놓지 않으려 하시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계속해서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자매님께서도 진리 안으로 들어오셔서 두 분이 한 마음으로 기쁘게 주님을 섬기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2013-07-28 23:56:09 | 김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