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미가 누구죠? 사모님이신가요?
2009-04-21 11:43:50 | 홍승대
-4월 20일 작성 글... 백 화자
어제 침례 받으신 분들.
축하 드립니다.
어제밤 기도 중에 제가 받은 침례에 대한 기억이 떠 올랐습니다.
그래서 성도들과 같이 나누고자 글을 쓰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 기독교 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고등학교 2 학년 말. 학교에서 침례를 행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풀무원을 창립하신 원 경선 이사장님이 오셔서 침례를 행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침례를 받기로 결심하고 신청을 했습니다.
침례 전 이사장님께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설교를 듣던 중인데,
두려움이 저를 엄습했습니다.
너무너무 떨리고, 무섭고, 침례를 받으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으로 끌려갈 것 같은
그런 ... 공황상태를 빚어낼 만큼 강력한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런데, 옆에 앉아있던 친구가 벌떡 일어나더니 교실을 나가버리는 것 이었습니다.
왜 나갔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마도 그 친구의 표정을 보건대 저와 같은 상황이었을거라는 추측이 되었답니다.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나갔으니까요..
도망가는 방법도 있구나..
참 좋은 생각이네. 난 생각도 못 했는데...
그러나, 전 그 자리를 고수했습니다.
침례를 받겠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겠다는 저의 결단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내 인생 언젠가는 받을 침례.
고교 선배, 후배, 동기들과 같이 받으면 좋잖아.. 이런 생각과 함께요.
침례 받은 이후로
신앙의 부침은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전 그 때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지금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단지 침례 받지 못 하게 사단이 역사하지 않았을까...하는 짐작을 할 뿐입니다.
안 그러면 해석이 안 되니까요.
그 강력했던 두려움이 말입니다.
교실에 선배, 후배, 동기들, 선생님들이 가득 했는데
왜 그렇게 무서웠을까... 이건 영적인 해석 말고는 어떻게 설명이 가능할까요?
침례 받을 수 있게 저를 붙잡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거의 삼십 여년 전 일입니다.
그러나, 귀한 기억이어서 같이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샬롬..
2009-04-21 07:19:14 |
사랑침례교회는 5월 3일(일요일) 오후 5시에 창립예배를 드립니다. 1년 전에 몇 사람으로 시작한 작은 모임이 이제 지속적으로 정규 모임으로 바뀌면서 주일에 평균 50명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에 정식으로 지역 교회 창립의 절차를 거쳐서 여러 명의 집사들도 임명하고 좀 더 규모 있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원근각지에 있는 성도님들께서는 이번의 창립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4-20 23:46:00 | 관리자
이슬비 자매의 결혼식이 4월 25일(토) 1시에 있습니다. 많이 축하하러 갑시다. 장소는 김포공항 근처의 공항웨딩문화원입니다.
2009-04-20 23:40:42 | 관리자
몇몇 형제/자매님들이 사업을 위해 애를 쓰고 있습니다. 늘 기도해 주십시오.
김형윤: 새로운 사업(경유 수송 등)
이주확: 자동차 부품
문길선: 자동차 수송
홍승대: 전자 사업
남양희: 새로운 사업
2009-04-20 23:38:03 | 관리자
온 세상이 경제 문제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의 청년들 가운데도 몇 사람이 직업 혹은 사업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1. 정**: 직장
2. 김정진: 직장
3. 김대식: 낮에 근무하는 직장
시간이 날 때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DSJ
2009-04-20 23:32:43 | 관리자
이제부턴 저희 성도님들께서는 교회게시판에
글을 올리라고 관리자님께서 부탁하셨네요..
2009-04-20 18:12:41 | 김상희
그러면 되겠네요^^ 요즘 뭘하느라 책 읽는 일에 소홀했는데.. 도전이 됩니다.
2009-04-20 18:09:49 | 김상희
책을 읽으며 꼭 나누고 싶은 내용의 짧은 글이 있다면
교회게시판에 올리기로 해요.
여기 저기 글들이 흩어져있으면 찾기 어려울테니까요.
전 책을 읽다가 기억하고 싶은 글들을
밑줄을 긋거나 싸이에 올려 놓곤 했는데
다시 읽고 싶을 때 좋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정돈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의 동감으로 많은 글들이
올라왔음하네요.^^
2009-04-20 13:46:03 | 정혜미
많은 교회들이 기독교에 물을 타 버렸기 때문에
그것이 독이라 할지라도 아무도 죽일 수 없고
그것이 약이라 할지라도 아무도 고칠 수 없다.
하나님 편인가 세상편인가 책중에서...
2009-04-20 13:12:56 | 정혜미
현재 본 사이트는 <교회 회원>과 <일반 회원>의 두 등급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 중에서 혹시 우리 교회 소식을 알고 교회 회원들과 글을 주고받기 원하는 분은
minister@cbck.org로 의사를 전해 주시면 등급 조정을 고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4-20 09:20:45 | 관리자
I'll Fly Away
Some glad morning when this life is o'er I'll fly awayTo a home on God's celestial shore I'll fly awayI'll fly away oh Glory I'll fly away when I die hallelujah by and by I'll fly away
When the shadows of this life have flown I'll fly awayLike a bird from prison bars has flown I'll fly awayI'll fly away oh Glory I'll fly away when I die hallelujah by and by I'll fly away[ guitar ]Just a few more weary days and then I'll fly awayTo a land where joy shall never end I'll fly awayI'll fly away oh Glory yes I'll fly away when I die hallelujah by and by I'll fly away
2009-04-18 10:36:59 | 관리자
Where We'll Never Grow Old
I have heard of a land on the faraway strand this a beautiful home of the soulBuilt by Jesus on high there we never shall dieThis the land where we'll never grow oldNever grow old never grow old in the land where we'll never grow oldNever grow old never grow old in the land where we'll never grow old[ piano ]When our work here is done and the life's crown is wonAnd our troubles and trials are o'erAll our sorrow will end and our voices will blendWith the loved ones who've gone on beforeNever grow old...
2009-04-18 10:31:09 | 관리자
책이나 말씀 중에 마음에 깊이 와 닿는 글들을
서로 나누는 난이 따로 있다면 언제든지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이곳 게시판은 앞페이지가 지나면 찾기가 힘들 것 같아서요.
2009-04-18 09:09:12 | 정혜미
네 말씀으로 인하여 감동을 받고 힘을 얻는다는 것은
말씀의 깊이와 오묘함을 깨달은 사람만의 선물인 것 같습니다.
2009-04-18 08:59:59 | 정혜미
종의 마음 주소서.
2009-04-17 23:59:25 | 정혜미
이곳 싸이트와 교회에 관심을 가져주시니 함께 있지 않아도 든든합니다.!
2009-04-17 16:08:45 | 정혜미
합격을 축하합니다.어떤 시험이든 요즘은 경쟁자가 많아 다 어렵다고 하던데...
2009-04-17 16:05:50 | 정혜미
반갑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2009-04-17 15:39:31 | 김상희
아이고..나타나셨네요. 궁금했습니다. 이번 주 잘 교회 잘 찾아오세요. 저번 화요일 성경공부 때 헤맸다는 사람이 있어서요.
2009-04-17 13:41:14 | 백화자